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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가담자는 자수하는게 좋을걸?.txt

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전문가 서지현 검사의 인터뷰 내용

1. 대통령의 전원 조사 지시에 따라 법무부 또한 특별조사 TF 구성했다.
2. 몇 만명이 되든 전원 수사할 예정이다.
3. 관전자도 공범으로 간주하여 처벌, 공범이 아니라도 아청법으로 처벌한다.
4. 돈을 내고 단계별로 들어가는 구조이므로 모르고 들어갔다고 우기기 시전은 개무시한다.
5. 텔레그램 서버가 해외에 있으나, 국제사법 공조 체계가 되어 있고 협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6. 코로나로 인해 자동출국 금지 되어 있는 상태라 해외 도피 불가능하다.
7. 경찰, 마지막 한놈까지 지구 끝까지라도 찾아내어 강력 처벌하겠다.
8. 텔레그램 자료 보존 조치 되어 있고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성범죄 관련이라 텔레그램측에서도 협조한다.
9.   법무부, 대검 등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 수위 상향조정 합의됨.
10. 여태까지 본 적이 없는 처벌 수위와 신상 공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11. 법무부에서도 마지막 한명까지 끝까지 찾아내어 처벌하겠다.
12. 피해자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범죄자가 평생 고통 받아야 한다.
13. 법무부는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피해자를 보호할 것이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범죄자를 찾을 것이다.
14. 순순히 자수하는 것이 모든 상황에서 좋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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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신상공개일텐데 제일 무서운 걸 벌로 주는 게 맞져?
제발 전원 신상공가 가즈아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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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찬성합니다. 근데 석열이 장모는?
@lilagolila76 이 뉴스로 석열장모 사건 조금이라도 묻혀지면 안되죠!😤 언능503옆으로 모셔야되는데요~😡
멀쩡히 잘살던놈이 갑자기 자살하면 백퍼 n방회원이다. 디져도 신상공개해라!😡😡😡
벌벌 떨고있는 애들 한둘아니겟지 다잡혀들어가길!
그럼 머해.. 띨빡한 판사 새끼들이 미성년 초범이고 반성의 여지가 있으므로~해서 다 풀어줄텐데..ㅅㅂ
신상공개도 귀찮으니 모두 무기징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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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tmi 때문에 묻히고 있는 것들
갓갓 수사 오리무중 증거인멸 및 도주위험 있음 와치맨 38세 회사원 n번방 선구자 3년 6개월 구형했다가 추가수사 받는 중 신상 안 까임 켈리 경기도 오산시 사는 신씨 고작 형량 1년 받은 상태 신상 안 까임 그 외 체스터, 키로이, 똥집튀김 언론에서 보도하지 않아서 신상 정보 파악 불가 로리대장태범 10대 후반 성착취 영상 76편 제작 27일 춘천지방법원에서 1심 진행 박사방 '직원'들 피해자를 직접 강간한 강간범과 신원 조회한 사회복무요원 2명 포함 정확한 명수도 신원도 파악 불가 포토라인 안섬 그 외 '유료 구매 회원들' 대화에 참여하고 음란물 올렸으나 닉네임도 모르는 상태 ☆☆☆조주빈이 입는 브랜드, 조주빈의 학창시절, 조주빈의 허세 등은 시선 분산용 tmi에 불과합니다☆☆☆ 이제야 n번방 운영자 중에 ~단 한명~만 신상 밝혀진 것!!!!! #나머지는 조주빈처럼 신상 공개도 되지 않았음을 명심하자. +++ 어차피 성범죄자 알림e에 등록되면 끝나지 않아? => 성범죄자 알림e는 유포와 공유 불가로 접근성이 떨어짐. 이렇게 되면 조주빈만 알려지고 나머지 악질 범죄자들은 묻힌다. 전국민이 보는 뉴스와 포토라인에 서기 vs 온갖 보안 프로그램과 설치 장벽 + 신상 공유 못하게 막는 성범죄자 알림e에만 등재되기 가해자들은 어느 쪽을 선호할까? 뭐가 더 조용히 넘어갈 수 있을 가능성이 큰지 생각해봅시ㅏ. 피해자들은 몇만명에게 유포되어 인권이 짓밟혔는데 저들은 가해자 인권 고려해서 만든 어플에서만 신상이 공개되어도 괜찮을까?
