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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니 러닝 체험단 베스트 리뷰⭐️

"발바닥 쿠션빵빵!
발등엔 메쉬 소재라 통기성도 좋고,
장목이지만 짱짱하니 신축성이 좋아 흘러내리지도 않아서,
러닝용으로도 찰떡입니다😊"undefined

인스타그램 c_yull.*님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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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라켓고르는법] 4가지 확인사항
1. 라켓면(빵)의 크기 현행 모델의 규격은 85∼135평방 인치의 범위에서, 일반적으로 MID ( 85∼95평방 인치) < MIDPLUS (95∼103평방 인치) < OVERSIZE (103∼평방 인치)로 표기 MID∼MIDPLUS는 중급자에게서 상급자의 플레이어가 많지만, OVERSIZE은 초급자에게서 상급자까지 폭 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2. 스트링 패턴 스트링 패턴과는 통상 스트링 가로와 세로의 개수를 가리킵니다. 일반적으로는, 라켓의 스트링 패턴은 16(세로)×19(가로)이 주류입니다. 스트링 패턴이 빽빽한 라켓은 크게 빠르게 스윙을 하는 하드 히터(hard hitter)가 아니면 볼을 충분히 날릴 수 없으므로, 중급자에게 추천입니다. 작게 느긋한 스윙으로 볼을 치는 플레이어에게는 스트링 패턴이 빽빽하지 않는 라켓을 추천 ■ 빽빽하지 않은 라켓 이점■ 홀드감이 높고 볼을 찌부러 뜨리기 쉬워진다. 스위트 스팟이 넓어진다. 느긋한 스윙이라도 스핀을 걸어 쉽다. ■ 빽빽하지 않은 라켓 결점■ 잘잘한 패턴의 라켓이라고 비교하면 스트링 소모가 빠르다. ■ 빽빽한 라켓 이점■ 가로 세로의 크로스하는 수가 많아져 크로스부분의 힘이 분산되어지므로, 빽빽하지 않은 라켓과 비교해서 스트링이 끊어지지 않는다. 탄력이 낮아진다. 타구감이 날카로워진다. ■ 빽빽한 라켓 결점■ 스위트 스팟이 좁아진다. 3. 프레임 밸런스 ■ 톱헤비(top heavy)(밸런스330mm이상)의 라켓 라켓면의 머리측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300g이하의 라켓으로 잘 채용되어 있는 밸런스입니다. 라켓 중량이 가벼운 물건은, 빨라서 무거운 볼에 대하여 타력이 떨어지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톱에 무게를 가져 가면 스윙하면 원심력이 일하므로 타력이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단지 발리와 같은 순간의 움직임에 반응하기 어려워지므로, 베이스라이너에 적합한 라켓입니다. ■ 이븐 밸런스(310∼329mm)의 라켓 라켓의 중심부에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스트로크 플레이와 네트 플레이도 좋아하는 올라운드플레이어(all-around player)에 적합합니다. ■ 톱 라이트(top light)(밸런스310mm이하)의 라켓 그립에 편파적으로 무게를 느끼는 라켓으로, 발리등의 순시의 움직임에 대응해 쉽게 네트 플레이어에 적합합니다. 4. 중량 일반적으로 무거운 라켓은 상급자 또는 완력이 있는 분에 적합하고 있어, 가벼운 라켓은 힘이 약한 쪽이나 초급자에게 적합합니다. 라켓 중량을 대범한 구분 차면 【초경량(245g미만)】, 【경량(245∼280g】), 【일반(280g이상)】이 되고, 테니스 인구의 약7할이 초경량인가 경량의 라켓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5년전에 초경량의 라켓이 유행했습니다만, 현재 그러한 모델은 대부분 소멸하고, ​바뀌어서 280g이상의 라켓을 사용하는 분이 증가되었습니다. ■ 무거운 라켓의 이점■ 빠른 상대의 숏(서브나 스트로크)에 대하여, 면을 만드는것만으로 볼을 눌리고, 상대의 타구를 받아치기 용이하다. 가벼운 라켓보다 스윙하면 원심력이 생기고, 볼을 눌러 치기 쉽고, 무 거운 볼을 칠 수 있게 됩니다. 무거운 라켓은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 크게 휘두를 수 없으므로, 볼이 뜨는 것을 줄일 수 있다. ■ 무거운 라켓의 결점■ 무거우므로 힘이 약하면 스윙 할 수 없고, 볼의 반응이 늦어진다. 가벼운 라켓과 비교해서 볼이 날지 않게 됩니다. ■ 가벼운 라켓의 이점■ 힘이 약해도 편안히 스윙 할 수 있고, 라켓의 처리가 나아집니다. ■ 가벼운 라켓의 결점■ 상대가 빠른 샷에 대하여, 자신에게서 스윙해 가지 않으면, 라켓이 밀려버립니다. 무거운 라켓과 비교하면, 볼을 히트 했을 때의 진동과 충격이 커집니다.
