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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결혼식 신랑신부한복을 찾으신다면 한삼우리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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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복이 비싸다구요?
안녕하세요 한복을 사랑하고 입고싶어하시는 여러분 빙글의 수많은 캐주얼한복, 데일리한복에 관한 카드를 보면서 관심가지시고 입고싶어하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이 참 좋은데요, 모든 카드들에 공통적으로 있는 댓글이 '왜이렇게 비싸냐' 였습니다. 그리고 어디서사요?? 좌표좀요 라는 댓글도 많구요. 이카드는 그래서 쓰게되었습니다 유명한 데일리한복사이트는 늘 첫번째로 나오는 리슬, 차이킴 등이 있는데요. 10만원을 웃도는 가격에 놀라시는거 다 이해합니다. 저렴한 사이트 없냐고 항상 물어보시길래 여기요 좌표 던집니다! 한룩 http://www.hanlook.co.kr 3만9천원에서 8만 5천원까지 평균 6-7만원 선입니다 치마와 민소매원피스는 5만원이면되고 보통 철릭원피스가 가격이 좀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철릭도 타사이트에 비하면 저렴합니다. 비싼데는 저고리가 8만원넘으니까요. 미쳐라 www.michyeora.com 일반쇼핑몰인데 데일리한복을 판매하고있습니다 2만원부터 있어요 대부분 3만원이면 됩니다. 리리스팩토리 http://m.storefarm.naver.com/lilis?NaPm=ct%3Didg4w7tk%7Cci%3Dcheckout%7Ctr%3Dds%7Ctrx%3D%7Chk%3D8f91bc63892ee34e84b4c244b851915ad0e494bd 29900원부터 7만2천원까지. 5만원선에서 대부분 구매가능합니다. 오픈한지 얼마안된사이트예요. 위 세사이트 어디에도 관련없고, 심지어 제 한복은 위 세사이트에서 구매하지도않았습니다. 솔직히 카드 이렇게 쓰는거 귀찮은데 댓글보다가 조금 짜증나서 쓰는거예요... 한복 처음살때 리슬 차이킴 예쁘지만 저도 가격이 너무 부담되서 조금더 저렴하고 예쁜걸 찾고자 사이트 50개도 넘게 뒤지고 비교해봤습니다. 위 세사이트는 한번의 검색만으로, 혹은 연관검색어 조금만 타면 쉽게 보실수있는 사이트예요. 심지어 빙글의 다른분들이 쓰신 카드들에도 소개되어있답니다.. 빙글 카드들에 리슬과 차이킴이 많아서 링크타고 들어가셔서 가격보고 부담되시는거 다압니다ㅜ 근데 진짜 조금만 찾아보시면 다른사이트들도 많답니다... 아예 안찾아보시고 좌표요구하시는 분들도 종종 보이는것같아요. (일반화는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비싸지않는거 찾으시는분들 위 세사이트 찬찬히 보시면 예쁘게 입으실수있을거예요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렴하고 예쁘죠?? 저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없어서 조금더 비싼 사이트에서 구매했지만요! 더 저렴한거 원하시는분들 블로그에서 한복 제작하시는 분들도 진짜 많습니다...진짜로요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곧 쇼핑몰런칭도 앞두고 계실정도로 유명한 블로그도 있어요. 더더 저렴한거 원하시는분들 허리치마 만드는법 검색해보세여.... 저고리는 어려워도 치마는 그래도 괜찮을거예요... 여러분 근데 진짜 까놓고말해서 어떤물건이든 모르면 돈 더주고 사라는 말이있잖아요... 아주 사소한 차이일지라도 가격과 퀼이 비례하는건 불변의 공식인거같아요ㅠㅠ 리슬의 예쁜옷은 리슬이 제일잘만듭니다!! 슬프지만 싸고 똑같은건 어디에도 없어요ㅠㅠㅠㅠ 그리고 한복이잖아요. 원단을 어떤것을 썼는지, 그런 차이도 있답니다. 라운드 티도 아니고 여러벌 쟁여둘수도 없고, 한해입고 버릴 그런옷도아닌데 찬찬히 둘러보시고 구매하세요 꼭! 부디 도움되셨길ㅠㅠ
웨딩촬영 얼마나 망한건지 평가 좀...jpg
