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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최근 코로나19 등 대내외 악재까지 겹치면서 유니콘 및 예비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텐데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한 후에는 보다 내실 있는 유니콘 기업으로 여건을 재정비할 수 있기 바랍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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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특이점이 온 유통가’ 코로나는 어디까지 바꿔놓을까
“과거의 성공 방식은 모두 버리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말이다. 신 회장은 국내 700여개 점포 중 200개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을 예고하며, 앞으로 전자상거래 사업에 지원을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오프라인 점포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기존의 방식으로는 달라진 요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조차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날을 세우는 상황. 수많은 기업과 이하 업체들 역시 지속과 생존을 위해 고민하고 위험 부담이 큰 결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살벌한 시대다. 해외에서는 수년 전부터 변화의 흐름이 시작됐다. 한때 세계 최대 완구업체로 이름을 알렸던 ‘토이저러스’는 아마존 등 온라인 상거래 업체의 성장과 스마트폰 게임 확산으로, 2018년 6월 미국에서 운영하던 800여개 매장을 닫았다. 한인이 일으킨 기업으로 미국 패션업계에 성공신화를 쓴 ‘포에버21’. 패스트 패션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찍을 만큼 승승장구했지만, 몇 년 새 누적된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지난해 파산에 이렀다. 오프라인 매장 확산에 집중한 전략이 실책 중 하나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코어사이트에 따르면 미국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온라인 쇼핑에 밀려 문을 닫은 매장만 9,302개점에 달한다. 2012년 집계 이후 최다 수준인데 이게 끝도 아니다. 한동안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렇듯 달라진 소비 경향 탓에 시들어가던 오프라인 매장. 최근에는 느닷없이 직격탄을 맞으며 생존 자체를 위협받는 지경이다. 전 세계에 무섭게 확산되며 대유행 국면에 접어든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침방울 등을 통해 감염되는 탓에, 확산이 본격화된 2월 이후 사람들은 외부 활동을 꺼릴 수밖에 없게 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집밖 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물건은 온라인 쇼핑으로 해결하는 중이다. 앱 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10일 발표한 ‘2월 주요 소매시장 결제 동향’을 보면, 코로나19로 주요 온라인몰들의 매출은 일제히 급등했다. 쿠팡의 2월 매출은 1월보다 13% 늘어난 1조6,300억원으로 집계됐고, SSG닷컴은 4,500억원으로 전달 대비 15%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그렇다고 거리에 늘어선 오프라인 매장들이 벼랑 끝에 밀려 ‘망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각 업체의 특성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과는 차별화되는 전략을 갖추기 위해 저마다 악전고투 중이다. 편의점 업체들은 전국을 잇는 자체 물류망과 주거지와 가까운 매장이 많은 강점을 활용해 싸고 간편한 택배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다. 백화점에서는 명품 브랜드를 확대하고 문화 및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매장을 채워 차별화를 강화했다. 가전양판 업체도 오프라인 매장의 고급화 전략을 통해 VIP 고객을 모시는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온라인 쇼핑이 대세라지만, 오프라인 매장만의 고유한 영역도 있음을 어필 중인 셈이다. 유통업계는 소비자가 온-오프라인 경로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즉 ‘옴니채널(omni-channel)’로 그 숙제를 풀어가는 중이다. 도서나 화장품, 백화점 상품 등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수령하는 것이다. 반대로 매장에서 품절 등으로 구매하지 못한 상품을 즉석에서 바로 주문하고 배송까지 이어주는 방식일 수도 있다. 미국 월마트가 시도한 엔드리스 아일(Endless Aisle)이 앞선 사례다. 김영호 김앤커머스 대표는 그의 저서 ‘무배격(無配格)’을 통해 미래의 쇼핑은 무, 배, 격 3개의 카테고리가 핵심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사람‧상품‧매장이 없어지고 배송 경쟁은 더 치열해지며 인간의 격을 높이는 서비스와 제품의 경향이 강해진다는 것. 이 중 일부는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다. 미래 사회의 쇼핑은 과연 어떻게 달라질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지난 1월 이후 우리의 일상 깊이 파고든 코로나와 함께 사람들은 불편하고 불안한 생활에 나름대로 적응해가고 있다. 그리고 한동안은 이런 생활이 계속될 전망이다. 전 세계에 걸친 코로나19의 대유행이 본격화됐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며 자의반 타의반으로 온라인 쇼핑에 길들여진 사람들, 평범한 일상을 회복한 뒤에는 다시 오프라인 매장으로 돌아갈까? 한번 몸에 밴 습관을 떨쳐내긴 어렵기 마련. 어쩌면 코로나 사태로 달라진 소비생활은 변화의 몸살을 앓고 있는 유통업계를 완전히 뒤집어놓을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토리뉴스 #더] 가해자가 위층에만 사는 줄 알았다
