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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4분기 매출 ‘눈길 끄는 크롬캐스트’

구글이 2013년 4분기 결산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 기간 중 총 매출은 168억 5,800만 달러다. 지난 2012년 4분기와 견주면 순이익은 33억 8,000만 달러로 17% 늘어났다. 한편 레노버에 매각하겠다고 발표한 모토로라는 매출 11억 5,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구글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2% 늘었다.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구글 사이트 분야로 105억 5,000만 달러, 전체 매출 중 67%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22% 증가했다. 네트워크 수익은 35억 2,0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3% 늘었고 기타 분야는 16억 5,000만 달러다. 구글 사이트 카테고리는 구글 검색과 유튜브, 지메일 등을, 네트워크 수익은 구글 애드센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기타 분야에는 구글플레이 앱과 하드웨어 판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직 비중은 작지만 지난해보다 성장률은 99%에 이른다. 이렇게 ‘기타’ 분야가 성장을 한 데에는 스틱형 미디어 플레이어인 크롬캐스트(Chromecast)가 한 몫 한다. 한편 레노버에 매각하겠다고 밝힌 모토로라는 매출은 앞서 설명했듯 11억 5,1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영업 손실이 3억 8,400만 달러에 달한다. 전분기보다 악화된 것. 연간 손실은 12억 4,500만 달러에 이른다. 구글 발표 내용 원문은 이곳(http://investor.google.com/earnings/2013/Q4_google_earnings.html)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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