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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배우는 경제위기(1)


안녕하세요

오늘은 과거로 배우는 경제위기 1탄

IT버블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경제위기가 온다. 주가가 미친듯이 날뛰고, 100P가 아무렇지 않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이때, 과거를 보면서 온고지신의 자세로 앞으로의 대처를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1995년부터 IT에 대한 기대감과 사람들의 투자들이 몰리면서 주가가 치솟았고,

아직 사람들의 기대감보다 발전하지 못한 IT기업들에 대한 거품이 꺼지면서 투자되었던 돈들이 증발되었고, 벤처기업에 대한 기대감들이 사라지면서

대한민국 코스닥은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현재는 IT가 매우 발전하였고, 그로인한 여러 산업들이 생겨나고, 인터넷의 속도와 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짐에 따라,

과거에는 불가능하던 연산들이 가능해졌고, 빅데이터나, 딥러닝같은 기법들로 다양한 기술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IT가 확정된 투자처이지만, 저 시기에는 시기상조였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IT버블 시기에는 사람들의 기대감으로 표현되는 주가에

실제 기업들이 기대감에 못미쳤던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는 기업들의 가치보다는

코로나로 인한 공포에 주식이 내려가는 것이라 약간 다릅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로 인하여 준비되지 않았던 기업들은 많은 고충을 느끼기 때문에

물이 내려가 본모습을 보이기 전에는 투자는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도 구하기 힘들고 날씨 좋은 날 나가지도 못하는 슬픈 시간이지만,

아프지 마시고 다들 이 위험한 시기 잘 버티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좋은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현대사회를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들

존경합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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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존경!
@goodmorningman 짤둥이 존경!!
요즘 주식시장 난리났더라고요... 역시 주식은 하는 게 아닌가봉가
@uruniverse 시기적절하게 우량주에 나눠서 투자하는걸 권장합니다 ㅠㅠ 시기가 어렵죠 ㅋㅋㅋ 그래도 금융3사는 다 이용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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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배우는 경제위기(2)
오늘은 뭔지는 몰라도 한번은 들어봤을만한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예전 미국의 신용등급은 프라임, 알트에이, 그리고 서브프라임 이렇게 3가지 등급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2000년도 초반에 저번에 말했던 IT버블 붕괴, 911테러 등 여러 큼직한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미국의 경기가 악화되자 이제 미국은 초 저금리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금리가 낮으면, 사람들이 은행에 돈을 넣지 않고, 빼고 투자나 소비를 하기 때문에 경기가 살아날거라는 생각으로 펼친 정책이죠. 하지만 전에 금리에 대해서 말했던 것처럼 이자율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출이자나 주택융자에 대한 이자율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사람들의 부동산투기가 시작되었고, 그로인해 사람이 몰리자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죠.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돈이 어디있어서 부동산을 사재꼈는지가 중요합니다. 건물을 산 사람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하고, 대출을 한 돈으로 건물을 샀고, 건물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돈을 못갚아도 건물을 받게되면 은행은 이득이니 신용도에 상관없이(신용도가 낮은 서브프라임등급에게도!) 건물만 있다면 대출을 마구잡이로 해주었습니다. 옆집에 빌도 앞집에 톰도 그리고 우리 집 강아지인 버디도 건물이 있었죠. 