저.. 이게 원본이구요 (포샵으로 얼마나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20대라서 주위에 결혼한친구가 딱 한명이라 제가 잘 몰랐던거도 있고 그래도 옷 입어보고 셀렉해서 촬영 들어가는 줄알았는데 거기 이모가 사진마다 컨셉이 있기때문에 그 컨셉에 맞는 옷을 주면 입어야한다고 해서 오빠랑 저랑 그냥 거기서 주는 옷을 입은거예요.. 계약당시엔 비싼옷이든 아니든 추가요금없이 마음대로 몇벌이든 입으라해놓고... 이렇게 말 바뀐거도 짜증이났고 오빠 사진보니 더 화가나서 헬퍼이모한테 원본 받으면서 따졌더니 그때 당시에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고 하는데 저흰 그때 진짜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이니까 원래 이런건가 싶기도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웨딩촬영이 아주 폭망했어요.. 키 182인 남친을 난장이로 만들고.. 사람들이 웬 알라딘 바지에 은갈치에 서빙하는 웨이터복장의 베스트에.. 갈색자켓;; 이냐며........ 구도도 별로구요.. 서울에 거주중인데 일부러 부모님 아시는데 한다고 지방 내려가서 했건만 너무너무 촌스럽고 망해버려서 고민이네요 ..지나고보면 아무것도 아니라지만 현재는 넘넘 우울해서 매일 울어요... ㅠㅠ 주위에서는 차라리 재촬영하라고 하는데.. 포샵으로 다 가능할지요.... 하.. 그나마 가장 잘 나온 것들 셀렉한거 올릴게요 평가 부탁드려요... ,......와............신랑 곱창바지..ㅋㅋ ..ㅠㅠ
조영남 대작 사건. 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어요ㅠㅅㅠ
요새 가수 조영남의 대작 사건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이유는 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벌써 오래 전의 일이네요. 일러스트를 그린지 얼마 안됐을 때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한복 그림 6점이 필요하다고. 연락온 곳은 기획사라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처음으로 일하는 것이었고 계약서만 잘 쓰면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 기획사와 계약을 했는데 사용 용도가 어느 미술가가 제 그림 위에 자개를 붙여 전시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미술가가 과거 작업했던 것들을 사진으로 첨부해서 보내줬어요. 미술계쪽은 전혀 몰라서 저는 그 사람이 자개 공예가인가보다 했습니다. 이유는 작업했던 것들 중 그림이 없거나, 있어도 과거 유명 화가의 조각상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 그 위에 자개를 붙였었거든요. 계약은 사용권을 허락하고 저작권은 저에게 있는 것으로, 한 번 전시를 하고 그림을 판매하는 것으로만 사용을 허락한다는 내용의 계약서였습니다. 또한 전시를 할 때 반드시 원작자를 명시해야하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 후 저는 그림 6점을 작업해서 계약을 진행했던 기획사에 보냈습니다. 몇 달 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유명 화가들과 함께 전시하는 그룹전이었죠. 그곳에 가보니 제가 그린 그림에 다른 사람의 이름이 붙어있고, 원작자 명시는 없었습니다. 화도 나고 당황도 한 저는 바로 그 기획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계약서와 다르지 않냐면서. 몇 번의 전화통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기획사는 같은 말을 반복했어요. 그 미술가와 얘기를 해보겠다고. 며칠을 기다렸지만 먼저 연락이 오지 않아 궁금했던 저는 다시 기획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헌데 연락을 받지 않더군요. 그렇게 그 기획사는 잠적했습니다. 여러번 연락을 시도했으나 끝내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황당하게 전시회가 끝났습니다. 그 후 그 사람의 이름을 검색하다 한 인터넷 뉴스를 보게됐습니다. 한 번만 전시하기로 했었던 그 그림이 또 다른 곳에서 전시를 한다더군요, 그리고 기사 내용에는 제 그림을 이용한 그림이 언급됐습니다. 제가 그린 그림인데, 그 사람의 그림인양 기사화돼있었습니다. 그 사람은요 제 그림에 자개만 붙였어요. 또한 저에게 말도 하지 않고 임의로 제 그림의 저고리나 치마의 색을 바꿨어요. 그래놓고 수정했으니 자기 그림이래요. 원본은 저에게 있다보니 어설프게 포토샵을 이용해서 색을 바꿨더라구요. 제가 그린 그 그림 위에 자개 붙이고 색 바꾸면 다 자기 그림입니까. 그런 법이 어디있습니까. 너무 답답했고 화가 났어요. 그래서 저는 제 블로그에 제가 작업했던 그림을 올렸습니다. 물론 지금 하는 이 이야기에 대한 어떠한 언급없이 그냥 그림만 올렸어요. 어차피 제 그림이었고, 계약서에도 제 그림이라고 명시돼 있었으며 업로드를 하면 안된다는 조항이 없었기에 상관없을 것 같았어요. 