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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의 다른관점
먼저번 일본 도쿄올림픽이 취소가 될것이란 이야기들이 현실로 되어버렸읍니다. 그럼 다음 순서 예측으로는 일본 7월 침몰을 이야기 했으나 이보다 더 앞서서 경제가 박살나게될 5~7월쯤 중국공산당 붕괴론 이야기도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중국 공장들이 지금 우한사태이후로 멈춰서 있기에 앞으로 중국이 이대로 2~3개월만 더 먹통 공장들이 가게된다면 중국은 대혼란의 금융위기를 맞이할수밖에 없게되기에 시진핑은 어떻게 하던지 지금 멈춰서있는 중국내 공장들을 재가동 시키려 하겠지만 이미 중국공산당은 그들 인민들에게 신용을 잃어가고 있기에 이번사태로 갇혀있는 우한 주민들과 후베이성을 시작으로 죽기살기의 폭동들이 일어나게 될거란 예상들도 하고 있는중이죠. 이러한 일들이 중국 전역으로 번지게 된다면 중국공산당은 무너질수밖에 없게되겠지요. 전세계 인민들은 지금 새로운 세상에 맞추어 자신들의 나라가 21세기 새로운 혁명의 개혁을 꿈꾸고들 있는중이라고 봅니다. 이모든 사건들이 실제로 발생하게 된다면 이는결국 누가 보아도 미유대 일루..들과 연관된 중국붕괴론이란 음모론의 소행들로 볼수도 있겠지요. 현실적으로 미국의 거품경제는 이제 서서히 시작되어 간다고도 볼수가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자신들이 망하기전에 반드시 중국과 일본을 먼저 자빠트리게 되진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갈수록 태산이라고 어차피 이왕 찍어댄 달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무한정 찍어대려 하겠지요. 최대한으로 한푼이라도 더 챙기려고 지금과같이 달러장사를 시도하려 하겠지요. 그래야 기존 기축통화인 달러를 연장 보존함과 동시에 자신들이 붕괴될 시간들을 조금이라도 더 벌어들이게 될수가 있다는 계산들이 될테니깐요. 그동안 미 일루..들이 수십년간 남의 나라들을 침략하여 전쟁을 치루는동안 그간 미국 댓통들이 바낄때마다 그자리에 앉은 미댓통들을 이용하여 주도적인 침략적 전쟁들을 치루게하여 전쟁무기들로 부를 축적해왔던 그뒷선 세력들은 결국 지금의 미 그림자정부인 일.루.미나.티들에 의한 계산된 전쟁 시나리오들 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때마다 미중앙정부가 전쟁자금에 필요한 무기또는 군수품 비용들은 결국 누구한테 빌려썻을까 하는거죠. 더군다나 전쟁을 부추겨 자신들의 돈을 이용하여 무기팔아먹고 돈놀이까지 1석2조의 성과들은 올렸을 양아치들이 미유대놈들이 된다고바야 하겠지요. 그동안 미국이 전쟁으로 인하여 돈들이 바닥이 났는데 그때마다 빌려쓴 돈들이 되는건데 결국은 그 비용들을 지금것 누구한테 손을 벌리게 되었을까하는거죠? 미국의 중앙정부는 그 만큼 현실적으로 미 기축통화인 달러에대한 사실적 발행권조차 그권한들이 국가정부에게는 없게되는, 미연방은행은 아시다시피 개인 소유의 로스챠일드 개인소유가 된다는것은 이젠 다들 아실거란 생각입니다. 미국이 남북전쟁당시 전쟁을 치루면서 그전쟁에서는 승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 남북전쟁 후유증으로는 혹독한 경제위기 파산에 이르뤗을때 영국에있던 돈많은 미유대 개 로스차일드를 미국으로 불러들이는 조건은 앞으로 100년간 미연방은행을 개인인 로스차일드의 소유권에 대한 합의였던게 되겠지요. 