대다수가 아파트나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에 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안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소리다. 내 집이 아닌 다른 집으로부터 발생하는 소리, 그중에서 참기 힘들 정도로 크게 들리는 것을 우리는 층간소음이라고 부른다. 내가 원하지 않는 시간대에 발생하는 층간소음은 때로 참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럽다. 이로 인해 이웃 간에 고성이 오가거나 심지어 폭행, 살인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환경부 산하 기관인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되는 민원은 하루 평균 85건 이상. 덜 민감해서 혹은 어디에 하소연해야 하는지 몰라서 접수되지 않은 층간소음도 적지 않을 것이다. 집에 있다가 갑자기 소음이 들리면 위층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경기도의 한 아파트 3층에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사례를 보면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A씨는 최근 아래층 거주자로부터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다는 내용이 담긴 쪽지를 받았다. 당황했으나 확인해보니 해당 소음은 A씨의 집도, 위층도 아닌 1층 세대의 샤워기가 고장이 나서 발생한 것이었다. 1층 거주자가 샤워기를 교체하면서 A씨와 아래층 간의 층간소음 해프닝은 일단락됐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층간소음이 바로 위의 층에서만 유발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소음은 아래층, 옆집, 대각선 위와 아래층, A씨 사례와 같이 아래층의 아래층 등 자신의 집을 둘러싼 어느 곳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 이는 공동주택에 적용된 건설 방식에서 어느 정도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주택을 지을 때 대부분 기둥식 구조가 아닌 벽식 구조로 설계된다. 벽식 구조는 기둥식 구조보다 층간소음에 취약하다. 벽식 구조가 층간 접점이 많고 접하는 면적이 크기 때문에 진동과 소음이 더 많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바로 위층을 비롯해 나를 둘러싼 모든 중층의 집들이 우리 집에 전달되는 소음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셈이다. 2009년 국토교통부의 조사에서는 벽식 구조가 기둥식 구조보다 바닥의 두께가 평균 60㎜ 더 두꺼웠는데도 층간소음 차단 효과는 20%나 떨어진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다. 그런데도 기둥식 구조가 아닌 벽식 구조로 지어지는 이유는 비용 때문이다. 기둥식을 짓는 비용이 더 비싸다. 그리고 더 오래 걸린다. 기본적으로 건설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면 분양가가 올라가는 역효과가 날 수 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기본적인 비용이 늘어나는데다가 공사 기간까지 길어지면 이익이 크게 감소할 수 있기에 꺼릴 수밖에 없다. 2005년 이전에는 콘크리트 슬래브 두께가 120~180㎜만 되면 아파트를 짓고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층간소음 문제가 슬슬 대두되면서 바닥 두께에 대한 규정이 강화됐다. 바닥의 두께가 두꺼워지면 층간소음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2014년 5월부터 적용된 방안이 바닥의 콘크리트 슬래브 두께를 210㎜ 이상으로 짓도록 하는 것인데, 층간소음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대부분 규정의 최소한에 맞추기 때문이다. 층간소음 문제가 대두되면 으레 ‘이웃 간 배려’를 강조했다. 층간소음을 거주자로부터 비롯된 문제로 보고 원망의 대상 또한 이웃, 주로 위층 세대였다. 건물의 구조부터 층간소음에 취약한데 배려만 강조해댔으니, 싸움 그칠 날이 없었던 것이다. 다행인 것은 2021년 이후 시공되는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완공 이후 층간소음 발생 여부와 강도 등을 필수로 측정하도록 규정이 바뀐다는 점이다. 다만 아직 세부 규정이나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로 층간소음 해결이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이제 층간소음은 이웃 대 이웃만의 문제에서 건설 단계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건설 단계에서 층간소음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원망의 주 대상을 이웃이 아닌 건설사, 그리고 허술했던 과거 규정으로 바꿔보는 것이 어떨까.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친절한 랭킹씨] ‘조커’부터 ‘스타워즈’까지…부품수가 어마어마한 레고들
