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10,000+ Views

PHOTO, 원빈 섬세한 A형 남자로 변신…은은미소도 함께

배우 원빈의 4색 밸런타인데이 화보가 공개됐다. 3일 맨케어 브랜드 비오템 옴므 측은 원빈의 4색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세어 원빈은 4가지 혈액형별 성향에 맞춰 각기 다른 컬러의 남자 스타일로 변신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9970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누가 뭐라고 해도 무한도전의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gif
친한 동생이 말을 놓자 명수옹 반응 중국산이야 (드립 치려고 빌드업 쌓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 꼬리잡기 북아메리카 5행시 조지는 명수옹 개드립으로 윾갈비 터는 명수옹 불멸의 쩜오 드립 전설의 죄와길 특집 “놀러왔냐!!!!” 쿨거성 탕수육,짜장면 손으로 먹기 (저러고 장염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 특집 방석 부메랑 그랬구나.... 필승 Yes I Can!!! 도저히 아군 같지 않은 외모 ㅋㅋㅋㅋㅋㅋㅋ 교관도 외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하지마 우쒸!!!!!! 소년 명수 찮은 영감 악마 매치 N행시 장인 명수옹 웃통 까는 명수옹 농촌 특집 몸개그 민서 돌잔치 안오고 축의금도 안낸 주나형 터는 명수옹 징징거리는 주나형 아닥 시키는 명수옹 일침 “아 지나가지마 그러면” “아 ㅡㅡ 지나가지 말라고” “집에 있어 그냥” 3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 초토화 시키는 민두래곤 아이 참 어머니 고기 드셨어 우리 엄마 또 택시 탔네 ㅡㅡ 요즘 누가 안경 써? 얹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받는 국민 여러분 그 와중에 노홍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이전에는 미친 폼의 골결 지리는 스트라이커 결혼 이후에는 컨디션에 따라 들쑥 날쑥 그래도 명수옹 컨디션 좋은 날=무도 레전드 출처 도탁스
대세는 30대 남자배우들
서른 후반이면 아저씨일 것 같죠...? 30대 중에서도 중후반으로 넘어가신 분들만 모았는데 이정도 넘 눈부실까봐 흑백사진으로만 준비했어요 심쿵 준비 되셨으면 ↓↓스크롤↓↓ 고고 1.조인성 (1981년생) 괜사에서 또 반했ㅜㅠㅜㅠㅠㅠ 올해로 서른다섯인데 이분 대체 나이는 어디로 먹은거죠...? 2.강동원 (1981년생) 강동원 늑대의유혹에서 샤방샤방 고딩으로 나왔던게 엊그제같은데ㅋㅋㅋ 어느새 30대 중반(어딜봐서???) 근데 요즘 제2의 전성기인것 같아요 작년 군도보고 소리지름ㅋㅋㅋㅋ 3.원빈 (1977년생) 이 분 올해 나이가 39ㅋㅋㅋㅋㅋ 내년이면 마흔이에요 솔직히 요즘 킬미힐미 보면서 지성 동안에 놀라긴 했는데 원빈은 진짜 실존인물인지... 두번째 사진보면 진짜 더 놀라실거에여 세번째 사진은 광고인데 아무말이 필요없음ㅋ 사진 한장이면 끝ㅋㅋㅋ 4.소지섭 (1977년생) 원빈 다음으로 누굴 넣을까 고민고민했는데 원빈의 꽃미모에 절대 눌리지 않을 간지를 가진 소간지로 낙찰! 이분도 낼모레면 40인데 저 반항의 눈빛은 왜때문에 시들지 않는거죠ㅜ 진짜 1977년에 뭔가 혜성이 왔다갔나봐요ㅋㅋ 5.공유 (1979년생)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다른 분들과는 달리 두번째 사진에서처럼 남친 느낌나서 더 좋은 공유~~ 이상형으로 원빈 꼽는 사람은 잘 없지만 의외로 공유 꼽는 분들 많더라구요ㅋㅋㅋ 물론 다가갈 수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ㅋㅋㅋ 그냥 느낌이ㅋㅋㅋ 남친은 커녕 애아빠여도 괜찮은 나이인데도 볼때마다 설렘! 6.현빈 (1982년생) 빙글에두 하지나 보시는 분들 계신것같은데(근데 현빈팬이 아닌 지민언니 팬이라는게 함정ㅋㅋㅋㅋ)군대다녀왔는데두 안 망가지고 여전히 멋짐! 하지나 더 흥했음 좋겠어요ㅋ 7.지성 (1977년생) 작년까진 단 한번두 지성을 멋지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요즘 킬힐때문에 빠져들고나서보니ㅜㅠㅜㅠㅠㅠ 이아저씨 진짜 꽃미모ㅜㅜㅜㅠ 그리고 진국이에요ㅜㅠ 이번생에 꼭 대한민국을 구해서 다음생에는 이보영으로 태어나야지 8.이준기 (1982년생) 이제 스피디하게 갑니다ㅋㅋㅋ 아직두 갈 길이 멀어서 9.이진욱 (1981년생) 로필2랑 나인은 진짜 최고였다는ㅜ 10.하정우 (1978년생) 요즘 감독님으로도 활약중이시죠 11.천정명 (1980년생) 12.주지훈 (1982년생) 전신사진도 있었는데 기럭지땜에 가로세로비율이 안 맞아 못 가져왔다는...