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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사랑을 무한대로 주지만 적당선으로 주자

누군가가 말했다.
어느 부모가 아이를 감시하고 호기심을 절제하는 것은
아이를 더 호기심을 키우는 일이고 때론 나쁜길로 갈수도 있있다.그래서..
자식은 과보호 해서는 안된다. 그만큼
사람들은 자식을 창피해서 안내비추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자식을 존중하고 믿어주고 때론 사랑을 주고 힘들땐 포옹해주는 부모가 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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