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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코로나 대응 정리.twt

트위터에 누가 정리를 너무 잘 해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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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대통령감이라는 믿음과 자부심을 갖고있습니다
@ilovejiny 두말하면 잔소리 👍👍👍
@ilovejiny 저두요~!👍🏻👍🏻👍🏻👏🏻👏🏻👏🏻💕💕💕
역시 투표한 보람이 있네요..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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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sTOP
반대편애들 깔게없는데 깔거를 만들어내고있음 초라해보임
깔게 없으니 하는 수 없이 만들거라고는 프레임 씌우기밖에 없지ㅋㅋㅋ 지들 멋대로 해석해버리기ㅋㅋㅋㅋ 극페미니스트 프레임, 친중 프레임, 경제망한다 프레임, 공산주의 프레임, 검열 프레임, 반미 프레임, 종북 프레임ㅋㅋㅋㅋ옛날에는 발끈했어도, 코로나 대처에도 친중 프레임 씌우고 실패했다고 말하는 꼬라지 보고 이제는 그냥 알겠다하고 아무 말 안하고 웃고 넘긴다. 공산당 선동 싫어한다면서 언론 이용해서 선동은 지들이 제일 잘해ㅋㅋㅋㅋㅋ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문정권 들어서고 부터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ys7310godqhr 저두요 ^^//👍👍
@ys7310godqhr 그렇습니다!👍🏻👍🏻
문대통령님께 투표하신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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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합의, 어디서 맞으면 이렇게 해라. (feat 철용)
인생은 ,,, 나그네 길,,,,, (우울) 혹시 살다가~~~ 살다가~~~~~ 호오오오오옥시~~~!!!!!! 이런 일이 없어야 하지만!!!!! 폭행을 당한다면,,, 유용하게 쓰일 정보입니다 후후후..... 오랜만에 와서 요론 카드를 쓰면 열분덜이 걱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 자의식 과잉인가욧? 암튼 클립해놓고 나중에 꺼내보아용 1. 동네병원은 무너졌냐? 동네병원 가라. 응급실 가건 동네병원 가건 큰 차이는 없겠지만, 동네병원이 전치 쇼부치기 편함. 종합병원은 얄짤없이 정석 대로 끊음. 게다가 응급실에서 치료받으면 치료를 받을 때 계속 출퇴근 하거나 무슨 서류처리를 존나게 해서 동네병원으로 옮겨야함.  만약에 당장 수술 필요할 정도 아니고 좀 피나거나 부러지지만 숨 붙어 있을 정도 되면 동네병원 가는 게 좋음. 2.합의? 우리가 세상에 합의란 합의는 다 어기고 살지만 너랑 나는 합의 따져야지. 그런데 넌 쌩판 남 아니냐? 이 경운 원래 쇼당이 안 붙지. 합의는 아는 사람이 서로 감정 상해서  주먹이 대화했을 때 하는 거임. 남이면 절대 합의 보지 마라. 그런 인정을 베풀 가치가 없음. 잘 모르는 꼬꼬마들이 가해자가 합의금 100만원 50만원 부르는 대로 합의 보는데 그거 개호구임. 무조건 합의는 최소 500부터 보는 거임. 왜냐면 아무리 형량 낮게 받아도 벌금+손배로 그놈 지갑에서 나가는 게 어차피 최소 500만원임. 정상적인 인간이면 합의 500불러도 감사합니다 받아야 함. 그거 받아주고 전과 안생기면 걔는 이득임. "어려워서요""학생이라 돈이 없어서요""제가 처음이라" 그런 이야기 다 개소리임.  합의 100만원 200만원에 해주는 순간 넌 가해자의 돈 300만원 이상을 세이브 해주는 거임. 이게 호구가 아니면 뭐냐. 