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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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가 20만원 이하 보급형 PC인 크롬박스(Chromebox)를 발표했다. 크롬박스는 CPU의 경우 인텔 4세대 하스웰 아키텍처를 채택한 셀러론 2955U 1.4GHz, 코어i3-4010U 1.7GHz, i7-4600U 2.1GHz 3가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영상 출력 단자는 HDMI와 디스플레이포트를 이용할 수 있고 듀얼 모니터도 연결 가능하다. 일부 모델은 4K 영상 출력도 지원한다. 그래픽 코어는 인텔 내장 코어인 HD4400, 메모리는 2GB나 4GB, 네트워크는 기가비트 이더넷과 IEEE802.11n 무선랜, 블루투스 4.0을 이용할 수 있다. 저장장치는 SSD 16GB를 이용한다. 하지만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크롬박스는 운영체제로 구글 크롬OS(Chrome OS)를 이용하는 만큼 구글드라이브 공간 100GB를 2년 동안 무료로 쓸 수 있다. 이 공간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담아두고 홈 서버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그 밖에 외부 단자는 SD카드 리더와 USB 3.0 포트 4개, 마이크와 스피커 등 오디오 단자 등을 갖췄고 내부에 65W 전원공급장치를 넣었다. 본체 크기는 125×125×42mm, 가격은 179달러(한화 19만 3,000원대)부터 고를 수 있다. 제품은 3월 중 출시될 전망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http://anandtech.com/show/7735/asus-chromebox-fanless-haswell-in-a-nuclike-form-factor-starting-at-17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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