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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사타바사, 윤은혜 ‘그레이스’ 라인 론칭

배우 윤은혜가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Samantha Thavasa)의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사만사타바사는 자사 한국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윤은혜가 직접 디자인한 핸드백 ‘그레이스(Grace)’ 백을 완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어보기...http://www.fashionseoul.com/?p=23935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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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만 바르고 연기한 여배우
지금 <구르미 그린 달빛>의 홍내관. 김유정이 있다면? 10년전에는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고은찬이 있었죠! 베이비복스의 막내로 뒤늦게 합류하고 탈퇴후 행보가 어정쩡해 졌었던 윤은혜를 여배우로 만들어준 드라마! 커피프린스 이전까지는 예능에서 소녀장사, X맨 당연하지에서 김종국과 썸타는 이미지였던 윤은혜는 커피프린스에서 인생연기를 보여줘서 자신을 둘러싼 편견을 다 깨뜨려버렸죠! 아이돌의 막내로 데뷔했으니 예쁘고 화려하게 보여주고 싶었겠지만 촬영내내 로션하나만 바르고 카메라 앞에 섰다고 해요! 그래서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미소년 고은찬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 로션만 발랐는데 어쩜 이렇게 예쁘죠..? 역시 피부가 좋고, 눈코입이 이쁘면 뭘 발라도ㅠㅠ 이때 윤은혜는 정말 윤은혜가 아니라 고은찬 그 자체 같았어요! 윤은혜보다 연기 잘하는 배우는 많겠지만 윤은혜가 아닌 고은찬은 상상하기 힘드네요~ 윤은혜가 고은찬을 연기했을때 나이는 24살! 한참 예뻐보이고 싶을 나이인데 고은찬 역을 위해 다 내려놓고 완전 그 역할에 흡수된 모습이 넘 인상깊게 남아있어요 그래서 인지 <커피프린스1호점>를 아직도 최고의 드라마로 뽑는 사람이많죠! 잡티가 그대로 보이는 모습 그 흔한 여드름 흉터 하나 없네요ㅠㅠ 남장여장계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정체불명의 거대한 알을 구입한 영국사람
영국에 사는 샬롯 해리슨은 이베이에서 3만원짜리 거대 알을 구입한다. 이 거대 알은 ‘에뮤’라는 새의 알로, 에뮤는 아라비아어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새’를 뜻한다. 실제론 타조에 이어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새이며, 시속 50km까지 달릴 수 있는데, 날카로운 발톱에 강력한 발차기 능력이 있어 가까이하기 위험한 새이다. 부화시키고 싶어 ‘부화기’에 넣었다. 놀랍게도 47일 후 에뮤가 알을 깨고 나왔고.. 새끼 에뮤는 샬롯을 엄마라고 생각하여 졸졸 따라다녔고, 샬롯은 이런 에뮤를 귀여워하며 ‘케빈’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가족처럼 지냈다. 이후 샬롯은 ‘케빈’의 성장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렸는데, 문제가 생긴다. 누군가 이 영상을 보고 가정집에서 ‘에뮤’를 키우고 있다고 신고한 것. 이후 영국 동물학대방지협회에서 샬롯의 집을 방문했고, 샬롯은 케빈을 떠나보내야했다. 동물협회는 케빈을 데려가며 “에뮤를 가정집에서 키우는 것은 적합한 일이 아니며, 에뮤는 최고 165cm, 몸무게는 60kg까지 늘어나는데, 성장하면서 주인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샬롯은 “누군가 단체에 제보했다는 사실에 상처받았다. 우리는 이미 케빈이 커졌을 때를 대비한 계획도 세웠다. 케빈은 우리 가족이었다”고 한 인터뷰에서 심경을 토로했다. ㅊㅊ 루리웹 (에뮤전쟁 만화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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