집집마다 한두 개는 꼭 있을 법한 장난감, 하면 ‘레고’를 떠올리는 분들 많을 텐데요. 조립 과정 자체를 즐기거나, 다 만든 걸 보니 심히 좋다거나, 자녀 창의력 발달에 도움 된다며 샀다가 본인이 재미에 눈을 떠버렸다거나 등등… 레고를 즐기는 이유와 방법은 다양한데요. 그래서 초보자는 물론 ‘한 레고’ 한다는 이들 모두를 위해 모아봤습니다. ‘어디까지 조립해봤니?’ 부품수가 어마어마한 것들만 말이지요. 친절한 랭킹씨가 판매 중이거나 판매된 적 있는 것들 기준, 부품수로 본 레고 제품 순위를 20위부터 소개합니다. ※ 자료 출처: 레고코리아 영화와 슈퍼카, 실제 건축물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이 20위부터 11위 안에 분포했는데요. 부품수는 3천~4천 개 초반까지로, 출시가격은 스타워즈 데스스타가 69만 9,9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톱 10으로 들어가 볼까요? 10위 안에는 영화 속 공간을 재구성한 제품들이 더 많이 띄었습니다. <스타워즈>에서 한 솔로가 탔던 4위 밀레니엄 팔콘은, 그 스케일과 정교함으로 2007년 출시 당시 레고와 스타워즈 마니아 모두를 열광케 한 바 있는데요. 중고가가 한때 수백만 원을 넘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톱3는…? 2017년 출시돼 ‘20분 완판’ 기록을 세웠던 타지마할이 3위. 해당 시리즈의 열혈팬이라면 지름신을 막기 쉽지 않을 해리포터 호그와트 성과, 돌아온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 버전이 각각 2위와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은 사상 첫 부품수 +7,000제품이 됐지요. (feat. 가격표 1,100,000)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부품수 많은 레고들. 어떤가요?이 중 여러분의 조립&소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은 뭔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3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3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미통당 공천관리위가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민경욱 의원의 공천 취소 요청을 거부함으로써 민 의원의 공천은 확정됐습니다. 최고위가 민 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법률적으로 심각한 사안이 아니다’고 판단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법무부 장관까지 지내신 황교안 대표님이 아니라면 아닌 거지? 2.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손학규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받는 것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생당 관계자는 "손 전 대표는 공관위로부터 정식으로 면접을 받고 절차를 다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요즘 백의종군은 이렇게들 하시는구나... 근데 2번이면 될까 몰라~ 3. 총선을 3주 남기고 황교안 대표가 김종인 씨의 자택을 직접 찾아 미통당의 '구원투수'로 등판시켰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총괄선대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종로 선거에 집중하고 바통을 김종인 씨에게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에 인물이 이렇게 없나 하면서도... 오죽하면... 뭐 그런 생각? 4. 심상정 대표는 비례대표용 정당의 잇단 등장에 "이런 혼란과 염려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면목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례대표용 정당 불참이 정의당의 욕심 때문이라는 것은 부당한 비난"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모든 권력과 지혜 그리고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명제를 잊지마시길... 5.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한 이은재 의원이 '불교 신자 논란'으로 비례대표 공천에서 배제됐습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기존 비례대표 순번 1번이었던 이 의원의 이름이 빠진 '비례대표 후보자 재심의 및 확정'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은재 의원은 “사퇴 하세욧~~” 6.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40조 원의 국채를 발행해야 한다는 황교안 대표의 주장과 관련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면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황 대표는 “협의체를 통해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가 영수회담까지 할 거는 없다고 하는 거 보니 “마이 당황 하셨어요”~ 7.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텔레그램 n번방’의 가입자 전수조사와 신상공개 모두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불법 동영상 소지자들은 가능하면 모두 찾아서 처벌해야 예방 효과가 생긴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불빛에 재빠르게 숨는 바퀴처럼 전전긍긍하는 놈들 많겠지? 8. 윤석열 총장의 장모가 허위 잔고증명서를 부동산 경매 과정뿐만 아니라 돈을 빌리는 데도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의정부지검은 곧 장모 최 씨에게 사문서위조 혐의 등을 적용해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몇몇 언론 말고는 조용하길래... 나도 침묵 모드? 9. 정부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된 피해자들의 2차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섭니다. 현재 n번방 피해자는 74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거는 정말 절차 따지지 말고 바로 좀 시행해라 제발~ 10. 조주빈의 변호를 맡기로 한 변호사가 "조 씨 변호를 수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조 씨 가족과 상담할 때 사실관계와 너무 상이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어 사임계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돈이 있어도 자기편 하나 없다는 것을 처절하게 깨달아야... 11. 방송통신위원회가 TV조선과 채널A의 재승인을 보류했습니다. 