처음 자본주의 취지의 내용들은 좋았으나 결국 이세상은 악마와같은 로스차일드의 미연방은행이 개인에게 넘어가게 되면서 자본주의 시스템이란것은 로스차일드의 영리목적의 부정부패들이 만연하게되는 써근 자본주의로 흘러가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러니 이제는 그동안 감추어져 왔었던 실패한 자본주의라는 민낯의 두개의 얼굴들은 세상 만천하에 다드러나게 되는것이 되었다고 봅니다. 이젠 이들 유대인들이 틈만나면 자신들의 이윤만을 챙기려고 오직 세상을 거꾸로 돌리게되는 양아치짓거리들만 벌이다가 끝내는 우리 옛대조선 양반들의 대조선 자금들이 이제는 이들의 재력보다 더 많아지게 되었고 여기에 부칸 대조선의 등극이란것은 지금의 유대자금 축소와함께 부칸의 신첨단 군사무기들의 발전으로 미 일루미나티들의 종말들이 다가오고있는 현실들이 되어지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거죠 이제 로스차일드의 미연방은행 100년의 계약도 다 끝나가고 있으니 당연 양아치 로스차일드는 달러를 마구찍어내어서 최대한 이용하여 그 이윤들을 끝으로 결국은 먹튀할 가능성들은 99%가 되지않을까 하는거죠. 100년동안에 걸쳐 거품달러들로 무한정 찍어놓고서 이제는 실컷 다 써먹고난후 이젠 나몰라라 먹튀할 가능성들이 있다는것을 한편으론 제기해 봅니다. 요즘 돈많은 사람들은 달러가 위세가 될것이란 소문들로 달러 사재기를 통한 환율차익발생에 따른 그 이윤들을 남기려 한다지요. 글쎄요 단기로는 치고 빠지는일들은 가능하나 결국 길게 가지는 못할거란 생각이죠. 로스차일드는 앞으로도 달러를 무한정 찍어댈것이란 생각입니다. 돈많은 부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요? 머 상식으로만 생각들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죠. 미국이 달러를 상승시키게 되면서 그 이윤창출들을 노리게 된다고 봅니다. 그럼 당연 금은 값은 반대로 내려가야만이 자신들의 목적대로 고달라에서 이윤들을 챙길수있게 되는거겠지요. 금은과 달러가 동시에 같이 올라서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조만간 달러는 휴지조각까지 생각들을 하면서 그래도 같은가격의 종이휴지짝 보다는 금은 가격들이 세계대공황시 아무래도 안전자산으로 더 믿음들이 가는게 아닐까 하는거죠. 그럼 다음순서로는 어떻게 돌아가게 될까요? 또한 달러에대한 환치기는 돈많은 사람들 즉 수십억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이윤들이 될수가 있으나 우리 가진거없는 쫄쫄이 인민들의 적은돈 투자로는 달러 이윤이란 그저 빗좋은 개살구에 지나지않게 되는일들이 되겠지요. 그리고 언제 폭락하게 될지도 모르는 달러의 위험성은 소자본 투자금들은 결국 부자들의 먹이감들이 되어지고 끝날수도 있겠지요. 이때 뒤늦은 개미들이 소문들을 듣고 달려드는 순간 많은 달러들을 가지고있던 부자들은 가난한 개미들에게 다 퍼넘기고 그 다음으로는 돈들이 많은 관계로 달러구입과 함께 동시에 달러상승으로 떨어지게되는 황금덩어리들은 같이 사놓는 술수들로 간다고 바야하겠지요. 결국은 돈이 돈을 만든다고 이중으로 돈을 챙길수있는 기회들이 만들어지는게 아닐까하는거죠. 인터넷 방송을보면 꽤나 아는척을 하며 달러 사재기를 부추기고 있는 엉터리 경제학을 나불거리는 방송인들을 믿지 마시길 바랄뿐입니다. 그들이 현재 떠들고있는건 부자들을 위한 바람잡이 역활들이 어찌 불쌍한 개미들을 위한 방송이라 할수가 있을련지요. 교활한 바람잡이들 보면 방송주변 책꽃이에는 알수없는 수많은 책들이 꼿혀있다는거죠. 즉 보여주기식으로 꽤나 공부한사람인척 티나 내면서 사기치는 놈들이나 머가다를까 하는거죠. 이야기 들어보면 그수많은 책들을 덜본 저보다도 국제정세에 따른 포괄적 인문학들은 영 아니라는 판단들이 나오고 결국은 좌파가 어떻고 문통이 어떻고 개나발로 사람들 마음을 헷갈리게 하고있는 방송분들이 된다고봅니다. 