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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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많이 쓰는 유용한 표현들


오늘도 클립만 하는 나....
하나는 외우고 갑시다

Beat it!!!!

(꺼져벌여!!!)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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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에서 많이나오던표현이네용 오늘은 확실히 몇개 외워봅니덩
don't push me는 밀지마 아닙니까?😌
anything else?
아니,,, 도대체,,, 4시간동안 머리에떠도는게 beat it밖에 없어요...;;;;
@qudcjf555 미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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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39 늘차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늘차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달인 #능수능란하다 #숙달하다 [토박이말 살리기]1-39 늘차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늘차다'입니다. 이 말을 두고 말집(사전) 가운데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능란하고 재빠르다'라고 풀이를 하고 '늘찬 일솜씨'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에서는 ' (솜씨가) 아주 익숙하고 재빠르다'고 풀이를 해 놓고 "김 씨는 일솜씨가 늘차서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의 일을 금세 해 버리더라고."를 보기월로 들었습니다.   저는 '능란하다'가 '익숙하고 솜씨가 있다'는 뜻이고 '익숙하다'는 것은 '일 따위가 손에 익다'는 뜻이니 '늘차다'를 '일 따위가 손에 익어서 솜씨가 있고 재빠르다'라고 풀이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숙달된 조교'라는 말이 생각났는데 '숙달된 조교'를 '늘찬 조교' 라고 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 '숙달하다'를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익숙하게 통달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통달하다'는 ' 사물의 이치나 지식, 기술 따위를 훤히 알거나 아주 능란하게 하다.'라고 풀이하고 있으니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일 따위가 손에 익어서 솜씨가 있게 하다'라고 할 수 있겠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 '달인'이라는 말도 떠올랐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달인'을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통달하다'를 가지고 말하자면 '통달한 사람'이 되니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늘차다'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달인'을 '늘찬 사람' 또는 '늘찬이'라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 말집(사전)에서 '능수능란하다', '달인'이라는 말을 풀이할 때 '늘차다'라는 토박이말을 가지고 풀이를 하고 '능란하다', '숙달하다', '통달하다'와 비슷한 말에도 '늘차다'를 넣어 주면 모르는 사람들도 찾아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무지개달 열아흐레 한날(2021년 4월 19일 월요일) 바람 바람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푸성귀 고기 물고기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쉬운배움책 #교과서 #과학 #옛배움책 #푸성귀 #고기 #물고기 #기름기 #흰자질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푸성귀 고기 물고기 기름기 흰자질 오늘은 4285해(1952년) 펴낸 ‘과학공부 5-2’의 43쪽부터 44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43쪽 그림 안에 ‘키’와 ‘가슴의 둘레’가 보이고 44쪽 그림 안에는 ‘몸무게’가 나옵니다. 