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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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후보 근황

국민이 우스워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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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베는 삽질당원을 위해 일본을 위해 자유와 민주주의는 옘병 모르겠고 정권 뺏어서 호의호식할때까지 지랄발광 하겠습니다.
@Eolaha 이해안가는 1인추가요😰
쟈 좀 안보고 살았으면...일본으로 국적을 바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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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sTOP
수십명의 미통당 의원중 유독 꼴보기싫은 얼굴
@wens 저두요
참 보기싫은 사람
@eba0315 언제 쯤 저낮짝 안보고 살까요
왜 남의 나라와서 후보 하는거지 일본 지금 뱅기 없어 못가나?
@love024444 그런갑지요
지난 당선은 어부지리로 뽑힌거... 그때 결과보고 한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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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무조정실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에 대해 "책임지고 자숙해야 한다"며 공개 반대 입장을 재차 표명했습니다. 또 "대통령실이 대체 인물을 찾아 나설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 건 대통령실이 아니라 한동훈 소통령께 말씀드려야지~ 답답한 양반일세~ 2.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필두로 ‘광화문 특보팀’을 가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 직속 특보 사무실을 광화문 정부청사에 설치하는 것을 두고 대통령실 조직이 너무 비대해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대통령실 슬림화’ 공약은 이미 물 건너갔고 ‘슬럼화’나 안 되면 다행일 듯~ 3. 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 장관에 박순애 서울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에 김승희 전 의원을 지명하고 식약처장에는 오유경 서울대 약대 학장을 임명했습니다. 이날 인선된 인사들은 여성으로 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적으로 쪽 한번 팔리더니 울며 겨자를 드셨나 봐요? 코끝이 찡하네~ 4.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의 딸이 현재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출근하고 있다는 의혹이 터져 나왔습니다. 윤 비서관은 성 비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자초했던 인사로 현재 예산 등 대통령실 살림살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특수활동비를 책임지던 분이라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딸은 깍두기? 5. 민주당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각종 스펙 논란에 대한 '조사특위' 설치를 밝히자 국민의힘이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공세이자, 한 성장기 인격체의 기본적 인권까지 침해하는 비도덕적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이 못 하는 것 중의 하나가 국민의힘처럼 뻔뻔하게 끝까지 못 한다는 거~ 6. 선거를 코 앞에 두고 민주당 지도부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갈등의 씨앗은 박지현 위원장이 대국민사과 기자회견 직후 꺼낸 586용퇴론으로 보이지만, 지도부 간 불편한 기류는 이미 기자회견 전부터 시작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쓴소리는 가까이 칭찬은 멀리하라는 말 알아? 가까이 좀 하지 그래~ 7. 서울대가 조국 전 장관의 사의 표명 논란과 관련해 공식적인 사의 표명은 없었지만, 비공식적 의사 타진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어차피 법령상 사표가 불가능한 사안이라 사의 표명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역시 서울대답다. 똑같은 얘기도 졸라 어렵게 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게 하잖아~ 8. 서울시가 서울광장 내 퀴어축제 승인을 곧바로 수리하지 않고 또다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퀴어문화축제조직위는 시민위 안건으로 거듭 상정하는 것 자체가 성 소수자 차별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손 안 대고 코 풀려는 심보~ 제발 대한민국 수도 다운 면모 좀 보여주라~ 9. 