ㅋㅋㅋㅋ 13.류승범(1980년) 14.양동근 (1979년생) @alex5004님의 제보로 살린 두 사람 중 첫번째!!!! 양동근!!!!! 살면서 보다가 젤 많이 운 드라마 네멋대로해라ㅜ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때였는데 진짜 펑펑 울었다는ㅜㅠ 고복수도 중년이 되었지만 매력은 변함없는듯요ㅋ 15.조승우 (1980년생) 더 많은 분들이 계셨으나 흑백 화보를 찾기 어려워서 흑흑ㅋㅋㅋㅋ 지난 45초동안 심쿵 몇번하셨어요?ㅋㅋㅋㅋ 즐감하셨다면 좋아요 꾸욱 나중에 또보시려면 클립 꾸욱 by elley0328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았던 영화
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여기서 조승우가 '예'를 각각 다르게 대사치는데 진짜 좋음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 안공갈 공갈! -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 감기도? 네 - 걱정 많이 했어요.. 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 (입모양) 나도요 -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 응 -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출처ㅣ쭉빵카페
연예인들 실물 느낌나는 직찍사진
(밀어서 보세요) 김태희 너무 예뻐서 별명도 태쁘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밀어서 보세요) 조인성 다리길고, 얼굴 작은건 똑같지만 너무 마른것 같아요ㅜㅜ (밀어서 보세요) 한혜진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밀어서 보세요) 윤아, 서현 소녀시대 막내들 맞나요? 언니미 뿜뿜이라 마주치면 팬이라고 말도 못걸고 곱게 길 비켜드려야 할것 같아요! (밀어서 보세요)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거 잘 알만하네요.. 정말 탈 인간계!! 남신!! (밀어서 보세요) 박보영 모니터에서도 좋은 냄새가 날것 같아요ㅠㅠ (밀어서 보세요) 장동건 잘생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어깨까지 이렇게 넓나요..!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어깨까지 태평양만하다니ㄷㄷㄷ (밀어서 보세요) 아이유 정말 일반인에 비해 몸이 3/4 일것 같아요. 여리여리 하고 정~말 하얗네요! (밀어서 보세요) 원빈 이분도 잘생겼다 말하면 입아프죠? 마르고 길고 얇네요! (밀어서 보세요) 강동원 길가다 마주치면 얼굴 다 가리고 있어도 강동원인거 누구나 다 알듯 하네요..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2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선관위가 당대표 본경선 진출자를 4명으로 발표하자 본선 티켓 넉 장은 누가될지 관심입니다. 김기현, 안철수 의원의 본선행이 유력한 가운데 윤상현·조경태 의원과 황교안 전 대표와 강신업 변호사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이러다 윤심 김기현과 김심(김건희) 강신업이 붙으면 진짜 재미있을 텐데… 그치? 2. 민주당이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특검 추진에 속도를 내고는 있지만, 여당과 합의 없이 특검법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어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민주당은 “특검을 거부하기 어렵게 만들겠다”는 입장입니다. 요즘 국민의힘 하는 거 보면 법사위 통과는커녕 전부 고발이나 당하지 싶어요~ 3. 이재명 대표는 경기도지사 시절 자신의 방북을 위해 쌍방울이 북한에 300만 달러를 보냈다는 의혹에 대해 “아마 검찰의 신작 소설이 나온 것 같다”며 일축했습니다. 또 “종전 창작 실력으로 봐서 잘 안 팔릴 것”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변호사비 대납 의혹은 쏙 들어가고 이젠 대북 송금이라… 참 열심히들 산다. 4. 주호영 원내대표는 취약계층 외에도 일반 서민과 중산층으로까지 난방비 지원 확대를 예고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난방비 급등과 관련해 중산층 지원책도 강구해보라고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뭔 대책~ 그냥 가정용 가스요금 다시 내리고, 산업용 다시 올려 바보야~ 5.