자연스런 그대 -1화- (개인 사진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얼마전에 저의 2016년도의 개인 사진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을 빙글에 쉐어했는데요. 그 글에서 1달동안 촬영한 인물들의 사진 한장씩을 소개하며 가장 처음으로 알고 또 보시고 싶은 인물을 투표받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인물과 함께 촬영한 모습을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해 볼까합니다. 저의 2016년도 개인 사진 프로젝트의 시작이라 많이 미숙하고 어색해 보여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그래도 2016년! 1년동안 촬영되는 인물들도 계속해서 여러분들께 쉐어하고 소개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자연스런 그대- 첫번째 인물은 W.G.S. 입니다 ( 인물의 허락을 받고 촬영/올리는 거지만 보호차원에서 개인의 진짜 이름은 앞으로 이니셜로 공개할께요 ㅎㅎ) 처음 W군과 알게된건 2년전 한인 교회에서 만나게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지만 어렸을때 부터 자라온 곳은 일본! 한국 말보다는 일본 말이 능숙하지만 부모님 두분다 한국 분이셔서 한국말은 거의 다 알아듣고 한국말도 잘 합니다. 학창시절 부터 시작된 테니스와의 인연으로 학창시절 선수 생활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대학 생활을 하며 테니스를 생활 체육으로 꾸준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성격은 차분하고 생각보다 조용합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인물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가는 인물 이라고 할까요? 알면 알수록 착하고 좋은 사람이란 것을 느낄수 있는 인물이죠. 제가 이 사진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모델을 해달라고 부탁할때도 W군은 한번에 허락해주고 이것저것 제가 요구하는데로? ㅎㅎ 포즈와 제스처를 취해주며 촬영 시간 내내 저에게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 이었습니다. 촬영전에는 몰랐는데. 외형적인 부분도 사진을 찍으면서... 잘생겼다... 라고 느끼게 되는 얼굴이더군요~ ㅎㅎ 자연스런 그대 -제1화- 테니스 치는 WS 여기에서 마무리 합니다. W군이 요즘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한거 같더군요~ ㅎㅎ 여러분들이 W군의 인스타에 힘이 되어주세요~ㅎㅎ https://www.instagram.com/wonkeunsong/ 그리고 저도 인스타 하오니~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도 하오니 같이 친구해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kyo.h.nam 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니 저에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와주세요~WWW.KYOHNAM.COM
어깨 질환 (SLAP)
안녕하세요 빙글 유저분들 또 요새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 하는 바램으로 글을 하나 올립니다 저는 신촌 이대 후문에 위치한 Studio Dr.park이라는 스포츠 재활 샾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박기정입니다 오늘은 어깨 질환에 관련된 SLAP병변 이라는 증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SLAP (Superior Labrum Anterior to Posterior and internal impingement) 라는 병변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ㅋㅋ Superior 위 Labrum 관절순 Anterior 전방 Posterior 후방 Impingement 손상 입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관절순이라는 곳은 Humerus(상완골) 팔뼈와 어깨가 만나는데 팔뼈가 탈구가 되지않도록 잡아주는 테두리에 위치한 둥근 반지 모양에 섬유연골입니다^^ 그 연골 위쪽에 손상이 있는 병변이 SLAP인것이죠^^ 그렇다면 왜!! 왜 다칠까요? 특히나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는 어깨를 과사용해서 많이 다치고 일반분들도 순간적인 어깨에 움직임으로 인해서 손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Lateral Rotation Internal Rotation 야구선수 사진을 올렸는데 투수가 공을 던지기 위에 팔을 뒤로 넘기는 경우 첫번째 사진에 Biceps tendon(상완이두건)이 빨래 짜듯이 꼬여 있다가 순간 공을 던지면 갑자기 풀리면서 섬유연골에 손상을 주는것입니다 상완이두건 자체가 섬유연골에 붙어있기 때문이죠! SLAP은 크게 1~4단계로 나뉘는데 보통 1단계는 섬유연골에 과사용으로 헐거워졌다고 생각하시면 되시고 수술은 보통 안하고 치료로 끝납니다 수술은 2단계부터 진행이되고 4단계는 상완이두건과 섬유연골이 같이 찢어진거죠 어깨 같은 경우에는 신체에 가장 불안정한 관절이기 때문에 운동도 좋지만 정확한 운동으로 다치지 않고 건강한 어깨를 만드셨음 좋겠습니다 어깨는 소중하니깐요^^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어깨 질환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볼꺼으리~!