진중권 씨가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연일 시위를 벌이는 극우단체는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폭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장을 알리는 올바른 시위가 아니라 특정인을 괴롭히는 시위는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입니다. 옳은 말이긴 한데, 정치 비평한답시고 내뱉는 당신 요설도 만만치 않아~ 10.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권력기관 인사를 전광석화처럼 하고 있지만, 민주당이 내분에 정신이 팔려 '권력 감시'의 임무를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인사는 만사인데 망사면 나라가 실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년 만에 정권 빼앗겼으면 정신 차릴 만도 한데 여전한 거 보면 여전히 멀었어~ 11. 호반건설이 자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조사하는 공정위를 취재해 보도한 KBS와 기자를 상대로 소송과 가압류 신청, 언론중재위 제소, 심의 민원에 나섰습니다. 동시다발 대응으로 언론 취재를 압박한다는 의혹이 짙어 보입니다. 불리하면 소송전에 나서는 정치권을 따라 배운 거니? 똑똑한데~ 12.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화금융사기 발생 건수는 2497건으로 2067건을 기록한 지난 3월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코로나 방역지원금·소상공인 지원 대출을 빙자한 문자는 무조건 의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전화 받는 것도 무서운 세상… 어르신들 특히 모르는 전화는 일단 패스~ 13. 손흥민이 한국인 최초 EPL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국내 중계권을 가진 SPOTV도 '초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스포티비는 환호했지만, 이 같은 인기는 역설적으로 '손흥민 경기 돈 내고 보는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 그거 하나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빈대떡이나 부쳐 먹어야겠다~ 민주 "윤재순 딸 대통령실 출근 기가 막혀, 경위 밝혀라". 민주, 김승희 장관 후보 “문 치매 운운 막말 일삼던 사람". 박지현 vs 윤호중 '정면충돌' “이러다 다 죽는다" 우려. 권성동 "추경안 반드시 처리돼야 불발 시 민주당 책임".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어" 서민, 진중권 손절 선언. '한동훈 딸' 청원 미주맘, 연세대에 처남댁 교수 조사 요구. 헌재, "'민주당만 빼고 뽑자' 칼럼은 선거법 위반" 판단. 대법 "이유 없는 임금피크제 무효" 기업 비상 걸렸다. 할 수 있는 일을 해낸다면 우리 자신이 가장 놀라게 될 것이다. - 에디슨 - 할 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이 아닙니다.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가 한 일에 자부심과 뿌듯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일입니다. 투표해야 밥맛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표절의혹과 연구년 논란, 이정선 교육감 후보는 자진 사퇴하라.
https://youtu.be/dqFR3m36cBA 광주교육 4년을 책임질 교육감 선거가 코앞인데, 당선이 유력한 모 교육감 후보에 대한 의혹과 논란이 지역사회에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까지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던 이정선 교육감 후보에 대해 교육감후보로서의 근본적인 도덕성과 자격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논문표절’ 의혹과 ‘편법 위법적 연구년’ 논란이 그것이다. 선거가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당사자인 이정선후보와 광주교육대학의 납득할만한 해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아직까지 없다보니,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논란은 커지고 자칫, 선거이후에도 광주교육이 파행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은 결코 작지 않다. 우리는, 이정선 후보가 오랫동안 교육감 선거를 준비해 온 상황에서, 연구년을 신청하고 이를 활용하여 연구는 않고 교육감 선거를 준비했다는 점, 6개월의 연구기간이 끝나는 즉시 학교에 복귀해서 그 3배인 1년6개월을 교수로 복무해야 해야 한다는 규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귀할 의도가 아닌 당선을 목적으로 한 선거에 출마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교육자로서의 기본적인 양심과 도덕성에 결정적 하자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나아가, 연구와 학교복귀의 의사가 없는 상태에서 본래의 목적과 다른 의도로 신청한 것이기에, 비슷한 사례에서 보듯 파면에 해당하는 중징계 사유가 될 수 있다 점, 그 기간 국민세금으로 월급을 챙겼다는 점에서 배임죄에 따른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법적 심각성을 제기한다. 