그러니 속지들 마시기 바랍니다. 이또한 개인 생각임을... 상식적으로 앞으로 안전자산이 휴지조각 달러가 됩니까 아니면 황금덩어리가 되는겁니까??? 이또한 상식이 아니겠읍니까 차라리 안전자산들로 조금식 금을 사모오시는게...^~ 또한 에너지 차원의 원유값이 오르게되면 이때는 곡물값이 떨어지게 되는식으로 절대 한꺼번에 같이 올라서지 않게된다는 원리처럼 달러가 오르면 또한 이때는 가지고있는 채권값이 하락하게 된다는 비슷한 원리들로 부자들은 늘 이런식으로 2중의 이득금들을 챙길수 있었던 꼼수들로 세상이 돌아가게 되었던 거겠지요. 달러 환치기나 주식투자나 돈을벌기위한 내용들은 도대체 머가 다르다는 건가요? 어느누구는 자신들이 투자할때는 투자금이라하고 또 어떤 다른이는 도박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어치피 둘다 돈에대한 애착들은 같은내용들이 되는게 아닌건가 하는거죠? 부동산 투기나 주식투자나 따지고보면 피차 돈들을들고 돈 따먹기하기를 이게 투자가 되는겁니까. 결국은 돈많은 부자들이 치고빠지는 자리엔 항상 정보가 뒤늦은 개미들이 막차타고 잣되는 순간들이 되어온 역사들이 아니였을까 하는거죠. 있는놈들이 거품바람 잔뜩 집어넣고 준비하고 있다가 가격상승시 멋모르는 개미들이 소문듣고 높은가격에 달러 사들고 들어오는 순간 이놈들은 그때는 슬슬 달러들을 팔아치우게되는 순서들이 되는거겠지요. 미연방은행을 독립적으로 가지고있는 로스챠일드의 권력이란것은 결국 미 그림자정부의 최고 실세 권력가가 되어지는 거겠죠.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렇듯 세상에서 돈이 제일많은 놈들이 최고실세의 권력가들이 된다는 것을 이제는 일반 우리들도 알게된 계기들이 된거겠죠. 세상이 이렇게 피도 눈물도없이 돌아가게 만든게 오늘날 존경받지 못하는 사회적 책임들도 못지고있는 부자 양아치 자본가들이 되어있다라고 봅니다. 하지만 전세계 국가들이 다그렇치는 않다는거죠. 유럽의 선진국들중엔 더러운 자본주의 체재를 버리고 나눔과 베품이라는 공평한 논리들을 추구하며 인도적인 차원의 서로가 상생의 목적으로서 같이 더불어 살수있는 사회민주주로 가고있는 잘사는 유럽국가들도 있읍니다. 이러기까지 이들 인민 노동자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개개인들의 권리들을 위해서 그동안 기득권들과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며 싸워왔을까 하는거죠. 이분들에겐 진정 경의를 표합니다. 부자들은 말하지요 노동계가 움직이게 되면 그때마다 어김없는 빨갱이 타령에 노동자들 시위에 나라가 망한다고... 지금까지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권리적 논리들을 펼칠때마다 이나라가 단 한번이라도 노동자들 시위때문에 망한적이라도 있었나요.? 부자들 개논리에 이젠 속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동안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들을 위해 싸워줄때마다 우리 노동자들의 시급들이 올라가게된 계기들이 되어온것이지. 어찌 대기업들이 알아서 월급들을 올려줫다고들 생각들을 할수가 있다는 것인지요. 이젠 더이상 바보같은 논리들 로는 생각지들 말아야 한다는게 되겠죠. 그리고나서 유럽 선진국인 그들의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들을 찾기위해 그들 유럽의 선진국 인민들은 이웃나라들에 비해서 보편적복지 시스템으로 인해 행복지수가 늘 우리들보다는 높을수밖에는 없게된거겠지요. 