그러한 대출이 계속되자, 빌려줄 돈이 부족해졌고, 이것을 또 증권화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을 만들어 돈많은 투자자에게 팔아버립니다.(서브프라임에 대한 부채의 권리를 증서화해서 판것!) 즉, 빌려준 돈 너가 대신받아! 를 시전해버렸습니다. 그런데 2004년 미국이 저금리 정책을 종료하면서 미국의 부동산에 대한 버블이 꺼지기 시작했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금리가 올라가 저소득층 대출자들은 높아진 원리금에 허덕이기 시작했고, 금융기관들이 대출금 회수불능 사태에 빠져손실이 발생했습니다. 그 과정에 여러 기업들이 터져버렸고, 미 정부는 이것에 대한 개입을 부인했고, 미국의 대형 금융사, 증권회사들이 파산해서 경제가 무너져버린것입니다. 그게 무너진 회사중에 가장 유명한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생긴 것이죠! 다음번에는 리먼에 대해서 다루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과거 경제위기 2탄에 대해서 다루었고,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7)
금리는 저번에 이야기 했고, 오늘은 사실 증권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요... 너무 큰 뉴스가 터져버려서 꼭 다루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호다닥 글을 올립니다. 파월이 기준금리와 양적완화를 선언했고, 이는 매우 큰 경제적 이슈입니다! 양적완화란 무엇일까요? 쉽게 말해 돈을 찍어내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게 왜 큰 이슈일까요? 돈을 찍어내고 그 돈을 시장에 풀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유동성을 공급함으로서 돈의 흐름을 늘리면, 시장이 활성화되어 침체된 경기가 살아난다. 맞는 이야기고, 리만브라더스 사태에도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생길 부작용들이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라는 세계의 화폐의 기준이 되는 나라에서의 양적완화는 달러의 유통량이 많아지면,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고, 그에 따른 수출국이나, 신성장국이 피해를 보고, 예전 양적완화에 대한 경제효과를 아는 자본들이 달러에 투자를 하면, 달러가치가 떨어져야하는데 떨어지지 않고, 올라서 디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디플레이션은 쉽게 말해 물가의 하락입니다. 물가가 하락하면, 그만큼 소득이 줄어들고, 고용이 줄어들어 실업률 증가의 위험과 생산의 축소가 이루어 집니다. 이처럼 앞으로의 경제에 큰 기로에 서는 미국의 선택에 대해서 알아야할 필요성을 느껴 글을 썼습니다. 생각보다 두서없고 말이 좀 어려워서 걱정하지만. 이 글을 읽고계신 경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충분히 이해하시고 걱정하실거라 믿고!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위기에 대처하도록 노력합시다!
과거로 보는 경제위기(3)
오늘은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이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뉴욕에 있던 리먼브라더스의 본사인데, 리먼 브라더스는 미국의 4대 투자은행이였을 만큼 거대한 금융그룹이었습니다. 이러한 큰 금융사가 왜 파산을 하게 되었을까요? 리먼은 투자은행 중 채권 및 모기지 관련 투자가 많았습니다. 서브프라임을 설명 할 때 모지기에 대한 설명을 안 넣었는데, 모기지는 현상이 아닌 금융거래에서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경우에 설정되는 저당권 또는 저당권을 나타내는 증서인데, 그것을 통해 돈을 빌려주는 것을 모기지 론이라고 합니다. 저당이 잡힌다거나, 무슨무슨 론은 많이 들어보셨죠?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뜻입니다. 리먼은 이러한 채권과 모기지에 투자를 많이 했고, 레버리지라는 즉, 빌린 돈에 대한 비율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기가 안좋아지자 큰 위험을 겪고 파산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세계 최대규모의 파산이었고, 일반 기업과 다르게 금융회사의 자산은 다른 글에서 말한 예대마진이나, 수수료에 대한 타인 자본의 유치와 투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청산 과정에서 남은 자산의 회수 때 대규모 자산이 매도되어 (주식을 팔기 때문에) 다른 건전한 회사까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사실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COD나 CDS(부채담보부증권과 신용부도스왑)를 설명해야 하지만 너무 길어지고 어려워지면 경제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니 여기까지만 간단히 썰처럼 풀겠습니다. 다행히 한국이 코로나에 대한 대처도 잘 되고 있고, 타국에서도 인정을 받아 코스피도 점차 회복이 되고있고, 전에 설명한 양적완화와 여러 정책들이 시행되면서 코로나블루로 인한 경기의 급격한 하락도 쉽게 단정할 순 없지만, 점차 사그라 들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냅시다. 글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7 추가)