어차피 남이고, 합의본다고 해서 그 새끼가 반성하는 일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없음. 사람의 반성은 돈이 깨지거나 인생이 깨져야 나옴.   3. 카메라도 안 되고 목격자도 안 되고.....주머니에 휴대폰 녹음이 있다. 이게 내 해답이다. CCTV없는 사각에서 혼자 맞을 상황이면 녹음이라도 켜라. 진짜 켜는데 10초도 안 걸리는데 이게 결정적인 경우 많고, 대부분 가해자 양아치들은 지가 때려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기 때문에 녹음본있으면 피해자 코스프레는 원천 차단가능. 보통 사람 때릴때는 찐들이 자기 입으로 "때렸다 어쩔래""뒤질라고"등 자기입으로 폭행을 광고하면서 때림. 존윅처럼 닥치고 때리지 않음. 그리고 녹음하면 무조건 법원 공증 받아라. 5~10만원 정도 함. 그걸 받아야 증거로 인정되니 아끼지 말자. 어차피 다 가해자에게 받게 되어있다. 4.너 맞으면 누드사진이 된다. 멍은 사람따라 달라서 누구는 금방 아물기 때문에 맞자마자 찍는게 좋음. 무조건 집에 가자마자 전신에 맞은 곳 사진 다 찍어라.  5. 맞고 상해죄로 가! 특히 단순폭행하고 상해는 큰 차이인데, 알려 줌. 단순폭행은 주먹으로 맞아도, 혹은 손가락으로 찔려서, 피 안나면 단순폭행임.   피 났다? 찰과상 입어도 상해임. 코피나도 상해임. (대법원 판례 참고) 그차이를 모르는 애들 많은데, 단순폭행은 반의사불벌죄(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 안함)인데 상해는 무조건 형사처벌임.  맞아서 피 난다? 무조건 입건시키고 검찰로 사건송치 시켜야됨. 그리고 야밤에 맞았다? 동기가 없다? 이제는 가중처벌됨. 만약에 때릴 때 도구썼다? 혹은 2명 이상에게 다구리 맞았다. 닥치고 특수폭행인데 특수폭행부터는 폭처법 상 구속->징역임. 벌금형 이딴 거 얄짤없음 도구가 우리가 말하는 칼, 흉기 이런것도 포함이지만 여자 하이힐, 숟가락,젓가락,구두,벨트 이런것도 판례상 흉기임. 그냥 한 손에 잡히는 모든 도구는 다 흉기라고 보면 됨. 6. 가해자야. 나도 진단서가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내 진단서를 짓밟으면, 그땐 마 깡패가 되는 거야. 내가 나이롱 환자처럼 입원이라도 하랴!? 이제부터 중요한 개꿀팁 날려드림. 우선 병원비. 20대 늅늅 꼬맹이들은 병원비 보면 기절할텐데 개꿀팁 알려줌. 원칙적으로 병원가면 맞아서 다쳤다고 할 거임. 그것도 요령이긴 한데 여기서 선택지가 있음. 너가 전치를 뻥튀기 할 수 있는 친한 병원이고 실손보험 들었으면 그냥 사고로 다쳤다고 말해라. 계단에서 굴렀다고 해야 됨. 그다음에 실손보험 처리하면 돈도 받고 그 자식이 때린 전치를 뻥튀기 시킬 수 있음. 미리 말하지만 3주와 4주는 처벌의 갭이 엄청 크다.  3주는 입건이지만 4주부터는 구속임.그 자식을 구치소로 파워 입소시키고 싶으면 잘 생각해라. 그리고 합의를 보던 안보던 전치가 2주 이상 나면 무조건 입원해라. 병원비는 어차피 다 받게 되어 있고, 입원을 해야 손해배상을 입원비+내가 일을 못해서 나온 손실+일당 까지 합쳐 받을 수 있음. 7.어이 젊은친구, 피해자 답게 행동해. 만약에 너가 그런 친한 병원도 없고 그건 좀 양아치 짓 같다 싶음. 그래서 진솔하게 FM대로 처리하고 싶다면  병원 갈 때 상해범죄 당해서 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됨.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거. 상해범죄는 국민건강보험에서 보험처리가 된다. 법이 바뀌어서 된다. 내가 경험자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국민건강보험에 전화해서 상해범죄피해로 보험처리 받고 싶다고 하면 잘 설명해줌. 뭐 막 쓰라고 해서 진술서 쓰면 지들이 검찰이랑 경찰에 사건 확인해서 일방폭행, 상해범죄 (쌍방폭행은 안됨) 은 보험처리 해준다. 그런데 종합병원은 해주는 편인데 문제는 대다수의 동네병원은 "원래 보험처리 안되요!"라고 뻥을 친다. 하지만 아님. 