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당 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 충분히 생각했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결론”이라며 불출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나마 제대로 된 보수 유승민.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덜 마러라~ 6.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검찰 수사를 '대선 패배 대가'로 규정한 이재명 대표에 대해 "이겼으면 사건을 뭉갰을 거란 말처럼 들린다"고 받아쳤습니다. 또 “표를 더 받는다고 있는 죄가 없어지면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이다. 이겼다고 마누라, 장모님의 주가조작 논문 표절 깔아 뭉게고 있잖니~ 7. 김건희 씨의 ‘우리기술’ 주가조작 의혹 거래와 관련해 대통령실은 “해당 종목이 ‘작전주’라는 근거가 전혀 없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기술’이 ‘작전주’였다는 것은 이미 판결을 통해 인정된 사실이었습니다. 김건희 얘기만 나오면 발끈하는 대통령실… 긁어 부스럼 냈으니 실컷 긁어봐라~ 8. ‘검언 유착 의혹’ 사건의 당사자인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사실상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지난 1월 25일 서울중앙지검은 공소심의위원회를 열어 2심에서 무죄를 받은 이 전 기자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의결했기 때문입니다. 고발 사주, 검언 유착, 간첩 조작… 이쯤 하면 막 하자는 거 아니겠어요? 9.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일본보다 낮춰 잡았습니다. 한국은 2.0%에서 1.7%로 하향 조정하고, 일본은 1.6%에서 1.8%로 높힌 전망이 현실화하면 한국과 일본의 성장률은 25년 만에 역전됩니다. 검찰독재로 사법부는 부패하고 시장경제는 무너지고… 압수수색만 세계 1등~ 10. 오늘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되고 기본거리는 2km에서 1.6km로,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로 줄어듭니다. 한편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도 300원씩 올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윤석열 찍고 오세훈 찍었으면 이것도 ‘문재인 탓’하며 그냥 받아들여야지 뭐~ 11. 현존하는 최고령자 115세 ‘모레나’ 씨가 밝힌 장수 비결은 ‘독’처럼 해로운 사람들과 멀리하는 게 대표적입니다. CNN에 따르면 모레나 할머니는 딸의 도움을 받아 트위터를 하고 1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들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장수하긴 틀렸어 … 매일 윤석열과 그 추종세력을 보고 있으니 말이야~ 남진 "김기현 모르는 사이, 3분 만났고 꽃도 그쪽서 준비". 안철수, 김기현 사진 논란에 “총선 때 이러면 망해” 직격. 윤상현 ‘불출마’ 나경원·유승민에 “함께 해달라” 호소. 김건희, 국힘 여성의원들과 또 오찬, 야당 “당무 개입” 비판. '김의겸 고발'로 불붙은 '김건희 특검‘ 야 “내일 TF 출범". 이재명 “양평에선 윤 장모가 개발이익 100% 다 가져”. 한국 국가 청렴도 세계 31위, 전현희 "법과 원칙 통했다". 김어준 떠난 TBS, ‘서울시 지원 중단’ 조례에 행정소송. 주호영 “65세 무임승차로 지하철 적자 해법 논의해야". 때로는 이해하지 않음이 최고의 이해이다. -발타사르 그라시안- 세상에는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기 힘든 일 들이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왜 저런 거짓말을 하고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는지 도무지 난해해서 이해할 수 없을 때가 한둘이 아닙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이해하려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때로는 이해하려고 하는 것보다 상식 밖의 일들을 해결하고 물리치는 것이 해법입니다. 2월의 시작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옵니다. 류효상 올림.