양적완화에 대하여 약간 어려움이 있었던거 같아서 추가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했고, 용어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해가 어려웠고, 그냥 넘어가기엔 너무 큰 문제기에 추가로 더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제로금리는 이제 뉴스에 너무 나오고 많은 분들이 아시니 양적완화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보려고 합니다. 양적완화를 통하여 돈을 많이 찍어내고, 찍어내는 만큼 달러가 하락하고 원화가 강세가 되고, 국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하락할거라는 경제적 이론이 맞지만, 예전 리만사태 때 양적완화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미국 경제지수가 오른 것을 아는 자본들이 달러에 힘을 실어서 달러 가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경제지수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그로 인해 매일 나오던 코로나 뉴스보다 경제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는 이때 양적완화와 금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적완화의 흐름을 이야기해 보자면, 정부에서 돈을 풀고, 그 돈으로 건축이나 복지등 여러 사업으로 시장에 돈이 풀리고, 그 자본으로 돈이 흐름으로써, 경제가 살아나고, 기업이 성장하는 것을 노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성장하는 모습을 본 투자자들의 투자로 인해 전과는 다를 수 있고, 외국 자본에 휘둘리는 대한민국의(수출국) 경제지수인 만큼 경제에 관심을 두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관심을 가져주시고, 클립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3)
오늘은 원래 은행에 상품과 금리에 따른 이자율 계산을 하려고 했는데 정부에서 발표한 핫한 이슈가 있길래 가져와 봤습니다! 직장인 여러분들 핸드폰에 있는 홈텍스! 그리고 최근에 연말정산을 한다고 들어서 받으신 분도, 추징되신분도 있으실텐데, 이번에 COVID19 때문에 소비가 줄고, 자영업 부분에 타격이 너무 커서 정부에서 3월부터 6월까지 위에 사진처럼 소득공제를 늘려준다고 합니다! 소득공제란, 내가 번 돈에서 세금을 계산할 때 빼주는 돈인데요! 간단하게 과정을 말하면, 연에 총 번돈(원천징수)-소득공제 이런식으로 급여를 계산하고 세율을 곱한 뒤 세액공제를 하면 확정세금이 나오고 그걸 우리가 낸 세금과 비교하여 낸세금이 많으면 돌려받고, 낼 세금이 많으면 뱉어내는게 연말정산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득공제율이 한시적으로 올라가니 3월부터 6월까지는 최대한 체크카드나 현금을 이용하시고, 소득공제는 총 급여, 즉 연봉의 25퍼센트 이상부터 계산되기 때문에, 10월에 확인하시고 그때부터 25퍼세트를 넘기게 소비하시면 내년 연말정산에는 좀 더 많이 돌려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돈을 더 벌기는 어려운 세상이니 나가는 돈을 줄이고, 모아서 안정적인 생활을 만들어봅시다!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9)
오늘은 라이프사이클에 대하여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라이프사이클이란 사람이 살아가는 일생동안 생기는 수입과 지출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것들을 가시적으로 그래프를 통해 나타낸 것입니다. 왜 이러한 그래프가 금융상식이지? 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금융이란 자본을 조달 그리고 운용하는 것인데 자본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목적과 의도가 있어야하고, 기업이 하는 것은 투자. 개인이 하는 것은 다양한 이벤트와 니즈를 통한 소비이기 때문이죠! 라이프 사이클은 개인에 따라 다양하고, 자신의 소득의 예측치와 지출의 예측치를 설정하여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데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 같은 경우는 저축을 하는 방법도 잘 모르지만, 목표가 없어서 저축을 하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이프 사이클을 보고, 목표를 설정하여 목표에 맞게 자금을 모으는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코스피를 말했는데 하락해서 너무 슬펐는데 오늘 약간 올라서 다행이네요! 미국과의 스왑을 한 것이 정말 잘 풀린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요즘처럼 혼란스럽고 답답한 시기에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여러분 존경합니다!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5)