이는 교육자로서의 양심을 버린 채 학교당국을 속이고 사기행각을 벌인 꼴이다. 이렇듯, 연구년 규정을 정상적으로 적용한다면 선거에 당선되더라도 교육감직에서 물러나 학교로 복귀를 해야 할 판이고, 규정과 다른 의도를 가지고 연구년을 신청·활용했다면 처벌을 받아야 할 상황이니 어떤 상황이든 교육감직 수행은 쉽지 않아 보인다. 이에 우리는 선거이후 교육행정의 공백과 재선거 사태마저 우려되는 심각한 현실인식 앞에 지역의 시민사회의 뜻을 모아 책임 있는 당사자에게 엄중하게 촉구한다. 하나, 의혹과 논란의 당사자인 이정선 후보는 교육자의 양심에 비춰 즉각 사퇴하라.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고자 하는 교육감 후보가 학부모와 유권자로부터의 도덕적 불신과 법적 책임소지를 해소하지 못한 상태로 선거에 임하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이다. 둘, 광주교육대학은 학교의 명예와 더 이상의 혼란과 파행을 막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 2018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신청한 1년간의 연구년 기간에도 교육감 선거준비에 분주했던 이정선 후보에 대해, 이번에도 역시 교육감 선거출마가 분명한 상황임에도 연구년 신청을 승인해 주었다는 점,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한 이후에도 연구년 취소나 징계조치는 고사하고 국민세금으로 월급을 지급해 왔다는 것은 방만한 학사운영을 넘어 편법적 연구년 제도를 악용한 상습적 선거지원이라는 공모공범의 의혹마저 지울 수 없다. 이에 대한 이정선 후보와 학교당국의 즉각적이고 책임있는 조치가 없는 한, 교육부의 감사와 검찰고발이 뒤따를 수 있음을 엄중히 밝힌다. 2022년 5월 26일 정치개혁광주시민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진보연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광주전남지부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광주공동주택연합회 광주복지공감플러스 광주시농민회 광주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광주여성센터 광주여성장애인연대 광주여성회 광주에코바이크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광주전남추모연대 국민주권연대광주전남지부 민주노동자전국회의광주지부 민주노총광주지역본부 광주전남한국노인의전화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흥사단 광주KYC 광주YMCA 광주YWCA 노동실업광주센터 도시산책 조국통일범민족연합광주전남지부 (사)광주사회혁신가네트워크 (사)광주시민센터 (사)광주여성민우회 (사)광주여성의전화 사단법인광주전남6월항쟁 (사)광주전남녹색연합 (사)광주전남소비자시민모임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사)시민생활환경회의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천주교광주대교구 조선대학교민주동우회 지역공공정책플랫폼광주로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사단법인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광주지부 참여자치21 카톨릭공동선연대 6.15시대길동무'새날' 전국교수노조광주전남지부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준석 대표가 20대 남성을 노린 선거 전략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특정 성별을 위한 정책을 밀어붙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희가 낸 공약들 중에 소위 남성을 대상으로 한 공약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갈라치기 하고 이용해 먹더니 그런 적이 없다고? 제정신이 아니구먼~ 2. 김기현 의원은 민주당이 새로운 원내지도부가 원구성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얼토당토않은 궤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통령 바뀌었다고 조약 무효되나,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의총에서 의결한 걸 뒤집고, 대선 1호 공약 물 건너간 게 소가 웃을 일 아니고? 3. 민주당이 박지현 위원장이 꺼내든 586 용퇴론으로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당내 투톱인 두 비대위원장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이 격화되면서 당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대위원장이 뒤처리나 하는 ‘비대’위원장은 아닐 텐데… 말 좀 새겨듣지~ 4. 국회 법사위에서 차별금지법이 정부안으로 발의된 지 15년 만에 처음으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여야 간의 합의되지 않은 점을 들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반쪽짜리 공청회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집단이 설마 기독교는 아니겠지? 