이들 부자들은 실상 나눔과 베품들을 통해 이들나라 부자들은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있다는게 사실들이 되겠지요. 노동자들이 단합한 이러한 치열한 싸움은 스페인같은 경우에는 기득권과 노동자들간의 30년 세월의 전쟁사도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둘다 지쳐서 사회적 합으로 끝난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지금 현실에선 전세계 중앙은행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떡고물들을 줫다 뺏었다하는 악의축은 바로 미 그림자 정부인 일루..들이 되는거겠죠. 미 중앙정부라는것은 누가 댓통이 되던 자본력을 바탕으로 휘두르고 있는 미국내 2%의 유대인들이 또하나의 최고 권력을 만들어내고 있는게 그림자정부가 된다고 본다면 미국은 실상 두개의 정부가 존재하고 있다고 보아도 틀린말은 아니겠지요. 암흑가에서 숨어있는 미 그림자정부를 대신해서 트럼프는 이렇듯 그들을 위해 꼭두각시 그림자정부의 하수인 노릇을하고 있을뿐이란 사실들이 되는거겠죠. 미국은 지금 수십년간 치뤄온 실패한 전쟁들로 인해 그 전쟁자금들은 현실적으로 갚을수없게된 부채폭탄들이 되있기에 이로인해 미국 경제는 결국 갈곳없는 벼랑끝으로 내몰리게된 버블경제로 들어설수밖에 없게 된다는게 지금의 현실들이 되겠죠. 또한 미중앙 정부가 그동안 전쟁들을 일으킬때마다 그자금들은 결국 누구한테 빌려썻을까 하는거죠. 그건 전쟁을 꼬득여 무기들을 팔아먹을수있는 권력서열 실세들로 미 공화당 유대인들과 또는 지 마음대로 돈을 얼마든지 찍어낼수가있는 로스챠일드 돈도 그중에 큰한몫들을 했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강대국들이 약소국들을 상대로 전쟁을 치르게되면 자원이 많은 상대국가들을 상대로 다 빼앗으면 된다지만 이젠 베트남 전쟁이후 미국이 침략하는 나라들마다 장기 게릴라전으로 들어가기에 미국이 상대방들의 장기 게릴라전에는 결국 승리한다는 그런 보장들도 없게되었고 시간들이 지나갈수록 미군들 주둔비및 군수품 관련 장비 비용들은 눈덩이같은 부채들로 지금것 늘어나기만한 세월들이 되어온 결과들로서 이젠 미국경제도 더이상 버티기가 어려운 경제로만 흘러감과 동시에 그동안 전쟁비용에 필요한 자금들을 빌려주기 위해선 개인소유의 미연방은행의 달러들은 밤낮을 가리지않고 찍어내게되어 결국은 거품달러들을 양성해 국제시장에 풀어온 댓가들에 대한 심판들을 받게될 시간들이 미일루..들에게 다가오고 있는거겠죠. 그러니 지금 이렇듯 마지막 발버둥을 치고있는게 지금의 미유대 일루..들의 계속된 광란의 시간들이 되었가고 있다고 봅니다. 연방은행을 혼자 가지고있는 로스챠일드란 놈이 탐욕적 욕심이란게 너무과하다 못해 이제는 미국경제의 끝을 볼수가 있게 되는거겠죠. 그러나 미국이 망해도 로스챠일드란 괴물은 눈하나 끔쩍안하고 자신의 꼭두각시 유대인 바지사장들을 상대로 미중앙은행에 빌려준 돈들은 끝까지 회수하게 된다는거죠. 그럼 이 많은 돈들은 앞으로 누가 갚아야 하는게 될까요? 물론 미 국민들의 몫이되는거죠. 이제는 아메리카 드림은 막을내리게 될날들도 얼마 안남았지 않은가 하는거죠. 미국내 시장경제는 지금도 어렵지만 앞으로도 점점 악순환들로 이어져 결국은 각종 공기업들 마져 민영화가 되어가면서 서민들과 연관된 생필품 관련 공기업들은 돈많은 개인 기득권들의 소유가 되어져 일반 서민층들은 그만큼 세금들을 더많이 내게 될수밖에 없게되는 그런구조로 돌아가게 될것이란 생각들도 할수가 있겠죠. 이렇듯 미국 경제를 박살내며 미국민들의 피를 다빤다음엔 이놈들은 미국 국민들이 망하던 말던 결국은 먹튀로서 지들이 다시 부활을 할수가있는 나라로 돈들을 싸들고 미국을 먹튀로 떠나게 될수도 있다는 시나리오들도 있게될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기에 미유대놈들은 자신들의 이득적 목적들을 위해서라면 지구촌 어디에서든 살아움직이고 있는 써근 악마들의 진모습들이라고 볼수가 있을것입니다. 