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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사용 지역은 한정적이지만 페이백, 할인 등 혜택으로 알뜰함을 챙길 수 있는 지역화폐. 여러분도 써본 적 있나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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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2)
오늘은 제가 전에 올렸던 금융상식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에 용어에 대해서 풀어보려합니다. 금융의 원래 뜻은 돈을 융통하는 것인데, 여기서 중요한 용어들인 금리 ,이자, 배당, 매매차익을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금리란, 전에도 글을 올렸듯이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자는 돈을 빌려준 대가로 받는 것으로 돈의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예를들어 "1000원 빌려줄게 이자는 10%야" 라는 이야기는 이돈을 나중에 나에게 돌려줄때 1100원을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모두가 이해하실 겁니다. 이것을 경제적으로 설명을 해보면 1000원을 일정기간동안 100원의 대여료를 받고 빌려주는 형식이 되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받는 돈이 또 있는데요. 그것은 배당입니다. 기업에 대한 주식에 돈을 투자하고, 그 투자금을 이용하여 기업이 이윤을 내었을 때 돈을 투자해준 투자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이윤의 일부분을 분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매매차익은 주식이든, 펀드든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서 버는 이익입니다. 반대로 하면 눈물이... 각설하고, 우리가 말하는 돈으로 돈을 번다는 내용들은 크게 위의 3가지로 이루어져있는데 위에것들과 모두 연관이 되어있는 것이 금리입니다. 금리는 뉴스에 제일 자주 나오고, 금융에 가장 기본적인 축이기 때문에, 다음번 글에는 금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금리가 오르고 내리는 것에 대한 효과를 풀어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추가로 경제관련 알고싶은 지식있으시면 댓글에 담아주세요. 나중에 작성하고 꼭 태그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에 제가 생각하는 키포인트 기사를 하나씩 올려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올리려고 하는데... 올리게 된다면 여러분의 의견도 공유해주세요!! 존경합니다 여러분!
3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3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미통당 공천관리위가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민경욱 의원의 공천 취소 요청을 거부함으로써 민 의원의 공천은 확정됐습니다. 최고위가 민 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법률적으로 심각한 사안이 아니다’고 판단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법무부 장관까지 지내신 황교안 대표님이 아니라면 아닌 거지? 2.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손학규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받는 것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생당 관계자는 "손 전 대표는 공관위로부터 정식으로 면접을 받고 절차를 다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요즘 백의종군은 이렇게들 하시는구나... 근데 2번이면 될까 몰라~ 3. 총선을 3주 남기고 황교안 대표가 김종인 씨의 자택을 직접 찾아 미통당의 '구원투수'로 등판시켰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총괄선대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종로 선거에 집중하고 바통을 김종인 씨에게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에 인물이 이렇게 없나 하면서도... 오죽하면... 뭐 그런 생각? 4. 심상정 대표는 비례대표용 정당의 잇단 등장에 "이런 혼란과 염려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면목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례대표용 정당 불참이 정의당의 욕심 때문이라는 것은 부당한 비난"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모든 권력과 지혜 그리고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명제를 잊지마시길... 5.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한 이은재 의원이 '불교 신자 논란'으로 비례대표 공천에서 배제됐습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기존 비례대표 순번 1번이었던 이 의원의 이름이 빠진 '비례대표 후보자 재심의 및 확정'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은재 의원은 “사퇴 하세욧~~” 6.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40조 원의 국채를 발행해야 한다는 황교안 대표의 주장과 관련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면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황 대표는 “협의체를 통해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가 영수회담까지 할 거는 없다고 하는 거 보니 “마이 당황 하셨어요”~ 7.