요즘에도 많은 곳에서 ‘신장’, ‘체중’이라는 말을 쓰지만 아이들이 배우는 배움책에는 다 ‘키’, ‘몸무게’ 라는 말을 씁니다. 옛날 배움책에서는 ‘가슴의 둘레’라고 한 것을 요즘 배움책에서는 ‘가슴둘레’라고 합니다. 하지만 같은 뜻으로 쓰기도 하는 ‘흉위(胸圍)’를 쓰는 곳은 보기 어려운데 그 까닭은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두 쪽에 있는 그림 아래에 “우리의 몸은 이렇게 자랐다.”와 “우리 몸은 참 잘 자라지!”와 같은 월은 참 반갑고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요즘에도 아이들의 키와 몸무게 따위를 잰 다음 어버이께 알려 드릴 때 ‘신체발달상황’이라는 말을 쓰는데 위와 같이 쓰면 참 알기 쉽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버릇처럼 써 오던 것을 바꾸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옛날 배움책에서 썼던 것을 거울삼아 바꿔 보면 좋겠습니다. 43쪽 첫째 줄에 ‘푸성귀’라는 말이 나옵니다. 요즘 배움책에는 ‘채소’라는 말을 많이 쓰기 때문에 ‘푸성귀’라는 말이 낯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다시피 옛날 배움책에서는 ‘푸성귀’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말집(사전)에도 ‘푸성귀’는 ‘사람이 가꾼 채소나 저절로 난 나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가꾼 채소를 뜻하는 토박이말 ‘남새’도 있는데 이런 토박이말을 가르치고 배우지 않으니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푸성귀’는 저절로 난 ‘나물’과 사람이 가꾼 ‘남새’를 싸잡아 이르는 말이고, 우리가 흔히 쓰는 ‘야채’는 ‘나물’과 같은 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살려 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둘째 줄에 나오는 ‘고기’, ‘물고기’도 얼마든지 배움책에서 써도 되는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가게에 가면 ‘육류’, ‘생선’이라는 말을 쓰기 때문에 가게에 가서는 보기 어려운 말이 되었습니다. 여섯째 줄에 나오는 ‘기름기’는 요즘에는 거의 다 ‘지방’이라고 하고 마지막 줄에 나오는 ‘흰자질’은 요즘에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44쪽 둘째 줄에 나오는 ‘될 수 있는 대로’도 ‘가능한’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푸성귀, 고기, 물고기, 기름기, 흰자질, 될 수 있는 대로와 같은 쉬운 말을 배움책과 나날살이(일상생활)에서 함께 쓰는 날이 얼른 올 수 있도록 더욱 힘과 슬기를 모아야겠습니다. 4354해 무지개달 스무날 두날(2021년 4월 20일 화요일) 바람 바람 *이 글은 경남신문에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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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새언니가 장애인을 소개해줬어요
1. 장애인분들을 무시하고 비하하려는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3살 많은 오빠는 작년에 결혼했고 저는 미혼이에요 별로 결혼 생각 없고, 부모님도 제 결혼에 관심 없고, 오빠 결혼때도 알아서 해라 우린 몰라 이랬어요 지난주에 오빠가 오랜만에 엄마밥 먹고 싶다고 새언니랑 왔어요 새언니가 결혼하니까 너무 좋다, 아가씨도 결혼해서 사랑 많이 받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직장동료 중에 좋은 사람 있는데 만나볼 생각 없냐고 했어요 만나보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러겠다고 했고 시간 정해서 오늘 만났어요 카페에서 기다리는데 휠체어 탄 남자분이 혹시 ##씨 맞으세요?