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 나그네 인생 ♡ 인생이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삶'을 말하는데, 내세를 믿는 교계에서는 '인생은 잠시 살다 가는 나그네'라고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종점이 가까워진 노년기 사람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 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된다. 톨스토이는 우리 인생을 향해 이렇게 도전하고 있다. 지금 아주 맛있는 꿀을 드시고 계십니까? 그 꿀은 "젊은 날의 향기와 인생의 성공"으로 인한 "부와 권력" 혹은 "행복한 가정"일 수도 있습니다. 넓은 평수의 아파트, 번쩍이는 새 차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검은 쥐 흰쥐 그리고 고개를 쳐든 독사를 기억해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연장선에서 살고 있으며, 과거는 돌아갈 수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나의 미래는 먼저 간 사람을 보면 인생의 죽음이 있다는 것이 분명한 미래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현재의 시점에서 나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현재의 시점에서 삶을 연장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나뭇잎의 꿀을 핥고 있는 나그네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나그네가 우물 밖으로 나갈 수 없음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음이고, 검은 쥐와 흰쥐 때문에 우물 밑으로 떨어지는 것은 면할 수 없는 미래의 전개될 현실이다. 다만, 죽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이것이 인생이다. 인생은 태어날 때 두 주먹을 쥐고 울며 태어나지만, 주변 사람들은 웃으며 축하하고 손뼉을 친다, 그러나 인생의 종말인 죽음에서는 두 손을 펴고 빈손으로 웃고 가지만, 주변 사람들은 슬퍼하며 애도한다. 태어날 때는 울고 태어났지만 죽을 때는 웃으면서 간다는 말이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처럼 인생도 시작과 끝이 있는데 출생이고 죽음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살고 있는 "나그네 인생"은 검은 쥐와 흰쥐가 쏠고 있는 나무가 언젠가는 부러지면 종말인 죽음이 있음을 알면서도 현실의 만족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이다. 모든 종교의 공통점은 나그네 인생은 죽으면 흙으로부터 온 육신은 다시 흙으로 가고 하늘로부터 온 영혼은 다시 본향인 천국으로 간다고 믿으며, 내세는 천당(극락세계)과 지옥이 있는데, 인생 나그네는 선을 행하며 산 인생은 천당으로 가고, 죄를 범하고 산 인생은 지옥으로 간다고 믿는다. 따라서 잠시 살다가는 나그네인생은 영원한 내세의 준비를 위해 권선징악(勸善懲惡) 을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인생은 태어날 때 가진 자가 되기 위해 태어났고, 초년의 삶은 "가진 자가 되려는 준비단계"로 공부하는 단계며, 중년은 "직업을 가지고 가진 자가 되려고 일하는" 단계며, 말년인 노년은 "가진 것을 베풀면서 인생을 정리" 하는 단계다. 노년의 나그네 인생은 "가진 것을 보람 있게 베푸는 삶"으로 살았으면 한다..........!! --톨스토이--
(no title)
♡ 아인슈타인에게 배우는 10가지 교훈 ♡ 1. 호기심을 참지마라. "네겐 특별한 재능이 없었다. 오로지 열정적으로 호기심을 좇아 따라갔을 따름이다..." 2. 인내는 보물이다. "내가 문제를 잘 풀 수 있었던 것은 똑똑해서가 아니라 그저 문제들을 끝까지 붙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3. 현재에 집중하라. "어떤 남자라도 "안전운행"하면서 예쁜여자와 키스를 한다면 키스의 짜릿함에 집중할 수가 없지 않은가..." 4. 상상력이 힘이다. "상상력이야말로 모든 것이다. 상상력은 나중에 어떤 것이 눈길을 끌지 미리 보여주는 시사회 같은 것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5. 실수를 많이 하라. "실수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새로운 것을 한번도 시도하지 않은 사람이다..." 6. 순간에 살아라. "나는 절대 미래를 생각하며 끙끙대지 않는다. 미래는 고민할 때 이미 옆에 와 버리기 때문이다..." 7. 가치를 창출하라. "성공하려고 애쓰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라..." 8. 되풀이 하지 마라. "미친 짓이란 똑같은 일을 끊임없이 되풀이 하면서 결과는 달라지기 바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그러면서도 불운을 탓하고 있지 않은가?" 9. 지식은 경험에서 나온다. "정보는 지식이 아니다. 지식의 유일한 원천은 경험이다..." 10. 규칙을 배워라. "게임을 할 때에는 규칙을 제대로 배워라. 누구보다 경기를 더 잘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미국 웹사이트 "Mr, Selfdevelopment.Com" 실렸던 글