오늘은 저번에 올린 카드에서 댓글에서 말한 단리와 복리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고등학교 수학에는 나오지만 생각은 나지 않는 단리와 복리 어렴풋한 기억으로 단리는 이자만,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이렇게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맞습니다. 1%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원금이 100원일때, 200원이 되는 과정을 설명해서 쉽게 이해해봅시다. 단리는 100원의 1퍼센트의 이자인 1원이 매년마다 붙습니다. 그래서 101원, 102원.... 100년뒤에 200원이 되는 방식입니다. 그럼 복리는 뭘까요? 100원의 이자는 1원, 그럼 101원의 이자는 1.01원이 됩니다. 그다음은 102.01원의 이자가 붙고... 즉 100원이 아니라 101원, 102.01원의 이자 이런 식으로 이자가 포함된 금액에 이자율이 계속해서 곱해지는 겁니다. 이것이 어느정도의 차이를 보일까요? 처음에는 차이가 없으나, 1%기준으로 단리가 원금의 2배가 걸리는 시간은 100년 복리가 원금의 도달하는 기간은 72년이 됩니다! 즉 28년이라는 시간이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원금이 커지기 때문에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복리는 장기, 즉 시간이 오래 지나면서 커지게 됩니다. 이제는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쉽게 이해하실 수 있죠? 계산식이 있지만, 우리는 본업을 하기에도 바쁘기 때문에 계산은 금융권사람들이 해줍니다. 개념만 이해하시고, 금융상품 선택시 참고하세요! 오늘도 긴글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코로나 조심하셔요!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4)
존경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은행에 적금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하나은행 5%적금 왜 이슈가 되었을까요? 1편에서 말했듯이 금리는 계속 내려가는 추세이고, 은행업무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요즘 적금이율이 거의 2%대 입니다. 그래서 5%의 이율은 매우 커보이는데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5%와 약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360의 5%는 18 즉, 우리가 기대하는 이자는 18만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받는 이자는 82500원이 약간 안됩니다! 왜 이런걸까요? 일단 은행의 기본 이자율 방식은 단리입니다. 즉 처음 넣은 30만원에는 5%의 이자가 붙지만, 다음달은 5%×11/12가 붙고 다음달은 10/12씩 이자가 줄어드는거죠. 그리고 이렇게 생긴 이자는 이자소득세 14%(지방소득세10%포함 15.4%)가 징세됩니다. 결과적으로 82500원이라는 수치가 나오는거죠! 2편에서 다룬 금융권에서 안정성은 있지만, 수익성 부분이 적다는 내용이 이런부분 때문입니다. 360만원을 여러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렇게 큰 이자는 아닐 수 있습니다. 물론, 적금을 안하는것보단 낫습니다! 그리고 85000원 또한 적은 돈은 아닙니다. 다만, 밤새 줄서서 서버가 마비될 정도의 이자율은 아니니 못하신 분들도 상심 마시고 저랑 같이 금융공부 하시면서 다른 방식으로 나가는 돈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돈을 모으는 방법을 고민해 봅시다. ps. 저도 하나은행 적금들기 실패했습니다... 부러워서 이런글 쓰는거 아닙니다... 진짜...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
여러분 존경합니다. 슬림베어입니다. 오늘부터 엄청 쉬운 경제용어부터, 낯설고 어렵지만 신문을 읽거나, 칼럼을 볼때, 알면 이해하기 쉬운 용어들을 한번에 3개씩 공유해 보겠습니다. 1. 기회비용 -어느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포기하는 가장 큰 가치. 기회비용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건 기회비용이 너무 커"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분들도 있는 기회비용이라는 단어는 선택에서 이루어지는 개념입니다. 내가 A,B,C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을때, 나머지 중 가치가 큰 것이 기회비용인데요. 