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텔레그램 n번방’의 가입자 전수조사와 신상공개 모두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불법 동영상 소지자들은 가능하면 모두 찾아서 처벌해야 예방 효과가 생긴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불빛에 재빠르게 숨는 바퀴처럼 전전긍긍하는 놈들 많겠지? 8. 윤석열 총장의 장모가 허위 잔고증명서를 부동산 경매 과정뿐만 아니라 돈을 빌리는 데도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의정부지검은 곧 장모 최 씨에게 사문서위조 혐의 등을 적용해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몇몇 언론 말고는 조용하길래... 나도 침묵 모드? 9. 정부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된 피해자들의 2차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섭니다. 현재 n번방 피해자는 74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거는 정말 절차 따지지 말고 바로 좀 시행해라 제발~ 10. 조주빈의 변호를 맡기로 한 변호사가 "조 씨 변호를 수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조 씨 가족과 상담할 때 사실관계와 너무 상이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어 사임계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돈이 있어도 자기편 하나 없다는 것을 처절하게 깨달아야... 11. 방송통신위원회가 TV조선과 채널A의 재승인을 보류했습니다. 방통위는 ″두 종편 방송사에 대해서는 방송의 공적책임과 공정성, 편성과 보도의 독립성 강화 계획을 확인한 뒤 재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나 마나 뻔한 걸 뭘 확인하고 그러셔... 이번 기회에 문 닫는 걸로~ 12. 개신교계 교회가 지난 24일부터 잇따라 성명을 내며 정부와 지자체를 고강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등 개신교계는 '교회 예배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 탄압'이라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뭐, 화도 나고 그럴수 있지... 근데 국민들이 더 화가 났다는 건 모르셔? 13.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잇달아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전파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 시 경찰이 긴급출동하게 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 시키는 등의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말로 해서 안 듣는 것들은 벌금 등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합니다. 14. 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 연기로 '경제 재건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목표가 물거품이 됐습니다. 최대 피해국은 개최국인 일본이지만, 이웃 나라인 한국도 IT·가전제품·마케팅 수요 감소 등 경제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그럴수도... 근데 이런 기사는 솔직히 재벌 걱정하는 거 맞지? 15.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림픽 연기 결정후 도쿄에서만 확진자가 100명이 넘게 급증했고, 일본 전체적으론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도시 봉쇄 가능성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사재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림픽 연기 결정 하자마자... 하여간 믿음이 안 가요. 누구처럼~ 박원순 "신천지 법인 허가취소, 법적대응? 적반하장". 박근혜 변호인단, 탄핵 헌법재판관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 법원 "'민중은 개·돼지' 발언 나향욱의 강등처분 정당". 서울시, ‘12지파 특전대’ 운영 신천지 사단법인 설립 취소. 캐나다 총리 “중국 등 입국금지 안 한 한국이 옳았다”. G20 정상 ‘코로나19 공동성명’ “공동의 위협에 대항”. 민주, 열린민주 '약진'에 긴장 "비례투표는 시민당에". 김종인·서청원·손학규 합치면 233살 "내 나이가 어때서".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라. - 괴테 - 항상 조급함이 일을 그르치게 하게 마련입니다. 하루가 이렇게 간다는 조급함. 그러다 보면 서두르게 되고 서두르게 되면 실수가 나오게 됩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고 주위를 한번 돌아 보는 그런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인생에 오늘은 그냥 짧은 하루일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스토리뉴스 #더] ‘특이점이 온 유통가’ 코로나는 어디까지 바꿔놓을까
“과거의 성공 방식은 모두 버리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말이다. 신 회장은 국내 700여개 점포 중 200개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을 예고하며, 앞으로 전자상거래 사업에 지원을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오프라인 점포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기존의 방식으로는 달라진 요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조차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날을 세우는 상황. 수많은 기업과 이하 업체들 역시 지속과 생존을 위해 고민하고 위험 부담이 큰 결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살벌한 시대다. 해외에서는 수년 전부터 변화의 흐름이 시작됐다. 한때 세계 최대 완구업체로 이름을 알렸던 ‘토이저러스’는 아마존 등 온라인 상거래 업체의 성장과 스마트폰 게임 확산으로, 2018년 6월 미국에서 운영하던 800여개 매장을 닫았다. 한인이 일으킨 기업으로 미국 패션업계에 성공신화를 쓴 ‘포에버21’. 