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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짧은 시간에 옮을지 상상도 못했다”_

대구의 고등학생 김모(18)양은 지난달 20일 대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포교를 하던 #신천지_신자에게 ✔붙들려 마스크를 벗은 채 10분 정도 대화를 했다.

고등학생 김모(18)양은 경증이었는데도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열이 났고 밤마다 숨쉬기가 힘들었다_

“숨을 들이쉬면 폐가 찢어질 듯 아팠고 기침을 하면 목에 가래가 걸려 죽을 것 같았다. 아랫배가 꼬이는 복통도 반복됐는데, 한번 겪고 나면 진이..

나중에 알고 보니 그가 감염자였다.
이틀 뒤 ‘양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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