기회비용은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선택의 가치를 가시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매몰비용 -이미 지출해서 회수할 수 없는 비용 매몰비용은 이미 사용해서 회수할 수 없는 돈입니다. 이 개념은 <아깝다>라는 감정으로 함정에 빠지지 않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개념입니다. 매몰비용의 함정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미래에 이익보다는 손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까지 들인 매몰비용이 아까워 사업이나 일을 계속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미 회수할 수 없는 비용에 대해서 이익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가망없는 주식은 뒤도 돌아보지말고 매도하세요... 물리면 아픕니다.) 3. 경제주체 - 경제활동을 하는 개인이나 집단 경제주체는 가계와 기업 그리고 정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요즘은 국외 즉, 해외도 껴줍니다. 가계는 일반 가정을 말하는데 생산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소득을 얻어 소비를 합니다. 기업은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 생산의 주체이며, 분배의 주체입니다.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보면, 민간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기업과 가계를 합쳐서 말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있는데, 민간으로부터 세금을 거두어 공공재를 생산하는 일을 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정부가 하는 일들은 매우 다양하지만(좋게든 안좋게든) 경제학적인 일은 공공재 생산입니다. 또한 재분배의 기능도 하는데 세금을 걷어 저소득층을 도와주는게 재분배 입니다. 오늘은 처음이기에 간단하고 기초적인 개념 부분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저와 함께해주시는 분들께서 더 많은 관심을 주시면, 더 다양하고 도움되는 내용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읽어주신 여러분 존경합니다!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하는 금융상식(2)
금융권은 뭐가 있을까요? 보통 금융하면 은행이 많이 떠오르시겠지만, 금융권은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은행,증원,보험 이 세가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세가지는 어떻게 다를까요? 보통 은행은 고객들이 맡기는 돈을 가지고 대출을 해주고, 주는 이자율과 받는 이자율의 차이인 <예대마진>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증권은 주식과 채권을 대신 사주고 관리해주는 수수료와 운용비를 받아서 수익을 창출하고, 보험은 보험비를 받아 사업비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어떤 곳에 저축을 해야될까요? 정답은 없지만, 신경써야하는 3가지 요소는 있습니다! 유동성,수익성,안정성 이 3가지인데요! 유동성은 돈은 쉽게 꺼내 쓸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 수익성은 돈이 불어나는 것에 대한 고민!(1편에 금리에 있죠!) 안정성은 원금 보존에 대한 고민입니다! 우리가 금융권, 그리고 저축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은행을 많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예전에 금리가 높을때 은행은 이 3가지를 충족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금리가 떨어진 지금, 이 세가지를 충족하는 금융사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동성과 안정성을 생각하면(A.K.A 예•적금) 은행에 유동성과 수익성을 생각한다면(CMA나 펀드) 증권사 안정성과 수익성을 생각한다면(연금) 보험사에 본인의 수익과 지출을 생각하여 적절히 분배해야 됩니다! 이번에는 금융사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다음번에는 금융사마다의 특징과 상품에대하여 하나하나 풀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존경합니다 여러분 ㅎㅎ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2)
