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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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오스카 애니메이션 작품상 받은 영화들

이중 몇개나 보셨나요?




<토이 스토리 4>

후보-드래곤 길들이기 3, 클라우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후보-인크레더블 2, 주먹왕 왈프 2: 인터넷 속으로


<코코>

후보-보스 베이비, 러빙 빈센트


<주토피아>

후보-모아나


<인사이드 아웃>



<빅 히어로>

후보-드래곤 길들이기 2


<겨울왕국>

후보-크루즈 패밀리, 슈퍼배드 2


<메리다와 마법의 숲>

후보-주먹왕 랄프


<랭고>

후보-쿵푸 팬더 2, 장화 신은 고양이


<토이 스토리 3>

후보-드래곤 길들이기, 일루셔니스트


<업>

후보-코델라인: 비밀의 문, 공주와 개구리


<월-E>

후보- 볼트, 쿵푸 팬더


<라따뚜이>



<해피 피트>

후보-카, 몬스터 하우스


<월리스와 그로밋: 거대 토끼의 저주>

후보-유령 신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크레더블>

후보-슈렉 2, 샤크


<니모를 찾아서>

후보-벨빌 랑데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후보-아이스 에이지, 릴로 & 스티치, 보물성


<슈렉>

후보-몬스터 주식회사



저는 랭고랑 윌리스와그로밋 빼고는 다봤네요!!
여러분은 몇개나 보셨나요 ㅎ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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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봤는데 이중 최고를 고르라면‥ 1라따뚜이 2주토피아 3센&치히로 어디까지나 갠적으로‥😌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오스캉느 선택을 많이 받았군요
안본것 아이들과 하나씩 챙겨봐야겠어용~! 클립😍
난 코코 월E 센치히로 봣넹 센과치히로는 극장에서만 두번 그때 20살때 좋아하는 누나가 보자고해서 또봄ㅋㅋㅋ 그누나지금쯤 아줌마되서 잘살고있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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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빻은 인터뷰에 답하는 여성들
드라마 '빅뱅이론'에 (똑똑한 역할로) 나오신 이후로 미적분은 쉽게 풀 거라고 얼마나 많이 오해받으셨어요? 사실 전 신경과학 박사라서 미적분 잘 풀어요. Q. (블랙위도우 의상 입을 때) 속옷은 입으실 수 있었나요? 오늘 그 질문만 벌써 다섯번째예요 대체 뭐죠? 그 의상 밑에 어떤 속옷이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든지 간에 말예요 Q. 부적절한 질문이었나요? 무슨 속옷 입냐는 질문 말씀이세요? Q. 그걸 묻진 않았는데요 속옷 자체를 입긴 했느냐고 물으셨잖아요 속옷을 입었냐고요? 무슨 인터뷰가 이래요? 가장 마음에 드는 직위는 뭐예요? CEO요.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가 모냐고 물아봤는데 체위가 영어로 position이라서 직위로 센스있게 바꿔말하는것) 흔히 여자답다고 하는 행동이나 외모가 있죠 전 그런 거 안 믿어요 엘비스 프레슬리만 봐도 그래요 엘비스가 제가 입은 옷을 입진 않았지만 트워킹을 췄었고 항상 섹스 심벌이었잖아요 하지만 그 누구도 엘비스더러 싸보인다고 하지 않았죠 왜냐하면 엘비스 프레슬리는 여자가 아니니까요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 나쁜 소리를 듣지 않고도 성을 대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자가 작사할 때 개인적인 경험을 쓰면 용감하다고 하죠 여자가 작사할 때 개인적인 경험을 쓰면 개인사를 지나치게 공개한 꼴이 돼요 지나치게 감정적인 또라이 취급을 받죠 "조심해! 저 여자가 네 얘길 노래로 쓸지도 몰라!" 그런 말들은 모두 성차별적인 것들이에요 그 여자 좀 성깔있는 년(bitch)이야 그런 말 쓰지마! 여자한테만 쓰이는 말이잖아 여자가 아니고 남자였으면 강적이다, 대담하다, 올곧다, 이런 말을 썼을 거면서! + Sunday Telegraph에 실린 만 15살 남학생이 엠마 왓슨의 연설을 보고 쓴 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7 저는 엠마 왓슨이 UN에서 한 모든 연설에 동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몇몇 학급 친구들이 얼마나 무지한지에 대해 실망하였습니다. (저는 자립형 사립 남고를 다니고 있는 15살 학생입니다.) 우리는 운이 좋게도 여성들이 낡은 고정관념에 입을 열고 맞설 수 있는 서방국가에 살고 있습니다. 페미니즘은 남성 혐오주의 혹은 여성 우월주의가 이닙니다. 정확한 정의를 내리자면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사실 정말 간단합니다. 성별에 관계없이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으로 누구나 동등히 대우받아야 한다고 믿는다면 당신도 페미니스트입니다. 우리는 "여자답게" 혹은 "남자답게"라는 말을 쓰며 무심코 성적 고정관념에 빠지곤 합니다. 성별에 따라 나뉘어진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성별에 따라 다른 스포츠를 즐기며, 성별에 따라 다른 학교에 진학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사람들에게 양성이 불평등하다는 부당한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진정한 평등을 위해서는, 여성에게 남성과 동일한 임금을 지급하고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습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고정관념의 틀을 씌우며 서로를 억누르거나 자아를 표현하는 것을 막는 일은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성별이 우리를 규정짓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에드 홀톰 (영국, 하트퍼드셔 주의 세인트올번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