보험처리 된다. 속지마라. 그거 병원이 니들 속여서 돈 더 먹는거다. 그런식으로 병원에서 몰래 환자돈 떼어먹는 거 엄청 많다.  나도 그렇게 당했는데 원무과 앞에서 건강보험 관계자랑 통화하니까 원무과 상급자가 원무과 직원 탓하면서 바로 환급처리해줌.  보통 나온 병원비에 30~40%는 환급 및 보험처리가 되는데, 이건 나중에 손배낼때 의료비청구랑은 따로라 따로 삭감되는 돈이고 더 중요한 건 그 삭감된 30~40%의 금액은 가해자의 보험에서 할증되서 청구됨 개꿀. (건강보험 담당자가 친절히 알려줌) 8. 나 호구 아니다. 나도 민사 넣고 변호사 선임하고 살고 그런다. 범죄는 무조건 형사 재판+민사재판임. 벌금형이니 징역이니 집유니 나왔다고 끝이 아니다. 형 확정되면 이제부터 역관광 시작하면 됨. 이미 가해자는 형 나와서 멘탈 털린 상태임. 상해나 폭행이 법원에서 판결나면 약식명령 이나 판결문 뜰 거임. 그건 피해자가 사건조회해야 알 수 있음 보통 입건되고 1달정도면 거기까지 완료됨. 그러면 법원에 그거 판결문 떼러가면 됨. 판결문 떼면 뭘 하느냐. 자기가 사는 지역 시청에 법률구조공단 가면 됨. 먼저 전화부터 하면 필요한 서류 알려주는 데 이것저것 많고 (건강보험 내역서, 급여증명서, 입원,병원 영수증,판결문 ,기타등등) 그거 가지고 가면 그때부터는 이제 편하게 하던거 하면 됨. 물론 범죄피해사건은 변호비용이 무료임. 알아서 나라에서 그 자식에게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 진행해줌. 좀 시간이 걸리기는 하는데 결국 범죄사실이 확실하고, 물증 있고, 법원에서 가해자 유죄뜨면 이거 뒤집는 경우는 가해자가 국회의원 아들이어도 힘듬. 보통 알두면 좋을 게 소요된 병원비는 전액 청구 가능하고+ 일 못해서 못받은 피해액+파손된 물건 금액+ 출근 못해서 일 못한 만큼의 급여+ 정신적 위자료 를 받을 수 있음. 일반적으로 정신적 위자료는 전치로 계산에서 1주당 100만원임. (그러니까 100만원200만원 푼돈에 합의보지 말라고 하는 거임) 인터넷에서 1주당 50만원이니 30만원이니 하는 건 개소리임. 범죄 피해사건은 다름. 이건 현역 변호사가 직접 말해준 거다. 전치2주 나오면 200만원 3주면 300만원, 즉 병원에서 쓰는 전치에 따라 받는 금액이 최소 100만원 이상 씩 차이남. 11. 뭐? 재판? 소액재판을 지방법원으로 태워? 여기서 중요한 개꿀이 있는데, 판결문 뽑으면 가해자 신상을 알 수 있음 (몇년생 대략 사는 지역) 무조건 가해자 사는 곳에서 최대한 먼곳. 차타도 2~3시간 걸리는 곳에서 소송넣어야 참 재미임. 가해자가 지방 산다? 아주 꿀재미임. 무조건 범죄사건 손배는 피해자주소 근처 법원에서 진행됨. 가해자가 부산 산다? 서울까지 계속 올라와야 함. 민사재판은 절때 한 번에 안 끝나고 최소한 공판이 2~3번 혹은 그 이상있음.  (심지어 꼭 그런 공판은 아침이나 낮에 있음) 만약에 부모님이 지방살면 주소 잠깐 부모님 집으로 주소 잠깐 옴겨서 그곳 무료법률공단에서 소송 넣어라.  그러면 가해자는 재판마다 일 쉬어가면서 원정 재판을 뛰어야 함. 어차피 나는 2번만 가면 됨. 소송 할때 한번, 승소 할 때 한번. 재판 결과나오면 어차피 알아서 문자로 변호인이 알려줌. 소액재판이 참 뭣같은게 소액재판은 소송건사람은 까먹고 살고 소송걸린 사람은 빅엿을 먹음 기본적으로 500만원 이하 소액재판은 변호사 붙기가 뭐함. 변호사 비용이 더 나올 수도 있는데 심지어 양아치 변호사들이 질 거 알면서 이길 수 있다고 적은 돈(수임료100~150만원) 에 꼬셔놓고 재판 지고 입닦는 경우가 개 흔함. 결국 재판져서 2중 3중으로 돈 나감. 게다가 변호사 선임 안 하면 피고는 출석해야함. 원고는 대신 법률구조공단 변호사가 위임 받아서 나가줌 그런데 재판 안 나가면 이런 재판은 무조건 피고가 짐. 즉, 이길리가 없는 재판에 개고생하면서 나가서 지느냐, 변호사 써서 돈 더 뜯기고 지느냐, 그냥 출석 안해서 지느냐  패배의 3지 선다만 남음.  이미 전과 생기고 형사 재판 유죄는 받은 상태에서 한 번 더 멘탈을 부셔버릴 수 있음. 10.돈이라는 게 말야 독기가 세거든. 승소 나면 이제 돈을 받아야 하는데 가해자가 멘탈 털려서 그냥 일시불로 입금하면 끝이고, 만약에 가해자가 양아치라서 배째라고 나오면, 그때부터 테크트리가 좀 나뉨. 