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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놀라운 야경 by Karim Nafatni

두바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이자 '에어 아라비아 항공'의 비행기장인 Karim Nafatni의 사진 작품들입니다. Karim Nafatni는 주로 자신이 비행 중에 촬영한 사진과 비행기 기장으로 일하면서 여행한 국가들의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arim Nafatni 의 홈페이지 > http://www.knxposu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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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해보자! 세계의 이색 액티비티
여러분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계신가요? 낯선 곳으로 떠난 여행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을 버킷리스트로 삼고 계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아토미 역시 일본 훗카이도의 시레토코 반도에서 유빙트래킹을 하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랍니다. 오호츠크해에서 떠내려온 유빙 위를 아슬아슬 걷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계 각국에서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액티비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평생에 잊지 못할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이 글을 주목해 주세요~! 오호츠크해의 유빙 위를 걸어 보자, 시레토코 유빙트레킹 일본 홋카이도의 북동쪽 끝에 위치한 시레토코는 높은 산과 거친 해안절벽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2005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시레토코가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이유는 북반구 중 가장 낮은 위도에서 유빙을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매년 1월 하순에서 3월 사이, ‘유빙의 계절’이 오면 오호츠크해에 접한 아바시리에서는 유빙관광선인 오로라호를 운항합니다. 오로라호에 탑승해 오호츠크해를 가로지르다 보면 선체 옆으로 흐르는 유빙을 볼 수 있고, 운이 좋다면 유빙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바다표범 무리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유빙 위를 직접 걸어보는 유빙트레킹을 비롯해 유빙다이빙, 유빙워크 등의 특별한 체험도 할 수 있는데요. 겨울철 이색체험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눈여겨 볼 법한 프로그램입니다. 시드니를 바라보며 담력 체험, 하버브릿지 클라임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라고 알려져 있는 호주 시드니의 하버브릿지. 이곳에서는 짜릿함이 가득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로 다리 난간 위를 올라가서 정상까지 걷는 하버브릿지 클라임인데요. 완주를 하는 데는 총 3시간 30분(초보자의 경우 2시간 15분짜리 미니코스 이용)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하버브릿지 클라임은 시작된 지 15년이나 된 호주의 명물로, 유명인들도 많이 찾았는데요. 니콜 키드먼, 윌 스미스, 영국의 해리 왕자도 이곳에 올랐다고 해요. 생각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리는 위험천만한 코스 같지만, 충분한 예행연습을 한 뒤 전문 가이드가 밀착 동행하기 때문에 걱정은 접어두셔도 괜찮습니다.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시드니의 풍경은 물론, 담력도 시험해 볼 수 있는 멋진 액티비티이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사막을 활강하는 짜릿한 기분, 두바이 데져트 드라이빙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가면 액티비티는 물이나 하늘에서만 한다는 편견을 깨 주는 활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명 ‘사막 드라이빙’이라 불리는 데저트 드라이빙이 그것인데요. 진흙 속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더트 바이킹, 모래 위를 달리는 샌드 보딩, 모래 언덕을 질주하는 사막 사파리 등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답니다.