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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GDEK] GDEKER TEAM MISSION

GDEKER F(막차)팀 "청춘차렷! GDEK!" 졸업생 선배님들, 얼마나 많은 돌발 상황을 견디며 이겨내셨는지요. ㅡ 2차 사전등록기간 : 2월 16일 (일) 까지 2014 GDEK 사전등록 신청하기 : http://goo.gl/7KLmoN ㅡ 2014 대한민국 디자인 졸업작품 展 (GDEK) Graduate Design Exhibiti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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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9월 문화 프로그램… 도자기 제작 원데이클래스-접시만들기
금정구에 소재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에서 오는 26일 9월 문화 프로그램 ‘도자기 제작 원데이 클래스 – 접시 만들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도자기 제작 원데이 클래스는 올해 2월 상반기 교육에서 ‘컵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오는 9월 하반기 교육에는 ‘접시 만들기’를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자녀와의 특별한 체험 활동, 친구들과의 색다른 경험, 나만을 위한 힐링타임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 새로운 취미 생활 개발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도자기 교육을 진행할 때 감사히도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성공리에 진행됐다”며 “이번 하반기 교육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며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고, 내가 만든 아이템이라는 프로그램 콘셉트가 부산시민들의 흥미와 높은 참여를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중 시민들의 트렌드에 맞춘 문화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꿈터플러스가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5층 다목적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http://꿈터.kr)에서 접수 중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2명이다. 한편 꿈터플러스는 시설 대관 및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다양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시설 대관 및 교육 프로그램 문의는 꿈터플러스 전화(051-710-4920~3) 또는 이메일(7104920@naver.com)로 가능하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문화프로그램 #도자기 #원데이클래스 #접시만들기 #하반기교육 #체험활동 #취미 #문화공간 #선착순 #부산지역 #시설대관
최근 각종 SNS에서 난리난 여행용 캐리어 ㄷㄷㄷ
안녕하세요 신바케입니다. 참고로 신바케=신박해입니다. 저는 신박한 물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신박한 물건을 보면 염통이 찌릿찌릿 시그널보내면서 세포 하나하나가 쳐럽베이베 좀 더 힘을내게 되더라구요. 또 이런 물건들이 실생활에 여간 도움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런 정보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착한일 많이해서 천국가고 싶거든요. 그러니 저의 호의를 반강제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알려드릴 물건은 사실 기능보다 가격이 신박한 아이템입니다. 사실 가격 신박한게 가장 짱이야 짜릿해 항상 새로워. 아마 페이스북이나 SNS 많이 하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피드에서 봤을 물건인데요. 샤플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캐리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가격을 말씀드리면, 20인치 39,000원 25인치 49,000원 가격 실화맞구요? 보통 브랜드 캐리어 20인치가 10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이건 건국역사상 1.4후퇴 이 후 만날 수 없었던 가격입니다. 사실 이렇게 물건이 싸면 일단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침드라마에서 못마땅한 눈으로 며느리 지켜보는 시어머니 눈하고 샅샅히 정보를 뒤졌지 뭡니까. 근데 찾아낸거라곤 요런거 뿐입니다. 