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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새로운 CEO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의 후임으로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가 지명되었습니다. Satya Nadella는 MS의 수석 부사장으로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담당 해왔습니다. 이사회 의장이자 초대 CEO인 빌 게이츠는 기술 자문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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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수요일 1월 20일
#제로, 수요일 1월 20일 0 10가지 다짐 01.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를 비난하지 않기. 02. 몸과 마음이 아프면 하던 일 멈추기. 03. 남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내 편이 되주기. 04. 욕심 부리지 않고 감사하며 살기. 05. 소중한 사람 상처 안주고 즐겁게 해주기. 06. 매일 30분씩 나 자신과 만나기. 07. 하루에 한가지씩 나에게 선물하기. 08. 힘들때 고민 안하고 밖에나가 그냥 걷기. 09. 나쁜 습관 하나만이라도 꼭 고치기. 10. 과거는 똥, 미래도 똥, 오늘을 즐기기. 01 #“규제 당국, OTT만 바라보나” 뿔난 업계 http://naver.me/FzHdLiqV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일명 넷플릭스법)’의 기준은 이용자 수와 트래픽 양이다. 전년도 말 3개월간의 하루 평균 국내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이면서 동시에 전체 국내 트래픽 양의 1% 이상인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25.9%)ㆍ페이스북(4.8%)ㆍ넷플릭스(3.2%)ㆍ네이버(1.8%)ㆍ카카오(1.4%)ㆍ웨이브(1.18%) 등 6개 사업자가 해당됐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또 다른 OTT 사업자인 왓챠는 0.4%, 티빙은 CJ ENM으로부터 분할하기 전 0.8%의 트래픽을 차지해 대상에서 제외됐다. 02 #디즈니플러스, 이통3사 협상 경쟁 돌입 http://naver.me/GozvDD4F 월트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중 누구와 가장 먼저 협상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통3사는 디즈니 플러스와 제휴를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다. 현재 이통3사 모두 디즈니 플러스에 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03 #'넷플릭스 방지법'인데 트래픽 1% 웨이브 ‘갑툭튀’ http://naver.me/FqSRExSm 하루 평균 1%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25%의 트래픽을 일으키는 유튜브(구글)와 동일한 법의 규제를 받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명 ‘넷플릭스 무임승차 방지법(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서비스 안정 의무 사업자에 웨이브가 포함되면서다. 웨이브의 경우 지난해 말 3개월 간의 트래픽량을 기준으로 대상에 포함된 것이어서 국내 콘텐트제공사업자(CP) 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04 #웨이브, 상암 떠나 여의도 새 둥지 http://naver.me/535RYE3e 콘텐츠웨이브는 올해 여의도 시대를 열면서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웨이브 월간 순이용자 수(MAU)는 413만명으로 주요 OTT 중 넷플릭스(918만명)에 이어 2위다. 콘텐츠웨이브는 다음달 초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본사를 떠나 여의도 포스트타워에 새 둥지를 튼다. 05 #장윤정X이동국, 육아콘텐츠로 '예능 지형 흔든다'  http://naver.me/GbEJgq3f '맘 편한 카페'는 이동국의 예능 MC 데뷔작이자 티캐스트 E채널의 2021년 야심작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 외에도 장윤정·배윤정·이유리·최희·홍현희·송경아 등 화려한 MC 군단, '스타PD' 제영재 프로듀서의 새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설정부터 독특하다. 전국 2만 5천여 개, 단일 최대 300여 만 회원,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된 '맘 카페'를 접목시켰다. 가족, 출산, 육아, 살림 등의 정보들을 총망라한다. 이른바 '요즘 엄마들의 놀이터'다. 06 #국내 OTT 티빙,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 론칭 전 제작발표회 http://naver.me/5VeUWiEy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의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의 윤곽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OTT 대전 속 티빙이 꺼낸 카드는 tvN ‘더 지니어스’ ‘대탈출’ 시리즈를 잇는 ‘정종연표 미스터리 예능’이었다. 