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언덕에서 즐기는 이색 액티비티는 말 그대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독특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입자가 작고 건조해 마찰이 거의 없는 모래사막은 롤러코스터에 맞먹는 스피드와 스릴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장소지요. 또한 사막은 해질녘 풍경이 장관인데요. 사막을 붉게 물들이는 석양 아래서 즐기는 예측 불허의 스피드 스포츠를 즐기는 것은 또 하나의 즐거움이랍니다. 카약 위에서 즐기는 피오르의 장관, 알래스카 바다 카약 에스키모들이 사용했던 1인용 배인 카약은 이미 많이 알려진 액티비티지만, 바다 카약은 또 다른 새로움이 있습니다. 빙하로 이루어진 만과, 이를 둘러싼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미국 알래스카의 키나이 피오르 국립공원은 바다 카약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프로그램은 대부분 큰 보트를 타고 빙하 근처로 가서 카약으로 갈아타고 빙하를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됩니다. 빙하 덩어리가 천둥소리를 내며 바다로 떨어지는 캐빙을 볼 수도 있고, 펄쩍 뛰어오르는 고래 떼를 만나기도 한답니다. 무엇보다 푸른빛의 피오르가 바다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경은 신비롭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되지요 . 알래스카를 가려면 6~8월이 가장 적당하다고 합니다. 내년 여름휴가는 알래스카에서 바다 카약과 함께, 어떠세요? (하략)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블로그 에너지톡 (http://blog.naver.com/energyplanet/220542868589)에서 만나보세요.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3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작가이자 친구인 여태현 작가님의 신작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가 출간된 날입니다. 기억남을 날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지붕이 되어줬으면. 크레마. 나는 당신을 주관적으로 좋아하고 싶어요.1/11 11:11. 달 같은 사람이 되어줄래요?. 뒤에서 부는 바람. 운명보다 우연. 얼굴을 만져주고 싶어요. 외로운 사람의 손을 쥘 수 있다면. ⠀ 한 문장만으로도 굳어있던 마음을 풀어주는 사람. 밥 짓는 냄새가 날 시간이다. ⠀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법을 모른다#쌤앤파커스#오휘명 직업적 특성상 동화책을 많이 접하게 된다. 곁에 둘러싸여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그들로부터 한 가지 알게 된 것이 있는데, 이거 매력이 상당하다는 거다. 삽화도 글도. 오늘 읽은 책은 용의 등 위에 책방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을 태우고 달빛 아래 책을 읽는다로 끝났는데 진짜 낭만 그 자체였다. ⠀ 한정 짓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봤을 때 보이는 것들이 있다. ⠀ 실수는 시작이기도 한다는 거_알고 있던 사실이 새삼 다르게 다가온다. ⠀ #아름다운 실수#나는별#코리나루이켄 길을 걷고 있는데 왜 이 인분의 어둠이 따라붙습니까 이 인분의 어둠은 단수입니까, 복수입니까 너는 문장을 완성시켜 말하라고 합니다 그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매일 나는 작문 연습합니다 ⠀ 이 인분의 어둠을 홀로 진 자의 그림자 속에 들어가 안고 싶다. ⠀ #구관조 씻기기#민음사#황인찬 때때로 어떤 감정이 몸속에 들어와 휘몰아치고 위아래로 걸어 다니며 장기와 피를 교란시킨다. 그런데 이 감정을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알 수 없어 무력함을 느낄 때가 있다. ⠀ 무력의 나락.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오늘따라 내 얼굴이 검은 피로 물들 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이들이 많다. 내면이 소란스럽다. ⠀ #소란#북노마드#박연준 부서지고 있는 것은 파괴될 수 없다.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그 때문이다. 나는 메말라 부서지는 삶의 표층과 그 부스러기들을 손가락으로 매만져가며 시간을 보냈다. ⠀ 서문에서부터 심장이 뛴다. 종이를 넘기는 손가락 끝이 붉게 물든다. ⠀ #활자안에서 유영하기#초록비책공방#김겨울 불안과 매혹, 의심과 의문 사이에서 지금도 나는 얼굴을 잃어버린 사람이 바닥을 더듬는 꿈을 꾼다. 육체가 육체인 것이 번번이 난감하고 육체가 육체인 것이 미덥다. ⠀ 어둠과 어둠의 끝없는 중첩 속, 얼굴을 잃어버린 자는 손을 뻗어 글자를 더듬는다.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알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를테면 ㅅㅏㄹㅁ같은. ⠀ #잊기좋은 이름#열림원#김애란 타인에게 별생각 없이 건넨 말이 내가 그들에게 남긴 유언이 될 수 있다고 믿는 박준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다. ⠀ 문장 뒤에 담긴 마음이란 그런 것이다. #태도의 말들#유유#엄지혜
