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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구절] 저의 유일한 취미는 힘들 때 위로가 되는 소설을 읽는 일입니다.

가장 잘하는 일이
돈을 별로 못 버는 일일 수 있다.
씁쓸하지만 현의 주변은 다들 엇비슷했으므로
속상할 일이 자주 있지 않았다.

정세랑 <피프티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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