하는데 정신이 아득해졌어요 제가 당황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까 그분도 어쩔 줄을 모르고 그분은 제가 비장애인이라 되려 놀라신 것 같더라고요 겨우 정신 수습하고 그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만 했어요 그분이 웃으시면서 왜 ##씨가 죄송하냐며 새언니가 실수한 것 같은데 그럴 사람이 아닌데 왜 그랬지 하면서 끝까지 좋게 좋게 말씀하셨어요 남의 가게에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차 한잔 마시고 15분만에 나왔어요 집에 가서 그냥 아무말 안해야지 하고 시간 좀 때우다 들어갔는데 엄마 아빠 보니까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결국 엉엉 울고 말았어요 엄마 아빠가 깜짝 놀라서 무슨 일이냐고 제가 말도 제대로 못하고 계속 우니까 소개팅남한테 무슨 일 당한 거라 넘겨짚어서 그게 아니라 휠체어 탄 사람이 나왔어 이 한마디 겨우 하고 계속 울었어요 당장 오빠네 전화해서 오라고 했죠 오빠 부부 신발도 다 벗기 전에 우리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엄마가 악다구니를 썼어요 오빠는 깜짝 놀라고 새언니는 전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표정이구요 자초지종을 듣고는 오빠도 얼굴이 벌게져서 손을 막 떨고 새언니 진짜 뻔뻔하게 정말 좋은 사람이라 소개해준 거래요 장애 있다고 사람 차별하시면 안돼요 이러고 있네요 엄마가 오냐 너 말 잘 했다 그럼 너는 왜 사지멀쩡한 내 아들이랑 결혼했냐고 소리소리 지르고 오빠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면 처제한테는 소개해줬어? 결혼 안한 사촌동생들도 많잖아 거기도 소개해줬어? 막 몰아붙이니까 아무말 못 하네요 아빠가 다 듣기 싫고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라고 했어요 며느리 있기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거 없으니 안 보면 된다고 혹시 몰라서 말씀드리는데 결혼한지 8개월 됐는데 지금까지 5번 봤어요 설, 어버이날, 오늘 포함해서요 시집살이? 그런 거 절대 없습니다 오빠네한테 관심이 없어요 오히려 관심받고 싶어서 이 난리를 일으켰나 싶어요 오빠한테 미안하네요 오빠있는 친구들보니까 어릴 때 많이 싸우던데 저희는 그런 거 없었어요 저 철부지랑 싸움이 되냐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공부도 잘 가르쳐주고 숙제도 도와주고 정말 잘해줬어요 글쓰다가 몇번이나 멈췄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2. 많은 분들이 제 마음 이해해주시고 같이 분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빠가 집에 와서 둘이 얘기 많이 했는데 결론은 제가 싫어서 그랬대요 얘기가 좀 긴데... 오빠랑 저랑 축구 엄청 좋아하거든요 얼마 전 6월7일 새벽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이 현충일에 꼭 인사드리러 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주무시고 오신대서 새벽에 눈치 안보고 축구 볼 수 있으니까 오빠한테 축구보러 올래? 물어봤어요 새언니 자는데 방해될까 싶었는데 잘됐다며 오겠대요 그래서 밤 12시쯤 와서 잠깐 자고 축구보고 6시 안돼서 집에 갔거든요 그일 때문에 제가 너무너무 싫어졌대요 오빠가 밤에 말없이 나간 것도 아니고 미리 얘기하고 괜찮다고 해서 간건데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니까 오빠도 자기도 모르겠고 이해하기도 싫대요 몇년을 알고 지냈는데 하루만에 다른 사람이 됐다고 정신이 이상해졌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일단 당분간 나가있으라고 했대요 친정이든 어디든 집 내가 샀으니까 나가라는 유치한 말을 내가 하게 될 줄 몰랐다며 백번 양보해서 제가 잘못했다 칩시다 근데 이렇게 허접한 일을 꾸몄다는 게 너무 기가 막혀요 눈 깜빡깜빡거리면서 과장된 표정 있잖아요 전 순진해요, 아무것도 몰라요, 장애인 차별하면 안돼요 그것 때문에 부모님이나 저나 오빠나 더 화가 났어요 그리고 남의 집안일에 엮여서 어이없이 봉변당하신 그분께 너무 죄송해서 큰 용기내서 전화해서 다 얘기했어요 어찌됐든 새언니는 저랑 가족이니까 너무 죄송하다고 새언니가 한 말 중에 한가지는 사실이더라구요 그분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거 욕먹을 각오도 했는데 마지막까지 신사적이셨어요 그래서 더더욱 죄송했고 더더욱 새언니를 용서할 수가 없어졌어요 엄마, 아빠는 우리 인생에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으로 치면 된다하시고 저도 그럴 생각이에요 사과도 필요없고 다시 볼 필요도 없고 마음 같아서는 회사에 소문 쫙 나서 아주 개망신을 당했으면 싶은데 그럼 그분에게 더 상처겠죠 