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eL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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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O 에디오피안 게데오 워카' ㅎ

맛 좋은 싱글 오리진 원두 드립커피로 강력추천!!! 클래치커피의 싱글오리진 메뉴로 요즘 신선한 커피가 땡길때 자주 마시고 있답니다. 집에서는 칼리타로 내려 마시지만, 클래치에 가면 도자기 드리퍼인 비하우스로 내려 주는데요~ 맛이 초보인 제가 내리는 것에 비하면 천지 차이더라구요ㅎ 공정거래 커피이면서 유기농 커피라는데, 저는 유기농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원두가 그 생각을 180도 바꾸어 주기도 했습니다ㅋ 한번 시도해 보세요~^^ 아 그리고 상도 많이 탄 원두더라구요. 맛있는 건 꼭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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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재고 다 없어지기 전에 한번 시도해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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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가 생각날때면 어김없이 찾는 돈사촌!
이곳은 제주 노형 흑돼지 맛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도민들에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여서 언제가도 마음에 따뜻해지는 그런 식당인데요, 주차는 식당 바로 앞에 노형동 주민센터에 주차를 하면 주차료를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주차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이렇게 흑돼지는 도톰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빛깔이 정말 좋았는데요~ 제주 돈사촌에서는 직접 고기를 구워주어서 더욱 식감이 좋답니다 전문가가 구워주는 고기는 또 다르더라구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식감이 일품!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고기를 구워주는 것 같은데요~ 고기 굽는 스킬 좀 배우고 싶더라구요! 잘 구워진 고기는 멜젓에 찍어서 먹어주면 되는데요. 짭쪼롬한 식감이 담백한 고기와 어우러져 환상의 맛을 보여주었어요. 상추와 함께 쌈으로 싸먹는 재미도 있는데요 입안 가득 신선한 맛이 그대로 퍼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오랜 시간 사랑 받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맛있게 식사를 즐겨보았답니다. 정말 이날은 다이어트 포기하고 오로지 먹는대만 집중 또 집중을 했답니다. 제주시 근처 흑돼지 맛집이나 제주공항 근처 흑돼지 맛집을 찾는 분들은 돈사촌으로 저녁식사 하러 가보세요! 위치 :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시간 : 매일 16:00 - 23:00 문의 : 0507-1319-6818
[오늘의 맥주]: 206. Eternal Return (2020) - Temporal Artisan Ales ( 화이트 와인 배럴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현재 캐나다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자연 발효 양조장의 2주년 기념 맥주인 Eternal Return (2020) 입니다. 이 맥주는 여러 개의 화이트 와인 배럴에서 2년 동안 숙성을 거친 뒤 블랜딩을 통해 완성했는데요. 꼬냑, 와인 등 정말 다양한 배럴 활용을 훌륭하게 해내는 양조장인 만큼, 이번에도 기대가 됩니다. 맥주 정보; 이름: Eternal Return (2020) ABV: 5%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약간 탁한 옅은 노랑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꽃향, 나무 그리고 약간의 파인애플과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전체적으로 은은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셔보면, 적절한 탄산감과 함께 열대과일 그리고 시트러스 과일 향이 잘 느껴지면서, 뒤에서 약간의 허브 그리고 꽃향이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배럴의 캐릭터는 강하진 않지만, 전체적인 맛의 구조를 잘 잡아주고 있습니다. 역시는 역시 역시다. 배럴 숙성 실력으로 정평이 나있는 양조장의 와인 배럴 숙성 맥주는 마치 보장된 맛을 보여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복합적이지만, 그렇다고 강렬하지 않는; 캐릭터가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부담스럽지 않는 맛은 이 맥주의 음용성을 보장해주며, 항상 인상 깊은 기억으로 자리 잡게 해줍니다.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안녕하세요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입니다. Part 1 부터 단 하루만에 10만뷰어 돌파를 하다니... 