그동안 호주가 근 반년에 걸쳐서 대형 산불이나고 말았읍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호주산불이 자연적인 재해들이라고만 박박 우기고들만 있읍니다. 이런사람들은 멍청하게들 바보상자인 Tv만 보면서 진실은 없고 껍데기 방송들에 열을 올리고 있을뿐이죠. 우리 학회분들은 헬기를 이용해 호주 밀림들을 불태우고 있는 자료들을 보고서 이야기들을 하는대 그자료들을 보여줘도 찌라시라고만 박박우기는 무뇌충 천국이 곧 대한민국이 됩니다 그런데 누구에 의해서 호주 밀림을 왜 태웟을까 하는거죠? 2000년 동안 나라없이 떠돌아 다닌 사람들이 유대인들이 됩니다.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2000년동안 걸처서 장사꾼들이 되어왔거나 사채시장에 뛰어들어 이나라 저나라 경제들을 쥐고 흔들다가 결국은 그나라 사람들 피를 다빨고나면 자신들 돈을 들고서 다시 만만해보이는 나라에가서 또 똑같은짓들을 하면서 나라없이 떠돌이 생활들을 해온 거리의 돈많은 양아치 부랑아 민족들이 유대개들로 보시는게 사실들이 될것입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넘어갑니다. 중국과 일본은 미 국체들을 세계 1~2위권으로 많이들 가지고 있는중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미유대놈들이 과연 중국과 일본이 가지고있는 미국체들을 갚으려고 할까요 하는거죠. 절대로 유대놈들은 갚을 의지가 전혀없다고 보아야 하는게 더 현실적인게 아닌가하는거죠. 절대 안갚게 될거란 판단들을 내려봅니다. 그이유로는 알다시피 중국공산당 붕괴가 거의 임박했다고도 보아야 할테니깐요. 중국 우한사태로 인한 중국 기업들의 공장가동들이 앞으로 2~3개월만 더 진행된다면 먼저 1월달부터 거의 5~6개월이란 시간동안 중국의 경제는 아예 아사달이 날수밖에 없게된다는게 현실들이 되는게 아닐까 하는거죠. 이렇게되면 중국 경제는 버블이 올수밖에 없을테니 결국 중국은 미국 국채를 싸게라도 국제시장에 퍼넘기려고 하겠지요. 그런데 지금 이시기에 믿을수없는 미국채를 어느누가 사들일려고 할수가 있을까요. 언제 망할지 모르는 미국 경제가 되고있는데 말입니다, 또한 여기서 미 일루들은 또하나의 모사들이 들어가게 될수가 있겠죠. 그건 중국 니들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세계 국가들에게 죽음의 신종코로나를 퍼트렷으니 그에대한 배상들을 하라고 국제여론을 몰고가게되는 그러한 압력의 강압적인 떼를 쓰게된다고 판단을 해봅니다. 그럼 중국이 머라고 할까요 웃기지 말라고 하게되겠지요. 중국 또한 무언가 억울하다는 심정으로 분명하게 맞장구식 떼를 쓰게 된다는 생각이 되겠지요. 그럼 이소식을 들은 미 트럼프가 어떻게 나오게될까 하는거죠. 그래 중국 니네들이 그렇게 나온다면 우린 니네들이 가지고 있는 미 국채를 갚을이유가 없다고 또다시 쌩떼로 돌입하게 될수가 있겠죠. 현재 미국은 여지것 미국내 감염자들 숫자들을 감추고 있었다가 거의 미국 전역에 미 국민들이 감염으로 확퍼져 확산되었을때 그제서야 뒤늦게 국가비상사태로 집밖을 못나가게 만들어 놓았다면 전국적으로 다퍼진 현상황들에서 지금까지 죽어나가고 있는 사람들 숫자는 미국이 발표하는것 보다도 더많지만 지금은 국민불안으로 이를 속이고 있는 사망자 숫자가 될것이란 생각을 할수가 있겠지요. 그리고나서 어느날 사망자 숫자들이 엄청나게 늘어난 숫자들로 발표를 할수가 있을거란 생각이죠. 그래야 중국을 상대로 보상에 대한 개인들의 피해보상금 금액들은 또한 엄청나게 부플려서 결국 미국이 중국의 국채를 안갚아도 된다는 그런 논리들로 갈수가 있게되는 거겠죠. 