만약에 가해자가 직장 다닌다? 직장에 월급가압류 걸면 개꿀.  상해나 폭행 같은 거로 가압류 들어오면 직장에 소문 다나고 돈 빼먹고 2쿠션 때릴 수 있음. 만약에 가해자가 백수다? 그러면 우선 은행에 재산 조회해서 추심하거나 하면 됨. 알바뛰어서 급여 입금해도 강제로 압류 가능.ㅋ 내가 들은 바로는 부모집에 같이 사는 백수는, 부모집 내에 백수 집기들만 가압류 붙이는 제도도 있다고 함. 역시 소액 추심이 참 지랄같은 게 멘탈을 박살내기 좀 좋음 거액 추심이면 가해자가 파산 신청하고 배째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소액은 파산신청하기도 뭐하고, 소문이상하게 돌고, 돈 생기는 대로 야금야금 빼가서 가해자 멘탈 부시기 좋음. 아, 어차피 추심처리는 따로 맡기면 됨. 내가 직접하는 경우는 없음. 그냥 계속 안 내면 되지 않나고? 손배는 법률에 정해놓은 연이율이 12%임 (은행 주택대출 연이율 3~5%) 안 내면 이자가 계속 쌓임. 11. 전과자야. 이력서 한 번 찔러봐. 하지만 민사를 떠나서 형사로 보면,  대기업이나 혹은 직종에 따라 멘탈 혹은 인사에 추가타 가능함. 참고로 가해자가 공직자 아재면 타격 개큼. 국회의원,장차관,공직자, 경찰공무원,군인,소방관, 기타등등 뭐 이런 애면 직위에서 오지는 딜 박힘. (대학생이면 괜찮은 줄 아는 애들 많은데, 대학교마다 학칙이란게 있어서 상해죄 이상은 학교에서 엿먹을 수도 있음. 썡까는 곳도 있는데, 학칙 엄한 곳은 정학 크리 뜸. 구속되면 거의 퇴학이나 재적 당한다고 보면 됨. 피해자가 교육청이랑 가해자 대학교 학과사무실에서 지랄떨면 됨.) 가장 큰 개꿀 포인트는 취준생임. 뭐 사업하거나 자영업하는 애들을 딜 안들어올 텐데 고시 준비하는 취준생 중에 공무원(기관, 경찰,소방, 로스쿨, 군인, 선생 등 포함), 애들한테는 상해죄도 크리티컬함. 기본적으로 상해죄 전과는 3년동안 남음. 전과 있어도 상관없다는 인터넷 글은 개소리임. 지원 자격부터가 전과가 없어야 됨. 그리고 공무원은 전과 있으면 당연히 합격 안 됨. 3년 동안 가해자 취업길 강제 차단-> 백수 행 가능. 가해자가 한창 취업할 나이면, 혹은 1차 붙은 상황이면 인생테크 ㅈㅁ테크로 궁딜 넣을 수 있음.  (그런 애들 합의 안보면 눈물 콧물 다 뽑을 수 있음. 그래도 합의 하지 말아서 인생 실전을 보여주자.) 진짜 이런 상황이면 단순폭행인데 합의금 1000만원 2000만원 부르는 경우 있음. 결론 : 이 스무장 세계 좁다. 패지마라. 출처 : 웃대
충격적이라는 샤넬 한국 매출.jpg (법개정으로 최초 공개)
관련 법 개정으로 (유한회사의 500억 이상 자본금, 매출 발생 시 감사보고서 의무화) 그간 베일에 꽁꽁 싸여있던 명품 브랜드들의 국내 매출이 속속 공개되는 가운데, 에르메스와 함께 아예 한국 진출 당시부터 유한회사로 진출하여 지금껏 매출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었던 샤넬의 국내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됨. 샤넬의 2020년 국내 연매출은 매출 9300억 원 영업이익 1491억 원 순이익 1069억 원. 이는 모두의 예상을 깬 상상 이상의 성적. 그런데 이는 심지어 감소한 수치라고(...) 2019년에는 1조 639억 원을 올리면서 당시 루이비통 매출(7864억 원)마저 넘어선 압도적 1위. 2020년 매출은 2019년에 비해 하락하였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0% 이상 폭증함.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 수치냐면, 샤넬 전 세계 매출 중 무려 '10%'에 해당하는 수준임. (작년 전 세계의 오프라인 리테일이 마비되었기에 한국 매출 비중은 더욱 커졌을거라 예상됨) 일정 수 이하의 매장만 오픈하는 '매장 총량제'로 인해 10개도 안되는 백화점 매장에서 저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샤넬은 정말 경이로운 수준. '샤넬은 매장당 매출이 1000억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이젠 정말 우스갯소리가 아니게됨... 