큰코다쳤음~ 5. 신임 국무조정실장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윤 은행장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경제수석 출신이라는 게 국민의힘 내에서 반대 기류가 분출한 양상입니다. 니네 국무총리는 민주당 정부 국무총리 출신이라고 반대하면 안 된다며~ 6.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정부의 인사 검증까지 총괄하게 되면서 '소통령'이란 별칭을 더는 거부할 수 없게 됐습니다. 검찰권을 쥔 법무부 장관에다 인사 검증을 담당했던 민정수석 역할까지 '1인 2역'을 맡게 된 모양새입니다. 소통령을 하든 무당춤을 추든 맘껏 하라 해~ 그에 따른 책임도 지겠지 뭐~ 7. 박진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한이 또다시 도발을 감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장관은 “북한은 더욱 강력하고 신속한 한미 연합 억제력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억제력을 말하는 건지? 설마 선제타격 하는 건 아니지? 8.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가 김은혜 후보와 단일화에 선을 그었습니다. 강 후보는 또 "토론회에서도 지적당했듯이 둘 다 결정적인 흠들이 있어서 당선돼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양당 후보 모두를 비판했습니다. 찬송가 부르면서 눈물 흘리며 구걸이나 하는 주제에… 세상 참 편하게들 살아~ 9. 조국·추미애 전 장관 등 야권 이사들을 대거 고소·고발한 이종배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연대 대표가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씨는 비례대표 4번을 받아 당선이 확실시 해 보입니다. 저 정도는 앞장서서 해줘야 한 자리씩 받는 거… 이게 바로 법치주의 아니겠어? 10. 자신을 기소한 검사가 그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피고인이 청구한 재심을 서울고등법원이 받아들여 재심이 개시됐습니다. ‘검사의 뇌물수수’ 사유로 재심이 개시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정도 스케일의 검사면 조만간 대통령실에서 스카우트하지 않을까? 기다려 봐~ 11. 경찰이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심 주행속도를 제한한 ‘안전속도 5030’ 정책을 뒤집고 다시 상향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돌입했습니다. 사망자를 큰 폭으로 감소시킨 정책이 “비효율적”이라는 대통령인수위 한 마디에 뒤집힌 것입니다. 대체 생명보다 중요한 게 뭐가 있다고~ 알아서 기는 거면 더 느리게 기어야지~ 12. 황교익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어린이·청소년 합창단과 찍은 사진을 두고 "북한과 동급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그 아래 모든 것이 확 바뀐 듯 하다"고 했습니다. 사람 보는 눈이 다 비슷하긴 한가 봐… 아이들 줄 세워 놓은 걸 보면 똑 같아~ 13. 제주 경찰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무면허 난폭 운전을 한 10대 2명이 단속에 나선 경찰차와 충돌해 중상을 입은 뒤 경찰을 고소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누리꾼들이 경찰을 지지하고 나선 것입니다. 뉴스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하는 걸 보면 니들 편 들 사람 없을 듯하다~ 14. 코로나19 감염자가 치료 후 후유증을 겪는 ‘롱 코비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코로나 진단 이후 4주간 피로, 기침,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포스트 코로나 증후군’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지진 이후에 여진이 있는 것처럼 끝난 듯해도 끝나지 않는… 참 길기도 하다~ 대통령실 "술 자제하고 기다려" 북 도발 예측하고 대기. 윤, 문과 정반대길 간다 "한반도 프로세스·3불 정책 폐기". 윤석열 "국무조정실장 인사, 한덕수 총리 뜻대로 한다”. 박지현 "난 왜 뽑았냐" 투톱 윤호중 위원장과 정면충돌. 민주, 한동훈 딸 스펙비리 조사특위 설치 윤 정부와 전면전. 김동연 "김은혜 15억 재산 축소 신고" 선관위에 이의 제기. 술 주문한 뒤 '경찰 신고' 협박 돈 뜯어낸 중학생들 검거. 리터당 3천 원 육박' 경윳값 고공행진 화물 총파업 예고. 노력이 적으면 얻는 것도 적다. 인간의 재산은 그의 노고에 달렸다. - 헤리크 - 세상 그 어느 것도 땀 흘리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땀 없이 성과물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을 일컬어 ‘불한당’이라고 부른답니다. 배우고 똑똑한 사람일수록 불한당이 더 많은 아이러니한 세상에 불한당을 솎아내는 일에 우리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그날이 바로 내일 사전투표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