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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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보더라고‥신심만 돈독해부리믄 집구석이든 쩌어기 산꼭데기든 뭔 상관여.안그렁가? 왜 나오지말라는디 나오고 지랄여 지랄이‥ 말 좀 들어먹더라고이 존말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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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 아직도 '우한 코로나'래.
국제 학술지 네이처가 '중국 및 우한' 명칭을 신종 감염병에 사용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즈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네이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명칭을 중국 및 우한과 연관시킨 것에 대해 사과했다. 네이처는 이로 인해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차별적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실수였다"고 재차 사과했다. 과거 바이러스성 질병의 이름은 처음 발병한 장소나 지역과 연관돼 명명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에볼라, 한타바이러스, 스페인독감 등을 대표적이다. 하지만 특정 지명이 포함된 병명은 특정 지역이나 사람에 대한 혐오나 인종차별로 이어지는 악효과를 초래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015년부터 지명이나 동물, 특정 직군이 포함된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아직도 이러는 놈이 있네요. 보기 ㅡ 황교안 총괄선거대책위원장메시지 ​ ​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 총괄선거대책위원장 황교안 입니다. 투표가 나라를 구하고, 국민을 살립니다. ​ 문재인 정권發 경제실정과 우한 코로나 충격이 합쳐져 기업들의 줄도산과 최악의 실업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불황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의 생계는 막막한데 정부여당은 늦장대응과 자화자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설상가상 통장잔고는 세금으로 빠져나가기 바쁘고, 애써 모은 돈도 전월세 임대료 올려주느라 벅찬 것이 국민들의 힘겨운 일상입니다. ​ 국가부채는 1700조가 넘어가는데도 정부는 국민혈세를 쌈짓돈처럼 탕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재산, 우리 노후의 생활자금이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 경제는 물론 외교안보와 민주주의까지 총체적 위기상황입니다. 민생과 국익보다 자신들의 이념과 정권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무능세력이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 투표로 나라를 구하고 국민을 살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 우한코로나로 인해 15일(수) 선거일 당일 투표장이 혼잡스러울 수 있습니다. 10일(금), 11일(토) 사전투표에 참여하셔서 주권자의 소중한 권리를 안전하게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여든살 노인에게 몰래카메라를 시전한 BBC
1988년 영국. 윈턴 여사는 집 다락방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수백명에 달하는 어린아이들의 사진과 이름, 명부 등이 수록된 스크랩북이었다. 남편인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유대인 명부가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유대계 영국인인 니콜라스 윈턴은 29세이던 1938년, 휴양차 갔던 체코에서 유대인 수용소의 실상을 알게 된다.  당시 영국에선 독일에서 핍박받던 유대인의 아이들을 입양하는 방식으로 데려오곤 했는데 도움의 손길이 체코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그는 나치 장교에게 뇌물을 주는 등 사비를 털어 669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영국으로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2차대전 발발로 탈출시키던 나머지 250명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니콜라스 윈턴은 실의에 빠져 영국으로 돌아왔고 50년간 이 일을 묻어둔채 지냈다. 심지어는 아내가 찾아낸 명부를 파기하고자 했다. 결국 윈턴 여사는 남편을 설득, 이 명부를 방송국에 제보한다. 곧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담담한 표정의 니콜라스 윈턴. 스크랩북을 펼쳐보인 진행자 윈턴 씨가 자신이 구한 아이와 찍은 사진도 있다 "뒷면을 살펴보면 (구조된) 모든 아이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회자가 지목한 한 이름 베라 디아맨트 베라의 어릴적 사진이 지나가고 "그리고 베라씨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이 말씀을 꼭 드려야겠네요. 베라씨는 지금 윈턴씨 옆에 앉아있습니다." 띠용? 니콜라스 윈턴은 50년전 자신이 구해준 꼬마가 이제 중년이 다 되서 자신의 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담아 포옹하는 베라, 그리고 박수로 응원해주는 청중들 아직 몰카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윈턴의 왼편에 앉은 여인이 자신도 윈턴의 도움으로 구조됐다면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번째 띠용 오늘 놀랄 일이 많구먼 ㅎㅎ 몰카는 아직 안 끝났습니다. "혹시 이 중에 윈턴씨 덕에 목숨을 구한 분이 계시면 일어나 주세요." 그러자 윈턴씨 주변에 앉아 박수를 쳤던 청중들 수십명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리둥절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어린이는 나중에 각자 성장하고 가정을 이루어 그 수가 6천여명에 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마저 구하지 못한 250명에 대한 죄책감과 체코에 그대로 남은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 등으로 이 일을 50년 동안이나 숨기고 살아왔다. 이 공로로 니콜라스 윈턴은 2003년 기사에 봉해졌으며 2015년 106세를 일기로 타개한다. 출처 감동이란 이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