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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해안로 커플스파는 씨스파에서!

씨스파는 멋진 애월해안로 바다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1석2조 힐링 제주 여행코스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평소에도 좋지만 여행 중에 받으면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데요~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서 봄철 피로증후군도 같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ㅠㅠ
이럴때 이렇게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씨스파 같은 경우는 마사지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처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스파까지 더해져 낭만을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씨스파에서 스파를 받아보면서 즐겨본 애월 바다!
씨스파는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있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탁트인 바다 절경과 함께
스파를 즐겨볼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건물 2층에 있어서 이렇게 탁트인 바다가 더욱 그림처럼 펼쳐진답니다
애월 바다에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서 눈이 더욱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쾌적하게 되어 있어서
스파 마사지를 받아보기에도 너무 제격인것 같아요!
씨스파는 2인 커플 전용샵이라 그런지 뭔가 여유로우면서도 쾌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연인들끼리도 좋고 친구들과도 이색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인이상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저도 이날 친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만끽해보면서 스파를 즐겨보았답니다.
스파물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투명한 물로 되어져 있어서
따뜻한 물 속에 들어가 스파를 즐겨보기에 제격이었던것 같아요
향긋한 아로마 향기도 올라오고 그리고 따뜻한 아로마물로
온몸에 피로를 풀어주기에 정말 제격 이였던것 같아요

따뜻한 물이 가득가득 퍼져나 향기도 좋고 정말 제대로
힐링을 충전하고 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창 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도 감돌았던것 같아요
총 코스가 2시간 30분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관리를 받아볼수 있었어요
사전예약하고 선입금까지 하면 엄청난 할인혜택도 누릴수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시기 바랄게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문가 선생님께서 꾹꾹 마사지를 해주면서
전신에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었답니다.
다리 끝까지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였던것 같아요
아로마를 펴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관리를 해주어서 정말 시원했어요!
시원하게 귓속 청소하면서 머리도 맑게 해주는이어테라피 관리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 후 누운채로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이런 풀코스에 관리라면 3시간을 넘게 받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주도 여행 혹은 애월해안로 드라이브 하다가 괜찮은 스파와 마사지샵을
찾는다면, 씨스파로 가겨서 관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라핀케어 관리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붉은색을 띠고 있는 투명한 물 속에 손을 넣으면
손이 인형 손처럼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요.

관리가 끝나고 나면 손이 인형손 처럼 변한답니다.
그래서 손 겉으로 되어진 껍질을 벗겨내면 말그대로
부드러운 아기 손으로 재 탄생을 한답니다~!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겨보기 좋은 씨스파!
케어룸도 정말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고
스파로 릴렉스된 몸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탁트인 애월해안로에 전경까지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볼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티타음으로 하면 퍼펙트한 힐링의 타임인데요!
제주 애월에 위치한 씨스파에서 제대로된 제주여행에