다른 브랜드의 순위를 보자면 1위 루이비통 1조 467억 원 2위 샤넬 9296억 원 3위 에르메스 4191억 원 4위 디올 3285억 원 5위 프라다 2714억 원 (미우미우 등 프라다 그룹 브랜드 포함) 6위 롤렉스 2329억 원 7위 불가리 1840억 원 8위 보테가베네타 1581억 원 9위 몽클레르 1499억 원 10위 생로랑 1470억 원 11위 발렌시아가 1090억 원 12위 페라가모 1056억 원 13위 펜디 787억 원 14위 로로피아나 605억 원 15위 막스마라 488억 원 16위 골든구스 440억 원 17위 발렌티노 387억 원 18위 쇼메 325억 원 19위 토즈 313억 원 20위 부쉐론 244억 원 21위 휴고보스 212억 원 3월 결산이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버버리의 경우 2019년 매출이 2490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6위권 내에는 들것으로 보이고, 역시나 3월 결산인 리치몬트 코리아는 (까르띠에, IWC, 바쉐론 콘스탄틴, 피아제, 몽블랑 등) 2019년 기준 매출이 1조 이상. 까르띠에 매출은 리치몬트의 40%라고 잡아도 에르메스와 비등한 수준이었을 것으로 예상됨. 법 개정에 맞춰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해 끝끝내 매출 공개 의무를 피한 구찌의 경우, 세계 시장에서 루이비통과 매출 비율이 5:3 정도임을 감안하면 적어도 6000억 가량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보여 3위권은 확정적. 또한 디올, 펜디의 최근 인기세를 힘입은 상승세가 눈에 띔. 그리고 역시나 (...) 매출이 공개되니 명품 브랜드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인색한 사회 기여와 책임도 수위에 올라 비판선에 오르고 있음. 한국, 특히 서울의 명품 부티크 밀집도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3대 명품을 유치한 백화점과 시내 면세점이 이 정도로 밀집한 도시는 세계적으로도 몇 안되는 유일무이한 수준이며, 명품 브랜드의 부티크들은 인구 대비로 보거나 1:1 비교로 보아도 도쿄나 뉴욕, 홍콩 등 전통적인 명품 산업 핵심 도시들과 맞먹거나 넘어서는 정도. 이를 증명하듯 서울은 아시아에서 도쿄와 함께 3대 명품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입점한 유일한 도시이고, 전 세계 30여 개 남짓한 고야드의 매장이 3개나 위치, 포레르빠쥬와 같은 매우 희소한 명품 브랜드들의 부티크까지 보유함. 당장 위 순위로 보아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브랜드들이 무려 12개나 된다는 점도 한국 명품 시장이 상상 이상으로 얼마나 커져가고 있는지를 반영하고 있는데, (아마 병행 수입, 직구 등으로 안 잡히는 매출까지 포함하면 더욱 어마어마 해질 것) 파는 가격과 올리는 매출에 비해 참으로 야박한 인심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정도의 수치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어서 씁쓸... 적어도(양심이 있다면)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하는 성의라도 보여주길. 출처 요즘들어 명품 진입장벽 자체가 많이 낮아진 것 같아요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그런가...
배우들이 말하는 살인마 연기 후유증.jpg