방통위는 ″두 종편 방송사에 대해서는 방송의 공적책임과 공정성, 편성과 보도의 독립성 강화 계획을 확인한 뒤 재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나 마나 뻔한 걸 뭘 확인하고 그러셔... 이번 기회에 문 닫는 걸로~ 12. 개신교계 교회가 지난 24일부터 잇따라 성명을 내며 정부와 지자체를 고강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등 개신교계는 '교회 예배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 탄압'이라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뭐, 화도 나고 그럴수 있지... 근데 국민들이 더 화가 났다는 건 모르셔? 13.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잇달아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전파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 시 경찰이 긴급출동하게 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 시키는 등의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말로 해서 안 듣는 것들은 벌금 등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합니다. 14. 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 연기로 '경제 재건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목표가 물거품이 됐습니다. 최대 피해국은 개최국인 일본이지만, 이웃 나라인 한국도 IT·가전제품·마케팅 수요 감소 등 경제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그럴수도... 근데 이런 기사는 솔직히 재벌 걱정하는 거 맞지? 15.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림픽 연기 결정후 도쿄에서만 확진자가 100명이 넘게 급증했고, 일본 전체적으론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도시 봉쇄 가능성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사재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림픽 연기 결정 하자마자... 하여간 믿음이 안 가요. 누구처럼~ 박원순 "신천지 법인 허가취소, 법적대응? 적반하장". 박근혜 변호인단, 탄핵 헌법재판관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 법원 "'민중은 개·돼지' 발언 나향욱의 강등처분 정당". 서울시, ‘12지파 특전대’ 운영 신천지 사단법인 설립 취소. 캐나다 총리 “중국 등 입국금지 안 한 한국이 옳았다”. G20 정상 ‘코로나19 공동성명’ “공동의 위협에 대항”. 민주, 열린민주 '약진'에 긴장 "비례투표는 시민당에". 김종인·서청원·손학규 합치면 233살 "내 나이가 어때서".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라. - 괴테 - 항상 조급함이 일을 그르치게 하게 마련입니다. 하루가 이렇게 간다는 조급함. 그러다 보면 서두르게 되고 서두르게 되면 실수가 나오게 됩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고 주위를 한번 돌아 보는 그런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인생에 오늘은 그냥 짧은 하루일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트럼프가 요청한 진단키트, 86개국서 SOS
UAE 등 47개국은 수입 타진, 39개국은 인도적 지원 요청 문 대통령, 韓美 통화 다음날 진단시약 개발업체 찾아 수출 격려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지원을 요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을 포함한 세계 86개국에서 도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47개국이 외교공관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입을 요청하거나 관련 문의를 해왔다. 이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와 루마니아, 콜롬비아에는 이미 수출이 이뤄지거나 수출 계약이 맺어졌다. 이 밖에 39개 나라(24일 기준)는 인도적 차원에서 무상 지원을 요청해온 상태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이들 나라를 다 지원하기는 힘들어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텐데 관계 부처간 긴밀히 협의하고 국내 수급 상황도 봐가면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송파구 씨젠에서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기업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의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생산업체를 방문해 “최근 민간 차원의 수출 상담과 함께 정부 차원의 진단시약 공식 요청국이 많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밤 통화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지원을 요청해온 사실을 거론하며 관련 방역용품 수출을 적극 지원할 뜻도 밝혔다.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 감사"…손석희 등 언급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25일 오전 8시 얼굴 공개 "손석희·윤장현·김웅 비롯해 피해 입은 분들께 사죄" 피해 여성들에 대한 직접 사죄 말은 없어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 성폭법에 따른 신상공개 첫 사례…검찰 송치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오전 검찰 송치를 위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얼굴이 25일 공개됐다. 