힐링의 타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이렇게 커플 단위도 물론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 모녀여행이나 우정여행으로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것 같아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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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 맛집 늘목 쌈밥 추천, 가성비 갑>> #을왕리맛집 #영종도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비가 그친 지금쯤 봄비 샤워를 마친 꽃들이 뽀얀 얼굴을 내밀어 화사한 미소로 세상을 향해 봄을 외치고 있겠지요. 서울의 봄 풍경인 벚꽃을 아직 마주하지 못해서 서둘러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일전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서울 근교 서해안 바닷가 영종도의 을왕리입니다. 마침 점심 때 도착해서 점심부터 먹고 여러곳을 둘러보았는데요. 그중에 을왕리 맛집 추천해요. 을왕리 맛집 늘목쌈밥 20년 전통 6년 전에 갔다가 단골 식당이 되었죠. 일반 한정식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19가지 반찬이 정갈하게 차린 밥상입니다. 을왕리에 쌈밥 식당 중에 가장 오래된 집으로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단체 손님이 상당히 찾았을 정도인데, 요즘은 커플들과 가족 여행단위로 찾는다고 합니다. 식사 후 을왕리 카페 오라 차 한잔 나누며 바다뷰를 즐겨보세요. 카페 오라는 산 언덕에 위치한 한국건축대상을 받은 곳으로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있어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소개는 댓글로 링크를 눌러 상세한 내용과 생생한 영상도 보시고 그외 서해안 가볼만한 여행코스 참고해보세요.* #을왕리해수욕장맛집 #을왕리카페 #을왕리해수욕장 #을왕리쌈밥 #을왕리해수욕장쌈밥 #영종도쌈밥 #늘목쌈밥 #카페오라 #왕산해수욕장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인천을왕리맛집 #늘목 #인천을왕리
도심 마실 여행, 부산
잠시 쉼표를 가지고 싶어서 부산으로 떠났다. 잘 몰라서인지 크게 돌아다니기 위해서가 아닌지 몰라도 부산으로 떠나지만 크게 보고 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없는 그런 여행이었다. 급한 일들로만 몰아쳤던 업무에 그냥 잠시 서울을 떠나 있고 싶었다. 금요일 밤에 내려가 미리 쉬어두고 토요일 아침에 밥겸,커피를 찾아 마실을 나갔다. 첫번째 방문지는 감천문화마을, 가는길에 엄청난 경사에 마실은 커녕 등산이 되어버렸지만 전망이 좋아지는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특히나 어린왕자와 함께 찍을 수 있는 곳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파스텔톤의 건물들이 빼곡하게 차있어서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는 매력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것 같다. 빛이 조금 애매하게 비추게 되면 레고같은 느낌도 조금은 든다. 감천문화마을 보고 숙소로 이동했다. 금요일 잠시 머물렀던 숙소를 대신하여 오랜 시간 쉬어도 좋을 전망이 좋은 숙소로 잡았다. 에어비앤비 앞에서 찍은 사진, 비와 함께 돌풍이 몰아친다는 기상일보와는 다행이도 다르게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전망이 좋은 숙소인줄만 알았는데 화장실이 더 좋다. 푸른 하늘에 잠시 밖의 전망을 구경했던 시선이 화장실에 머물러 또 다른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천문화마을 하나 보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쉼표를 찍는다. 야경에 맥주 한 잔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괜한 분위기를 잡는다고 짐빔 위스키에 탄산수까지 섞어 쓸데없는 1장소 2차까지 달려본다. 야경 하나만큼은 참 끝내주는 숙소로 잡은것 같다. 마치 숙소 하나로 부산에 내려온 듯한 느낌이다. 마냥 바라볼 수 있는 야경에 어울릴듯한 노래 찾느라 시간이 안타깝게 흘러간다. 다음날 섞어 마신 위스키의 향이 아직까지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는 듯 하다. 술도 좀 깰겸 해장을 위한 마실로 숙소를 나선다. 어디를 가야할지 찾다가 눈에 띈건 보수동 책방 골목이었다. 옛날 책들의 꿉꿉하면서 바랜 종이의 냄새 이런거 보다는 옛날에 진짜 재밌게 읽었던 삼국지 만화책을 찾아보고 싶었다. 정확한 제목은 모른채 총 2권에 1편이 파란색 표지, 2편이 빨간색 표지였던것만 기억난다. 진짜 재밌었는데.. 생각보다는 짧은 골목이지만 쌓여있는 책들이 가게 하나하나 지나가는 발걸음을 잡아 오래 머물게 한다. 책에 대한 설명을 거의 추천인 평론가처럼 해주시는 사장님의 설명에 지쳐가도 신기한 책에 다시 호기심이 생긴다. 업무와 여행에 지친 체력을 충전좀 할겸 밥 하나는 장어 덮밥으로!! 장어도 장어의 맛이지만 달콤 짭짤하며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나는 소스가 배어든 밥이 예술이다. 맛있는 밥이라 기분마저 몸보신되는듯 힐링되는 것 같다 정말 마실 같았던 잠시 잠깐의 휴식을 위해 도착한 부산에서 이틀간 구경한 곳은 감천 문화마을, 깡통시장, 보수동 책방골목이 전부 였고 맛집도 찾아다니지 않는 동네 마실 컨셉의 여행이 되었지만 크게 좋았던 것도, 그러나 아쉬울 것도 없는, 따뜻한 물로 가득 채운 욕조에 식어가는 물을 뜨거운 물로 보충해 나가면서까지 몸을 익히고 있는 모습이, 숙소 옥상에 올라 의자에 앉아서 하염없이 야경이나 바라보며 버린 시간들이 기억의 대부분인 조금은 이상한 마실 여행이었다.