이규성 / 동백꽃 필 무렵 " 마음속 윤리의식과 항상 싸웠다. 살인마 흥식이의 마음을 전부 이해하려는 순간    얼른 빠져나오려 했고 매일밤 악몽을 꾸었다. " 이중옥 / 타인은 지옥이다 " 성범죄자라는 상상을 계속하고 연기해야 하니 쉬는 날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  " 살인 장면에서 어떻게 해야하나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지? 안좋은 생각을 매번 하게 되었다. " 노민우 / 검법남녀 "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나오는 작품을 하루에 세, 네편씩 꾸준히 봤다. " " 하도 시청하다 보니 나중에는 정말 잔인한 장면을 봐도 무감각해질 정도였다. " 김재욱 / 보이스 " 사람을 고문하고 살해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에는 호흡과 맥박이 점점 빨라지고    온몸이 떨리는 후유증을 겪었다. "  " 극에 너무 몰입했는지 스스로조차 내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기 싫을 정도로 살이 빠졌었다. " 김성규 / 악인전 " 극의 몰입을 위해 일부러 7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최대한 음침하고 피폐한 모습을 만들었다. " " 손톱을 버릇처럼 물어뜯는 습관을 들였다가 절반이나 파먹고 피가 철철 난적도 있었다. "  윤계상 / 범죄도시 " 이거 가짜칼인데 내가 너무 깊숙하게 찔렀나? 라고 생각했다.      살인하는 장면의 잔상이 집에 가서도 순간순간 기억에 남는다. 기분이 매우 찜찜하였다. " 박성웅 / 살인의뢰 " 경찰 두명을 죽이는 장면을 찍었고 그날 잠을 못잤다. 숙소에서 혼자 있는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멍한상태로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  최민식 / 악마를 보았다 " 나는 동네 주민들과 친한데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만나는 아저씨가 있다.   어느날 그분이 친근감의 표시로 내게 반말하자 겉으로는 웃으며 받아줬지만 속으로는   아니 근데 이새끼가 왜 나한테 반말을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순간 나에게 이름모를 섬뜩함을 느꼈다. "  " 배우답지 않게 큰 감정의 동요를 느꼈고 다시는 살인마 연기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반려동물 앞에서 위기감을 느낀 인간들
밤 10시, 꼬리스토리가 집에 조금이라도 빨리 가기 위해 으슥한 지름길로 들어섰는데요. 골목으로 들어서는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불량한 고양이 님들이 눈에서 시퍼런 불빛을 내뿜으며 노려보고 있었죠. 아무도 말 걸지 않기를 바라며 고개를 숙이고 조용히 지나던 그 공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동안 어디 가서 고양이한테 쫄았다고 하소연할 수도 없었던 꼬리스토리는 매우 답답한 마음이었는데요. 오늘 동물들에게 겁을 먹은 게 저뿐만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30만 명이 활동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동물들입니다. 01. 벤치는 많으니까 미소를 짓고 있지만 상당히 강력한 내공이 느껴지는 댕댕이입니다. 아무래도 우린 다른 벤치에 앉는 게 좋겠어. 02. 오늘부터 안전운전 조금 껴들었다고 누가 자꾸 빵빵거려! 해보자는 거야! 히익. 고개 숙이세요. 무슨 일을 저지를 것만 같은 위험한 놈입니다. 그러게 깜빡이 키랬잖아 인마(소곤소곤) 03. 승규에게 무슨 일이 얘들아 미안해. 당분간 계속 죽을 것 같아. 내, 내가. 당분간 고개를 들 수가 없거든. 04. 나 좀 재워줄래 어 승규야 난데. 오늘 너네 집에서 자도 될까. 아니, 이유는 묻지 말고. 자꾸 생각난단 말야... 05.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거기 경찰서죠. 