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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주 [웹디자인] 채용정보를 소개합니다.


4월 둘째 주 [웹디자인] 채용정보를 소개합니다.

브랜딩, 에이전시 - (주)아이뱅크
브랜딩, 에이전시 - (주)미디어포스원
브랜딩, 에이전시 - (주)매그넘빈트
브랜딩, 에이전시 - (주)바이널씨

디자인나스에서는 꿈꾸는 디자이너들을 위해,
디자인 취업 채용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재 기업들이 원하는 디자이너의 인재상으로 볼 수 있는
취업시장의 현황들을 미리 알아보며, 취업 준비과정에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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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 2번째 이야기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체크리스트 : 인쇄 작업에서 챙겨야 할 것들.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로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을 소개했었죠. 이번 시간에는 □ 서체관리 □ 이미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게요. □ 서체관리 내 컴퓨터에 있지만, 다른 컴퓨터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서체.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시스템폰트인 굴림, 바탕, 돋움, 명조 서체를 제외한다면 사용하고자 하는 서체를 설치해야 하는 점이 필요하죠. 인쇄소에 디자인할 때 사용한 서체가 없다면, 생각하지 못한 서체로 출력되는 경우로 인해 인쇄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같이 서체 또한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서체, 아웃라인 처리 ( = 글씨깨기, 윤곽선 만들기) 글씨깨기는, 서체를 서체의 형태가 아닌 오브젝트로 변형시키는 개념과 같습니다. 깨진 글씨는 더 이상 서체의 형태가 아니기에, 추후 수정을 위해서라도 글씨가 살아 있는 파일을 별도 보관 후 다른 저장으로 진행하시는 점이 좋습니다. □ 타이포그래피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서체의 통일성이 필요합니다. 서체의 구분을 나누어 본다면, 제목 / 본문 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제목서체는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체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서체로 생각하며 사용하거나, 본문 서체와 같은 서체를 사용하는 반면, 굵기 조절로 부분 강조를 하는 점도 있겠네요. 본문서체로는, 판독성이 있는 서체를 선택해서 정보전달을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타이포그래피 부분에서도 전체적인 어울림과 조화를 염두하며 선택해 가야겠죠. 서체 하나만으로도 그래픽디자인이 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서체가 갖고 있는 성격을 잘 인지하고, 적제적소로 사용한다면 더 좋은 디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인쇄시, 색상 시스템은 CMYK! 플랫폼에 맞는 색상시스템에서도 이야기 했듯, 인쇄 플랫폼에서의 모든 작업은 CMYK 색상 모드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대부분 사진이나, 웹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RGB 색상 모드이기에 RGB 색상 모드에서 CMYK 색상 모드로 변환 되었는지 체크 후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지 해상도, 300dpi 권장! 웹에서 이용되는 이미지의 해상도는 72dpi입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이미지 깨짐, 픽셀깨짐]으로 재인쇄를 맡겨야 하는 경우로, 최소 인쇄용 이미지 해상도는 150dpi 부터 사용합니다. 좋은 해상도를 위해서라도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는 점이 안정적이기에 권장합니다.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 서체관리 □ 이미지 5가지 내용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주제로 어떤 부분을 소개해드릴지 ,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디자인이 조금은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인쇄 #편집디자인 #서체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색채 #색상시스템 #색상규정 #CMYK #시디 #평면시각디자인 #디자인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플랫폼디자인 #화면디자인 #웹 #인쇄디자인 #웹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알쓸신잡 #디자인이론 #편집이론 #웹이론 #디자인나스 #designnas
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부러 로고를 고급스러워 보이게 하기 위해 과한 폰트들을 쓰는게 아니라 기본 폰트에 충실하면서 글자사이의 자간과 폰트 굵기들만 가지고 고급스럽게 만드는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루이비통의 로고는 디자이너들이 잘 아는 Futura(푸트라)폰트 만으로 만들어진것이다. 학창시절때 푸트라만 가지고 프로젝트를 몇달 동안 할 정도로 푸트라 폰트 패밀리를 나는 사랑한다. 푸트라 폰트의 특징은 알파벳 'O'가 거의 동그라미에 가깝게 동그랗다는것이다. 그리고 'V' 와 'N'같은 경우 끝이 매우 샤프하다. 루이비통의 로고는 기본 푸트라 미디엄 폰트를 사용하였지 어떤 장식도 덧붙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매우 고급스럽게 보인다. 책 속에 저자는 LOUIS VUITTON을 직접 컴퓨터로 써봤다. 근데 지금 현재 사용되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와 느낌이 다르다. 글자의 형태는 같은데 느낌이 다르다.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다. 