그림 업로드 며칠 후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아본 무서운 우편물을 봤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어렸고, 그림 일을 한지도 얼마 안됐었거든요. 그런 제게 내용증명이라는 우편물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었어요. 그 내용은 그랬습니다. 제가 저작권을 도용했다는 거였어요. 제가 그린 그 그림은 그 미술가가 원작자라고. 그린 것은 저이지만 그리라고 시킨 것은 그 미술가기 때문에 미술계의 관행상 그 그림은 그 미술가가 저작권을 갖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웹에 올린 그림들을 내리고 저작권리는 포기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들어가며, 그 그림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손해배상금이요 억단위가 넘을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물론 객관적 사실은 아닙니다. 총 6점이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나간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자개를 붙였으니 꽤나 고가에 팔렸나보더라구요. 제겐.... 그만한 돈이 없었어요. 그리고 얼마 뒤 제 블로그에 누군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큐레이터였어요. 그 사람이 이미 중견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 그 사람과 이제 주목받기 시작한 지수연 일러스트레이터 모두에게 이번 사건이 상호비방이 아닌 서로가 서로의 영역에 대한 학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미술계와 미술 시장이 그동안 지켜왔던 원칙과 관례의 역시가 워낙 탄탄하니 문화 예술계의 차세대 주인공의 모습을 보다 큰 원칙속에서 볼 수 있게 해달라더군요. 무슨 원칙과 관례입니까? 이 관행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은 그럼 그냥 가만히 속앓이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건가요. 화가났지만 전 무서웠어요. 그 당시의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였고, 매장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게 정확히 어떤건지도 모른 채 말이죠. 내용증명은 말이죠. 유명한 로펌에서 변호사 3명이 함께 저에게 보낸 우편물이었어요. 무려 3명의 변호사를 말이죠. 가수 조영남씨의 사건과 참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그리라고 하고 그것이 결과물로 나왔을 때,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은 조수이며 시킨 사람이 작가가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 걸까요? 그게 미술계의 관행이라고 합니다. 그게 맞는 관행일까요? 다행히 저는 제대로 된 계약서를 썼고, 조수라는 것이 성립되지 않아 그냥 없었던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내용증명에 있던 말로는 그 그림이 업무상 저작물이라고 하더군요. 업무상 저작물이라는 것은 근로자 등 고용주와 일정한 관계에 있는 자가 그 고용주에 대한 업무로서 작성하는 저작물을 뜻합니다. 누구든지 작품을 만들어 달라고 작가에게 요청하여 마침내 작품이 만들어지면 비록 모든 비용을 요청자가 부담하였더하더라도 독립적 위치에 있는 작가에게 해당 저작권을 양도하였다고 볼만한 증거가 따로 없을 때에는 작품의 제작에 창작적으로 기여한 바 없는 투자자나 발주자가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업무상 저작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법인 등 사용자와 업무에 종사하는 자와의 사이에 고용관계가 존재해야합니다. 여기서 고용관계란 사용자와 업무에 종사하는 자와의 사이에 지휘, 감독 관계가 있는 것을 말하며 직원이 종속적인 지위에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미술가의 직원이 아니었으며 (만난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도 없는데 어떻게 직원이 될까요. ) 독립적 지위를 가지고 제 재량에 따라 일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업무상 저작물이 될 수 없었죠. 