우리 집 고양이가 진화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뇨. 장난전화 아닌데요. 여보세요. 06. 고양이가 간택하는 법 집사들이 고양이를 극진히 모시는 이유는 고양이들의 최면에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최면에 걸린 집사의 시선으로 바라본 고양이의 모습입니다. '미천한 캔따개야 무릎을 꿇고 나를 받들라.' 07. 저주라도 거는 걸까 웬 이상한 녀석 하나가 우리 집 앞에서 저 자세로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처음엔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 5분, 10분, 30분, 1시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있습니다. 08. 최악의 모닝콜 어어. 이게 뭐야. 이봐 찰리. 물러나지 못해! 오 제발 찰리, 똥만 싸지 마. P.S 찰리,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사진 Patreon 페이스북/realgoblinhours/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미국에서 최초로 3D 프린트 주택에 입주한 어느 홈리스 노인
70세의 팀 시어(Tim Shea)는 노숙자이자 헤로인 중독자로써 오랫동안 살아옴. 노년에 마련해놓은 주택도 없을뿐만 아니라 마약 중독자였기때문에 사회적으로도 상당히 고립된 삶을 살아오고 있었음 이 곳으로 이사오기 전에 팀은 장기 노숙자들을 위한 차량을 개조해서 만든 임시 거처에서 살고 있었다고 함 그리고 이사오게 된 3D 프린트 주택이 바로 이곳 Vulcan II 프린터로 인쇄된 이 주택은 -침실 1개 -욕실 1개 -완비 된 주방 -거실 -대형 베란다 를 갖추고 있으며, 집을 가지고 있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줌 팀은 한 신문사 인터뷰에서 이렇게 인터뷰함 “이전 생활 방식은 외부와의 벽을 쌓는 삶이었습니다. 안정감을 느끼지 못했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숨거나 고립 시켰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새 3D 프린트 집으로 이사 한 후에는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답함 "제가 지금하는 모든 일은 정반대이며, 매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많은 활동이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3D 프린팅 된 집으로 이사한 최초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도망쳤던 바로 그 사람들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양쪽 모두를 경험해 보았다면, 어떤 사람들은 약간의 격려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그리고 이 3D 주택 프로젝트를 하는 앨런 그래햄(Alan Graham)은 이런 관련 프로젝트를 20년간 해오셨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가정은 근본적으로 생명을 주고 기초가되는 연결과 관계의 장소입니다.”라며 그의 목표는 “마침내 사회 주변에 사는 사람들을 마음으로 초대하여 모든 사람이 진정 집에 있는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말함 현재까지 3D 주택은 총 6채가 지어졌고 앞으로도 집을 구하지 못한 노숙자와 같이 '최첨단'과 가장 먼 접점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실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