올해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생산에 본격 돌입하는 티빙은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이다. 향후 티빙 콘텐츠들의 지표 역할을 하는 만큼 업계의 시선도 쏠려 있다. 07 #이커머스, ‘한국판아마존’ 놓고 OTT 시장 판키운다 http://naver.me/FEJRmqFA 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쿠팡은 지난달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 플레이’를 론칭했고, 네이버는 올 1분기 중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위한 ‘티빙’ 시청 서비스를 출시한다. ‘유료 멤버십’ 강화를 위해 OTT서비스 시장에 뛰어든 이유다. “이커머스의 향후 성장 동력은 멤버십이 될 것”이라면서 “Z세대가 선호하는 구독경제와 맞물려 포인트 지급, OTT 융합 등으로 이용자 락인 효과를 향상시키며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08 #‘어른 입맛’ 프로그램 성행.TV 앞 이탈하는 젊은층 http://naver.me/IxDC3MFg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까지 더하면 수백 개의 채널이 텔레비전에서 방영된다. 채널 개수만큼 방송 프로그램도 많아졌지만, 정작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은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저 연령대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았던 것이다. 지난해만 놓고 봐도 방송가는 2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예능은 ‘트로트’, 드라마는 ‘19금’이다. 09 #D2C (Direct to Customer)로 승부하라 http://naver.me/xJNeMFIB 누구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다. 온라인 판매, SNS와 같은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든지 고객과 돈독하게 연결되어 있다. D2C는 소규모 브랜드의 기동성을 살려서 다양화되고 세분화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더욱 소규모이면서 특징이 있는 마이크로 D2C가 계속 등장할 것이다. 이처럼 이제는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질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의 신세대식 브랜딩이다.  10 #세계 전자 상거래가 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naver.me/5jAiZt0F 2021년에도 소비자들이 새로 발견한 많은 디지털 행동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까지의 엄청난 성장이 진행됐고 비교적 정상화된 오프라인 상거래로 인해 전자 상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에도 불구하고 2021년 성장률은 어느 정도 둔화될 것"이다. 올해 전 세계 성장률이 14.3%로 2019년(20.2%)과 지난해(27.6%)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지만, 여전히 전자 상거래 추가 매출액은 6110억 달러에 달한다. 11 #동남아 K-키워드는? 뷰티, K팝, 푸드, 리빙 http://naver.me/xUSzax5p 한국 제품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카테고리는 ‘뷰티’였다. 그 뒤를 ‘K팝 기획 상품’, ‘푸드’, ‘리빙’ 제품이 이었다. K팝 기획 상품의 인기가 가장 높은 동남아 국가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이었다. 세 국가에선 K팝 아이돌 NCT, 블랙핑크의 정규 앨범이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온라인 콘서트를 위한 응원봉 수요도 높았다. 푸드 카테고리에선 허니버터아몬드, 카누 더블샷 라떼, 런천미트(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선 캔들과 캔들 워머, 에어 프라이어용 실리콘 용기와 같은 리빙 제품 수요도 증가했다. 12 #DJI, 자율주행차 사업에 뛰어든 이유 http://naver.me/GfZNFt0p 세계 최대의 드론 생산업체인 DJI가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려 한다. Reuter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DJI는 이제 자율 주행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한다. 자율 주행 관련 업계 사람들은 DJI가 가까운 장래에 라어더 센서나 자율자동차의 드라이브 보조 기술을 판매 할 계획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힘
제로 월요일 1월25일