현지인추천 '제주도여행 관광지 BEST'
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 오늘은 현지인이 추천해 준 제주도 관광지를 알아보도록 할까요? (현지인 -서귀포시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입니다.ㅋㅋ) 물론 여행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하고 다니셔야 해요. 발열체크와 거리두기도 꼭 해야겠죠? 모두모두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해요. -용머리해안[龍─海岸] 제주도 산방산 랜드에서 해안에 위치해 있는 '용머리해안'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좁은 통로를 걷다보면 자연이 만들어낸 사암층이 나타나고, 현무암과 돌의 단층면이 보여서 절경이 이루는 곳이랍니다. 30분정도 걸어들어갈수 있으며 2000원정도의 입장료가 있어요. 곳곳에 사진스팟이 있어서~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답니다. -송악산[松岳山 많은 분들이 꼽는 제주명소중 하나인 송악산. 송악산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평지처럼 올라가기 쉬워서, 어린이도 쉽게 올라갈수 있는 평지형태의 산인데요. '형제바위'와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그 뒤에는 한라산이 보이는 산이랍니다. 왔다갔다 해도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군데군데 일본이 설치해둔 동굴같은 것도 있어서,역사적인 의미도 있는 곳이기도 하죠. 산방산도 정말 이쁘죠? 제주도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포토샵 채도를 높여놓은듯 파란바다, 하얀 하늘 초록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워요. 그리고 산방산에서 마라도도 볼 수 있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깎은거같은 절벽이 정말 멋있는 곳이예요. 제가 봐도 가장 멋진 곳이였던 송악산 꼭 가보세요~ -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부근에는 탄산온천이 있답니다. 왜 탄산온천이냐하면, 물에 들어가는 가득한 탄산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와서, 내가 사이다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탄산이 노폐물제거해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부는 일반적인 온천느낌이 많이 드는 곳인데, 옷을 벗고있으니 찍지 못했네요.ㅎㅎ 그리고 야외풀은 수영복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탄산온천 입장료는 12000원인데~저희는 무문스테이 펜션에 머물러서 할인받아서 6000원에 입장했어요. 호텔에서나 입장가능한 이런 풀장을 이용할 수 있다니~ 엄청난 개이득!!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김녕미로공원 제주도에는 굉장히 많은 미로공원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김녕미로공원은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마치 영화에서 볼듯한 높은 미로가 신기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해요. 입장료는 6000원이예요. 거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곳일거예요. 사실 처음에 들어갈때는 별로 안어렵겠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빠져나오는데 상당히 오래신간이 걸린답니다. 미로길을 못찾을거 같은 분들은 지도를 가져가셔야해요. 다양한 사진스팟이 있어서, 연인들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을만한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 인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이예요. 넓은 펼쳐진 녹차밭이 인상적인 곳이며,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이곳의 시그니쳐 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은 많지 않은데, 녹차관련 제품을 사거나,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들이 많아서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꼭 가시는거같답니다. 입장료가 있는게 아니기도 하구요.ㅎㅎㅎ 중문관광단지 부근에 있어서 더 많이가시는거같아요, -방주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쁜 교회라고 하면~ 저는 방주교회를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저는 교인은 아닌데요. 사진맛집이기 때문에 가보았답니다. 노아의 방주모양으로 지은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 주변부로 배처럼 물이 채워져 있어요. 특이하게 생긴 건축물이기도 하고,약간 물고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정말 노아의 방주가 이렇게 생겼으려나?ㅎㅎ싶어요. -다원미로공원 아까 보여드린 김녕미로공원과 오설록티뮤지엄 두개가 합쳐진 느낌이 드는~ 곳인데요. 