이날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포토라인에 선 조씨는 점퍼 차림으로 목 보호대를 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마스크, 모자 등은 쓰지 않아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조씨는 취재진에게 "손석희 사장님, 윤장현 시장님, 김웅 기자님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했다. 이어 조씨는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조씨는 '성착취물 유포·살인 모의 혐의를 인정하는지', '왜 범행하게 됐는지',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있는지', '갓갓을 아는지', '죄책감을 느끼진 않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날 종로경찰서에는 다수의 취재진이 몰렸다. 경찰서 앞에는 시민 수십명이 "조주빈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 "박사는 시작이다. 입장자 전원을 처벌하라", "모두 공범이다" 등의 피켓을 들고 같은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조씨를 싣은 호송차를 향해 "법정 최고윤형을 선고하라"고 외쳤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은 전날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조주빈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신상이 공개된 첫 사례다. 조씨는 경찰에서 검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카메라 앞에 얼굴을 드러냈지만 검찰 단계에서는 포토라인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법무부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검찰은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할 수 있지만 조사 단계에서 피의자를 카메라 앞에 세울 수 없다. 조씨는 지난 16일 음란물을 제작해 배포한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고 19일 구속됐다. 조씨가 받는 혐의는 아동음란물 제작 및 강제추행, 협박, 강요, 사기, 개인정보 제공, 카메라등이용촬영 등 모두 7개다. 경찰은 현재까지 조씨를 비롯한 박사방 운영자 등 124명을 검거해 이중 18명을 구속했으며, '갓갓'을 비롯한 n번방의 다른 운영자들과 유료 회원들에 대해서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의 다른관점
먼저번 일본 도쿄올림픽이 취소가 될것이란 이야기들이 현실로 되어버렸읍니다. 그럼 다음 순서 예측으로는 일본 7월 침몰을 이야기 했으나 이보다 더 앞서서 경제가 박살나게될 5~7월쯤 중국공산당 붕괴론 이야기도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중국 공장들이 지금 우한사태이후로 멈춰서 있기에 앞으로 중국이 이대로 2~3개월만 더 먹통 공장들이 가게된다면 중국은 대혼란의 금융위기를 맞이할수밖에 없게되기에 시진핑은 어떻게 하던지 지금 멈춰서있는 중국내 공장들을 재가동 시키려 하겠지만 이미 중국공산당은 그들 인민들에게 신용을 잃어가고 있기에 이번사태로 갇혀있는 우한 주민들과 후베이성을 시작으로 죽기살기의 폭동들이 일어나게 될거란 예상들도 하고 있는중이죠. 이러한 일들이 중국 전역으로 번지게 된다면 중국공산당은 무너질수밖에 없게되겠지요. 전세계 인민들은 지금 새로운 세상에 맞추어 자신들의 나라가 21세기 새로운 혁명의 개혁을 꿈꾸고들 있는중이라고 봅니다. 이모든 사건들이 실제로 발생하게 된다면 이는결국 누가 보아도 미유대 일루..들과 연관된 중국붕괴론이란 음모론의 소행들로 볼수도 있겠지요. 현실적으로 미국의 거품경제는 이제 서서히 시작되어 간다고도 볼수가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자신들이 망하기전에 반드시 중국과 일본을 먼저 자빠트리게 되진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갈수록 태산이라고 어차피 이왕 찍어댄 달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무한정 찍어대려 하겠지요. 최대한으로 한푼이라도 더 챙기려고 지금과같이 달러장사를 시도하려 하겠지요. 그래야 기존 기축통화인 달러를 연장 보존함과 동시에 자신들이 붕괴될 시간들을 조금이라도 더 벌어들이게 될수가 있다는 계산들이 될테니깐요. 그동안 미 일루..들이 수십년간 남의 나라들을 침략하여 전쟁을 치루는동안 그간 미국 댓통들이 바낄때마다 그자리에 앉은 미댓통들을 이용하여 주도적인 침략적 전쟁들을 치루게하여 전쟁무기들로 부를 축적해왔던 그뒷선 세력들은 결국 지금의 미 그림자정부인 일.루.미나.티들에 의한 계산된 전쟁 시나리오들 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때마다 미중앙정부가 전쟁자금에 필요한 무기또는 군수품 비용들은 결국 누구한테 빌려썻을까 하는거죠. 더군다나 전쟁을 부추겨 자신들의 돈을 이용하여 무기팔아먹고 돈놀이까지 1석2조의 성과들은 올렸을 양아치들이 미유대놈들이 된다고바야 하겠지요. 그동안 미국이 전쟁으로 인하여 돈들이 바닥이 났는데 그때마다 빌려쓴 돈들이 되는건데 결국은 그 비용들을 지금것 누구한테 손을 벌리게 되었을까하는거죠? 미국의 중앙정부는 그 만큼 현실적으로 미 기축통화인 달러에대한 사실적 발행권조차 그권한들이 국가정부에게는 없게되는, 미연방은행은 아시다시피 개인 소유의 로스챠일드 개인소유가 된다는것은 이젠 다들 아실거란 생각입니다. 미국이 남북전쟁당시 전쟁을 치루면서 그전쟁에서는 승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 남북전쟁 후유증으로는 혹독한 경제위기 파산에 이르뤗을때 영국에있던 돈많은 미유대 개 로스차일드를 미국으로 불러들이는 조건은 앞으로 100년간 미연방은행을 개인인 로스차일드의 소유권에 대한 합의였던게 되겠지요. 처음 자본주의 취지의 내용들은 좋았으나 결국 이세상은 악마와같은 로스차일드의 미연방은행이 개인에게 넘어가게 되면서 자본주의 시스템이란것은 로스차일드의 영리목적의 부정부패들이 만연하게되는 써근 자본주의로 흘러가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러니 이제는 그동안 감추어져 왔었던 실패한 자본주의라는 민낯의 두개의 얼굴들은 세상 만천하에 다드러나게 되는것이 되었다고 봅니다. 