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mel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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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경

일곱 빛깔 다양한 빛으로 31m 주탑을 중심으로 불빛이 번갈아가며 들어옵니다. 낮보다 방이 더 아름다운 것 같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라보았습니다. 소양강 스카이워크는 코로나 119로 인하여 잠정 입장이 불가능한 것을 참조 하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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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갈매기조차 날기가 버거워보인다 바람과 투명한 바다, 거센파도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한다 풍경도 넘 아름답다 ~~ 장호리는 마을의 지형이 수컷 오리인 장오리를 닮았다고 해서 장오리로 불리다가 지금의 장호리로 바뀌었다. 장호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방파제 290m와 방사제196m를 비롯해 대규모 물양장과 호안을 갖추었다.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초승달 모양의 용화해변과 유리처럼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장호항전경 등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은 숨이 막히고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올 만큼 아름답고 웅장하다. 과연 한국의나폴리’라 불리울 만하다. 장호항 주변에 모래가 깔린 얕은 바다와 아름다운 갯바위가 많아서 게, 고둥잡이, 통발어업, 창경바리, 후릿그물 당기기,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투명카누 타기 등 다양한 어촌체험활동이 가능해서 동해안최고의 어촌체험마을로 손꼽힌다. 게다가 데크전망대, 지압산책로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숙박업소와 음식점도 많아서 사계절 휴양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주 어종오징어, 꽁치, 가자미, 문장호어촌체험마을 아름다운 항구와 기암절벽, 해안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투명카누, 바다래프팅, 통발체험, 스노우클링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용화해변 백사장 한가운데로 용화천 냇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담수욕과 해수욕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삼척 #삼척가볼만한곳 #삼척장호항 #장호항 #한국의나폴리 #드라이브스루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마카오서요 #강원도가볼만한곳 #여행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지 #여행에미치다 #여행사진 #여행자 #인생여행 #여행은언제나옳다 #안녕 #여행그램 #여행사진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힐링여행 #행복여행 #traveler #travelgram #travel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핫플레이스 바람아래언덕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핫플레이스 바람아래언덕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햇살이 눈부신 아침 지난 여행을 정리하면서 오늘은 충남 서해안 2박 3일 여정 중에 마지막 날 아침에 마주한 해돋이와 수선화가 만개한 지중해 아침 펜션에서 운영하는 바람아래언덕의 멋진 아침 풍경과 주변 풍경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길은 태안 해변길 코스 중 한곳으로 장돌해수욕장과 바람아래해수욕장 사이에 있는 바다가 있고 동산이 있어서 사시사철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지난겨울에 우연히 들렀다가 가을의 핑크색 핑크뮬리가 겨울이 되자 황금색으로 변색한 것을 보고 황금뮬리라 이름을 지어주었는데요. 