후포여행 세째 날
전날 친구와 극한의 물놀이를 한 탓인지 저녁에 아쉽게 맥주 한잔 하지ㅠ 못 하고 둘다 K.O 되었네여ㅠㅋㅋ 하지만 세째 날 아침은 일찍 일어나 '등기산 등대공원' 으로 ㄱㄱㄱ(전날갔던 등기산 스카이 워크 반대편ㅎ) 오르다 보니 왼편으로 '그대 그리고나 촬영'지가 있더군요 그대 그리고 나는 '영덕'에서만 촬영 했는지 알고 있었는데 후포에서도 촬영했고 위 사진의 집이 최불암 선생님 댁이였다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가 설명 해줬어요^^ 등대로 오르는 길에 친구가 '어릴적 매미도 잡고 놀이터 처럼 놀던 곳이야' 라고 하며 웃더군요.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없는 장소일 수 도 있지만 '친구의 소중한 추억'이 있는 장소이기에 더 좋았습니다^^ 정자를 지나면 앞에 '등기산 등대 공원'이 펼쳐저 있고 그리고 그 앞에 푸른 바다가 보이지요ㅎ 등기산 등대 공원의 등대 모형입니다ㅎ 1800년대 영국 등대 모형이라고 하네여ㅎ 여기는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된 곳이고 작은 발물관 있더군요ㅎ 신석기시대는 위의 뽀족한 '간석기'라는 도구를 사용하였고 구석기 때는 이동 생활이였지만 신석기때는 정착 생활을 하였으며 조 , 피 , 수수 작물을 재바하였다고 안내원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설명을 들으며 유물들을 보니 이해가 더욱 쉽더군요^^ 위 사진에 바로 어부님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후포'등기산에 있는 등대' 입니다^^친구 특별출연ㅋ 등기산 등대 공원 둘레길에서 바라 본 '후포항'이구요. 자세히 보면 '후포 여객터미널'이 있습니다. 여기서 울릉도로 갈 수 있다고 하네요ㅎㅎ 암튼 일정을 끝내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에게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맙다'라고 하고 헤어 졌습니다. 나중에 제가 서울로 올라가서 맛난걸루 사주어야 겠어요^^
경유 도시 백배 즐기는 법
★경유 도시 백배 즐기기! 최종 여행지까지 경유 시간이 길어서 뭐할지 고민이신분들 계신가요?! 경유 시간이 긴 여행객들을 위해 짧은 시간 동안 경유 국가 즐기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소개할 도시는, 상해, 싱가폴, 홍콩, 쿠알라룸푸르, 두바이에요! 모두 공항과 시내가 대체로 가까운 편이고,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내에 구경해야 하는 경유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에요! 상해, 푸동공항을 경유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상해 경유팁이에요! 중국 여행시 비자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경유 고객들을 위해 72시간 무비자 외출을 허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자 없이 72시간동안 여행이 가능하다는 사실! 푸동 공항에서 자기부상열차를 타면 8~10분 정도만에 시내로 들어갈 수 있어요! 상해 자기부상열차는 편도 50위안, 왕복 80위안이에요! 당일 항공권이 있으면 10위안 할인이 가능하단 사실!편도 50위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약 9000원이 좀 안되서 부담없이 시내까지 갔다 올 수 있어요! 자기 부상열차를 타고, 8~10분 정도 이동한 후에 지하철 룽양루역에 도착해서 2호선으로 갈아타서 난징동루역에서 내리면, 상해 도심을 구경할 수 있어요! 싱가폴은 경유하면서 여행하기에 최적의 국가에요! 국가 자체가 매우 작고,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내에 핵심적인 곳을 다 둘러보실 수 있어요 또한 싱가폴 국제공항인 창이 공항 내에서 경유 고객들을 위한 무료시티 버스도 제공해주고 있어요! 5시간 이상 경유 여행객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 싱가폴. 환승 시간이 5시간 이상인 여행자들은 각 터미널에 있는 방문자 센터에서 싱가포르 시티투어 버스 신청이 가능해요! 가격은 무료! 단, 시티투어 신청은 선착순이므로, 빨리 신청하시는게 좋아요! 시티버스를 통해 싱가폴 주요 명소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ㅎㅎ시티버스 외에도 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이면 시내로 이동이 가능해요! 요즘 뜨는 여행지, 쿠알라룸푸르 ! 주로 대만, 푸켓 여행객들이 많이 경유하는 곳이에요.