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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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오스카 애니메이션 작품상 받은 영화들

이중 몇개나 보셨나요?




<토이 스토리 4>

후보-드래곤 길들이기 3, 클라우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후보-인크레더블 2, 주먹왕 왈프 2: 인터넷 속으로


<코코>

후보-보스 베이비, 러빙 빈센트


<주토피아>

후보-모아나


<인사이드 아웃>



<빅 히어로>

후보-드래곤 길들이기 2


<겨울왕국>

후보-크루즈 패밀리, 슈퍼배드 2


<메리다와 마법의 숲>

후보-주먹왕 랄프


<랭고>

후보-쿵푸 팬더 2, 장화 신은 고양이


<토이 스토리 3>

후보-드래곤 길들이기, 일루셔니스트


<업>

후보-코델라인: 비밀의 문, 공주와 개구리


<월-E>

후보- 볼트, 쿵푸 팬더


<라따뚜이>



<해피 피트>

후보-카, 몬스터 하우스


<월리스와 그로밋: 거대 토끼의 저주>

후보-유령 신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크레더블>

후보-슈렉 2, 샤크


<니모를 찾아서>

후보-벨빌 랑데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후보-아이스 에이지, 릴로 & 스티치, 보물성


<슈렉>

후보-몬스터 주식회사



저는 랭고랑 윌리스와그로밋 빼고는 다봤네요!!
여러분은 몇개나 보셨나요 ㅎ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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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봤는데 이중 최고를 고르라면‥ 1라따뚜이 2주토피아 3센&치히로 어디까지나 갠적으로‥😌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오스캉느 선택을 많이 받았군요
안본것 아이들과 하나씩 챙겨봐야겠어용~! 클립😍
난 코코 월E 센치히로 봣넹 센과치히로는 극장에서만 두번 그때 20살때 좋아하는 누나가 보자고해서 또봄ㅋㅋㅋ 그누나지금쯤 아줌마되서 잘살고있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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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들이 배급을 꺼려 했다는 한국 독립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2010) 선을 넘는 수위와 소재로 배급사들이 배급을 꺼려했던 예산 7억짜리 영화 개봉 자체가 힘들어 보였으나 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이후 16만명을 동원하며 독립 영화계에서는 말 그대로 대박이 남 배우 서영희는 이 작품으로만 11개의 상을 수상 개봉 당시에는 입소문으로 알음알음 평가받던 영화였으나, 섬노예 사건들을 비롯해 영화와 흡사한 사건들이 연달아 벌어지면서 재조명된 작품 (특히 2016년 흑산도 집단 성폭행 사건이 큰 화제가 되면서 한번 더 주목받음) 시놉시스 아름다운 섬 ‘무도’, 그 작은 섬마을의 여섯 가구, 아홉 명이 살해되는 사건을 다룬 잔혹 스릴러. 오랜만에 고향인 무도를 찾아간 해원. 시종일관 순박한 섬사람들과, 남자 동창과 결혼해 아이를 낳은 친구 복남. 그러나 평화로운 풍경 속에 숨겨진 진실은 끔찍하기만 한데… 가해자와 방관자가 뒤섞이는 가운데, 김복남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상영시간 내내 너무 힘들었던 작품입니다 T_T 여성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 학대, 사회의 어두운 면을 아주 적나라하게 담아 여러모로 굉장히 불편할 수 있어 만약 이 영화를 처음 도전하신다면 주의하시길 바라요 ! 감정소모도 심하고 피로도도 어마어마 하지만 한번쯤은 감상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 - 고어적인 장면도 많은데 사실 이 영화에서 제일 공포이자 끔찍한 부분은 여주인공 '복남'의 인생인 것 같아요 . . 두 번 볼 자신은 없어 한 번밖에 보지 못했지만 아직도 뇌리에 너무 강하게 박혀있는 영화 입니다 . . .
빙글 덕분에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 :)
@VingleKorean 영화티켓 추첨이벤트에 당첨돼서 영화 캐시트럭 보고 왔어요! 거의 2년만에 찾은 극장이라 어색.. 팝콘향기가 없는 극장도 어색했음. 오후 1시 영화여서 더 그랬겠지만 극장을 찾는 사람도 아직은 별로 없는 듯. 5분전 들어간 상영관에 나 혼자+_+ 순간 빙글에서 봤었던 극장 괴담이 떠올라서 다시 나감.. 밖에서 대기… 극장괴담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https://vin.gl/p/2619736?isrc=apple_notes 남편이 제이슨 스타뎀 팬이라서 겸사겸사 신청했던건데 가게 셀프리모델링에 재오픈 준비로 바쁜 남편.. 기다리다가 기껏 당첨된 표 썩어버릴까봐 혼자 감. 영화 보다가 귀신 나오면 뛰쳐나갈 각오 하고 보기 시작! 했는데!!! 빠져듬 😮 귀신도 안보임. 영화가 막 빠르게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우다다 하는 액션도 없는데 역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하나. 왜케 집중이 잘 됨??? 결론은 너무 잘 봤어요 빙글 사랑함💛 급히 찍은 인증샷 ㅋ 영화 끝나니까 괴담이 다시 떠올라서 얼른 튀었닼 잘 봤다 외에 감상평을 또 써보자면.. 자식 잃은 아버지가 오열하는 장면, 소리지르는 장면 한 번 없이, 차갑다 싶을만큼 차분하게 복수가 진행되는데.. 간, 폐, 비장, 심장.. 을 듣는 아버지의 표정이 참… 마음 아팠음. 일당백이 말이 되냐, 주인공은 초인이냐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식 앞에 부모는 초인이나 다름없고. 무엇보다 이런 시원한 결말이 난 너무 좋음. 테이큰과 비교했을때, 액션도 진행도 차분한 편. 하지만 테이큰은 자식을 결국 구했고, 이건 비극에서 출발이라.. 더 어울리는 진행방식 아니었나 싶음. 잘 봤어요 빙글! 조쉬 하트넷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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