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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양반ᆢᆢ시팔조는 안걷냐?ᆢ
에수믿으면 살인자도 천국간다 이거도 한국교회만해당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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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경봉쇄를 안하는가?
왜 우리나라는 저토록 야당과 찌라시언론의 공격에도 국경봉쇄를 하지 않는 것일까? 우리 방역당국이 '국경 봉쇄'를 안하는 이유로 오늘 밝힌 내용을 요약했다. ● 우선 국내 입국자들이 많기에 완벽한 차단이 불가능하며 그만큼 실효도 거두기 힘들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7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3월 16일에는 1만 3000여명, 3월 15일에는 1만 5000여명이 입국을 했는데 그 중 절반 정도가 우리 국민이었고 나머지 분들이 외국인이었다" 내국인 출입을 막는 것은 가능한 조치가 아니다. 그렇다면 일부 국가들처럼 내국인만 입국하게 한다면? -방역의 차원에서 보면 내국인과 외국인을 불문하고 위험성은 거의 같다. -완전히 국경을 봉쇄하는 극단적인 조치 말고 가장 실효성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 우리 국민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조치가 무엇일까 하는 검토를 거쳐 최선의 조치인 '특별입국 절차'를 취하고 있다 ● 국경봉쇄 조치를 시행하지 못하는 데에는 국가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도 한몫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외국하고의 교류도 굉장히 많고 우리 정도의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는 나라 중에는 가장 높은 대외 무역의존도를 가지고 있다. 국경봉쇄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또 내국인이 다수 포함돼 있어 완벽한 차단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국경에 완벽한 담을 쌓을 수 없는 상황에서 '특별검역절차'는 강력한 조치 ● 자가진단앱이라는 한국의 창의적인 대안에 대해서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증상이 있는지를 스스로 기술한다. ○강제적으로 발열감시카메라를 통한 1:1 발열 확인을 통해서 열이 나는 사람을 우선 확인한다. ○그리고 문진이나 자가진단서의 내용을 보고 필요한 경우는 격리를 시킨다. (예를 들면 인천공항 밖으로 나가기 전에 격리시설로 보내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13일부터 15일 사이에 6명의 확진자가 검역과정에서 밝혀졌다) 이게 1차적 조치다. ●두 번째는 특별검역절차에 추가로 한 내용도 상당히 강력한 조치다.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국내의 연락처를 확인한다. 전화가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기에 이런 분들만 국내로 들어온다. ○또 자가진단앱이나, 전화 등의 방법을 통해서 지자체가 2주간 이분들을 관리한다. '전면적인 입국차단'이라는 방법 자체가 언뜻 보기에는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느냐,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지 않느냐고 판단하실 수도 있겠으나 (입국자 중) 우리나라 국민이 많다는 점 외에도 감염원이 아닌 건강한 사람의 아주 필수적인 국제교류도 있기에(삼성의 베트남 사례) 이를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걸러내는 게 중요하다. 국경 봉쇄보다 더 중요한 것 : 국민 개개인이 1인 방역망. 그러면 우리는 어떤 순간이 와도 국경 봉쇄는 하지 않는 것인가? ○우리가 입국차단을 완전히 안 했던 것은 아니다. 중국 우한이 속해 있는 후베이성 같은 경우 입국제한조치가 취해진 적이 있기에, 향후 각국의 발생 상황과도 연계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특별한 상황은 예외로 둔다 하더라도 현재로서는 입국자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특별입국절차"를 통해서 방역을 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라면서 이를 통해 국내 유입을 방지하고, 유입이 되더라도 조기 차단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 ● 마지막으로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취하고 있는 대책은 '정보 투명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정확한 상황을 철저하게, ○최대한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동을 함께해 주시도록 요청드리고 있다. 왜 우리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되는 건지, 내가 왜 자가격리가 돼야 하는 건지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하고 따라주시는 것만이 전파속도가 매우 빠른 감염병으로부터 빠른 시간 안에 벗어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이나 의료계의 노력만으로 결코 감염병을 이겨낼 수가 없다는 것이 거의 모든 나라들의 평가" "국민 개개인이 1차적인 방역망이고, 이게 튼튼해야 감염병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지금 단계에서는 방역당국이 취하는 특별입국절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일 수도 있지만, 코로나19 해외 확산 추세는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방역과 검역에 대한 수단이나 노력은 이미 다른 나라에서 인정하고 있지만 일본과 일본을 닮은 일부 야당과 치라시언론. 그것에 속은 일베류만이 부정하고 있다. 각국의 확진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우리 방역당국의 고민도 계속돼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