[우영우] 서브 남주였으면 큰일 날뻔했던 캐릭터
최수연 여주 지나칠수 있었는데 다시 돌아와 회전문에서 나올수 있게 도와줌 - 우영우 밥 먹었어? 매번 밥 먹었는지 물어보고 여주가 물병을 못따고 있으면 지켜보다가 안되면 도와줌 로스쿨 시절에는 다른 동기들이 영우를 따돌리지 못하도록 뒤에서 노력하고, 강의실의 위치를 알려주고, 바뀐 시험 범위를 알려줌 그래서 여주한테 "봄날의 햇살" 이라는 소리 들음 자기 워워- 시키러 왔다고 말하는 여주 귀엽게 쳐다봄 열정 넘치게 함께 사건도 하고 같이 성장함 위험한 상황 생기면 먼저 보호해주고 무대포로 판사실 들어갈려는 여주를 ㅋㅋㅋ 부장판사인 아버지 찬스를 이용해서 통과시켜줌 ㅋㅋㅋ 여주가 뜻을 잘못 이해하면 바로바로 알려주고 사건 끝나면 같이 백화점 가서 옷 골라줌 - 내가 보기엔 준호씨가 너 좋아하는거 같은데? 누군가 자기를 좋아하기 쉽지 않다고 말하는 여주에게 - 아 너는! 너는 그런 약해빠진 소리 하지마..! 쉽지 않긴 뭐가 쉽지 않아!! 스스로 한계를 두는 여주 보고 울컥해서 나감 ㅠㅠ 남주한테 좋아하면 헷갈리게 하지말고 가서 말하라고 대놓고 말하고 - 그냥 영우를 괴롭히고 싶은 거면서 정의로운 척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진짜로 사내 부정을 문제 삼고 싶으면 대표님부터 문제 삼으세요! - 왜 강자는 못 건드리면서 영우한테만 그래요? 권모술수가 개소리하면 대신해서 화내줌 - 네 성적으로 아무데도 못가는게 차별이고, 부정이고, 비리야! 늦게라도 입사를 한게 다행이라고! 또 그새를 못참고 블라인드에 글 올린 권모술수 들으라고 대놓고 화냄 눈으로 욕하는중ㅋㅋㅋ 로스쿨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서사 ㅋㅋㅋㅋㅋ 섭남캐였으면 응답하라 2022 찍었을꺼 같음 🤦‍♀️ 출처
자낳괴가 무슨 뜻인지 바로 알것같은 미국.jpg
1. 교통체증 심한 출퇴근 시간에 돈 내면 쓸 수 있는 고속도로 차선 민자 도로 아니고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도로^^.. (원래는 환경오염이나 교통체증 해결 위해서 2인 이상 카풀 차량만 쓸 수 있게 만든 도로인데 이제는 그딴 거 없음. 1인도 돈만 내면 쓸 수 있음) 2. 돈만 내면 몸 안 상하고 애 가질 수 있는 대리모 서비스 최근 가격 싸다고 인도 가서 인도인 여성 구하는 서구 부부들이 많아짐 미국 내에서도 대리모 합법화된 주가 대부분(대리모는 대부분 유색인종인 게 함정) 대리모가 인신매매가 아니고 뭐야.. 3.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명문대 기부입학 돈 내면 아이비리그 갈 수 있음 암암리 치고는 수가 좀 많쥬? (심지어 14년 전 통계임) 4. 돈 받고 대신 줄서주는 라인스탠더(line standers) 노숙자들한테 돈 주고 자기 대신 줄서게 하는 건데 이젠 하나의 직업이 되어버림. 이것의 문제는 의회 방청, 시에서 시민을 위해 여는 무료 공연 등 공공성을 목적으로 하는 곳에도 무차별하게 사용되는 것 밑에 사진은 뉴욕 Public Theater가 '모든 계층 시민들이 야외에서 훌륭한 공연을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목적으로 센트럴파크에서 무료 셰익스피어 공연을 열었을 때인데 하도 이렇게 돈내고 대신 줄서게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극장 측에서 "무료여야 하는 입장권을 거래하는 행위가 공연의 목적을 훼손하고 다른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항의 4. 돈 내면 교도소 방도 업그레이드 캘리포니아주의 한 교도소는 돈 내면 방 업그레이드 해줌.. 호텔인줄 참고 마이클 샌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1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1/3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시된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의원이 김기현 의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력 당권주자로 꼽혔던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가 안 의원의 지지율 상승에 일조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흠… 이러면 윤석열 입장에서는 ‘나가리’인데… 신세계를 다시 찍어야 하나? 2.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저를 검찰청으로만 부르지 마시고 용산으로도 불러주시면 민생과 경제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의 거듭된 영수회담 제의 거부에 대한 비판으로 보입니다. 얼굴 보기도 겁나는 게 아니면… 아무튼 기소하면 그 핑계로 더 안 만날 듯~ 3. 