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A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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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 [200410] 선배미 뿜뿜에 냉탕 온탕 오가는 치명미 까지 몬엑이들 못하는 게 뭐야 😍 [주간아이돌 비하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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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현 또 울고 있겠다... 잘 달래줘 민혁아
한참을 기다리고 또 생각했다.. 그래도 예전처럼 다시 함께할 수 있겠지 우리 곁으로 돌아와주겠지 그게 아니라면 솔로 활동이라도 응원해주자 이런 심정이였는데 나 분명 어제까지도 그랬고 아무런 생각 없었는데 막상 기사 보니까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맘이 혼란스러워 이유가 뭘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난 7명 모두를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었던거야 그래서 그렇게 믿고 기다렸던거야.. 애들아 우리에게 이게 최선일까? 이럼 안되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애들아 힘들지? 나도 그래 난 지금까지 7명 지지했는데 가라앉는다..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다.. 좋으면서도 알수없는 복잡미묘하고 우울한 그런 기분,, 몬스타엑스는 7명인데...
7이 아닌 6+1 .. 하루 아침에 다른 길을 간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지만 컴백 얼마 안남았고 엠비비들한테도 그렇고 이미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려서ㅜ 몬스타엑스라는 그룹이 나한텐 너무 소중해 지금까지 옆에 있어준 거, 힘든 순간이 와도 이겨내준거 그게 너무 고마워서 끝까지 함께할거야 언제나 응원할게❤
머릿속이 복잡하다.. 기약없는 기다림이였지만 그냥 묵묵히 응원했다구 원호도 몬엑이니까 7명 다 좋다구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해?.. 합리화도 안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될지 모르겠어 예감은 했지만 6몬엑 생각해본적 단 한번도 없어.. 당황스럽네; 너네 7명 무대 보는 거 그게 내 소원이였는데..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데뷔 때부터 좋아했던 팬들은 지금 상실감이 크다고.. 7명이였을 때 행복했다는 걸 잘 아니까 지난 시간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그래서 간절한 희망 하나로 하루하루 이겨낸거고.. 그 때 지켜주지 못한 게 미안해서 또 눈물이 나네.. 그래도 우린 함께니까 다 괜찮아 끝까지 옆에 있어줄게 사랑해 몬스타엑스♡
@VidVidDream 괜찮아요 우리 예전이랑 달라진 건 없어 늘 그래왔던 것처럼 7명 모두 응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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