겨우내 황금뮬리 언덕 자리에는 봄이 되자 노란 수선화가 만개해서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이 바람아래 동산은 지중해아침펜션에서 운영하는 곳이지만 누구나 들러 관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올여름엔 이 언덕 아래편 쪽 넓은 공간을 청보라색 수국이 활짝 피어 수국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여름에는 수국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해봅니다. https://tv.naver.com/v/13258509 수선화가 노랗게 언덕을 수놓으니 겨울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겨울에는 핑크뮬리가 빛이 바래서 황금뮬리가 되었지요. 핑크뮬리를 잘라내고 숨어 있던 수선화가 싹을 틔워 꽃을 피웠습니다. 이 자리가 어떻게 핑크뮬리 언덕이었을까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랍니다. 노란 수선화의 옐로우 스토리가 번지는 동산의 핑크빛 벤치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수많은 군중들이 일제히 고개를 조아린 모습을 하고 피어난 수선화, 언덕 정상의 나무들을 향하고 태양을 향한 경배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해 뜨는 쪽의 나무를 향한 수선화 무리 중 몇몇 송이는 정반대로 돌려 감시라도 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산 능선 위로 치솟은 붉은 태양. 산 위로 뜨는 아침해는 바다에서 떠오른 해보다는 빛이 덜 붉습니다. 그래도 이 언덕에서 마주한 일출은 그저 반갑고 새날을 제대로 선물 받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바람아래언덕은 호미가 지은 이름인데요. 거제도의 바람의언덕도 있는데, 이쪽은 마침 바닷가로 조금만 올라가면 바람아래해수욕장이 있어서 바람아래란 단어가 느낌에 와닿아 일부러 바람아래언덕이라고 지었답니다. 능선 타고 한 뼘의 상 올라온 해를 담으니 이렇게 담아지네요. 이날 갤럭시 s20 울트라로 처음 촬영이라 약간 익숙하지 않았어요. 마른 나무 가지와 동그란 태양의 원을 배경 삼으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지난겨울에도 황금뮬리 사이로 이 사다리를 이용해서 멋진 사진작품을 건질 수 있었는데요. 이날도 사다리를 허공에 대놓고 샵샵샵을 그려봅니다. 수선화 동산에서 올라갈 수 있는 천국이라도 있다면 좋겠네요. 지금쯤 가면 수선화가 더욱 만개해서 지금 풍경보다 훨씬 노란 동산을 만들 것 같습니다. 빈 들녘과 마을의 고즈넉한 풍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선화가 곱게 핀 오솔길 따라 사진도 찍고 다양한 연출로 인생샷 남겨보세요. 현재는 바람아래언덕에는 특별한 조형물이 많지 않고 나무 몇 그루와 사다리 한 개가 있어요. 사실 사다리는 가지치기 하려고 갖다 놓은 것을 제가 연출한 거예요. 동산 자체 산책길로 거니는 것만 해도 특별한 사진이 나올 수 있는 곳이에요. 봄여름가을겨울 전혀 다른 풍경입니다. 봄인데도 이쪽 한편에는 겨울의 황금뮬리가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황금뮬리를 보지 못했다면 이곳에서 직접 사잇길도 거닐어 보시길 바래요. 지난 12월의 황금색보다 약간 빛이 더 바랜 것 같아요. 여름엔 초록으로 가을엔 온통 핑크빛으로 물든답니다. 바람아래언덕에서 수선화를 즐겼다면 바로 근처 해변길 산책코스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면 장곡해변이 있으니 조용한 바닷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내려가는 동안 진달래 봄 야생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산책길 아래 철썩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거닐면 됩니다. 이 길은 바람아래해수욕장까지 이어집니다. 이곳은 바람아래언덕이 있는 정상 전망대에서 오른쪽으로 걸어내려오면 장돌해수욕장을 만나고 삼육대학교연수원에서 운영하는 동백 정원도 만납니다. 솔숲 해변을 거닐어보고 동백꽃 자태도 탐미해보세요.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숨은 명소입니다. #충남드라이브 #안면도드라이브 #안면도수선화 #수선화축제 #지중해아침펜션 #지중해아침 #안면도일출 #안면도사진찍기좋은곳 #안면도데이트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바람아래언덕 #장돌해수욕장 #장곡해변 #안면도해돋이 #안면도가족여행 #충남가볼만한곳 #삼육대학교연수원 #바람아래해수욕장
삼척 가볼만한곳 장호항 동양의 나폴리