녹차나무로 미로공원을 만들었는데, 단계도 5단계나 되어서~ 정말 미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예요. 입장료는 8000원정도라서~ 비싸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정말 볼게 많은 곳이랍니다. 넓기도 넓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놔서! 사진찍을 곳도 많답니다. 끝나고 나서는 진한 녹차한잔 마시면서 돌아갈수 있어요. 이 추천관광지는 무문스테이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이랍니다. 저희도 여기 머물면서 제주도를 여행했는데,사장님도 넘 착하시고 과자 등의 서비스를 많이주셨답니다. 다음편에는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제주도 맛집 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벚꽃명소 자전거 코스
<<서울 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벚꽃 외 암사동선사유적지>>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벚꽃명소 #서울벚꽃라이딩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금요일 날씨예보에 잔뜩 흐리고 주말에는 비가 내린다고 해서 급히 서울 벚꽃명소 중 한 곳은 올림픽공원 몽촌정 팔각정을 다녀왔어요. 서울아산병원 뚝방길을 비롯해서 성내천 자전거코스는 벚꽃 산책로는 물론 벚꽃 자전거 코스로 최고 인기 있는 곳 중 한 곳입니다. 내 자전거가 없다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해서 라이딩해보세요. 여의도 벚꽃축제는 제한적으로 사전 신청자만 들여보낸다고 해요. 저도 신청했는데 4월 5일이네요. 선정될지 모르지만 주말에 비오면 벚꽃 다 떨어지는 건 아닐지 모르겠어요. 석촌호수벚꽃은 어제부터 일제히 전면 통제랍니다. 외부에서 한바퀴 둘러볼 수는 있지만 산책로 자체를 차단하니 참고하세요. 서울숲 벚꽃도 어제 가려다가 못갔습니다. 그외에 송정 둑방길 등도 버꽃 라이딩코스로 좋고 안양천 벚꽃, 양재천 벚꽃도 빼어납니다. 시간 되는 분들 참고해서 인적이 없을 시간에 다녀오세요. 서울 가볼 만한 곳 서울 여행 코스 당일치기 여행 1. 서울 올림픽공원 벚꽃 팔각정 2. 성내천 벚꽃길 자전거길 산책로(송파둘레길) 3. 아산병원 벚꽃길 산책로 자전거도로 4. 아산병원 장례식장 베즐리커피(테이크아웃만 가능) 5. 암사동유적지(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6. 암사동 카페 꿈들이마켓 *여행기는 댓글로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과 서울의 양재천 벚꽃라이딩과 서울 갈만한곳 소개했어요.* #서울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벚꽃 #올림픽공원 #성내천벚꽃 #암사선사유적지 #서울아이들과가볼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자전거코스 #서울자전거라이딩 #봄꽃길라이딩 #서울산책하기좋은곳 #서울사진찍기좋은곳 #서울벚꽃명소 #자전거코스 #자전거라이딩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서울둘레길 #송파둘레길 #성내천길 #서울벚꽃개화시기 #서울벚꽃개화현황 #따릉이이용방법 #따릉이대여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Travel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잘 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 하지만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항상 바쁜 일상 속에 치이는 당신이라도 훌쩍 떠날 수 있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해외 여행지 못히 않는 외관과 시설을 자랑하는 다양한 국내 풀빌라. 20만 건이 넘는 #풀빌라 게시물 중 엄선하여 고르고 골라낸 국내 풀빌라 5곳을 소개한다. 1. 펜던트하우스 개성. 요즘의 트렌드는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달라 보일까?’라고 한다. 그리고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는 마치 가운데 보석을 달아 늘어뜨린 펜던트 목걸이와 같이 객실이 천정에 매달려 있는 특별한 공법으로 그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어놓았다. 침실 공간이 바닥과 떨어져 있어 마치 허공에 뜬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는 뿐만 아니라 소파, 그네, 심지어 휴지 걸이까지 체인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풀빌라 라는 이름에 걸맞게 7m에 이르는 전면 통유리 풀장은 물론, 밥 먹으라는 엄마의 부름에 즉시 응답할 수 있는 실내 미끄럼틀(C, D동 한정) 은 2층 거실에서 1층 주방까지 한 번에 이어져 있다고 한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독특한 재미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를 추천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바베큐장, 그물놀이방(A, B동 한정), 실내나선형 미끄럼틀(C, D동 한정) 주변관광지 대관령 하늘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삼양목장, 알펜시아리조트, 평창 송어축제, 오대산 전나무숲길 위치 강원 평창군 대관령 솔봉로 278-43 (용산리)​​ 문의 http://pendanthouse.com/ 가격 하절기(평균 55만 원), 동절기(평균 45만 원) 2. 