패스트 패션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찍을 만큼 승승장구했지만, 몇 년 새 누적된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지난해 파산에 이렀다. 오프라인 매장 확산에 집중한 전략이 실책 중 하나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코어사이트에 따르면 미국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온라인 쇼핑에 밀려 문을 닫은 매장만 9,302개점에 달한다. 2012년 집계 이후 최다 수준인데 이게 끝도 아니다. 한동안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렇듯 달라진 소비 경향 탓에 시들어가던 오프라인 매장. 최근에는 느닷없이 직격탄을 맞으며 생존 자체를 위협받는 지경이다. 전 세계에 무섭게 확산되며 대유행 국면에 접어든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침방울 등을 통해 감염되는 탓에, 확산이 본격화된 2월 이후 사람들은 외부 활동을 꺼릴 수밖에 없게 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집밖 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물건은 온라인 쇼핑으로 해결하는 중이다. 앱 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10일 발표한 ‘2월 주요 소매시장 결제 동향’을 보면, 코로나19로 주요 온라인몰들의 매출은 일제히 급등했다. 쿠팡의 2월 매출은 1월보다 13% 늘어난 1조6,300억원으로 집계됐고, SSG닷컴은 4,500억원으로 전달 대비 15%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그렇다고 거리에 늘어선 오프라인 매장들이 벼랑 끝에 밀려 ‘망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각 업체의 특성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과는 차별화되는 전략을 갖추기 위해 저마다 악전고투 중이다. 편의점 업체들은 전국을 잇는 자체 물류망과 주거지와 가까운 매장이 많은 강점을 활용해 싸고 간편한 택배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다. 백화점에서는 명품 브랜드를 확대하고 문화 및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매장을 채워 차별화를 강화했다. 가전양판 업체도 오프라인 매장의 고급화 전략을 통해 VIP 고객을 모시는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온라인 쇼핑이 대세라지만, 오프라인 매장만의 고유한 영역도 있음을 어필 중인 셈이다. 유통업계는 소비자가 온-오프라인 경로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즉 ‘옴니채널(omni-channel)’로 그 숙제를 풀어가는 중이다. 도서나 화장품, 백화점 상품 등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수령하는 것이다. 반대로 매장에서 품절 등으로 구매하지 못한 상품을 즉석에서 바로 주문하고 배송까지 이어주는 방식일 수도 있다. 미국 월마트가 시도한 엔드리스 아일(Endless Aisle)이 앞선 사례다. 김영호 김앤커머스 대표는 그의 저서 ‘무배격(無配格)’을 통해 미래의 쇼핑은 무, 배, 격 3개의 카테고리가 핵심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사람‧상품‧매장이 없어지고 배송 경쟁은 더 치열해지며 인간의 격을 높이는 서비스와 제품의 경향이 강해진다는 것. 이 중 일부는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다. 미래 사회의 쇼핑은 과연 어떻게 달라질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지난 1월 이후 우리의 일상 깊이 파고든 코로나와 함께 사람들은 불편하고 불안한 생활에 나름대로 적응해가고 있다. 그리고 한동안은 이런 생활이 계속될 전망이다. 전 세계에 걸친 코로나19의 대유행이 본격화됐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며 자의반 타의반으로 온라인 쇼핑에 길들여진 사람들, 평범한 일상을 회복한 뒤에는 다시 오프라인 매장으로 돌아갈까? 한번 몸에 밴 습관을 떨쳐내긴 어렵기 마련. 어쩌면 코로나 사태로 달라진 소비생활은 변화의 몸살을 앓고 있는 유통업계를 완전히 뒤집어놓을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친절한 랭킹씨] ‘조커’부터 ‘스타워즈’까지…부품수가 어마어마한 레고들
집집마다 한두 개는 꼭 있을 법한 장난감, 하면 ‘레고’를 떠올리는 분들 많을 텐데요. 조립 과정 자체를 즐기거나, 다 만든 걸 보니 심히 좋다거나, 자녀 창의력 발달에 도움 된다며 샀다가 본인이 재미에 눈을 떠버렸다거나 등등… 레고를 즐기는 이유와 방법은 다양한데요. 그래서 초보자는 물론 ‘한 레고’ 한다는 이들 모두를 위해 모아봤습니다. ‘어디까지 조립해봤니?’ 부품수가 어마어마한 것들만 말이지요. 친절한 랭킹씨가 판매 중이거나 판매된 적 있는 것들 기준, 부품수로 본 레고 제품 순위를 20위부터 소개합니다. ※ 자료 출처: 레고코리아 영화와 슈퍼카, 실제 건축물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이 20위부터 11위 안에 분포했는데요. 부품수는 3천~4천 개 초반까지로, 출시가격은 스타워즈 데스스타가 69만 9,9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톱 10으로 들어가 볼까요? 10위 안에는 영화 속 공간을 재구성한 제품들이 더 많이 띄었습니다. <스타워즈>에서 한 솔로가 탔던 4위 밀레니엄 팔콘은, 그 스케일과 정교함으로 2007년 출시 당시 레고와 스타워즈 마니아 모두를 열광케 한 바 있는데요. 중고가가 한때 수백만 원을 넘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톱3는…? 2017년 출시돼 ‘20분 완판’ 기록을 세웠던 타지마할이 3위. 해당 시리즈의 열혈팬이라면 지름신을 막기 쉽지 않을 해리포터 호그와트 성과, 돌아온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 버전이 각각 2위와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은 사상 첫 부품수 +7,000제품이 됐지요. (feat. 가격표 1,100,000)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부품수 많은 레고들. 어떤가요?이 중 여러분의 조립&소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은 뭔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