#제로 월요일 1월25일 0 우리 자신의 현재 모습은, 각자가 처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최적의 모습'일 것이다. 살기 위한 발버둥으로 이해하면 그의 상황까지도 배려할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저도 살려고' 그런거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저도 살려고' #배려의 말들, 류승연 :구차 할 수도 있지만 '산다는 것' 그 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월요일 입니다. 힘! 1 #SNS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http://naver.me/x4bVcfCn 2021년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언제 포스팅하면 좋을까? 1.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에서 마케팅이나 판매를 하고 있다면,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1시)과 퇴근 후 저녁시간(오후 7시~오후 9시)이다. 2. 페이스북 : 비즈니스 페이지에 게시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1시에서 오후 4시 사이이다. 3. 유튜브 :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12시에서 오후 4시 사이이다. 2 #2021년 소셜 미디어 트렌드 10가지 http://naver.me/F6mwzGjZ 올해는 전자상거래를 비롯한 비즈니스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021년 주요 소셜 미디어 트렌드 10. 1. 소셜 미디어의 밈 확산 2. 소셜 미디어 비디오에서 수익 창출 3. 인기도 상승하는 틈새 플랫폼 4. 소셜 미디어 스토리는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5. 증가하는 디지털 허위 정보 6. 소셜커머스가 미래 7.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진정성 문제 8. 검색 엔진으로서의 소셜 미디어 9. 메시징 앱의 성장 10.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고객 서비스 3 #지금 이 순간, 주목받는 게임 광고 트렌드 http://naver.me/GfZNFt0p 대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인 게임 산업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해당 업계를 홍보하는 관련 광고 시장의 모습도 함께 성장하며 변화해 왔다.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가 되는 게임광고! 트렌드 3가지. (1) ‘셀럽’과 함께 게임하다 https://youtu.be/JSZMEH5I_d0 (2) 게임 광고에 스토리를 담다 https://youtu.be/mK8GiTBnFq0 (3) 게임 자체가 광고가 되다 https://youtu.be/gu8S-Luh5rs 4 #미래한국,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 http://naver.me/xuI2HYY7 극우 성향 언론사 미래한국, 머니투데이 계열사 더리더가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됐다. 비즈니스워치는 유일하게 콘텐츠제휴(CP) 심사를 통과했다.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된 매체는 총 9곳으로 미래한국, 더리더, 아시아뉴스통신, 스타트업투데이, 울산저널, 폴리뉴스, 엔터미디어, Sbn뉴스, 업코리아 등이다. 5 # '트롯 베끼기' 소송에 "TV조선 너희는 자유롭냐" http://naver.me/xVl9yNNj  “TV조선 소송 기사 아래 포털댓글은 ‘너희는 슈퍼스타K로부터 자유롭냐’였다". “중요한 건 아이디어를 새롭게 발전시키는 건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TV조선이 화내는 이유는 공감되지만 소송은 무리수”라고 말했다. 위 평론가는 “사회적 논의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사법 차원으로 가져가면 사람들의 관심은 법적으로 유죄냐 무죄냐만 보게 된다"며 "가령 무죄 판결이 나오면 문화 다양성 측면 등에서 좋은 게 아닌데도 면죄부를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6 #구독은 모두 카카오 '지갑'을 통한다 http://naver.me/GcjgjMaW 매달 돈을 지불하고 카카오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됐다. 최근 카카오는 자체 유료 구독상품을 두가지 내놨다. 월정액으로 자유롭게 이모티콘을 쓸 수 있는 '이모티콘 플러스'와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톡서랍 플러스'다. 톡서랍 플러스는 각 채팅방에 흩어져 있는 사진, 동영상, 파일, 링크, 연락처 등 각 디지털 자산들을 한곳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정기구독 상품이다. 7 #스푼라디오 "오리지널+구독으로 사업확장" http://naver.me/5mY9YpZr "스푼라디오는 사연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똑같은 목소리를 들어도 개개인마다 DJ를 떠올리는 모습이 다 다르거든요. 청취자 입장에서 조금 더 감정몰입도 커지고요.