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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이제 날씨가 조금씩 풀리네요 .~ (황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봄인데!!!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집에만 있으실 껀가요..?! 이제 나오셔서 봄을 만끽하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0.0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코스! 20곳을 준비했습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추억 남기시고, 안전한 드라이빙 하시길 바래요! :) 1. 7번국도 - 동해안을 끼고 있고 중간중간 관광명소도 많은 해안도로 2. 함백산 - 민간차로 정상까지 갈수있는 산중에 최고높이 3. 영광 백수해안도로 - 전남 영광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있는곳 4. 마산 저도연육교 - 빨간다리를 연인과 손잡고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다리 5. 담양메타세콰어길 6. 순천 주암호 - 물안개가 자욱히 끼는날엔 구름위를 달리는듯한 착각을준다 7. 경주 흥무로 벚꽃길 - 야간 조명과 벚꽃의 조화 8. 남원 정령치 - 하늘로가는길 9. 강릉 헌화로 - 파도가심한날엔 금방이라도 파도가 차를 덮칠것같다 10. 함양 지안재 - 카트라이더맵이 생각난다 11. 울릉도 해안일주도로 - 한국최고의드라이브코스 12. 아산 은행나무길 - 은행나무숲을 달리는기분 13. 합천 오도산 - 운해로 유명한곳 14. 남해 물미해안도로 15.영암 100리 벚꽃길 - 길이로만 치자면 국내 최고의 벚꽃길 16. 새만금 방조제 - 변산반도에서부터 서해권의 유명한드라이브코스 17.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 - 영서에서 영동으로 넘어가는 관문 - 이구간에는 휴게소가 없으니 평창휴게소나 강릉휴게소에서 쉴것 18. 광안대교 - 부산의유명한 다리 19. 거가대교 - 부산과 거제도를 있는 국내 최장다리중하나 - 유명한 해저터널 바닷속을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수있다 20. 정선 소금강드라이브코스
국토부 'BMW 실험案' 제시…자동차안전연구원 "국민신뢰 회복"
국토부, BMW피해자모임이 제시한 실험안 수용 '520d 스트레스 테스트', '120d 시뮬레이션 테스트' 모두 진행 류도정 자동차안전연구원장 "모두 밝혀낼 것, 국민 신뢰회복"… 피해자모임 "믿는다" 황진환 기자/자료사진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 명의로 발표한 담화문을 통해 "해당 차량을 소유한 국민들께서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안전점검을 받으시고,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최대한 운행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BMW 공식 서비스센터 모습. 황진환기자 BMW 연쇄화재 사태를 두고 국토교통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BMW피해자모임'이 제시한 실험안을 수용하고 원인 규명을 위한 구체적 계획을 내놓았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31일, 류도정 연구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교통안전공단 양재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험안을 제시했다. 류 원장을 비롯해 자동차안전연구원 관계자와 BMW 피해자모임의 하종선 변호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우선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 16일, 피해자모임이 제시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 520d 모델을 지속해서 고속주행해 화재원인을 찾는 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 △120d 모델에 시동을 걸고 에어컨을 가동해 화재가 발생할 때까지 실험을 진행하는 시뮬레이션 테스트 실험안을 수용했다. 여기에다 이날 피해자모임이 "리콜 시행 후 BMW 차량의 성능이 떨어졌다"며 "리콜 전과 후의 질소산화물(NOx) 등 배출가스 배출량의 변화를 조사해달라"고 요구한 사항도 수용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최근 일부 전문가들로부터 제기된 소프트웨어 문제에 대해서도 조사계획에 포함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BMW의 한국용 차량과 유럽용 차량의 EGR이 같은 제품인지 확인하기 위해 유럽에 거주한 사람의 520d를 확보해 조사하기로 했다. 이날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밝힌 실험계획은 △ 엔진 및 실차 운전조건 하에서 EGR시스템 제어 작동 특성 파악 및 발화 가능성 확인, △ EGR모듈 고품·신품·개선품 장착에 따른 EGR 쿨러 효율 변화 확인, △ EGR 제어프로그램 확인 등 소프트웨어 오류 조사, △ DPF 재생시, 배기구 온도분포 및 EGR 시스템 연동제어 조사, △폭서기 고속주행 운전조건에 대한 현상 확인으로 정해졌다. 자동차안전연구원 이광범 연구개발실장 등 16명이 실험에 참여하고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끝으로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철저한 조사로 피해자와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다. 류 원장은 "BMW 화재 피해자들이 굉장히 심적으로도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우리 연구원에서 명명백백하게 조사해 객관적인 결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BMW 민관 합동조사단'도 단계 단계별로 내용을 언론에 바로 공개하겠다"며 "민간과 보도로 나온 여러 가능성에 대해서도 모두 고려해서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 하 변호사도 "연말까지 시행하는 실험을 모두 투명하게 밝히고 조사하겠다는 말에 만족했다"며 "원인규명을 해주리라 믿고 지켜볼 것"이라고 답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A8_uegIVQM http://www.nocutnews.co.kr/news/5024628 http://www.nocutnews.co.kr/news/5024636 http://www.nocutnews.co.kr/news/5024709 http://www.nocutnews.co.kr/news/5024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