오늘은 제가 전에 올렸던 금융상식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에 용어에 대해서 풀어보려합니다. 금융의 원래 뜻은 돈을 융통하는 것인데, 여기서 중요한 용어들인 금리 ,이자, 배당, 매매차익을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금리란, 전에도 글을 올렸듯이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자는 돈을 빌려준 대가로 받는 것으로 돈의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예를들어 "1000원 빌려줄게 이자는 10%야" 라는 이야기는 이돈을 나중에 나에게 돌려줄때 1100원을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모두가 이해하실 겁니다. 이것을 경제적으로 설명을 해보면 1000원을 일정기간동안 100원의 대여료를 받고 빌려주는 형식이 되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받는 돈이 또 있는데요. 그것은 배당입니다. 기업에 대한 주식에 돈을 투자하고, 그 투자금을 이용하여 기업이 이윤을 내었을 때 돈을 투자해준 투자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이윤의 일부분을 분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매매차익은 주식이든, 펀드든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서 버는 이익입니다. 반대로 하면 눈물이... 각설하고, 우리가 말하는 돈으로 돈을 번다는 내용들은 크게 위의 3가지로 이루어져있는데 위에것들과 모두 연관이 되어있는 것이 금리입니다. 금리는 뉴스에 제일 자주 나오고, 금융에 가장 기본적인 축이기 때문에, 다음번 글에는 금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금리가 오르고 내리는 것에 대한 효과를 풀어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추가로 경제관련 알고싶은 지식있으시면 댓글에 담아주세요. 나중에 작성하고 꼭 태그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에 제가 생각하는 키포인트 기사를 하나씩 올려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올리려고 하는데... 올리게 된다면 여러분의 의견도 공유해주세요!! 존경합니다 여러분!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4)
오늘은 장기 단기 금리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보통 경제나 회계분야에서 장기와 단기는 만기가 1년을 기준으로 장기와 단기를 나눕니다. 먼저 단기금리는 만기가 1년 미만인 금융상품의 금리인데, 뉴스에 자주 나오는 3가지 단기금리를 용어정리 해보겠습니다! 콜금리와 CD금리와 CP금리가 있습니다. 콜금리는 금융기관끼리 하루이틀 초단기로 급전을 쓸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콜금리는 은행등 금융기관이 하루이틀 급전이 필요해서 급하게 다른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CD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라고 하는데, 남에게 양도할 수 있는 예금증서입니다. 은행이 단기자금이 필요해서 융통을 하는 증서인데, 처음에 사고 만기에 돈을 찾은 사람만 확인합니다. CD는 중도해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은행예금보다 이율이 높고, 보통 91일이 만기인 상품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CP는 기업어음인데, 기업이 1년 이내의 단기자금을 조달할 때 쓰는 단기어음입니다. 어음에는 진성어음과 융통어음이 있는데, 진성어음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고 그 대가로 주는 어음입니다. 융통어음은 그냥 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기업어음인데, CP도 보통 1년 미만, 91일 만기가 많고,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돈을 융통하는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를 보고, 기업의 자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금리는 만기가 1년 이상인 정기예금이나 대출,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채권, 국채 등이 있는데 오늘 약간 회계에 대한 내용이 많고, 용어가 어려워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번에 금리들의 이름을 설명하면서 좀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ㅜㅜ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하고싶은 말도 많아서 계속 어렵고 길어지는데, 금리 부분만 지나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내용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것만큼 얼어있는 시장도 풀리고, 빨리 COVID19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5)