대통령실은 검찰 조사를 받은 이재명 대표가 '검찰독재정권'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이 대표와 관련해서는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와 관련된 검찰 수사는 대통령실과 무관하다는 의미를 부각하려는 언급으로 해석됩니다. 그렇게 해석하는 국민은 단 한 명도 없을 텐데… 참 초지일관 단순하고 무식해~ 4. 여야 국회의원 120명이 선거제도 개편 등 정치개혁을 위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 출범식에 대거 참석했고 특히 김진표 국회의장은 3월 안에 선거제도 개혁안을 확정지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여야가 머리를 맞대면 뭐하나… 국민의힘 최종 결재권자는 따로 있지 않나? 5.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의 또 다른 주가 조작 관여 혐의가 드러났다’고 주장한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을 고발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에 대해 “두 손 들어 환영한다”며 ”진짜 억울하다면 ‘김건희 특검’을 받으시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짜 억울한 건 아무도 모르게 해먹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억울한 건 아닐까? 6. 이언주 전 의원이 3·8 전당대회와 관련해 대통령실과 ‘윤핵관‘의 당무 개입을 비판하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대통령실과 윤핵관들이 똘똘 뭉쳐 원하는 결과를 ‘폭력적’ 방식으로 쟁취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남을 비난하기 이전에 그동안 우리 언주가 한 일을 먼저 생각했어야지… 안 그래? 7. 유시민 작가가 윤석열 정부 새해 보건분야 정책 추진 계획에 대해 “‘보편혜택 사업 안 해’ ‘병원비 좀 더 들어갈 거야’ 그런 뜻”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 작가는 “보수정부를 국민이 뽑았는데 당연히 안 한다”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찍은 사람도 “그럴 줄 알았다”라고 하더라만, 진짜 돌아버리겠다~ 8. 대통령실이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유시춘 EBS 이사장 선임 과정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에 대한 감찰 조사에 직접 나섭니다. 소설가 출신인 유 이사장은 유시민 작가의 친누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겁나 바쁜 모양입니다. 그렇게 놀다 보면 4년 금방 갈 것이야~ 9.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검토 중인 서울시의회가 ‘성관계는 혼인 안에서만 해야 한다'는 '학교구성원 순결조례'에 대한 의견조사에 나서 논란입니다. 교사들은 "시대착오적인 조례안"이라는 의견을 서울시교육청에 보냈습니다. 전두환 박정희 시대로 돌아간다고 비판했더니 이젠 아주 조선시대로 갈 모양이네~ 10. 당근마켓이 ‘겨울간식지도’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겨울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은 간식은 붕어빵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붕어빵(65.1%)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어묵과 호떡, 군고구마가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붕어빵은 먹어도 붕어처럼 지금의 윤석열 정부를 쉽게 잊지는 말자고요. 제발~ 홍준표 "대통령이 당 장악 못 하면 정책 수포로 돌아가". 오세훈 "김어준, 국민 세금으로 TBS 갖고 놀아, 애썼다". 박용진, 김의겸 고발에 "유독 김건희 관련 진심 반발". 고민정, 대통령실 고발에 “이래서 김건희 대통령” 말 나와. 이재명 “검찰이 오라니 또 가겠다. 대선 패배 대가로 생각”. 감사원, 6년 만에 경기도 감사 ‘이재명 임기'가 대상. 홍준표 또 ‘독자 핵무장론‘ “돈으로 산 평화 오래 못 가”. 불의에 침묵하고 나 혼자만 천국 가겠다고 기도하면 아편에 중독된 사람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공동체 삶에는 특히 종교인에게는 양보, 자비, 사랑을 우선시하는 것이 교리에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함께하는 우리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그 안에 나 있다~ 벌써 2023년의 한 달이 갔습니다. 생각보다 4년도 금방 갑니다. 힘 내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