삼척 가볼만한곳 장호항 동양의 나폴리/호미숙 https://tv.naver.com/v/13444673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난 강원도 삼청 여행 중에 장호항을 소개하는데요. 오늘은 장호항의 특성과 풍경을 소개하고 다음에 따로 삼청해상케이블카도 소개하겠습니다. 장호항에 처음 도착해서는 일반 어촌과 비슷한 풍경이었지만 항구를 산책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깨끗하고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색에 매료될 수 있었는데요. 이날 해상 케이블카를 이용해서 용화 해변까지 이어지는 품 안으로 들어온 듯이 산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평화로운 바다 풍경과 어촌마을이 눈에 들면서 감탄사가 절로 외칠 정도인데요. 이날 풍경을 페이스북에 라이브로 소개하면서 여름 휴양지로 정말 좋겠다며 추천했을 정도였습니다. 어촌체험마을도 있어서 아이들과 즐기기 좋고 낚싯배도 많아서 어른들도 함께 가족여행지로 적합했고 연인들에게도 데이트 코스로 충분했습니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숙박과 맛집도 충분합니다. 삼척 장호항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장호항은 옛 명칭은 장오리였습니다. 마을의 지형이 수컷 오리인 장오리를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불리다가 지금의 장호리로 바뀌었습니다. 장호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됐습니다. 1999년에 방파제 및 호안 공사가 시행되었고, 현재는 방파제 290m와 방사제196m를 비롯해 대규모 물양장과 호안을 갖추었습니다. 장호항에서 오랫동안 터를 잡고 운영했다는 사장님께서 직접 요리를 해주셨어요. 정말 푸짐하게 들어간 해물들이 그릇 가득해요. 해물이 너무 많아 면발이 부족할 정도로 느낀 해물짬뽕, 얼큰한 국물맛도 좋았고 오징어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서 먹을 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우리 일행은 해물짬뽕을 주문해서 먹다가 추가로 해물짜장도 주문했습니다. 해물짜장도 일반 짜장과 다르게 간짜장형태로 나왔는데 다들 맛있다고 말할 정도로 간도 맞았고 적당히 매콤해서 좋았습니다. 삼척 가시는 길에 삼척 맛집으로 강추합니다. 장호항 주자창에 차를 세우고 안쪽 장호항어촌체험마을 쪽으로 더 들어오면 자그마한 바위섬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섬처럼 거리가 있는 곳인데 나무 데크를 만들어 누구나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쪽은 기암괴석의 바다 절경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장호항 안쪽까지 들어가야만 만날 수 있는 풍경입니다. 바위섬이 여러 개 흩어져 있는 모습이 풍경을 더욱 살려줍니다. 이 바위섬에는 물길이 돌아 파도를 치고 흐르는데요. 바위 주변 색을 보면 바닥이 다 보일 정도로 투명하게 빛나는 에머렐드 빛이 더욱 진하게 느껴집니다. 이래서 장호항 해변이 스노클링 등이 유명한 듯해요. 왜 동양의 나폴리라 하는지 직접 보면 느낍니다. 장호항 풍경 중에 항구 모습도 좋지만 삼척해상케이블카가 이동하는 모습이 어우러진 포구의 모습이 좋습니다. 다음엔 해상케이블카에서 담은 풍경을 소개하겠습니다. 용화해변의 아름다운 모습도 한폭의 그림과 같았지요. #삼척여행#장호항#동양의나폴리#장호항어촌체험마을#삼척해상케이블카#장호항맛집#삼척맛집#바닷가횟집#해물짬뽕#해물짜장면#장호항산책로#장호항바위섬#삼척드라이브코스#동해안드라이브#해파랑길#동해안여행#동해안가볼만한곳#국내휴양지
잠깐 삼척
주문진에서 다시 7번국도 타고 아래로 내려옵니다. 참, 주문진시장에서 딸래미 마스크를 샀는데 웨이팅도 없고 분량도 충분한것 같았어요. 추암에 출렁다리가 새로 생겼다길래 간만에 와봤네요. 생각보단 많이 출렁거리진 않더라구요 ㅋ. 곳곳에 데크공사가 진행중이었어요. 저흰 저 우측에 보이는 쏠비치에서 오늘 묵을거에요 ㅎ 아, 여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바다 전망이 아니었는데 바다가 꽤 잘 보이네요 ㅋ. 바다전망은 2만원 정도 더 비쌌는데 이정도면 머 굿^^ 오늘 저녁은 중앙시장에서 테잌아웃해서 해결하려구요. 항상 여행의 목적중 하나가 지역경제 살리기 아니겠습니까^^ 재래시장이라 지갑을 탈탈 털어 현금결제만 했답니다... 아, 여기 빵이 들어간 제품 맛집이었지만 저흰 꼬마김밥을 데려왔어요. 만들어놓지 않고 주문하고나니 바로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중앙시장하면 또 문어 아입니까^^ 문어가 넘넘 먹고싶더라구요. 싱싱한 문어를 즉석에서 삶아주시더라구요. 가격도 완전 착함요. 숙소에 가서도 따끈따끈한 문어 맛이 캬~~~ 근래에 맛본 문어중 최고였어요... 봄도다리, 우럭, 광어 좀 데려왔어요. 회는 장모님께서 쏘셨답니다. 아, 넘 풍성한 저녁이었습니다^^ 밥먹고 잠시 쉬었다 산책 나가보려구요. 야경 넘 이쁘고 밤바다 공기도 넘 좋더라구요... 참새방앗간 ㅋ 주방 스탈이 넘 이뻐서 나중에 참고할 일이 있을것 같아서 찍어왔어요. 요즘은 모바일 체크아웃이 가능해서 편했어요. 룸에서 바로 퇴실가능^^ 차안에선 벗고있다가 나갈땐 착용 ㅎ 집에와서 뒷풀이^^ 와입이 수육이 먹고싶데서요. 오늘은 와입이 먹고싶은걸 먹어야 되는 날입니다 무조건 ㅋ 바로 사모님 생일이었거든요. 막걸리 담에 와인이라 하하하... 맥주로 마무리... 식구들 모두 방콕하느라 힘들어하던차에 와입 생일도 껴있어 다녀왔던 강원도 여행이었습니다. 장모님과 조카도 같이요. 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심조심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