이유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는 글자 사이의 간격 조절을 했기 때문이다. 간격만 조절했을 뿐인데 같은 폰트에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루이비통 로고같은 경우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넓다 보니 고객들에게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얘기하는듯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폰트의 밸런스와 글자 모양의 비율들은 고급스러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품격이 있어보이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알파벳 'S'와'E'의 폭이 좁고 'N'과 'O'가 거의 동그랗다. 만약에 N과 O를 정사각형에 비유한다면 S와 E는 거기에 절반 정도 되는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 그렇다고 그냥 넓히기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폭이 큰 글자는 더우 넓혀야되고, 폭이 좁은 글자는 더욱 좁혀야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대표적인 폰트로는 트레이전(Trajan - 고대 로마시대때 기념 비문에 많이 쓰인 글씨를 폰트화 시킴), 푸투라 (Futura - 그중에서도 폰트 굵기가 Medium인 Futura Medium)이 있다. 이게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힘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시각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 저번에 산 이 책 . 읽어보고 빙글에 글 올리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고 도움이 많이 되서 앞으로도 내가 계속 참고 했으면 하는 부분들을 요약해서 카드로 작성해본다. 이 글외에도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들: + 2)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디바 (Godiva) 로고 (http://www.vingle.net/posts/411991) + 3)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디오르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38141) - 폰트의 비밀 -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바야시 아키라 지음 중에서….-
앙그리니의 웹툰 ㅡ 환경표시제도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컷툰 제 1화 '환경표지제도'] 안녕하세요! 완경을 지키는 온그린입니다~ 오늘은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에 대해 컷툰으로 가져와보았는데요~! 그리니가 쉽게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 한번 알아볼까요?? 환경표지제도는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경우에 그 제품에 로고(환경표지)를 표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환경표지 제품 선호에 부응해 기업이 친환경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도록 유도해 자발적 환경개선을 유도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환경표지제도는 기업과 소비자가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여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토록 하고, 기업에게는 소비자의 친환경적 구매욕구에 부응하는 환경친화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도록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생활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컷툰으로 보는 환경표지제도 어떠셨나요?? 이제 환경표지제도는 잘 아시겠죠~?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로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아이디어 식스팩] #61 브랜드 갭
안녕하세요^^ 오늘은 얇은 책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첫 직장을 그만둔 이유가 '브랜드'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였거든요. 그 이후 책에 브랜드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무작정 사서 읽었어요. 그때 샀던 책 중에 하나인 마티 뉴마이어 저자가 쓴 브랜드 갭입니다. 책의 소제목으로 '마케터와 디자이너를 위한 강력한 브랜딩의 5가지 원칙'이라고 써있는데 5가지 원칙이 뭔지 궁금하기도 했고 책도 얇아서^^ 얼른 사서 읽었죠. 근데 얇다고 우습게 볼 책이 아니었어요. 핵심만 추려져 있다 보니 하나하나 곱씹어 생각해보고 넘어갈 내용들이 한두개가 아니었거든요. 예전에 읽고 빙글 쓰려고 다시 한번 훑어봤는데 처음 보는 책 같은 기분이 들 정도네요^^;; 한번 읽었던 책이라 쉽게 쓸 수 있을지 알았는데 내용을 다시 살펴보느라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럼 그 중에서도 저는 무엇을 새롭게 깨달았는지 소개하겠습니다^^ 1. 다르기에 난 좋아한다 차별화에 대한 파트인데 차별화는 경영 서적에 거의 대부분 나오는거라 새로울게 없다고 생각하실텐데요 이 책에서는 차별화를 인간의 인지시스템과 연결시켜 설명합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의존하는 감각 기관은 '시각'이며 시각 자체가 차이를 식별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차이를 인지하고 미각적인 즐거움을 느껴야지 비로소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의 감각 자체가 '차별화'를 좋아할 수 밖에 없게끔 이미 세팅이 되어있다라는 사실이 참 재밌었습니다. 또한 브랜딩에서 미적 요소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디자인 역량을 키우는걸 소홀히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2. 모든 사람들이 우로 가면 좌로 간다 창의성에 대한 파트가 있는데 처음 읽을 때는 이 파트가 그다지 영감을 주지 않았는데 아이디어 식스팩을 하면서 다시 보니까 확 눈에 띄더라구요. 