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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 일본 대형 매체와 글로벌 팬 공개 인터뷰…신한류돌의 가능성

그룹 씨클라운이 국내외 팬들을 대상으로 일본 대형매체와 공개 인터뷰를 진행했다. 씨클라운은 지난 8일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사옥 1층 파크앤느리게 레스토랑에서 일본 대형 매체 화이팅과 공개 인터뷰를 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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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eaction: You cook a special meal/snack for him
jin: You're first year anniversary. You wanted it to be special so you made namjoon,Yoongi,and their manager to keep him at the studio. You felt bad because he said he was going to cry if he didnt see you on youre anniversary. 3 hours later he finally came back to a table full of food. You told him to deess up and get ready for a romantic dinner. he sat down to the chair in front of you and took bite. jin-"Lets have a romantic date jagi i love you ♥~" Namjoon:you knew he was stressed at the studio preparing for run BTS's new comeback. so while he was gone alk day you cooked alot . When you noticed he was home you hurried up and ran to him and blindfolded him.You escorted a very nervous namjoon to a seat at the table and as soon as you unblindfolded him he was shocked. namjoon-"j......jagi you cooked this all or me!?!" suga: Yoongi texted saying he didnt eat anything all day. so you made him a bento box. It was the only thing you could think of. you drove to the studio and jin couldnt help but look jealous over the bento. yoongi-"jagi this delicous thank you" (i couldnt help it xD the girl in the back) Hobi: His parents was meeting yoh at your house. You cooked while getting a prep talk from Hoseok about his sister and parents. It seemed he was more nervous than you. so you let him try your food. Hobi was shocked you could actually cook so ofcourse he was going to show you off the whole night. hobi- "OH JAGI I DIDNT KNOW YOU WERE A PROFESSIONAL"(bonus youre reaction) you:*eating and then glares at him* just finish eating hobi V: It was a celebration dinner party for BTS. You insisted on bringing a side dish. The whole night youre side dish became the main dish everyone was eating it and you were shoved into a kitchen to make more. v-"yah jagi make some for all of us to have tenths!!" (he is so cute omergosh) jimin: you two were taking turns one night you would do dishes and he would cook dinner but tonight was youre night and jimin always played with his food. so he put a piece of chicken in his mouth only letting a little bit out kinda like a pocky. jimin-"jagi lets play the chicken game" you:doesnt even exist jimin:we can make it exist jungkook: filming for a music video and training before he didnt eat at alk that day. so you fried him up a burger and added everything he liked. He took a bite and he acted like it was a eneegy drink. jungkook-"oh yeah im pumped now my jagi can make me a hamburger anytime hyungs are going to be so jeaulous" Another one!!!!! yay!!!! i couldnt think up what they could react to until i looked up gifs on google so whew ......so tomorrow expect for A SCENARIO TO BLOW YOUR MIND I MEAN you might want to put plastic on your furniture. i have actually been working on part 1 for about a week with corrections and oh wait i should replace this with this. and its been hectic. Its will involve both BTS and SEVENTEEN!!! so look for that tomorrow if youre following my kpop reaction collection it will be easy but watch out for my scenario tomorrow but another note anyone seen the mama!?!? 2NE1 slayed me i literally haf to go to the bathroom and cry because i was in class and i almost screamed when i saw Park Bom gosh i missed her!! anyway i have to go now but look out for my scenario tomorrow.
