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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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전체를 천으로 만든 실물 크기 시스루(see through) 집이 있다면? 집 한 채 크기를 투명한 천 재질로 만든 작품이 있다. 국내 설치 미술가인 서도호 씨의 작품인 집 속의 집(Home Within Home)이 바로 그 주인공. 마치 CG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것 같은 이 저택은 투명한 직물로 만든 것으로 미국과 아시아 등 건축 양식을 실물 크기로 재현한 것이다. 그의 작품은 멋진 재현성과 판타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작품 세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명한 아름다움은 물론 지붕 하나하나까지 세세하게 시스루 세계 안에 옮겨 놨다. 서도호 씨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http://www.arch2o.com/home-within-home-do-ho-suh/#prettyPhoto)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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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서봤는데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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