조선일보 또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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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사 VIP방'은 텔레그램 아닌 '위커'에 있다
조주빈 "검증된 사람만 들어올 수 있다. 입장료 150만원"…'위커방' 홍보 텔레그램보다 보안 뛰어난 해외 메신저 '위커'에 별도의 방 운영한 정황 여전히 성착취물 공유되고 있을 가능성 커…신속 수사 필요 지난해 10월 22일 텔레그램 박사방에 올라 온 유료방 소개 공지. (사진=독자 제공)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그가 운영한 입장료 150만원 상당의 고액 성착취물 제작·공유방은 '텔레그램'이 아닌 메신저 '위커(Wickr)'에 별도로 존재하는 정황이 드러났다. 위커는 텔레그램보다 보안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익명 SNS로, 조씨는 이 방을 이용해 VIP 회원들을 별도로 관리해 온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씨로부터 '인증'을 받은 회원이 아니면 접속할 수 없어, 현재까지 접속한 회원이나 피해 규모 등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다. 위커방에 대한 수사가 시급한 상황이다. 26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텔레그램 상에서 성착취물 제작·공유방을 운영하기 시작한 조씨는 무료 홍보방과 3단계 유료방을 운영했다. 유료방은 금액별로 성착취 정도가 다른 영상들이 공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조씨는 이중 가장 고액방은 '위커'라는 미국 메신저에 별도로 만들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왔다.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오전 검찰 송치를 위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호송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지난해 10월 22일 조씨는 텔레그램 내 '박사방 티타늄 대피소'라는 방에 "위커방 40만원, 하드방 20만원, 이하 외 소액 후원자는 XP와 소모임 방 초대 및 특전대우"라며 자신이 운영하는 여러 방을 홍보했다. 텔레그램 내에서 '대피소'란 비밀 유료방이 발각될 경우를 대비해 회원들이 접속해 있는 또 하나의 방을 일컫는다. 만약 조씨가 경찰 발각 등을 우려해 방을 폭파할 경우, 이 대피소 방을 통해 새롭게 만든 유료방을 홍보한다. 이후 조씨는 같은 해 11월쯤 "텔레그램이 시끄러짐에 따라 검증된 분들만 데리고 간다"면서 "3단계 극강보안 <위커방> - 구글마켓 및 앱스토어에서 Wickr 메신저 다운받고 아이디 알려주세요. 가격은 150만원"이라는 공지글을 게시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박사방이 텔레그램 내에서 유명해지고 경찰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입장료를 올리며 보안이 뛰어난 위커로 갈아 탄 것으로 추정된다. 텔레그램 성범죄 내부고발자인 김재수(25·가명)씨는 CBS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위커'는 박사의 고액방으로 사용된 익명의 채팅앱이었다"면서 "박사는 첨단 IT를 무기로 활용해 피해 여성들의 영혼에 씻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조씨는 수시로 자신이 만든 텔레그램 방에서도 위커방을 언급했다. 당시 조씨가 텔레그램 방에서 회원들과 나눈 대화록에 따르면, 조씨는 "위커방에는 22명의 실시간 노예들이 있다"면서 위커방을 홍보해 왔다. 미국의 인스턴트메신저 어플리케이션(앱) '위커'는 텔레그램보다 보안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입할 때 전화번호 등 실명 인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용자는 익명성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메시지가 자동 삭제되는 기능도 있다. 이 때문에 마약 거래 등 범죄에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 수사는 아직 위커방까지 뻗어 나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위커방에서 일어나고 있는 조씨와 회원들의 범죄 행각이나, 피해 규모 등도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상황이다. 조씨는 붙잡혔지만, 여전히 위커방 내에서는 조씨가 만든 성착취물이 아무런 제재 없이 공유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위커에서 제2의 N번방이 만들어질 우려도 제기된다. 조씨가 붙잡히면서 텔레그램 박사방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성착취물 공유자들이 다른 메신저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는 "위커방에 대한 수사를 꼭 해야 한다. 국제 공조가 너무나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어 "미국에 사는 유저들도 있을 수 있는데, 미국 수사국은 아동 음란물에 대해 엄벌에 처한다"며 "드러난 유저들의 거주지가 미국이면 서둘러 협조 요청을 해서 경찰이 철저히 실체를 파헤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