재일 동포분들의 대한민국 사랑
한국정부가 발행한 300억엔의 엔화부채를 전량 매입하는데 앞장 섬 (거의 모든 재일동포 참여) 6.25 전쟁이 발발하자 조국을 지키겠다며 자원입대 산업화 바람이 불던 새마을 운동시기 한국의 시골에 회관, 다리 등을 지어주거나 재일 사업가들이 많은 금액을 기부함 제주도 출신 재일 교포들이 제주도에 밀감을 엄청나게 보내서 오늘날 제주도를 감귤의 섬으로 만드는데 공헌함 일본 내 대사관 부지나 공관 등을 한국정부에 기부 1960년대 산업화를 위해 재일동포 전용 공업단지 설립을 제안했고, 이것이 구로공단. 최초 입주 기업 28곳 중 18곳이 재일동포 기업 대한민국 최초 순수 민간은행 신한은행을 재일동포들이 창립자금 250억원을 모금해 설립 일본의 선진 금융업을 받아 들여 승승장구했고 IMF에도 유일한 흑자를 기록 서울 올림픽 각종 건물 시설 및 모금 기부 출처 전혀 모르고 있었소. 제주의 감귤이 일본에서 온 것이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게 알음알음 보낸 재일동포들 덕인 줄도, 신한은행도, IMF도, 영사관 부지에 대한 것도 아무것도 몰랐구려. 출처에 있는 댓글 중 설명이 있길래 보니 이해가 좀 더 되는구려. 오유 닉네임 일본학박사님이 적으신 댓글이라오. 닉네임부터... ㄴ 1945년 전에는 내선일체니 뭐니 하고 한국에서 끌고가서 개명까지 시켜놓고 "너넨 2등국민이지만 일본인이다"해놓고 전쟁이 끝나니까 "쟤넨 우리 국민 아님"이라고 차별하기 시작해서 만든 방법이 "특별영주권자"라는 지위였음. 중국이나 소련, 미국 등으로 넘어간 사람들은 그래도 그 나라 사람으로 받아들였는데 거의 유일하게 안받아준 나라가 일본이었음. 그러다보니 재일교포를 일본인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약 40만명이 한국국적이거나 조선국적(1965년 이후에도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들. 조총련계에 많았지만, 요즘은 조총련계도 한국국적을 땀)임. 그러니 그 속에서 살던 재일교포들의 서러움이야 말로는 다 설명을 못할 이야기임. 이 사람들 속에는 두 가지 한이 있는데, 한 가지는 일본에 대한 서러움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들을 이용하기만 한 한국에 대한 서러움임. 특히 재일교포들 중에서는 보수파가 많은데 그 이유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자신들도 도움을 줬는데 이제 한국이 잘 살기 시작하기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짐. 사실 알고 보면 그들을 이용했던 건 군부세력이나 보수우익 세력이었고, 지금은 그들이 정권에 있지 않아서임. 그래도 국외 선거, 한상기업인 지원 등 사실 진보정권이 되면서 재일교포의 지위는 훨씬 더 올라갔음. 다만 최근 한일관계의 악화가 그들의 사업에 있어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우익들이 와서 장사 방해함) 현 정권에 비판적인 입장인 사람들도 많음. 뭐 써도 써도 끝이 없어서 이쯤에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새전문 유튜버 새덕후가 다큐급 영상을 찍어 올릴 수 있었던 이유.jpg
진짜 엄청난 장비들 들고 다니면서 1년 내내 새만 쫒아다니고 야생동물관련 자원봉사만 하는 것 같아서 직업이 뭐냐 금수저 아니냐 별별 얘기 다 있었는데 비하인드가 있었음 어릴때부터 새관찰하고 조사한 내용 블로그에 쭉 정리해 올려서 원래 조류쪽에서 유명했다고 함 출판사 사장의 제의로 학생 때 이미 책도 냈었다고 계속 새덕질하다가 대학을 갔는데 거기서 가르치는게 생각한거랑 달라서 <- 연대 언론홍보영상학부 학교 휴학하고 등록금이랑 모아둔 돈 다 모아 딱 1년 유튜브 할만한 자금 만들어서 유튜브 시작 1년이 됐는데 생각보다 구독자도 안모이고 준비한 돈도 다 떨어져가 마지막 영상 올리고 그만둘려던 찰나 오랜 구독자라고 밝힌 사람이 활동 지원해주겠다고 메일을 보내옴 이미 그만둘 생각이었어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같이 메일 본 아버지가 밑져야 본전이다 만나봐라 해서 만나봤더니 기업운영하는 대표님이었음 그 사람이 자기가 모든 자금 다 지원해줄테니 유튜브 그만두지 말라고 함 그래서 다큐급 영상제작이 가능해짐 이제까지 채널에 광고 안건 이유도 그래서 (7월부터 광고 넣는다고 함) 이 유튜버가 미국에 있을 때 버드피딩을 경험하고 공부해서 그걸 알리는 영상도 만들었었는데 후원하시는 분이 버드피딩하고 싶다고 아예 회사 부지 내주셔서 거기에 오고가는 새들이 물마시고 쉬고갈 수 있게 마련해놓음 나중에 라이브스트리밍도 가능하게 카메라도 설치 해놨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고 여기에 들릴 철새들 많아지는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새만 있는거 아니고 위 캡쳐에는 없지만 수달같은 귀한 동물들도 정말 정성스럽게 영상에 담아내심 심지어 보기힘든 반딧불이, 바닷속 돌고래를 촬영한 수중촬영 영상까지있는데 모든 촬영이 자연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찐덕후 감성이라는게 힐링포인트 이분영상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