그 당시 제가 느꼈던 감상은 미술계에 썩은 관행이 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 그림 위에 자개를 붙인 것인데 저작권이 그 사람에게 있다니 너무 화가났었죠. 마음같아서는 소송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 혼자 싸우기엔 너무 어려워보였어요. 이긴다고 해도 명예는 지키겠으나 소송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서 두려웠죠. 그래서 그쪽에서 보낸 내용증명에 제가 했던 계약서를 첨부해 반박의 내용증명을 써서 보냈습니다. 그 후 더이상의 연락은 없었어요. 얼마 전 그 미술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봤습니다. 아직도 제 그림이 그 사람이 작업했다고 하며 올라와있더군요. 며칠을 고생하며 그린 내 그림이 어째서 다른 사람의 그림인양 사용돼야 하는지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저는 화가 나고 억울하네요. 조영남씨의 대작사건이 정의롭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은 고가에 그 그림을 판매해 이득을 취했으면서 대작을 시킨 작가에게는 10만원 20만원이라니........ 너무나 안타깝고 남일 같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한 사건이네요. 그림을 그리다보면 조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그림 전체를 그리라는 것은 정말 잘못된 관행이지 않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봅니다. 나는 아직도 억울하다~~~~~~~~~내 그림 돌려줘~~~~~~~~~~~~~~~ ㅠㅠㅠㅠㅠㅠㅠ
월세 받으면 일 안하나요?
결혼 3년차 남편 저 나이 33살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은 무직입니다... 올해로 7년째요 남편 집은 엄청 잘 사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그래도 시부모님이 도움 좀 주셔서 감사하게 40평대 자가에 살고있구요 남편은 서울 변두리 건물에서 세를 받아요 세 받은지는 3년 조금 넘었고 엄청 큰 건물의 건물주 이런건 아니고 그냥 5층짜리 작은 상가에요 결혼하기 전 남편은 약속을 했어요 본인은 회사같이 얽메이는 곳은 못다닌다고 그치만 프렌차이즈 자영업이든 뭐든 일은 하겠다구요 그 말 믿고 결혼했는데 3년째 여전히 세 받는다는 빌미로 집에서 게임만 하고 놉니다 취미가 게임이라 어디 밖에 나가지도 않아요 참고로 저는 결혼 전부터 일을 했고 앞으로도 쭉 할 예정이에요 돈을 떠나서 그냥 생산적으로 뭔가를 하면서 사는게 저는 좋아서요 흠 전 와이프분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돈을 벌고 안 벌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 사는 게 아니지 않나요? 하루종일 아무데도 안 나가고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하고 게임만 하는 건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행동인 것 같은데 내 남편이 그러는 걸 보고 있으면 당연히 걱정되고 그만큼 속이 터질 것 같아요. 게다가 종일 게임만 하니까 둘이 공유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무슨 결혼이야.. 종일 게임만 할 거면 결혼을 왜 해요 참..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제 2의 샤이닝 니키 사태' 제노바 첸, "갓은 중국의 것" 논란
<저니>, <스카이: 빛의 아이들>(이하 스카이)의 개발사 댓게임컴퍼니의 제노바 첸 대표가 최근 우리나라의 전통 모자 '갓'을 놓고 '중국의 것'이라는 발언을 남겨 논란을 낳고 있다. 이른바 '제 2의 샤이닝 니키 사태'다. 논란은 올해 1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되는 8번째 시즌 '꿈의 계절'에서 시작됐다. 댓게임컴퍼니는 해당 시즌에서 수집할 수 있는 새로운 표현들 가운데 '갓'을 추가했다. 머리를 덮는 모자 부분인 대우와 얼굴을 가리는 차양 부분인 양태, 갓끈까지. 