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에시아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이곳 또한 지하철이 잘되있고, 공항과 시내가 가까운 편이라 경유하는 분들에게 여행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경유시간 11시간 이상 여행객들에게 추천해요! 공항에서 KILA express를 이용하면, 30분 정도 후에 시내로 도착해요! 시내 도착 후, 지하철을 타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어요. KILA express 가격은 편도 35링깃, 왕복 70링깃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편도가격이10,000원이 좀 안되는 가격이에요!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인기 여행지, 홍콩! 홍콩 또한 경유하기에 매우 좋은 곳입니다. 공항철도가 있어, 30분 정도면 공항에서 시내까지 갈 수 있어요! 또한 공항과 시내를 오가는 버스도 24시간 운행되어서 늦은 시간 경유하는 여행객들 또한 충분히 홍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홍콩은 전철이 우리나라만큼 잘되어 있어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후에 MTR을 타고,주요 관광지 및 쇼핑몰 구경이 가능해요! 공항에서 칭이역까지 12분, 구룡역까지 20분 홍콩역까지 24분 걸려요. 매우 가깝죠?! 경유 여행객들에게 딱인 여행지!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마 두바이를 경유하실텐데요! 중동의 뉴욕이라 불리는 두바이는 예능 꽃보다 할배에서도 여행 경유지로 등장했습니다. 꽃보다 할배를 통해 두바이를 여행하는 홍콩, 중국 관광객이 많아졌다고 해요! 작지만 높고 화려한 건물과 두바이 사막이 공존하는 아주 개성넘치는 두바이! 11시간 이상 경유하시는 여행객들이라면, 꼭 두바이를 둘러보세요. 중동 대표항공사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이용시, 4시간 이상 경유 고객들에게는 밀바우처를 증정해주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또한 공항과 시내로 이어지는 두바이메트로를 이용해서 두바이몰, 부르즈 할리파, 퍼블릭 비치를 관광해보세요. 또 체류시간이 24시간 이상이라면 꽃보다할배에서도 나왔던 사막투어를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대기시간이 즐겁다! 전세계 공항 이용 꿀팁
대기시간도 즐거운 전세계 공항 이용 꿀팁 6 1. 무료 시티 투어 - 싱가폴 창이공항 몰디브, 쿠알라룸푸르 등 인기 휴양지를 여행할 때 경유하게 되는 싱가폴 창이공항. 대기 시간이 5시간 30분 이상인 경우 싱가포르 항공에서 진행하는 무료 시티 투어 이용이 가능하다. TIP. 창이공항 무료 시티 투어 신청 터미널 2 - 2층 E구역 근처 / 터미널 3 - 2층 B구역 근처 2. 인터넷을 마음껏 - 중국 베이징 공항 유럽여행 시에 경유하게 되는 중국 베이징 공항.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무료 와이파이를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접속 코드를 제공한다. TIP. 와이파이 기계에 여권을 스캔하면 접속 코드와 사용방법이 적힌 종이 발급. 3. 탁 트인 전망 - 일본 하네다 공항 장시간 대기는 지루하고 답답하기 마련. 일본 하네다 공항 전망대에서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경치를 감상하며, 바람을 쐬어 보자. TIP. 하네다 공항 전망대 위치: 제1터미널 6층 / 제2터미널 5층 4. 원하는 메뉴로 식사하기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공항 두바이 공항에서는 4시간 이상 대기 고객에게 무료 식사권 바우처를 제공. 바우처 뒷면에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 리스트가 있는데, 버거킹과 맥도날드가 메뉴 실패 확률이 적다. TIP. 두바이 공항 무료 식사권 수령 위치: 터미널 3, H 카운터 5. 따듯한 커피 한 잔 - 독일 뮌헨공항 독일 뮌헨 공항에는 루프트한자 항공에서 제공하는 무료 커피 자판기가 있다. 식당에서 물 한 잔도 사 마셔야 하는 유럽에서 무료 커피는 놓치면 안될 혜택이다. TIP. 커피 외 핫초코나 따듯한 물, 혹은 다양한 티백도 구비되어 있다. 6. 피로 풀고 떠나자! - 인천 국제공항 인천 공항 휴게실인 'Rest & Relax Zone'에는 다양한 무료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무료 인터넷 사용은 물론, 영화 관람실, 키즈존, 안마의자 등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인천공항에는 환승객에게 무료 제공되는 '무료 샤워시설'도 있다. TIP. 인천공항 휴게실 위치: 여객터미널 4층 면세구역 TIP. 무료 샤워 시설 위치: 탑승동 4층 중앙 출처 : 더욱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트래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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