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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우체통 “편지 오면 폰으로 알려줘요”

미스터 포스트맨(Mr. Postman)은 우체통에 편지나 짐이 들어가면 스마트폰으로 알아서 알려주는 스마트 우체통이다. 미스터 포스트맨은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 편지나 짐이 들어오면 전용 앱을 통해 알려주는 것. 그 뿐 아니라 잠금이나 해제 혹은 우체통 해제키 공유 기능, 외부인이 게시물을 없애려고 하면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본체에는 태양전지판을 더해 전원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아파트가 많은 국내에서는 쓰기 어렵겠지만 아파트 1층에 위치한 편지함에 관련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건 가능해 보인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 200달러를 투자하면 1개를 받아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033096239/mr-postman-the-smart-secure-wi-fi-enabled-mailbo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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