이젠 이들 유대인들이 틈만나면 자신들의 이윤만을 챙기려고 오직 세상을 거꾸로 돌리게되는 양아치짓거리들만 벌이다가 끝내는 우리 옛대조선 양반들의 대조선 자금들이 이제는 이들의 재력보다 더 많아지게 되었고 여기에 부칸 대조선의 등극이란것은 지금의 유대자금 축소와함께 부칸의 신첨단 군사무기들의 발전으로 미 일루미나티들의 종말들이 다가오고있는 현실들이 되어지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거죠 이제 로스차일드의 미연방은행 100년의 계약도 다 끝나가고 있으니 당연 양아치 로스차일드는 달러를 마구찍어내어서 최대한 이용하여 그 이윤들을 끝으로 결국은 먹튀할 가능성들은 99%가 되지않을까 하는거죠. 100년동안에 걸쳐 거품달러들로 무한정 찍어놓고서 이제는 실컷 다 써먹고난후 이젠 나몰라라 먹튀할 가능성들이 있다는것을 한편으론 제기해 봅니다. 요즘 돈많은 사람들은 달러가 위세가 될것이란 소문들로 달러 사재기를 통한 환율차익발생에 따른 그 이윤들을 남기려 한다지요. 글쎄요 단기로는 치고 빠지는일들은 가능하나 결국 길게 가지는 못할거란 생각이죠. 로스차일드는 앞으로도 달러를 무한정 찍어댈것이란 생각입니다. 돈많은 부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요? 머 상식으로만 생각들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죠. 미국이 달러를 상승시키게 되면서 그 이윤창출들을 노리게 된다고 봅니다. 그럼 당연 금은 값은 반대로 내려가야만이 자신들의 목적대로 고달라에서 이윤들을 챙길수있게 되는거겠지요. 금은과 달러가 동시에 같이 올라서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조만간 달러는 휴지조각까지 생각들을 하면서 그래도 같은가격의 종이휴지짝 보다는 금은 가격들이 세계대공황시 아무래도 안전자산으로 더 믿음들이 가는게 아닐까 하는거죠. 그럼 다음순서로는 어떻게 돌아가게 될까요? 또한 달러에대한 환치기는 돈많은 사람들 즉 수십억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이윤들이 될수가 있으나 우리 가진거없는 쫄쫄이 인민들의 적은돈 투자로는 달러 이윤이란 그저 빗좋은 개살구에 지나지않게 되는일들이 되겠지요. 그리고 언제 폭락하게 될지도 모르는 달러의 위험성은 소자본 투자금들은 결국 부자들의 먹이감들이 되어지고 끝날수도 있겠지요. 이때 뒤늦은 개미들이 소문들을 듣고 달려드는 순간 많은 달러들을 가지고있던 부자들은 가난한 개미들에게 다 퍼넘기고 그 다음으로는 돈들이 많은 관계로 달러구입과 함께 동시에 달러상승으로 떨어지게되는 황금덩어리들은 같이 사놓는 술수들로 간다고 바야하겠지요. 결국은 돈이 돈을 만든다고 이중으로 돈을 챙길수있는 기회들이 만들어지는게 아닐까하는거죠. 인터넷 방송을보면 꽤나 아는척을 하며 달러 사재기를 부추기고 있는 엉터리 경제학을 나불거리는 방송인들을 믿지 마시길 바랄뿐입니다. 그들이 현재 떠들고있는건 부자들을 위한 바람잡이 역활들이 어찌 불쌍한 개미들을 위한 방송이라 할수가 있을련지요. 교활한 바람잡이들 보면 방송주변 책꽃이에는 알수없는 수많은 책들이 꼿혀있다는거죠. 즉 보여주기식으로 꽤나 공부한사람인척 티나 내면서 사기치는 놈들이나 머가다를까 하는거죠. 이야기 들어보면 그수많은 책들을 덜본 저보다도 국제정세에 따른 포괄적 인문학들은 영 아니라는 판단들이 나오고 결국은 좌파가 어떻고 문통이 어떻고 개나발로 사람들 마음을 헷갈리게 하고있는 방송분들이 된다고봅니다. 그러니 속지들 마시기 바랍니다. 이또한 개인 생각임을... 상식적으로 앞으로 안전자산이 휴지조각 달러가 됩니까 아니면 황금덩어리가 되는겁니까??? 이또한 상식이 아니겠읍니까 차라리 안전자산들로 조금식 금을 사모오시는게...^~ 또한 에너지 차원의 원유값이 오르게되면 이때는 곡물값이 떨어지게 되는식으로 절대 한꺼번에 같이 올라서지 않게된다는 원리처럼 달러가 오르면 또한 이때는 가지고있는 채권값이 하락하게 된다는 비슷한 원리들로 부자들은 늘 이런식으로 2중의 이득금들을 챙길수 있었던 꼼수들로 세상이 돌아가게 되었던 거겠지요. 달러 환치기나 주식투자나 돈을벌기위한 내용들은 도대체 머가 다르다는 건가요? 어느누구는 자신들이 투자할때는 투자금이라하고 또 어떤 다른이는 도박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어치피 둘다 돈에대한 애착들은 같은내용들이 되는게 아닌건가 하는거죠? 부동산 투기나 주식투자나 따지고보면 피차 돈들을들고 돈 따먹기하기를 이게 투자가 되는겁니까. 결국은 돈많은 부자들이 치고빠지는 자리엔 항상 정보가 뒤늦은 개미들이 막차타고 잣되는 순간들이 되어온 역사들이 아니였을까 하는거죠. 있는놈들이 거품바람 잔뜩 집어넣고 준비하고 있다가 가격상승시 멋모르는 개미들이 소문듣고 높은가격에 달러 사들고 들어오는 순간 이놈들은 그때는 슬슬 달러들을 팔아치우게되는 순서들이 되는거겠지요. 미연방은행을 독립적으로 가지고있는 로스챠일드의 권력이란것은 결국 미 그림자정부의 최고 실세 권력가가 되어지는 거겠죠.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렇듯 세상에서 돈이 제일많은 놈들이 최고실세의 권력가들이 된다는 것을 이제는 일반 우리들도 알게된 계기들이 된거겠죠. 세상이 이렇게 피도 눈물도없이 돌아가게 만든게 오늘날 존경받지 못하는 사회적 책임들도 못지고있는 부자 양아치 자본가들이 되어있다라고 봅니다. 하지만 전세계 국가들이 다그렇치는 않다는거죠. 유럽의 선진국들중엔 더러운 자본주의 체재를 버리고 나눔과 베품이라는 공평한 논리들을 추구하며 인도적인 차원의 서로가 상생의 목적으로서 같이 더불어 살수있는 사회민주주로 가고있는 잘사는 유럽국가들도 있읍니다. 이러기까지 이들 인민 노동자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개개인들의 권리들을 위해서 그동안 기득권들과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며 싸워왔을까 하는거죠. 이분들에겐 진정 경의를 표합니다. 부자들은 말하지요 노동계가 움직이게 되면 그때마다 어김없는 빨갱이 타령에 노동자들 시위에 나라가 망한다고... 지금까지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권리적 논리들을 펼칠때마다 이나라가 단 한번이라도 노동자들 시위때문에 망한적이라도 있었나요.? 부자들 개논리에 이젠 속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동안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들을 위해 싸워줄때마다 우리 노동자들의 시급들이 올라가게된 계기들이 되어온것이지. 어찌 대기업들이 알아서 월급들을 올려줫다고들 생각들을 할수가 있다는 것인지요. 이젠 더이상 바보같은 논리들 로는 생각지들 말아야 한다는게 되겠죠. 그리고나서 유럽 선진국인 그들의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들을 찾기위해 그들 유럽의 선진국 인민들은 이웃나라들에 비해서 보편적복지 시스템으로 인해 행복지수가 늘 우리들보다는 높을수밖에는 없게된거겠지요. 이들 부자들은 실상 나눔과 베품들을 통해 이들나라 부자들은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있다는게 사실들이 되겠지요. 