답답하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혹시 저희 부모님을 차별주의자로 보실까 걱정되어 한말씀 드리자면 저희집 위탁가정 했었어요 입양가기 전 아이들을 당분간 데리고 있는 일인데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훨씬 많았어요 장애 때문에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으니까요 아빠는 수화배워서 봉사활동도 하세요 절대 장애인 무시하고 차별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속 시원한 마무리가 아니라 어쩐지 죄송하네요 아무튼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왜 그 밤에 불러냈냐는 얘기가 있던데 경기있는 그날 갑자기 부른 거 아니고 5일전에 물어봤어요 새언니가 어차피 난 그 시간에 자고 있으니까 갔다오라했대요  킥오프는 3시45분인데 졸음운전 할까봐 더 일찍 온 거구요 새언니가 가지말랬으면 오빠도 당연히 안 왔죠 새언니가 같이 왔었어도 상관없구요 오빠랑 저를 이상한 관계로 생각하는 것 같다는 댓글은 진짜 충격이네요 생각도 안 해봤어요 상상도 안돼요 정말 그런 이유로 저를 싫어하는 거라면 그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오빠랑 연락을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줄창 붙어다니는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소개팅에 장애있는 분이 나와서 당황한 게 그렇게 비정상적인 반응인가요? 사전에 그런 중요한 사항에 대해 아무 말도 듣지 못했는데도요? 저 절대 싸가지없게 굴지 않았습니다 그저 당황해서 안녕하세요? 한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 있었어요 그분이 상황파악 하시고 혹시 얘기 못 들으셨어요? 하셔서 네.. 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만 했어요 그러고 그분이 저도 못 들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제가 비장애인이라는 얘기를 못 들었다는 거였어요 이미 뭔가 이상하다, 잘못됐다는 걸 둘 다 알아버렸는데 애써 아닌 척 외면하는 건 가식 아닌가요? 또 집에 가서 왜 울었냐고 하시던데 엄마가 왜 이렇게 일찍 왔어? 너 별로래? 저녁 먹자고 안해? 거봐 엄마가 머리 푸는 게 낫다 그랬잖아 그러시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새언니가 나쁜 의도로 그 자리를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지금 머리가 중요한 게 아닌데 하면서 울컥하더라구요 이 나에게 감히 장애인 따위를 소개해줘? 이런 마음은 조금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새언니가 처음부터 장애에 대해 얘기했다고 해도 거절했을 거예요 그건 그 힘듦을 같이 안고갈 자신이 없기 때문이에요 책임지지 못할 일은 아예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요 또 그분의 장애를 보고 의연하게 대처하지 못한 걸 결국은 차별하는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같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차별을 두지 않는다는 얘기지 이성으로서는 다른 얘기 아닌가요? 물론 자연스럽게 알게 돼서 연인이나 부부가 될 수 있죠 도서관을 갔는데 사서가 휠체어를 타고 있다해서 그런 일로 놀라지 않아요 하지만 장애있는 분을 소개받았는데 거절하면 차별하는 거니까 무조건 좋다해야 합니까? 그건 차별하지 않는 게 아니라 동정하는 거죠 4. 오빠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데 결국 이혼하기로 했어요 미쳐버릴 것 같대요 그냥 빨리 다 끝내버리고 싶대요 부모님이란 저는 한번에 팍 터뜨리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 오빠는 점점 더 힘들어해요 사돈댁에서 우리가 무조건 죄인이다,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 집에 가둬두는 한이 있더라도 댁에 얼씬도 못하게 하겠다고 하셔서 일단은 믿고 안심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오빠가 고민 끝에 소개팅 나오셨던 그분께 연락을 했어요 직접 만나서 사과드리고 싶다고요 다행히 만나주셨어요 그리고 오빠가 집에 와서 얘기해주는데 그분 말씀이 사과 받으려고 나온 게 아니다 사과는 저번에 ##씨한테 받은 걸로 충분하다 안 만나겠다 하면 ##씨 오빠분이 마음 안 편할 것 같아서 나왔다 전 괜찮으니 마음쓰지 마시라고 세상에 그런 일을 당하고도 오히려 저희 오빠 마음을 배려해주셨어요 그런 분한테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오빠가 꺽꺽거리면서 우는데... 