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얼굴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디오 앞에 선다는 부담 없이 쉽게 도전할 수 있죠." 스푼라디오는 최근 오디오 콘텐츠 시장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공식마저 깨면서 독자적인 지형을 만들어내고 있다. 실제 잘나가는 스푸너 연봉은 수억원대다.  8 #배달금지 품목 생긴다고 전통시장이 살아날까? http://naver.me/G3JbIZ22 집에 머물러 줄 것을 당부하고, '비대면'으로 업무를 처리 해달라고 그렇게 외치던 국회의원들이 '지역 상권 보호'를 내걸고 대형 유통 기업의 규제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나섰다. 법안을 살펴보니, 특정 물건을 사려면 비대면 하지 대형 마트 의무 휴업과 전통시장 살리기와는 아무 연관이 없었다. 2012년 전국 전통시장 매출액이 20조1000억원이었는데 의무 휴업 법안이 발의된 1년 후에는 오히려 19조9000억원으로 2000억원 감소했다.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다른 무언가를 금지하는 것이 의미없음이 증명된 것이다. 9 #1인 기업의 장점 4가지 http://naver.me/IG6TCMOg 첫째, 시간적 자유다.둘째, 업무적 자유다. 세 번째 장점은 거래처와 업무 파트너를 자신이 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넷째, 1인 기업은 몸집이 작기에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치엔 가쓰히코는 프리랜서를 ‘자신의 기능을 이용해서 능력을 매출로 바꾸는 개인사업자’로, 1인 기업을 ‘자신의 기능을 상품화해서 그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뒤 매출을 올리는 법인’으로 정의한다. 즉, 프리랜서는 ‘플레이어’이고, 1인 기업 사장은 ‘프로듀서’라는 것이다.   10 #“카뱅에게 ‘디지털’ 배우자”.권광석 우리은행장 http://naver.me/5fn9nchq 우리은행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경쟁사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를 강연자로 섭외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디지털 뱅킹’에 앞서 있는 경쟁사를 인정하면서 “배울 건 배우겠다”는 권광석 은행장의 혁신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이다. 11 #펀샵, 백지영·양준일과 유튜브 콘텐츠커머스 펼쳐 http://naver.me/GBfbfcz1 펀샵(Funshop)이 유튜브 채널 ‘완전백지영’, ‘재부팅양준일’과 협업하는 콘텐츠커머스를 진행했다. 펀샵의 이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백지영과 양준일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고 구매까지 연결시키는 방식이다. 12 #150조원 e커머스 시장. 이베이 빈자리 누가? http://naver.me/FS6HH7wu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최근 임직원 미팅을 열고 매각을 기정사실로 했다. 온라인 쇼핑(e커머스)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2019년 135조원 규모였던 국내 시장 규모가 지난해 150조원을 가뿐히 넘은 것으로 보인다. 쿠팡을 위시한 소셜커머스 업체는 물론 롯데·신세계와 같은 기존의 유통 대기업, 그리고 네이버 등 정보기술(IT) 기업까지 경쟁에 불을 붙였다.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것이다.  #힘!
혼돈 파괴 망가의 넷마블
요즘 넷마블 본사 앞에서 트럭시위가 진행중입니다. 해당 사건을 정리해보자면 5. 콰콰쾅 이렇게 일본 서버에 비해 차별대우를 받던 도중 그나마 한국 서버에 더 좋은 이벤트를 열었지만 일본 유저들과 운영사의 압력에 결국 이벤트를 중단시켰죠. 이를 참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시위와 민주주의의 민족답게 즉시 934만원을 모아 기사 식대를 포함한 937만원을 내고 넷마블 본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에 나온 트럭 외에도 2대를 더 파견함) 넷마블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미준수 외에는 문제가 없었기에 트럭간 거리두기로 시위를 지속하는 중이죠. 이에 넷마블 측에서는 1월 6일에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1월 6일에 넷마블측에서 사과문을 올렸지만 알맹이 없는 내용이라 시위대측에서는 급하게 현수막을 추가해 걸었습니다. 이렇게요. 이후 넷마블에서는 본부장, 사업총괄, 대표까지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유저들은 일본 서버와 동일한 운영과 동일한 진행을 요구하며 지속적인 시위를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제 유저들은 5분만에 950만원 모금을 끝내고 선거 유세용 트럭까지 계약해 3월달까지의 시위를 준비중입니다. 과연 넷마블이 어떤 식으로 처리할지는 모르겠군요... + 덧 어엌 이제 리니지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페그오처럼 더 싸고 재미있는 시위를 진행할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