노동자들이 단합한 이러한 치열한 싸움은 스페인같은 경우에는 기득권과 노동자들간의 30년 세월의 전쟁사도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둘다 지쳐서 사회적 합으로 끝난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지금 현실에선 전세계 중앙은행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떡고물들을 줫다 뺏었다하는 악의축은 바로 미 그림자 정부인 일루..들이 되는거겠죠. 미 중앙정부라는것은 누가 댓통이 되던 자본력을 바탕으로 휘두르고 있는 미국내 2%의 유대인들이 또하나의 최고 권력을 만들어내고 있는게 그림자정부가 된다고 본다면 미국은 실상 두개의 정부가 존재하고 있다고 보아도 틀린말은 아니겠지요. 암흑가에서 숨어있는 미 그림자정부를 대신해서 트럼프는 이렇듯 그들을 위해 꼭두각시 그림자정부의 하수인 노릇을하고 있을뿐이란 사실들이 되는거겠죠. 미국은 지금 수십년간 치뤄온 실패한 전쟁들로 인해 그 전쟁자금들은 현실적으로 갚을수없게된 부채폭탄들이 되있기에 이로인해 미국 경제는 결국 갈곳없는 벼랑끝으로 내몰리게된 버블경제로 들어설수밖에 없게 된다는게 지금의 현실들이 되겠죠. 또한 미중앙 정부가 그동안 전쟁들을 일으킬때마다 그자금들은 결국 누구한테 빌려썻을까 하는거죠. 그건 전쟁을 꼬득여 무기들을 팔아먹을수있는 권력서열 실세들로 미 공화당 유대인들과 또는 지 마음대로 돈을 얼마든지 찍어낼수가있는 로스챠일드 돈도 그중에 큰한몫들을 했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강대국들이 약소국들을 상대로 전쟁을 치르게되면 자원이 많은 상대국가들을 상대로 다 빼앗으면 된다지만 이젠 베트남 전쟁이후 미국이 침략하는 나라들마다 장기 게릴라전으로 들어가기에 미국이 상대방들의 장기 게릴라전에는 결국 승리한다는 그런 보장들도 없게되었고 시간들이 지나갈수록 미군들 주둔비및 군수품 관련 장비 비용들은 눈덩이같은 부채들로 지금것 늘어나기만한 세월들이 되어온 결과들로서 이젠 미국경제도 더이상 버티기가 어려운 경제로만 흘러감과 동시에 그동안 전쟁비용에 필요한 자금들을 빌려주기 위해선 개인소유의 미연방은행의 달러들은 밤낮을 가리지않고 찍어내게되어 결국은 거품달러들을 양성해 국제시장에 풀어온 댓가들에 대한 심판들을 받게될 시간들이 미일루..들에게 다가오고 있는거겠죠. 그러니 지금 이렇듯 마지막 발버둥을 치고있는게 지금의 미유대 일루..들의 계속된 광란의 시간들이 되었가고 있다고 봅니다. 연방은행을 혼자 가지고있는 로스챠일드란 놈이 탐욕적 욕심이란게 너무과하다 못해 이제는 미국경제의 끝을 볼수가 있게 되는거겠죠. 그러나 미국이 망해도 로스챠일드란 괴물은 눈하나 끔쩍안하고 자신의 꼭두각시 유대인 바지사장들을 상대로 미중앙은행에 빌려준 돈들은 끝까지 회수하게 된다는거죠. 그럼 이 많은 돈들은 앞으로 누가 갚아야 하는게 될까요? 물론 미 국민들의 몫이되는거죠. 이제는 아메리카 드림은 막을내리게 될날들도 얼마 안남았지 않은가 하는거죠. 미국내 시장경제는 지금도 어렵지만 앞으로도 점점 악순환들로 이어져 결국은 각종 공기업들 마져 민영화가 되어가면서 서민들과 연관된 생필품 관련 공기업들은 돈많은 개인 기득권들의 소유가 되어져 일반 서민층들은 그만큼 세금들을 더많이 내게 될수밖에 없게되는 그런구조로 돌아가게 될것이란 생각들도 할수가 있겠죠. 이렇듯 미국 경제를 박살내며 미국민들의 피를 다빤다음엔 이놈들은 미국 국민들이 망하던 말던 결국은 먹튀로서 지들이 다시 부활을 할수가있는 나라로 돈들을 싸들고 미국을 먹튀로 떠나게 될수도 있다는 시나리오들도 있게될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기에 미유대놈들은 자신들의 이득적 목적들을 위해서라면 지구촌 어디에서든 살아움직이고 있는 써근 악마들의 진모습들이라고 볼수가 있을것입니다. 그동안 호주가 근 반년에 걸쳐서 대형 산불이나고 말았읍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호주산불이 자연적인 재해들이라고만 박박 우기고들만 있읍니다. 이런사람들은 멍청하게들 바보상자인 Tv만 보면서 진실은 없고 껍데기 방송들에 열을 올리고 있을뿐이죠. 우리 학회분들은 헬기를 이용해 호주 밀림들을 불태우고 있는 자료들을 보고서 이야기들을 하는대 그자료들을 보여줘도 찌라시라고만 박박우기는 무뇌충 천국이 곧 대한민국이 됩니다 그런데 누구에 의해서 호주 밀림을 왜 태웟을까 하는거죠? 2000년 동안 나라없이 떠돌아 다닌 사람들이 유대인들이 됩니다.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2000년동안 걸처서 장사꾼들이 되어왔거나 사채시장에 뛰어들어 이나라 저나라 경제들을 쥐고 흔들다가 결국은 그나라 사람들 피를 다빨고나면 자신들 돈을 들고서 다시 만만해보이는 나라에가서 또 똑같은짓들을 하면서 나라없이 떠돌이 생활들을 해온 거리의 돈많은 양아치 부랑아 민족들이 유대개들로 보시는게 사실들이 될것입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넘어갑니다. 중국과 일본은 미 국체들을 세계 1~2위권으로 많이들 가지고 있는중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미유대놈들이 과연 중국과 일본이 가지고있는 미국체들을 갚으려고 할까요 하는거죠. 절대로 유대놈들은 갚을 의지가 전혀없다고 보아야 하는게 더 현실적인게 아닌가하는거죠. 절대 안갚게 될거란 판단들을 내려봅니다. 그이유로는 알다시피 중국공산당 붕괴가 거의 임박했다고도 보아야 할테니깐요. 중국 우한사태로 인한 중국 기업들의 공장가동들이 앞으로 2~3개월만 더 진행된다면 먼저 1월달부터 거의 5~6개월이란 시간동안 중국의 경제는 아예 아사달이 날수밖에 없게된다는게 현실들이 되는게 아닐까 하는거죠. 이렇게되면 중국 경제는 버블이 올수밖에 없을테니 결국 중국은 미국 국채를 싸게라도 국제시장에 퍼넘기려고 하겠지요. 그런데 지금 이시기에 믿을수없는 미국채를 어느누가 사들일려고 할수가 있을까요. 언제 망할지 모르는 미국 경제가 되고있는데 말입니다, 또한 여기서 미 일루들은 또하나의 모사들이 들어가게 될수가 있겠죠. 그건 중국 니들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세계 국가들에게 죽음의 신종코로나를 퍼트렷으니 그에대한 배상들을 하라고 국제여론을 몰고가게되는 그러한 압력의 강압적인 떼를 쓰게된다고 판단을 해봅니다. 그럼 중국이 머라고 할까요 웃기지 말라고 하게되겠지요. 중국 또한 무언가 억울하다는 심정으로 분명하게 맞장구식 떼를 쓰게 된다는 생각이 되겠지요. 그럼 이소식을 들은 미 트럼프가 어떻게 나오게될까 하는거죠. 그래 중국 니네들이 그렇게 나온다면 우린 니네들이 가지고 있는 미 국채를 갚을이유가 없다고 또다시 쌩떼로 돌입하게 될수가 있겠죠. 