아재,중년남자가의 피해야 할 여름 슬리브리스 스타일
아재들의 나시,난닝구 40대,50대, 중년 남자분들이 여름에 제일 피하는 아이템이 뭘까요? 바로 슬리브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나시,난닝구,민소매 티셔츠 뭐 이렇게 단어를 표현하는 것이 팍팍 감이 올 것 같네요.ㅎㅎ 당연하죠. 저도 마찬가지고 슬리브리스를 입을 정도면 어느정도 팔에도 가슴에도 근육이 있어야하고 복부비만,술배는 그냐말로 몸매를 드러내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정말 최악의 코디가 될 수도 있지요. 대한민국 중년 아재들은 한편으론 참 슬프기도 합니다.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누구땜에 술마시고, 가만히 사무실 의자에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고 싶은 가장이 있을까요? 그냥 가족을 위해, 돈을 위해 일만 하다보니 망가져버린 내 몸매에 맘놓고 슬리브리스 하나 여름에 못입고 다닌다는 것이 한편으론 억울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구멍난 난닝구를 보면 대한민국의 우리 중년남성분들의 아버지로서 이 사회를 치열하고 가열차게 살아온 흔적이 느껴집니다. 왠지 짠하네요... 그래도 더운걸 어쩌겠습니까? 아재,중년남자라고 여름에 덜 덥습니까? 이렇게 활활 타오르는 숯불 앞에서 당연히 나시 입고 삽겹살 구워줘야 제 맛이죠~! ㅎㅎㅎ 그래도 목적은 어찌됐건 골드파파가 되어보기 위함이니까 이왕이면 좀 더 나아질수 있다면 변신해 보거나 도전해 보는 것이 좋겠죠. 휴가철,피서시즌도 왔고, 중복,말복 등 삼복더위는 계속 될 것이고..언제까지 몸매 감춘다고 덥디더운 소매가 달린 티셔츠로 버티어 보는건 한여름 스스로에 대한 학살(?)이기도 합니다. 나시하면 바로 이 남자 갑자기 뜸금없지만 슬리브리스 나시 하면 가장 생각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퀸의 프레디 머큐리~! 거의 난닝구룩으로 상징되는 공연은 아마 이 사진 못보신 대한민국 남성분들은 없으실 듯..(영화속 프레디머큐리) 또 한분 계십니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요. 바로 이덕화 형님입니다. 예전 CF를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테지만 한창 TRY 와 BYC가 라이벌로 경쟁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TRY 모델이 이덕화씨였지요. BYC는 유인촌씨로 기억합니다. 이때도 가발이셨을까요? 괜히 궁금해지네요..^^ 외국 골드파파들의 슬리브리스 갑자기 짜증이 화~악 밀려옵니다. 뭐 이것저것 외국 아재들 슬리브리스 자료를 찾다보니 겨우겨우 나온 것들이 대부분 저런 것들이라서..물론 외국의 4050 중년남자들이 다 저럴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습니다. 그냥 보면서 나도 좀 운동해야겠다는 각오를...........!!!!!!!!!!!! 일단 좀 다른점이 있다면 한국에 비해 외국의 슬리브리스는 암홀이 (겨드랑이 폭) 크고, 길이감이 늘어지는 나시종류가 많습니다. 무지계열도 많지만 프린트가 들어간 것도 많구요. 일단 슬리브리스도 국내에 비해서는 종류가 다양한 편 입니다. 물론 그 국가의 4계절 기후에 따라 그 수요가 많은 곳들은 종류도 다양할 수 밖에 없겠지만요... 그냥 감상만 하세요.비교하면 슬퍼집니다! 한번 이렇게 입어보시면 어떠실지? 일단 다른건 몰라도 우리 중년의 남자분들중 자신있는 몸매가 아니라면 박시한 슬리브리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좀 헐렁할수록 좋습니다. 길이감도 너무 길면 다리가 짧아보이니 그래도 적당히 길이감이 있으면 좋구요. 암홀도 넉넉한 사이즈라서 편하고 어깨핏은 일반 티셔츠 정도의 넓이라서 드러나지 않습니다. 소매만 없다뿐이지 가려주는 곳이 많다보니 슬리브리스라도 해도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약간 더 꿀팁(?)이랄까..암홀 겨드랑이가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옆부분의 노출이 있다보니 약간 귀찮고 더울수는 있겠지만 평소에 입는 피트한 슬리브리스를 이너로 레이어드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은 들지만요..^^; 골드파파들이여~도전해 봅시다! 암튼 어쩌다가 슬리브리스 난닝구 얘기를 하게 됐네요. 아마 이렇게 코디팁을 드려도 중년남자분들 거의 슬리브리스 안입으실거에요. 기존에 반팔셔츠 안에 입는 난닝구 정도 입는 용도가 대부분이겠지요. 그래도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선 뭐라도 작은 자극이나 동기부여가 필요하겠죠. 예전 목표를 세우면 책상위에 포스트 잍이나 액자로 자신의 목표나 다짐을 적었던 기억나실 겁니다. 특히 '~~~할수 있다!!!' 이 문구는 안써 본 중년남성분들 없으시겠죠.ㅎㅎ 아직은 그림의 떡이겠지만 저도 모니터 바탕화면에 이 사진 띄어놓고 일단 자극은 받아보겠습니다. 내년에는 당당히 슬리브리스를 입을 수 있는 멋진 골드파파가 되봅시다!! 대한민국 중년 아재분들 파이팅~!! ★ 코디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