역시 무엇을 관심으로 두고 관찰할 것인지에 대한 초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창의적이기 위해 세상에 전혀 없는 것을 새로 만들 필요는 없다. 단지 신선한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창조가 아닌 신선한 모방을 하라는 의미로 저는 이해했는데 아이디어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 내용과 뒤에 비틀즈의 사례가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비틀즈가 혁신의 정도를 앨범마다 높여갔다고 하는데 이 혁신의 정도가 신선한 모방에서 새로운 창조까지 가는 단계가 되겠죠. 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우로 갈 때 좌로 가는 반대적이고 부자연스러운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좀 극단적이란 생각이 들긴 하지만..ㅎㅎ 반대로 생각해보고 다르게 바라보려 하는 노력이 필요한건 저도 동의합니다. 책이 얇은데다가 적절한 그림과 도식들도 섞여있어 읽기는 편한 책입니다. 단지 처음 말씀드렸던거처럼 결코 내용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 그래도 출퇴근하면서 가지고 다니기 편한 책이니 마케터니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브랜드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찾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아트 포스터
예쁜 디자인 포스터 찾다가 발견했어요 영국에 JordanBoltonDesign 라는 디자인샵에서 판매하는 포스터들인데 깨알같이 영화에 등장하는 물건들을 모아놔서 어느 장면에 어떻게 나온건지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함께 보실까여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중앙에 돋보이는 벨보이의 벨!! 왼쪽 아래는 맨더슨? 멘델슨 그 상자도 보여요 (뭐였쬬..?) 오른쪽 위에는 호텔 사람들이 항상 쓰고다니던 모자도 있네요 🧙‍♂️ 캐롤 배경이 겨울이니만큼 돋보이는 겨울아이템들 캐롤은 빨간색이 상징색인것 같아요 👠 쇼생크 탈출 쇼생크탈출 하면 저 맥주가 젤 떠올라요 맥주 사주는 사람 = 좋은 사람 😄 문라이즈 킹덤 아 왜 망원경은 없죠??!!🔭 아쉽.. 티파니에서 아침을 크 역시 이영화는 진주목걸이죠 사실 이영화는 너무 옛날 영화라 보진 못했어요 대신 오드리햅번 영화라는 건 알고 있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요건 특이하게 점토로 만든 것 같아요 가운데엔 주인공이 늘 쓰던 모자!! 모자 만드는 직업이기도 했죠 왼편에 성을 어디든 갈 수 있게 해주는 나침반?? 저것도 기억에 남아요 하지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역시 하쿠다... 이웃집 토토로 옥수수 졸귀탱ㅋㅋㅋㅋㅋㅋ 저는 여름되면 토토로 꼭 봅니다 왠지 그 느낌이 좋아요 여름 시골 느낌 ..? ㅜㅜ 전 여름을 젤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금 날씨 너무 싫어요 ㅎㅎ^^ 이런걸 극혐.. 이라고 하죠..? ㅜㅜ 겨울 극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센과치히로 = 가오나시 저 깨알같은 금붙잌ㅋㅋㅋㅋ 디테일 넘 귀엽습니다 모노노케 히메 이거 한국 제목은 원령공주 인가요?? 예전에 보다 말았던 것 같애요 은근 잔인하고 징그러웠던 기억이..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웨스앤더슨 감독의 영화에요! 다큐인척 하는 영화? 라던데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로얄 테넌바움 +번외로 코스튬 포스터 어쩜 의상이 예쁜 영화만 쏙쏙 골라놨는지!! 💃 라라랜드도 있으면 넘 예쁠 것 같 아멜리에 클루리스 재밌게 보셨나요‼️ 저건 포스터지만 실제로 영화에 나오는 아이템들을 팔면 엄청 사고싶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특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내 통장을 털어가세오...🙌 출처 etcy JordanBoltonDesign 짧은 댓글이라도 환영해요 😻 재밌는 이야기 나눠요 (인스타 ver. 소통해요~)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더 핫한 젊은 한국 작가 5명
한국의 예술가들은 녹은 초콜릿에서 자외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고, 색다른 기법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창의력으로 세계 예술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외국에서 더 주목받는 한국의 젊은 작가 다섯 명을 소개합니다. 1. 최수앙 Xooang Choi 허핑턴 포스트에 의해 일찍이 '상상력의 다크마스터'라는 별명이 붙은 이 작가는 2000년대 초반 인간 미니어처 모형으로 예술계에 입문했습니다. 이 미니어처는 이후 커졌으며 동시에 섬세해졌고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졌습니다. 초현실적으로 보이는 이 인간 조각은 신체가 뒤틀려있습니다. 이는 현대사회의 병리학적 생태를 생생하게 묘사하는 동시에 인간관계와 사회구조의 뒤틀린 면에 은유적인 형상을 부여합니다. 허핑턴 포스트, CNN, BBC 등에 의해 여러 차례 소개되었습니다. 2. 채진주 Jin Joo Chae 이 작가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초코파이를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이 작가는 특이하게도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초콜릿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북한을 상징하는 노동신문, 북한에서 일종의 화폐 구실을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단돈 25센트에 살 수 있는 값싼 간식인 초코파이의 상징성을 이용하여 작업이 되었으며, 작가는 한국인으로서 북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 의식도 갖게 되었다고 밝힙니다. 남북관계가 화해 분위기로 바뀌고 있는 지금 더욱더 주목받는 작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03 # 많이 본 컨텐츠 https://redfriday.co.kr/200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