글 내린다면서 또 얘기가 길어지고 말았네요 일면식도 없는 저를 걱정해주시고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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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나물 #남새 #푸성귀 #야채 #채소 #터박이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토박이말 살리기]나무과 남새 지난 두날(화요일) 배움이들과 봄나들이를 갔습니다. 때가 때인 만큼 멀리 가지는 못했고 배곳(학교) 둘레에 좋은 곳이 있어서 그곳을 한 바퀴 돌고 왔지요. 배움이들을 데리고 나가기 앞서 가 볼 곳에 가서 살펴보고 왔습니다. 나가 보니 여러 가지 풀이 있었는데 이름을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것은 알려드리고 모르는 것들은 함께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어떤 것은 이름에 ‘풀’이 붙어 있고 어떤 것에는 ‘나물’이 붙어 있는데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드렸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 가운데 ‘광대나물’이 있습니다. ‘광대나물’이라는 이름은 꽃의 생김새가 광대가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닮았다고 그런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릴 때 부드러운 것을 데쳐서 무쳐 먹으면 아주 맛있답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는 그렇게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에 ‘나물’을 붙여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애기똥풀’이 있습니다. ‘애기똥풀’은 잎이나 줄기를 꺾으면 노란 물이 나오는데 그 빛깔이 애기똥 빛깔을 닮았다고 그런 이름이 붙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풀에는 독성이 있어서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처럼 사람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없는 것에는 그냥 ‘풀’이라는 이름을 붙여 놓으신 거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슬기가 엿보이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 곁들여 먹기도 하고 몸이 튼튼해지려면 많이 먹으라고 하는 ‘채소’와 ‘야채’와 아랑곳한 이야기를 해 드렸습니다. 흔히 상추나 당근, 양파, 배추 같은 것들을 똑똑히 가리지 않고 ‘야채’ 또는 ‘채소’라고 부르는데, 이 둘은 다른 것이랍니다. ‘야채’는 들에서 나고 자라나는 것을 베거나 캔 것을 뜻합니다. 들이나 메에서 뜯어온 쑥, 고사리 들이 여기에 들겠죠. ‘채소’는 사람이 손수 밭에서 키워 거둔 것인데, 우리가 흔히 먹는 무, 상추, 시금치, 오이, 깻잎 같은 것들입니다. ‘채소’는 중국식 한자고 ‘야채’는 일본식 한자라고 설명하는 사람도 있고, ‘야채’라는 한자말이 세종실록, 성종실록에도 나온다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풀이가 맞는지 틀린지를 따지기 앞서 이 말을 가리키는 토박이말을 먼저 챙겨 썼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채소’를 가리키는 토박이말은 옛날에 시골 어른들이 많이 쓰다 보니 사투리라고 생각하기도 하는 말, ‘남새’입니다. 이 말을 알면 ‘남새밭’이라는 말도 그 뜻을 바로 알 수 있어 좋습니다. 말집(사전)에 찾아봐도 ‘채소’와 ‘남새’가 같은 뜻이라고 되어 있는데 쓰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야채’를 가리키는 말로는 토박이말 ‘나물’을 쓰고, ‘채소’를 가리킬 때는 ‘남새’를 쓰면 좋겠습니다. 나물과 남새를 싸잡아 가리키는 말인 ‘푸성귀’도 함께 말입니다. 온 나라 사람들이 하루하루 살기에 바빠 챙기지 못하고 지나치는 이런 풀과 나무 이름을 우리 아이들은 알고 쓰며 살도록 해 주면 삶이 더 넉넉해질 거라 믿습니다. 4354해 무지개달 열닷새 낫날(2021년 4월 15일 목요일) 바람 바람 *이 글은 경남일보에도 보냈습니다.