결국은 지금 벌어지고있는 전세계 코로나19는 지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해서 만들어 놓고선 중국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우고나서 딱 잡아떼고 오리발들을 내밀것은 뻔한것이 아닐까 하는거죠.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해도 중국이 아니라 미국의 군사용 세균들이 된다는걸 다알고들 있지만 한마디로 물증은 가는데 증거가 없으니 어느나라도 이에대한 반박들을 할수가 없다는것 또한 미트럼프는 누구보다도 더 잘알고 있을터. 결국은 미국에 의해서 중국공산당 붕괴론은 앞으로 실화들이 된다고 바야하겠지요. 그것도 중국대륙이 소수민족들로 6~7개로 독립의 길로 가게된다는 시나리오대로 말입니다. 자 그럼 여기서 다음차려로 미국의 재물들이 되어야 한다는 제2의 미국국채를 가지고 있다는 일본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하는거죠. 장삿꾼 트럼프는 분명하게 일본이 가지고있는 국채 또한 안갚아도 되는길을 선택하게 된다고 본다면 중국 다음으로 일본을 어떻게 처리하게 될까요? ㅎㅎ~~ 그건 말입니다 먼저번 도쿄올림픽이 취소가 될거란 이야기가 100% 맞아떨어지고 말았읍니다. 그럼 다음순서로는 무엇이 되겠읍니까? 그건 먼저번 예측했듯이 일본 침몰 7월 가능성이 될 확율이 높다고 봅니다. 그 이유로는 일본이 바다밑으로 가라앉게 된다면 예언서들은 일본국민들이 살아남게되는 확율은 20만을 이야기들 합니다. 거의 육지들은 가라앉게되고 일본은 미군사용 하프발생의 지진으로 인해 전국토가 초토화가 되어서 섬처럼 남은 20만의 작은 영토를 국가로 인정하게 될까요 하는거죠. 그럼 일본이란 국가는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마는것인데 미 장삿꾼 트럼프가 과연 사라진 일본국가에 자신들의 국채들을 다시 사들일 필요가 없게된다는 시나리오가 되지않을까 하는거죠. ㅋ 트럼프가 달리 장삿꾼이겠읍니까 ㅎㅎ~ 제 분명한 판단력은 결국 이두나라들이 미국의 경제를 위협할수가있는 미 국채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그 이유만으로도 2020년 안에는 중일 둘다 폭망이란것을 감히 예측을 해보겠읍니다. 이런식이라면 앞으로 어느나라든 미달러나 국채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려고 할수가 있게될련지요. 이런걸보면 미유대놈들이 국제 깡패들은 분명하다는것이 되겠지요. 군사강대국이란 명목아래 미유대 신발놈들의 교활한 수법의 모사들은 실로 세계최고라는 생각뿐이죠. 결국 두나라가 폭망하게 되면서 자신들의 이권들을위해 당분간 달러강세로 이어지게 된다고 봅니다. 이와중에 결국 경제대국이란 이 두나라는 장삿꾼 트럼프에 의해서 결국 망하게 될수밖에 없게된다는 시나리오들로 갈것이란 예측을 해봅니다. 일본은 그동안 미국다음으로 세계기축통화인 엔화 강국으로 부상하였을때 일본 돈많은 기득권들은 이미 그때부터 세계각국에 부동산들을 사재기 시작했읍니다. 일본내 돈많은 갑부들은 일본이 바다속으로 침몰하게 되어도 이부자들은 더 큰 부자들이 되어있는 반면에 처음부터가 가진게 없었던 일본 서민들은 또한 이들에 의해서 일본침몰의 희생양이 되는 노예들로 토사구팽이 되어질뿐이겠지요. 만약 이런일들이 일본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게 된다면 제생각으론 가만히 앉아서 넋놓고는 있지않을것입니다. 죽기전에 토사구팽을 시키고 먹튀들을 하게되는 그놈들부터 아주 쓰러버릴 작정을하게 될거란 생각을 하겠읍니다. 물구신처럼 같이 가자고 지옥으로 끌고들어가게 될것이란 생각을... https://youtu.be/fc-nRyLo3f0