영락 없이 갓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갓은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을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당시 'kingdom hat'이라는 연관 검색어로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 모자라는 것이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아마존에서 흑립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갓이 판매되기도 했다. '꿈의 계절' 시즌에 추가된 전통 모자 '갓'(이미지 출처: <스카이: 빛의 아이들> 해외 팬덤) 하지만 중국 서버에 해당 시즌이 추가되며, 이를 놓고 중국 유저들의 억측이 시작됐다. 이들은 갓을 놓고 '중국 의상'이라고 반발했다. 이들은 추가 후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던 댓게임컴퍼니에게 갓은 중국의 것이라고 밝힐 것을 촉구했다. 논란이 일자, 제노바 첸 대표는 오늘(4일) 오전, 웨이보로 중국 유저들의 반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모자 변경 사건으로 실망한 모든 유저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중국의 문화가 아시아 전체, 세계에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하다"며, "내가 중국 사람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모자를 만들며 중국적인 요소를 많이 참고했다. 명나라 모자는 (이번 모자의) 디자인 영감의 원천이다"라고 밝혔다. 위 발언에 따르면, 제노바 첸 대표는 '갓은 중국의 것'이라는 중국 유저들의 의견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댓게임컴퍼니는 유저의 항의 이후, 게임 내 추가된 '갓' 의상을 두고 'Hat of Ming Dynasty in China'라는 설명을 추가했다. 해석 하면 '명나라 왕조의 모자'라는 뜻이다. 논란이 일자, 제노바 첸 대표는 자신의 웨이보 채널에 중국 유저들의 의견과 같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중국 유저들의 항의에 갓에 대한 설명도 '명나라 왕조의 모자'라는 설명으로 변경했다 <스카이>의 이번 논란은 작년 11월 '한복은 중국의 의상' 논란 후 하루도 안돼 서비스 종료를 선언, 파장을 낳은 <샤이닝 니키> 사태와 결이 같다. 당시 <샤이닝 니키> 개발사 페이퍼게임즈는 추가한 한복 의상을 놓고 중국 유저들이 '이 의상은 조선복의 복장이며, 조선족은 중국 소수민족 중 하나니 당연히 중국의 옷'이라는 중국 유저들의 주장을 수용했다. 당연히 논란이 불거졌고, 회사는 출시 일주일만에 서비스 종료라는 초유의 사태를 발생시켰다. ※ 관련기사: “중국 모욕 한계 넘었다” 샤이닝니키, 일주일만에 서비스 종료 선언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제노바 첸 대표가 웨이보로 입장을 밝히자, 중국 유저들은 "트위터에도 똑같이 입장을 밝히라"는 덧글을 일제히 남겼다. 촉구와 함께, 덧글에는 "중국인인데 왜 한국인의 말을 무서워 해야 하나", "외국인에게 절을 하지 말라. 우리나라의 문화가 남의 소리로 무너져서는 안된다"는 등의 의견도 올라왔다. 댓게임컴퍼니, 그리고 제노바 첸 대표는 위 내용을 아직 트위터쪽 회사 공식 계정과 본인의 계정에 올리지 않았다. 그러자, 중국 유저들은 트위터로 댓게임컴퍼니 공식 계정, 그리고 <스카이>의 영문 공식 계정,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공식 계정의 최신 글에 제노바 첸 대표의 웨이보 포스팅을 인용하며 아래 내용을 일제히 붙여 넣기 시작했다. 심지어 중국 유저들은 구인 공고와 같은 아무 관련 없는 글에도 모든 계정에 같은 내용으로 수백 건 이상 덧글을 달고 있다. "중국 유저에게 '꿈의 계절'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부탁한다. 중국 플랫폼(웨이보)에 대한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트위터에서 정보를 공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중국 유저에게는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히다. 두 모자 모두 중국산이라고 설명 해주세요. 모자가 중국의 것이라고 설명하라" 사태를 감지한 일부 한국 유저들은 <스카이> 국내 계정에 이를 반대하는 글을 남기고 있다. 유저들은 "갓은 한국의 것이며, 한국 고유의 문화다. 한국의 문화를 빼앗은 것은 중국이다. 다른 국가의 문화를 빼앗지 말라"며 중국 유저들을 비판하는 중이다. 중국 유저들은 댓게임컴퍼니 공식 트위터 계정, <스카이: 빛의 아이들> 한국, 일본 계정 내 글에 위 내용을 똑같이 붙여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