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스트레칭 운동의 효과
모든 운동의 기본은 스트레칭 ~ 유연성이란 관절의 가동 범위 내에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 유연성의 효과 신체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근력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바른 자세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신체의 과도한 사용에 의한 근육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 관절의 부상 및 근육 결림을 예방합니다. ■ 유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주로 데스크 워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보다 활동적인 직업생활을 하는 사람보다도 유연성에 있어 훨씬 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유연성에 있어서는 훨씬 낫습니다. 비만한 사람들은 덜 비만한 사람보다도 유연성이 훨씬 떨어집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의 유연성은 조금씩 감퇴되어 갑니다. 어쨌거나,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게 되면 감퇴의 과정이 완화되면서 향상된 유연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 정적인 스트레칭 정적이면서 점진적인 스트레칭은 서서히 관절의 가동 범위 내에서 근육의 길이를 늘려줍니다. 이런 종류의 스트레칭이 가장 권장되는 바람직한 스트레칭입니다. ■ 올바른 유연성 관리비법. 스트레칭 운동은 적어도 1주일에 3번내지 7번정도는 실시되어야 합니다. 운동중에는 워밍업용 유산소 운동 후에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정리운동용 유산소 운동후에 다시한번 스트레칭을 실시하는데 이것은 신체가 따끈하게 더워져 있을 때 훨씬 스트레칭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칭은 신체 전부위를 포함합니다.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서 한 부위에 2~3개정도 다른 형태의 스트레칭 동작을 익힙니다. 스트레칭은 절대 반동없이 실시해야 합니다.이 말은 즉, 스트레칭 하실때 쭉~ 쭉~ 펴시는 느낌으로 하셔 야지 퉁~ 퉁~ 튀기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칭은 절대로 고통이 느껴지는 포인트까진 하지 않는게 좋으며 근육이 약간 기분좋게 당겨지는 정도까지만 실시합니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시간과 수준을 늘려나갑니다. 스트레칭은 천천히 호흡을 깊게 하면서 실시하는데 절대로 숨을 참아서는 안됩니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골반,허리,다리뒷면(슬와근),다리앞면(대퇴사두근)에 주의를 합니다. 스트레칭 동작은 대략 15초에서 30초정도를 유지한뒤 처음동작으로 서서히 되돌아갑니다. ■ 스트레칭이 포함된 프로그램. 짜여진 운동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1.워밍업 (2분~5분정도의 가벼운 유산소운동) 2.스트레칭운동 (신체의 전부위를 스트레칭합니다.) 3.유산소운동 (본격적인 유산소운동을 실시합니다.) 4.근육강화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5.정리운동 (2분~5분정도의 가벼운 유산소운동) 6.스트레칭운동 (신체의 전부위를 스트레칭합니다.) 스트레칭은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각종 근육통을 예방하며 부상을 방지하여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참고페이지] ***이상근증후군. 디스크도 아닌 좌골신경통도 아니다 ***티비보며, 누워서 짜투리 시간 이용하는 밴드 운동 ***파워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