존앤제인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온다는 말을 인정해 버렸습니다.' 존과 제인의 풀빌라는 고작 5개의 객실밖에 없지만 거쳐 간 모든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버렸다. 국내 최대크기의 자랑하는 실내수영장은 24시간 자동으로 순환과 정화의 작업을 거쳐 그 어디서도 접할 수 없던 최고의 수질을 온몸으로 느끼며 동남아, 벚꽃을 품은 컨셉의 제트스파(택1)와 함께 마치 해외 최고급 스파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리고 오로지 존앤제이 고객들만을 위한 2천여 평의 잔디정원은 섬강과 원주천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장엄한 경관은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존앤제이를 시작점으로 섬강을 따라 펼쳐진 자전거 도로는 따라 자전거를 타다 보면 삭막한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평소 꿈꾸던 힐링의 끝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제트스파, 풀사이드바베큐장, 바이크로드 주변 관광지 뮤지엄 산(구.한솔뮤지엄), 원주 레일바이크, 간현유원지, 오크밸리 골프 & 스키하우스 위치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763-3​ 문의 http://www.johnnjane.co.kr/ 가격 하절기(평균 49만 원), 동절기(평균 36만 원) 3. 하늘향기 일상에 지쳐 편안한 여유 한 자락이 필요하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청정 계곡의 숨소리를 들으며 지나가는 바람을 마음껏 들이키고 어두운 저녁 밤하늘 달을 품고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정말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게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가능하다. 오롯이 나와 사랑하는 이만을 위한 공간. 와인 한 잔과 함께 낭만적인 제트 스파를 즐기며 하늘의 향기를 음미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출발하라. 편의시설 실내 키즈 놀이방, 야외수영장 및 워터슬라이드, 카페, 실내 제트스파,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평강식물원, 베어스타운 스키장, 아트밸리 위치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196 ​문의 http://www.skyaroma.net/ 가격 하절기(평균 70만 원) 동절기(평균 55만 원) 4. 페이지102 객실까지 끌어들인 푸른 물빛의 풀장이 여름을 책임진다면, 과거 일본 황실에서 즐겼다는 최고급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히노끼탕으로 겨울을 책임진다. 거기에 흔해빠진 입욕제 대신 청주를 첨가한 반신욕과 칵테일 아로마테라피와 함께라면 일본 황실 부럽지 않다. ​올림픽으로 인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드는 평창에 이만한 가격에 이런 사치를 누릴 수 있는 풀빌라가 또 어디 있을까. 조만간 평창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페이지102 라는 해쉬태그로 채워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탕, 카페,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봉평허브나라, 휘닉스파크 스키장, 블루캐니언, 웰리힐리파크, 숲체원, 청태산 휴양림 위치 강원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구두미1길 102-16(삽교리)​ 문의 http://www.page102.co.kr/​ 가격 하절기(평균 30만 원), 동절기(평균 20만 원) 5. 네이처풀빌라 싱가폴 마리아배이샌즈 호텔의 옥상수영장과 몰디브 W리조트의 만남! 설계하는 데만 무려 3년 이상이 걸린 네이쳐 풀빌라의 바다와 수영장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만 같은 고급스러운 연출은 마치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객실 창 전면을 채우는 황홀한 풍경은 현빈의 에어컨 광고 촬영으로도 유명하다. 흔하디흔한 풀빌라는 가라. 웅장한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스파의 기분은 어떨까? 지중해 바다 빛을 닮은 조각 타일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탁 트인 통창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 때, 당신은 이미 네이처풀빌라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족욕, 제트스파, 바베큐, 프로젝터영화관 주변관광지 월포해수욕장, 칠포해수욕장, 해맞이공원, 삼사해상공원, 보경사, 영덕대게축제, 풍력발전소 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556-1​ 문의 http://www.naturepoolvilla.com/​ 가격 하절기(평균 80만 원), 동절기(평균 40만 원) Edit by @b0bhansul 에디터 추천!! 맛있는 #글밥 혼자 먹기 아까운 잡지食을 소개합니다✍
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