제 7광구 8년 뒤에 일본에 뺏길판
1980년대 초, 산유국의 꿈을 심어줬던 대륙붕 제7광구. 우리 정부가 7광구 개발에 다시 나서기로 했습니다. 1978년 한-일간 JDZ 조약이 체결될 당시에도 중국은 개입하려고 했지만 그땐 국력이 약했죠. 7광구는 일본과 공동개발구역(JDZ)로 묶이면서 30년 넘게 손도 못 대보고 있는 상태로 '잊혀진 영토'가 됐는데. 2028년 일본과의 대륙붕 공동개발 조약 종료를 앞두고 지난 2월 한국 외교부가 개발에 나서겠다는 뜻을 일본에 전했고 현재 일본의 동의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조약상 일본의 동의가 있어야 탐사나 시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본이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만 단독으로 개발 들어가자거나 일본이 경제성 없다고 개발하지 않겠다고 한 거니 먼저 조약을 깬 거 아니냐... 말이 있는데 심정적으로는 열 번이라도 그러고 싶지만 이건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나중에 국제재판에 들어가면 일본에 한국이 먼저 조약을 깼다는 빌미를 줄 수가 있거든요.  한일간에 체결된 JDZ라는 국제적인 조약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중국이 그 선을 넘지 못하는데, 만약 이게 사라져서 중국이 권리를 주장하며 들어오면 일본의 억지에다 중국의 개입까지 겹쳐 매우 골치 아파집니다. 일본은 한국과는 JDZ가 경제성이 없어서 개발하지 않는다 해 놓고, JDZ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곳(860m)에서 중국과 공동 개발하겠다는 건 무슨 논리냐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중-일 공동개발 구역에 대해선 중국보다 일본이 더 공을 들이고 있거든요. 2028년 일본과의 공동개발 조약 종료를 앞두고 지난 2월 한국 외교부가 개발에 나서겠다는 뜻을 일본에 전했고 현재 일본의 동의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동의할 놈들이 아니지만 변경된 지금의 국제 해양법에 따르면 D7Z(7광구)의 95%가 일본땅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죠. ○추가. 한국은 1960년대 세계 각국이 연안광물자원법을 다투어 공포한 데 자극받아, 68년 에카페에서 조사한 동지나해 연안 석유자원 조사보고를 토대로 70년 1월 1일 해저광물자원개발법을 공포함으로써 7개 광구를 설정하고, 73년부터 현재까지 총 30개 공구의 시추탐사를 실시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광구에서 석유는 발견되지 않았고, 다만 포항 앞바다의 6-1광구 돌고래구조에서 유일하게 석유매장이 확인되었다. 최근 이지역에 대한 민간개발을 허용한 바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경제성 있는 석유매장량을 발견하는 데는 실패하고 149개의 석유부존가능구조만 확인하는 데 그쳤다.  제6차 국제연합해양법회의에서는, 각국이 그 영해를 12해리로, 경제수역을 200해리로 확장하는 안에 합의하였다. 이에 제 7광구는 일본과 가까운 지역에 위치해 28년에는 일본이 경제수역에 따른 영토권을 주장할 것이고 국제분쟁에 따른 재판이 열릴수도 있어 한국의 영토주장은 힘이 딸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