오늘은 어제 말했던 금리의 이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보기 편하시고, 외울게 많기 때문에 칸을 나누어 캡쳐하시거나, 복사하셔서 들고다니실 수 있게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금리 이름별 정리해봤습니다. * 여신금리 : 금융기관에서 고객에게 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금리.                즉, 대출금리.  추가로 여신기관은 돈을 빌려주는 기관. * 수신금리 : 예금금리가 수신금리. 고객 입장에서는 돈을 예금하는 것이지만                은행입장에서는 돈을 받는 것이므로 수신금리. * 대고객금리 : 은행이 고객과 거래할 때의 금리로 예금금리. (대출금리 등) * 공금리 : 금융기관이 급전이 부족해서 공기관인 한국은행에서 빌려올 때의 금리. * 시중금리 : 금융시장의 사정을 잘 반영하는 대표적인금리.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 실세금리 : 시중의 자금사정을 가장 잘 반영하는 금리로 신문의 금리지표에 매일 나오는 금리.                거래규모가 크고 다른 금리에 큰 영향을 미침.                 ※ 금융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금리. * 명목금리 : 돈의 가치 변동을 고려하지 않은 숫자상의 금리. * 실질금리 :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 * 표면금리 : 통장 표면에 찍힌 금리. 또는 채권 발행시 액면에 찍혀있는 금리. * 실효금리 : 실제로 지급받는 금리. 표면금리가 똑같이 2%라도 단리냐 복리냐에 따라   실제로 지급받는 이자가 달라진다. * 고정금리 : 금리가 변하지 않고 만기때까지 고정되는것 * 변동금리 : 금리가 3개월 또는 6개월 등의 단위로 변하는것  * 단리 :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것 * 복리 : 원금뿐만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것. 복리상품을 선택할때는           월>분기>연복리식이 유리 (기간이 짧을수록 더 잦은 이자에 이자가 붙기때문) * 우대금리 : 고액예금,신규계좌 개설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고객에게 주는 특별금리. * 프라임레이트 : 신용도가 우수한 우량기업에 대출할 때 적용되는 금리. (대출금리의 기준) * 가산금리 : 덧붙이는 금리. 신용도가 낮은 기업이나 개인이 대출을 받을때 최우대                 대출금리(프라임레이트)에 가산금리를 붙*. * 티저금리 : 대출자를 유혹하는 금리로 대출 초기에는 매우 낮은 금리로 유혹하지만               그 기간이 끝나고 나면 대출금리가 확 올라 갚느라 힘듦. * 코픽스금리 : 9개 시중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평균금리. (Cofix 금리)                 근래에는 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때 코픽스 금리 연동. - 잔액기준 코픽스 금리 : 매월 말 자금조달 잔액의 금리를 기준으로 평균 한 금리 -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 : 이번 달에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기준으로 한 금리 이렇게 있습니다! 다 알 필요는 없지만, 한번 읽어보시고 이런게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금융상품에 대해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금융상품은 너무 여러개가 있고, 길어질 것 같아서 은행편, 증권편, 보험편 3회차에 나누어서 올려보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개학도 미루어지고, 수능도 연기가 되고, 꽃이 피는 날씨 좋은날 나가지도 못하는 이때 저와 같이 경제 공부를 하여 미래를 대비하고 계신 여러분들 오늘도 존경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물어보고 싶으시거나, 추가로 궁금한 부분 알려주시면 제가 아는 내용이면 설명해드리고, 모르는 부분은 아는 분들을 통하여 정보의 사실유무를 검증하여 카드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안녕하세요! 생각 날 때마다 간간히 쏠랑쏠랑 찾아와서 인터넷 밈 같은거 갖고 오려고 해요 '밈'이란 유행하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유행이라는 게 모든 대상에게 이루어지는 것만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젊은 인터넷 쟁이들은 이러고 노는구나 하고 봐주시면 되겠어요! 오늘 설명해드릴 것은 최근 갑자기 유행하기 시작한 나루토 vs 사스케의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입니다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라는 밈은 사실 딱히 부를 게 없어서 원문의 첫번째 줄을 그대로 갖고 온 겁니다ㅋㅋㅋㅋㅋ 나루토? 사스케? 이게 뭔가요? 나루토라는 일본 유명 만화의 주인공이 나루토! 그리고 주인공의 라이벌이 사스케입니다. 엄청나게 유명한지라 유명한 범위가 전세계입니다 ㅎㄷㄷ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흔하게 보이는 제목으로 어그로(관심, 주목) 끌고 본문 내용으로 빵 터트리는 방법인데요 나도 모르게 많이 보셨을 겁니다. 