♥가속력의 법칙을 믿어보자♥
옛날 가난한 집으로 시집온 며느리가 하루는 들판에 나가 짚단을 몇 묶음 주워와 남편에게 식구 수대로 망태기를 삼아달라고 부탁했다. 식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과 자기, 그리고 두 시동생과 시누이 한 명으로 총7명이었다. 그래서 신랑은 다음날 그 짚으로 망태기 7개를 삼아주었다. 그날 저녁 며느리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망태기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이런 부탁을 했다. 내일부터 누구든 나갈 때는 이 망태기를 들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부러진 나뭇가지도 좋고 떨어진 낙엽도 좋고 심지어 잡초나 돌멩이도 좋으니 꼭 이 망태기를 채워 오라는 부탁을 했다. 가족들은 잡초나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다고 하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시아버지는 냇가에 버려진 찌꺼기들을 망태기에 가득 담아 왔고, 시어머니는 길가에 있는 잡초들을 잔득 뜯어왔고, 남편은 뒷동산에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들에가 민들레를 가득 뜯어왔고, 그런 제안에 불만이 많았던 두 시동생은 한 번 골탕 먹어 보라는 듯 길에 차고 넘치는 잔돌들을 가득 담아왔고, 시누이는 헝겊조각들을 주워왔다. 며느리는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깍듯이 인사를 한 후 태울 수 있는 찌꺼기와 나뭇가지와 헝겊조각들은 부엌으로 가져가 땔감으로 쓰고 자기가 가지고 온 민들레는 다듬어 반찬을 하고 시어머니가 가져온 풀들은 앞마당에 쌓아 거름을 만들고 시동생들이 가져온 돌멩이는 뒷마당 구석에 모아놓았다. 그런 식으로 며칠이 지난 뒤 하루는 며느리가 들에 나가 벼이삭을 주워와 빻아서 쌀밥을 해 먹었다. 모처럼 쌀밥을 배부르게 먹은 식구들은 어차피 가져오는 것이라면 이렇게 뭔가 보탬이 되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다음날 시아버지는 수확이 끝난 여러 밭을 다니며 캐가고 남은 감자이삭을 주워 왔고 남편은 산에 가서 떨어진 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산머루를 가득 따왔고 시동생들은 냇가에서 붕어를 가득 잡아왔고 시누이는 냉이를 가득 뜯어왔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상을 차리니 단번에 풍성한 식탁이 되었다. 풍성한 식탁에 신이난 식구들은 갈수록 쓸 만한 것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뒷산에 가서 도라지를 캐오고 먼 강으로 나가 큰 물고기들을 잡아오고 논밭을 다니면서 버려진 벼이삭, 감자이삭, 고구마줄기들을 주워왔다. 한편 며느리는 시동생들이 골탕먹어보라며 며칠 동안 가져온 잔돌들을 뒷마당 구석에 쌓아올려 작은 성황단(城隍壇)을 만들고 새벽마다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빌고 또 빌었다. 이를 지켜본 식구들은 며느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때부터 한 푼이라도 돈 되는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시아버지는 고철을 주워와 팔았고 시어머니는 산나물을 뜯어와 팔았고 남편은 나무를 해다가 팔았고 시동생들과 시누이는 부잣집 품팔이를 나섰다. 가난에 찌들어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집에 어느덧 희망이 부풀고 의욕이 불 타 올랐다. 한푼 두푼 돈이 생기자 식구들은 더욱 열심히 돈 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재산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드디어 돈이 돈을 버는 가속력의 법칙이 현실화되어 불과 5년 만에 동네에서도 소문난 부자가 되었다. 절망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은 희망을 부르는 법이다. 세상을 살아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삶의 이치를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며느리의 예는 희망이 희망을 낳는 삶의 법칙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장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빈손으로 1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100만원으로 천만원을 모으기는 쉽고 천만원으로 1억을 모으기는 더 쉽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칠팔십 정도 나이든 어른들은 어린 시절 어느 집 며느리가 밥을 할 때마다 한 술씩 쌀을 떠내 작은 항아리에 모았다가 그걸 팔아 병아리 한 마리를 사고 그 병아리를 키워 어미닭이 된 후 알을 낳자 이번에는 알을 팔아 다시 병아리 10마리를 사는 식으로 재산을 불려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들을 자주 듣고 자랐을 것이다. 이처럼 10원으로 100원 만들 궁리를 하고 100원으로 1000원을 만들 궁리는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위에 예로든 며느리의 발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국가와 국민들은 재산이 가속적으로 불어나는 이런 며느리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있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고 빈둥거리는 베짱이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내가 지성을 다해 나를 도우지 않는다면 그런 희망 없는 나를 누가 도와주겠는가? 구름이 모이면 틀림없이 비가 되듯 부자 될 행동이 모이면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부의 가속적 증가법칙을 믿고 쉼 없이 끝없이 도전해 보자.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서로 상극인 음식 궁합 20가지,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https://bit.ly/3mVcI30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2ODEZyq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아침좋은글 #아침좋은시 #짧고좋은글 #날마나좋은글 #아침편지 #행복편지 #좋은하루 #꽃편지 #감동편지 #오늘명언 #카톡좋은글 #긍정의한줄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