반응이 폭발적이라 얼떨떨하네요. 이어서 곧바로 맥주의 정석 제 1장. Part 2 이어가겠습니다! 폭발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미국 시서론 1단계 (cicerone: beer server)과정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고급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중인 우떠덕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맥주를 이해하고 읽기위한 기본적인 척도와 단위에 대해 마저 알아보려 합니다. 1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를 놓치신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vingle.net/posts/2067316 또한 이어서 이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맥주 프로필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여러분 시간을 아낄겸 알맹이만 깔끔하게 추려보겠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1. 색감을 엣-지있게 표현하자 "엣-사-렘" (ºSRM)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색감의 척도 단위는 ºSRM입니다. SRM은 Standard Reference Method. 즉, 표색 표준법 (색깔을 척도로 나타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온도를 섭씨 단위로 기재할 때 처럼 'SRM' 글자 왼쪽 위에 '땡그랑 달덩이' -> º 요 녀석을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맥주를 읽어주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 이 퀼슈( Kölsch )맥주는 색감이 3.5에서 5.0 엣-사-렘 정도로 되게 옅은 편이네! 맑고 예쁜데? 바로 당신처럼 ♥" "이 뮌헨 던켈(Munich Dunkel) 맥주는 색감이 14에서 28 엣-사-렘 정도로 꽤 짙은 편이네! 깜깜하네, 당신이 긁어놓은 내 속 바가지 처럼 -_- ♨" 하지만 주의! 색감이 진하다해서 도수가 높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훈제된 느낌이 더하거나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울 수는 있죠. 색감이 진한 이유는 바로 Roasting Process(훈제 과정)을 거친 몰트(Malt)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맥주의 정석 후반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 아래는 원활한 색감 인식을 위한 예시입니다. 보시다 시피 숫자가 낮으면 색감이 옅고, 숫자가 높을수록 색감이 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영문으로 표기된 색감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Straw: '밀짚'이라는 뜻입니다. 다들 원피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잘 아시죠? 영문으로 밀짚모자 루피는 스트로우햇 루피 (Straw-hat Luffey)랍니다. Gold: 아시다시피 '황금'이라는 뜻입니다. Amber: 먹는 호박이 아닌 '화석 호박' 아시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호박빛깔 꼭 기억해주세요. Brown: '갈색'입니다. Black: '검은색'입니다. 여기다가 또 알아두셔야 할 세 녀석들! 바로 접두사 Pale(페일), Light(라이트), Dark(다크) 입니다 : ) Pale이라는 녀석은 '옅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Straw의 앞에만 붙습니다 (색감이 2 ºSRM 이하일 경우) Pale Straw (옅은 밀짚색)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색감의 맥주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Light라는 녀석은 '밝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Gold와 Amber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대략 4 - 5 ºSRM, 9 - 12 ºSRM 일 경우) Dark라는 녀석은 '짙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Amber와 Brown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약 18 - 22 ºSRM, 29 - 35 ºSRM 일 경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탄산도 척도(Carbonation Descriptors)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Volumes of CO2”를 탄산도의 단위로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의 맥주는 약 2.5 Volumes of CO2의 탄산도를 지닙니다. 물론 맥주의 종류에 따라 탄산도는 이 수치의 두 배가 될 수도 또 절반이 될 수도 있죠. 