국정감사때 개털려고 자료 조사했는데 미담만 나온 기분이다. 뭔 테스트를 이렇게 많이 했대????? 이 사람들 테스트를 위해 1500번이나 손잡이를 넣었다 뺏다 한거야? 케이스를 5000번이나 열고 닫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펄 아니 샤플 너네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근데 가격보다 더 신박한 장치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내가 직접 캐리어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뭔 말인고 하니 브랜드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캐리어들의 경우 색깔을 제외하곤 거의 디자인이 같아 식상할 수 있는데 샤플 캐리어는 내가 직접 알파벳 스티커로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초 캐리어를 살때 A부터 Z까지 알파벳 스티커를 2장씩 함께 배송한다고 합니다. 그 알파벳으로 내가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JARANI' 수하물장에서 한 방에 찾을 수 있는 이름 아니겠습니까? 아마 외국인들은 '아 쟤가 자라니라는 곳에 가는구나(Go! Jarani)'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분명 한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수군수군 댈겁니다. '고자래 고자' 그곳에 제 캐리어가 있는 곳이겠군요 으핫핫핫하삿......ㅠㅜㅜ 누구보다 빠르게 캐리어를 찾을 수 있어... 그래.. 근데 실내인데 왜 이렇게 앞이 흐리죠?ㅠㅠ 아 아직 눈물 흘리기엔 이릅니다!!! 또또 다른 신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바로 캐리어 트래킹 기능입니다. 이게 뭔고 하니 해외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항상 캐리어 분실 도난의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보니 저 예전에 여행할때도 어떤 부부 여행객 분들이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캐리어 도난을 당해서 옷이며 뭐며 다 잃어버렸다고 망연자실해 하시는걸 본 기억이 있네요. 여하튼 이 기능은 바로 캐리어 도난 방지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일단 관련 어플을 깔아놓으면 캐리어가 30M 이상 떨어졌을때 문자로 자동 알림이 온다는 아주 신박하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심지어 연결이 끊어진 위치를 앱의 지도를 통해 확인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신박쓰!!쓰!! 이외에도 가볍고 수납공간 충분하고 바퀴로 드리프트 가능하고 이런건 그닥 신박하지 않아 뺏습니다. 사실상 이 캐리어는 가격이 유잼입니다. 25인치 짜리를 어디서 49000원에 사나요 ㅋㅋㅋ 게다가 기능들도 참 좋고 말이죠! 기왕 여행다닐거 글로벌 시대에 맞춰 스마트하게 다녀봅시다 ㅋㅋㅋㅋ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 그리고 제품이 제법 신박했다 싶으시면 댓글로 신박쓰라고 남겨주세요!! 나에게 신박력을 빌려줘 빙글러들!!!! 신박쓰!!!신박쓰!!!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해외에 소개되고 있는 국내 글램핑장
14텬도 1월쯤에 소개된 국내 글램핑장이라는데요 비닐하우스 구부려놓은 느낌이 ㄷㄷㄷㄷㄷ (지송) 글램핑의 텐트 모양은 두종류'_'/ 하나는 조약돌을 닮은 그냥.. 돌.....? 짱돌? ???'_'??? 암튼 둥그스러운 모양의 원형이고 위에 보셨던 굴곡지면서 긴 모양이라고 . 구불구불 제작이 가능해서 자연친화적일 것 같아요 (나무랑 계곡을 요리조리 피해서 설치 가능 한 것이 장점이라고) '_' 글램글램하네요 거의 집이라고 해도 손색 없는 모양새 '_' 내부는 이국적인 글램핑 느낌과는 다르게 한옥이미지를 포인트를 줘서 한국의 미를 더욱 강조했네요 '_' 와아아아아~ 겉보기와는 다르게 자외선 차단도 된다는데 위치는 좋아요 100개 이상되면 알려드리는게 아니고 찾아볼께요 ( 아직 안찾아봄 ㅋㅋㅋ) '_';;;; 좋아요 50개이상 기념과 @yoohyun486님의 힌트 덕에 갑자기 빠르게 찾았네요 @yoohyun486님 캠핑의 왕이신듯 ㄷㄷㄷ 역시 자본주의의 힘은 막강해요. 소셜커머서 쿠X에 가니 이렇게 자세하면서 친절한 글이 있었네요 (심지어 딜까지 있지만, 빙글에서 저렇게 광고하면 제글 삭제되니 ㅠ 가고 싶으시면 직접 찾아보세요 ㅜ) 그리고 싸우면 제가 앞으로 글을 못 쓸지도 몰라요 ㅠㅠ 아무리 사랑하는 남녀 사이라도 조금씩 차이가 있듯 관심사가 같아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거니깐 이왕 이렇게 된거 "아~ 이사람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뭐 좋은 점도 있겠네" 하고 포옹하는 멋진 빙글러 되세요 :)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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