현재 미국은 여지것 미국내 감염자들 숫자들을 감추고 있었다가 거의 미국 전역에 미 국민들이 감염으로 확퍼져 확산되었을때 그제서야 뒤늦게 국가비상사태로 집밖을 못나가게 만들어 놓았다면 전국적으로 다퍼진 현상황들에서 지금까지 죽어나가고 있는 사람들 숫자는 미국이 발표하는것 보다도 더많지만 지금은 국민불안으로 이를 속이고 있는 사망자 숫자가 될것이란 생각을 할수가 있겠지요. 그리고나서 어느날 사망자 숫자들이 엄청나게 늘어난 숫자들로 발표를 할수가 있을거란 생각이죠. 그래야 중국을 상대로 보상에 대한 개인들의 피해보상금 금액들은 또한 엄청나게 부플려서 결국 미국이 중국의 국채를 안갚아도 된다는 그런 논리들로 갈수가 있게되는 거겠죠. 결국은 지금 벌어지고있는 전세계 코로나19는 지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해서 만들어 놓고선 중국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우고나서 딱 잡아떼고 오리발들을 내밀것은 뻔한것이 아닐까 하는거죠.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해도 중국이 아니라 미국의 군사용 세균들이 된다는걸 다알고들 있지만 한마디로 물증은 가는데 증거가 없으니 어느나라도 이에대한 반박들을 할수가 없다는것 또한 미트럼프는 누구보다도 더 잘알고 있을터. 결국은 미국에 의해서 중국공산당 붕괴론은 앞으로 실화들이 된다고 바야하겠지요. 그것도 중국대륙이 소수민족들로 6~7개로 독립의 길로 가게된다는 시나리오대로 말입니다. 자 그럼 여기서 다음차려로 미국의 재물들이 되어야 한다는 제2의 미국국채를 가지고 있다는 일본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하는거죠. 장삿꾼 트럼프는 분명하게 일본이 가지고있는 국채 또한 안갚아도 되는길을 선택하게 된다고 본다면 중국 다음으로 일본을 어떻게 처리하게 될까요? ㅎㅎ~~ 그건 말입니다 먼저번 도쿄올림픽이 취소가 될거란 이야기가 100% 맞아떨어지고 말았읍니다. 그럼 다음순서로는 무엇이 되겠읍니까? 그건 먼저번 예측했듯이 일본 침몰 7월 가능성이 될 확율이 높다고 봅니다. 그 이유로는 일본이 바다밑으로 가라앉게 된다면 예언서들은 일본국민들이 살아남게되는 확율은 20만을 이야기들 합니다. 거의 육지들은 가라앉게되고 일본은 미군사용 하프발생의 지진으로 인해 전국토가 초토화가 되어서 섬처럼 남은 20만의 작은 영토를 국가로 인정하게 될까요 하는거죠. 그럼 일본이란 국가는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마는것인데 미 장삿꾼 트럼프가 과연 사라진 일본국가에 자신들의 국채들을 다시 사들일 필요가 없게된다는 시나리오가 되지않을까 하는거죠. ㅋ 트럼프가 달리 장삿꾼이겠읍니까 ㅎㅎ~ 제 분명한 판단력은 결국 이두나라들이 미국의 경제를 위협할수가있는 미 국채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그 이유만으로도 2020년 안에는 중일 둘다 폭망이란것을 감히 예측을 해보겠읍니다. 이런식이라면 앞으로 어느나라든 미달러나 국채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려고 할수가 있게될련지요. 이런걸보면 미유대놈들이 국제 깡패들은 분명하다는것이 되겠지요. 군사강대국이란 명목아래 미유대 신발놈들의 교활한 수법의 모사들은 실로 세계최고라는 생각뿐이죠. 결국 두나라가 폭망하게 되면서 자신들의 이권들을위해 당분간 달러강세로 이어지게 된다고 봅니다. 이와중에 결국 경제대국이란 이 두나라는 장삿꾼 트럼프에 의해서 결국 망하게 될수밖에 없게된다는 시나리오들로 갈것이란 예측을 해봅니다. 일본은 그동안 미국다음으로 세계기축통화인 엔화 강국으로 부상하였을때 일본 돈많은 기득권들은 이미 그때부터 세계각국에 부동산들을 사재기 시작했읍니다. 일본내 돈많은 갑부들은 일본이 바다속으로 침몰하게 되어도 이부자들은 더 큰 부자들이 되어있는 반면에 처음부터가 가진게 없었던 일본 서민들은 또한 이들에 의해서 일본침몰의 희생양이 되는 노예들로 토사구팽이 되어질뿐이겠지요. 만약 이런일들이 일본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게 된다면 제생각으론 가만히 앉아서 넋놓고는 있지않을것입니다. 죽기전에 토사구팽을 시키고 먹튀들을 하게되는 그놈들부터 아주 쓰러버릴 작정을하게 될거란 생각을 하겠읍니다. 물구신처럼 같이 가자고 지옥으로 끌고들어가게 될것이란 생각을... https://youtu.be/fc-nRyLo3f0
[친절한 랭킹씨] ‘의느님도 의느님 나름’…누가(어떤 과가) 제일 잘 벌까?
2019년 청소년 희망직업 조사 초등학생 4위, 중학생 2위 ‘의사’ 아이들의 장래 희망 직업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의사’. 일명 ‘사’자가 들어가는 전문직 중에서도 의사는 사회적 지위에 소득 수준까지 높아 오래 전부터 인기가 많은 직업으로 손꼽히는데요. ‘단, 의느님도 의느님 나름’ 알고 보면 의사도 진료 과목에 따라 소득은 제각각이라는 사실. 의약업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버는 의사는 어떤 과의 의사(feat.약사)일까요? 친절한 랭킹씨가 2019년 직종별 월평균 보수를 9위부터 1위까지 소개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개인사업자로 신고한 전문직 종사자의 2019년 8월까지의 평균 보수 기준. 인재근 의원실 9위부터 6위까지에는 업계 안 다양한 직종이 포함됐는데요. 9위에는 사람이 아닌 동물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수의사가, 8위에는 약에 관한 업무를 맡는 약사가 올랐습니다. 치과 의사는 6위, 순위가 예상보다는 높지 않았습니다. 5위 피부과부터는 무려 월 2,000만원선을 넘겼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일반과가 성형외과 종사자보다 소득이 높았다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 2위는 합계출산율 0명대라는 최악의 저출산 시대임에도 불구, 산부인과 의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1위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의약업계 월평균 소득 1위에 오른 직종은 4,171만원의 안과 의사였습니다. 7위 한의사(1,007만원)의 4배가 넘는 수준. 4,171? 연봉 아니고 월급인 거 실화냐 이렇듯 세부적인 차이는 있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의사가 불변의 희망 직업으로 꼽히는 이유는 새삼 확인 수 있었는데요.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 의약업계 평균 보수 순위, 어땠나요? 여러분의 예상과 비슷했나요? 물론 우리네 월급통장 속 돈 단위와는 전혀 비슷하지 않겠습니다만.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