이것은 참고만 하시고 CO2(이산화탄소) 함량 계산법은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산법 예시 5 갤런 (= 18.93 리터)의 맥주에 2.5 volumes of CO2가 함량이 되었다 함은 18.93 X 2.5 = 47.32 리터, 즉 맥주(18.93 리터)의 양에 탄산도(2.5 Volumes of CO2)를 곱한 값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다는 뜻입니다. 2.5 Volumes of CO2의 5갤런 양만큼의 해당 맥주에는 47.32리터나 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네요 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는 맥덕 혹은 맥주 전문가로 떠나는 여정에 첫 발걸음을 떼셨습니다. 이제는 맥주의 쓴맛의 정도와 색감, 알코올 도수까지도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끝으로 구독자님들을 위해 연습겸 다양한 맥주 프로필을 지금까지 익힌 측정 기본 단위로 나열해 볼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도전, 나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맥주 프로필! Munich Dunkel 프로필: (뮌헨 던켈) 색감: 14 – 28 SRM (Amber to Brown) 쓴맛: (보통)18 – 28 IBUs 알코올: (보통) 4.5 – 5.6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ärzen 프로필: (마-젠) 색감: 8 – 17 SRM (Gold to Dark Amber) 쓴맛: (낮음)18 – 24 IBUs 알코올: (보통에서 약간 높음 사이) 5.8 – 6.3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ppelbock 프로필: (도펠복) 색감: 6 – 25 SRM (Gold to Brown) 쓴맛: (낮음)16 – 26 IBUs 알코올: (약간 높음에서 높음 사이) 7 – 10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elles Bock 프로필: (헬레스 복) 색감: 6 – 11 SRM (Gold to Light Amber) 쓴맛: (낮음)23 – 35 IBUs 알코올: (약간 높음) 6.3 – 7.4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zech Premium Pale Lager 프로필: (체코 프리미엄 페일 라거) 색감: 3.5 – 6 SRM (Straw to Gold) 쓴맛: (확연함)30 – 45 IBUs 알코올: (낮음과 보통 사이) 4.2 – 5.8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erman Pils 프로필: (독일 필스) 색감: 2 – 5 SRM (Straw to Light Gold) 쓴맛: (확연함)22 – 40 IBUs 알코올: (보통) 4.4 – 5.2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구독자분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솔로라면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우떠덕, 한 몸 불사질러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2장. 맥주, 알고 고르자!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70579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동대문_완구거리,광희동_임페리아푸드마켓
4시반에 퇴근해서 어제.사장님이 사오신 당근.김치가 또 먹고 싶어 광희동으로 가려고 중간 환승 구간이었어요 건너편에 현수막 보고 뭔가에 이끌리듯 ㅎㅎ 길 건너 골목을 산책 하듯 구경 했어요 ㅎ 아이들을 위한 거리인데 신나요 ㅎㅎ 사고 싶은게 자꾸 눈에 띄고 ㅎㅎ 할로윈 용품도 가득 하고 오징어 게임 츄리닝도 판매하고 지금 오징어게임 아이템어마어마해서 한국에서 만들어 해외로 수출 보내면 대박 나겠다 싶더라구요 ㅎㅎ 달고나 만들기 세트 만원에 구매 선물 줄꺼예요 ㅎ 5시 넘어서 골목은 정리하는 곳들로 분주해 안쪽으로 쭉 걸어 들어가봤어요 이곳이 뙇~!! 바로 입장~! 카운터 앞 쪽에 판매해서 ㅎㅎ 이것도 빨강 파랑 각각 구매 ㅎㅎ 최저는 모르겠고 종류는 진짜~~~~~엄청~~~~~~많아요~~ 백팩 메고 다시 가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어제 사장님이 광희동 임페리아.푸드에서 사오신 당근 김치 러시아 교포분들이 배추 김치 대신 김치로 먹고 싶어 만들기 시작했다는 당근김치예요 그리고 고기파이~~ 이건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요 얇은 반죽에 고기 넣어 기름에 구운거 같아요 고기는 양고기 소고기 2가지 들어있다고 사장님이 알려주셨어요 이게 또 너무 먹고 싶은거예요 ㅎㅎ 그래서 버스타고 광희동으로 출발~~~!! 버스 내리니 DDP대각선 방향 보이네요 맵 도보 위치 키고 왼쪽으로 조금 걸어들어가니 임페리아 푸드 간판 보이네요 처음 방문했어요~~o(^▽^)o 영업시간 빵도 직접 만드는거 같아요 햄, 반찬, 생선 냉장 코너 고기파이~~~!! 모두 사오고 싶었지만 ㅎㅎ.참고 ㅎ 3개만 샀어요 ㅎㅎ 이건 한국 고로케에 가까워요 내 사랑 벨루가~~ 오렌지 주스에 원샷 넣어 쉐키쉐키 저어 한잔 하고 싶네요~~!! 얼마나 맛있게요~~ 첨 보는 것들도 많았어요 치즈는 수입이 안되는지 이제 안 판데서..ㅜㅜ 아쉽더라구요 쇼핑 끝~~!! 오랜만에 손에 봉지.들고 퇴근했어요 ㅎㅎ 동대문과 광희동 갈때는 백팩.필수로 갖고 가야겠어요 ㅎㅎ 해는.저물었어요~ 손보다 조금 커요 집 오자마자 당근김치랑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