'노 재팬' 충격 얼나마 크기에…日, 추경 편성해 쓰시마 지원
(사진=연합뉴스 제공) "NO JAPAN", "일본에 안갑니다"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로 인해 한일관계가 악화되면서 한국 관광객이 급감한 쓰시마(對馬)섬을 살리기 위해 일본 정부가 추경예산을 편성하는 등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13일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이 급감한 쓰시마시가 중앙 정부에 지원을 요청한 가운데 일본 정부는 지역경제가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여행객 유치 사업비를 2019 회계연도(2019년 4월-2020년 3월) 추경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일본 관광청은 외국인 여행객 확보를 추진하고 일본 내각부는 일본인 국내 여행객을 늘려 한국인 관광객의 공백을 메꾼다는 계획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외국어 안내문이나 교통 시스템 등 여행객을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관광자원 발굴에 나서는 한편, 어떤 국가나 지역 혹은 어떤 계층을 상대로 홍보해야 여행객을 확보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한 전략도 수립한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관광청과 내각부는 이를 위해 각각 2억5천만엔-3억엔(약 27억원-32억원)을 예산에 반영한다. 아사히신문은 관광객의 비율이 높은 관광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부양책을 추진하는 것을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쓰시마 지역경제가 한국인 여행객에 크게 의존하고 있고 여행 거부 운동에 따른 충격이 그만큼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쓰시마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전년 동월에 비해 90%가량 줄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야생동물 사진 작품들
LUMIX People's Choice Award에서 2019 올해의 최고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상을 선정하기에 앞서 최종 후보 명단과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작품 제목은 꼬리스토리가 각색했습니다. 1. 부성애  캐나다, Martin Buzora 사진 속 남성은 케냐 북부에 있는 Lewa Wildlife Conservancy의 경비원으로, 밀렵으로 어미를 잃은 아기 코뿔소를 사랑스럽게 돌보고 있습니다. 아기 코뿔소를 바라보는 경비원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사랑과 애정이 부성애 못지않네요. 2. 어둠 속의 댄서 영국, Sam Rowley 샘 로울리는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영국 지하철에서 며칠 동안 누워 밤을 지새웠다고 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쥐 두 마리가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얼핏 보면 다투는 게 아니라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죠? 3. 역시 우리 엄마야  독일, Marion Vollborn 캐나다 나키나 강가 근처에서 엄마 곰과 아기 곰을 발견했습니다. 엄마 곰은 나무에 등을 대고 몸을 흔들며 등 긁는 법을 알려주었고, 곧 아기 곰도 엄마를 따라 나무에 등을 긁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우리 엄마는 모르는 게 없네요! 4. 낮잠 끝, 장난칠 시간 미국, Steve Levi 엄마 곰이 두 어린 새끼들과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바로 전까지만 해도 두 아기 곰은 낮잠을 자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눈 뜨자마자 투닥거리며 놀고, 그런 아기의 재롱을 받아주는 엄마 곰의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5. 널 믿어 독일, Ingo Arndt 작가는 칠레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페인 국립공원에서 사진 속 퓨마를 2년 동안 관찰하며 따라다녔습니다. 야생 동물에게 낯선 존재는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존재인데요. 2년 동안 얼굴을 익히다 보니 신뢰가 쌓인 걸까요? 퓨마는 작가를 힐끔 보고는 그대로 낮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6.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 케냐, Clement Mwangi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 보호구역에서 엎드려있던 표범이 엉덩이를 긁으며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매일 생명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이 야생에서 이 여유로운 순간이 그토록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입니다.  7. 떠들지 마세요! 스페인, Salvador Colvée Nebot 황조롱이 한 마리가 죽은 나무에 걸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까치들이 근처에 날아와 시끄럽게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네요. 황조롱이가 매너 없게 떠느는 까치들이 무척 신경 쓰이나 보군요. 제발 조용히 좀 해달라고요! 8. 바다의 미소  미국, Jake Davis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그레이트 베어 레인포레스트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이동 중 사냥하는 혹등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물고기를 한곳으로 몰기 위해 빙빙 원을 그리다 바닷속으로 잠수 했습니다. 수면 밖으로 살짝 나온 꼬리가 마치 프링글스 아저씨의 수염 같군요? 9. 내가 앞에 들께, 엄마가 뒤에 들어 레바논, Michel Zoghzoghi 브라질에서 엄마 재규어와 아기 재규어가 사이좋게 먹이를 물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두 재규어가 입에 물고 가는 건 아나콘다라고 하는데요. 혹시 훈련 중이었을까요? 아기 재규어의 몸집에 맞는 작은 크기의 아나콘다네요. 10. 사랑과 죽음 이탈리아, Marco Valentini 헝가리의 호토바기 국립공원에서 황조롱이들이 사랑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에게 도마뱀을 선물로 주며 고백을 하자, 암컷이 수줍게 황조롱이의 손을 잡고 있습니다. 죽음과 사랑을 동시에 담은 사진으로 어느 쪽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상반될 것 같네요. 그렇죠? 11. 마못 가족의 외출 오스트리아, Michael Schober 마못은 땅속 굴에서 지내며 단체생활하는 동물입니다. 겁이 무척 많아 독수리 같은 포식자가 나타나면 소리를 질러 동료들에게 경고신호를 줍니다. 아니 그 마못들이 단체로 육지로 나오다니 가족사진이라도 찍는 걸까요? 12. 무책임한 보호 정책 스웨덴, Marcus Westberg 중국 산시의 한 보호소에서 지내는 자이언트 판다의 모습입니다. 작가는 중국이 판다 개체 수만 늘리는 1차원적인 정책을 비판하기 '우리에 갇혀있는 판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그는 판다를 보호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판다 서식지를 보호하고 늘리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판다가 야생에서 살아갈 곳도 없는 상태에서 개체 수만 늘리는 중국의 정책이 올바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 것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어떤 사진이 제일 감동적이신가요? 어떤 사진에 눈길이 머물렀고, 또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