예시로는 제목이 'ㅗㅜㅑ... 러시아 누나 개쩐다'고 내용은 '는건 너굴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 정도로 되겠습니다ㅋㅋㅋㅋ 위 너굴맨 예시와 같은 방식으로 제목으로 어그로를 끕니다. 그리고 막상 들어가면! 이런 사진과 (안 읽으셔도 됨)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나루토 사스케 싸움수준 ㄹㅇ실화냐? 진짜 세계관최강자들의 싸움이다.. 그찐따같던 나루토가 맞나? 진짜 나루토는 전설이다..진짜옛날에 맨날나루토봘는데 왕같은존재인 호카게 되서 세계최강 전설적인 영웅이된나루토보면 진짜내가다 감격스럽고 나루토 노래부터 명장면까지 가슴울리는장면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극장판한거봐라 진짜 ㅆㅂ 이거보고 개충격먹어가지고 와 소리 저절로 나오더라 ;; 진짜 저건 개오지는데.. 저게 ㄹㅇ이면 진짜 꼭봐야돼 진짜 세계도 파괴시키는거아니야 .. 와 진짜 나루토사스케가 저렇게 되다니 진짜 눈물나려고했다.. 버루토그라서 계속보는중인데 저거 ㄹㅇ이냐..? 하.. ㅆㅂ 사스케 보고싶다..  진짜언제 이렇게 신급 최강들이 되었을까 옛날생각나고 나 중딩때생각나고 뭔가 슬프기도하고 좋기도하고 감격도하고 여러가지감정이 복잡하네.. 아무튼 나루토는 진짜 애니중최거명작임.. 이 글이 써있습니다... 참고로 저 글은 제가 지어쓴게 아니고 복붙한 겁니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리는 건 또 다른 밈이기에 나중에 기억나면 설명해드릴께요! 애니메이션쪽에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은 이게 뭐라는 거야? 그리고 커뮤니티 밈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이게 왜 재밌는 거야?라고 하실텐데요 이게 여러번 당해봐야 재밌습니다ㅋㅋㅋㅋ 대충 만화 주인공과 라이벌이 싸우는 장면이 엄청 멋졌다! 어릴 때 보던걸 지금 보니 엄청나다! 정도의 내용입니다. 별건 없어요ㅋㅋㅋㅋ 이게 왜 웃기냐면 1. 엄청난 씹덕 컨셉을 잡은 말투 2. 말투에 의해 후욱후욱 거리며 찍은 것 같은 애니메이션 사진(캡쳐보드 저장도 원본...) 3. 요즘 젊은 커뮤니티에선 장문을 잘 안 쓰는데 갑자기 스압(스크롤 압박)되는 장문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래도 이게 왜 웃기지? 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저도 그랬습니다 근데 당할 때마다 점점 뻘하게 웃기더라고요ㅋㅋㅋㅋ 심지어 제목이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고 내용은 뜬금없은 내용으로 구성되는 서순 게시글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의 설명이였습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ㅋㅋㅋ 요즘 인터넷에서 밈 모르고 혼자 진지하게 답글 달면 뻘줌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답니다! 예) 않이... ㄴ 아니 입니다. ㄴ 밈이잖아요;; 진지충 수준 이런 상황이요... 뭔일 없으면 다음엔 문법나치 편으로 돌아올 것 같아요~ 다음에 볼 수 있다면 또 봐요 안녕~
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10)
오늘은 보험편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여태까지 은행편 증권편을 간단히 다루어 봤는데요. 금융사 마지막 보험편입니다. 보험이라는 말은 많이 쓰지만, 사실 보험의 기능은 잘 알고있진 않습니다. 보험은 기금을 모아 위험을 보장하는 기능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수익성과 안전성은 높으나, 유동성이 없어서 사라지는 비용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잘 알지 못하고 보통 부모님들이 들어주시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 잘 알고 들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확인도 해야됩니다. 저번에 말한 라이프사이클에 대해서 위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험을 자신에 맞게 가입해야 하고,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부분에 연금이나, 공시이율이 높거나 최저보증이 있고, 지급여력비율이라는 보험이라는 상품 구매자에게 돈을 제대로 지급해야 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기사를 보면 송은희씨가 이율 20% 연금을 가지고 있다고 하시는데, 보험사는 기본적으로 복리이기 때문에, 전에 단리와 복리를 말했던 것과 같이 매우 큰 금액이 들어있을 것이고, 끝까지 가지고 있을듯 합니다...(부럽) 사실 나이가 적을때(물론 저도 포함해서) 관심이 없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내는 비용이 나이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고, 금리가 떨어지기 때문에 일찍 들어놓고 끝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