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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백팩’ 리베, 13일만에 3,000개 완판

비즈니스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의 2014 S/S 신제품 리베(LIEBE)가 CF 반영 13일 만에 초도 물량 3,000개 모두 완판됐다. 이어보기...http://www.fashionseoul.com/?p=24225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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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김수현을 꿈꾸고 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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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개족보] KBS '프로듀사' 김수현 편
백승찬 (27세, KBS 예능국 PD) 연예가중계 지원했지만 1박2일 배정받은 시니비. 얼빵하지만 핵존잘이더니 어머 글쎄 ㄴr는 ㄱr끔 키스를 흘 린 ㄷㅏ★ 고딩때부터 공공장소에서 세기의 사랑을 했는데 그 상대가 현 1박2일 김태호CP 큰 딸 혜미임. 둘 다 가수 준비한다고 기린예고 다니다가 눈 맞았던 거 근데 10년 전 일이라 이번에 KBS에 백승찬이 신입으로 들어왔는데도 김태호CP는 그때 그 놈인지 기억 못함. 그나저나 김태호CP 옛날엔 그렇게 큰 딸 가수 안 시킨다고 성악해야한다고 반대하더니 이제는 아이돌 기획사에다 둘째, 셋째 프로필 사진 디밀고 다니시는. 더 대박인건 지금 1박2일 시즌5 같이 하는 신디도 백승찬이랑 초면인척 하는데 사실 기린예고 같은 반이었음. 김태호CP 딸이랑 신디랑 백승찬이랑 데뷔 같이하려고 그룹 결성하고 연습도 했었다능. 신디 살 빼기 전 흑역사 다 본 몇 안되는 사람이라 신디 민망할까봐 백승찬이 걍 모르는 척 해주는 듯. 근데 둘이 슬슬 썸타는 거 같기도 (소곤소곤) 아마 신디 매니저가 징검다리 해주는 것 같음 백승찬이랑 신디 매니저랑 대학 동기라서 개친함ㅇㅇ 아, 그리고 뮤직뱅크 막내작가 지금은 막 시크한 척하고 남자 연예인들한테 못 이기는척 폰번 알려주는데 고등학교때 은지원 개빠수니였음. 그 때도 콜라텍에서 춤추고 쪽지로 번호 받고 그랬음. 예나 지금이나 난년 오브 난년...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어쨌든 백승찬은 고딩때 김태호CP 딸 사귀더니 대학가서 천송이 만남. (이 키스 사진은 나도 받은건데 1분 펑할게) 그래. 너님이 아는 그 천송이 맞음. 백승찬 전여친 클라스 대.다.나.다. 취향도 소나무 돋음. 혜미, 천송이, 신디 하나같이 개쎈 언냐들만 좋아함. 무튼 둘이 한창 사귈때 천송이 엄마가 그렇게 백승찬 사귀는 거 반대했었는데 지금은 어머님 신디 기획사 사장잼. 딸보다 더 열심히 키운 신디 백승찬 주게 생겼음. (신화급 화질주의) 글고 천송이 배우 데뷔하기 전에 현 1박2일 메인피디 라준모랑 사귄거 앎? 백승찬이랑 라준모 피디랑 한 편집실에 있을거 생각하면 (쑻) 그래서 라준모 피디가 CP한테 신입 로테이션 언제 하냐고 맨날 전화한다고 함. CP도 그제야 백승찬이 지네 딸이랑 사귀던 놈인거 기억나서 그냥 수습기간에 확 짤라버렸음 하는데 지금 예능국 실세인 뮤직뱅크 탁예진 피디가 막고 있음 (탁예진 피디 전남친 클라스도 ㄷㄷ한데 그건 다음 편에 썰풀게) 그럼 난 탁예진 피디랑 술 먹고 디비자는 백승찬짤 하나 놓고 간다 글에 문제 있을시 백승찬 쌍수함
유재석 강호동 영덕게 사건
예전에 강호동씨 집에 가본적이 있어요. 아침 여덟시 반인가? 아침인데. 전화가 왔어요. 여보세요? 어 형이다! 어 형! 니 밥 묵읐나? 안먹었는데요. 야! 형 집에 영덕게 해놨거든? 아침.. 여덟시 반에 영덕게를 드신데요. 예? 영덕게요? 그래! 영덕게 어제 막 올라왔는데 진짜 맛있다 니 오래이! 형…. 지금 아침에 영덕게는… 야 진짜 맛있다 빨리 와라!!! 하고 끊는거예요 아침 여덟시 반에… 아니.. 어쨌건 형이 끊었으니까 기다리실 거 아니예요 안되겠따 어머님이 아침을 차려주시는데 엄마 아침… 어머니한테도 얘기하기가 야 밥먹어라 하시는데 아니 아침 먹으러 딴데… 아침을 어머니가 다 차려놓으셨는데 영덕게 먹으러 갔다올게요 그러기가 좀 그래서 엄마 저…. 녹화 좀 하고 올게요! 방송일 있다고 어머니 : 녹화 없는 날 아니니? 아니 갑자기 생겼다고. 전화가 와서 간다고. 강호동씨 집을 막 갔죠. 강호동씨가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계신거예요. 형 왔어요! 응 그래그래 까서 묵으라 영덕게 있다~ 예? 어 형은 지금 다 먹었거든~ 아니.. 아침 여덟시 반에 영덕게를 같이 먹자고 전화를 하셨는데 그 틈에 제가 오는 틈에 그걸 다 드시고 형은 배가 부르시니까 신문을 보고 계신거예요 굉장히 뻘줌하잖아요 어머님이 영덕게를 해주시더라고요 막 영덕게를 먹었어요 먹고 눈치가 보이니까 혼자 그 아침에 아침에 잠도 들깨서 와서 어머님이 오시자마자 영덕게 잘라주시는거 먹고 있으니 눈치가 보이잖아요 호동이 형을 계속 봤어요 저를 신경도 안 쓰고 신문을 계속 보시더니 어디로 쑥 들어가시는 거예요 형 어디가? 응 형 방에 있을테니 먹고 와라이~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허겁지겁 먹고 어머니 잘 먹었습니다 방을 들어갔어요 방에 들어갔더니 강호동씨가 코까지 골면서 잠들어있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무시는거예요 아니 그래서 순간.. 아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나보고 가라는 건가… 아니면 있으라는 건가… 그래서 강호동씨가 보던 신문이 있더라고요 꺠울 수도 없고 해서 봤어요 깰 생각을 안 하는거예요 계속 주무시는거예요 저도 그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저도 아침 들 자다 왔으니 깜빡 저도 잠이 들었나봐요 잤어요 자고 있는데 누가 깨워요 재슥아~ 재슥아~ 눈을 떴어요 그랬더니 강호동씨가 제 앞에 딱 있는거예요 네 형! 자다가.. 자다가.. 점심 때가 되서.. 밥 먹자고 또 깨웠….. 아니 근데 자고 일어나서 점심때 밥 안 먹어요??? 여러분들은 점심 안 먹어요????? 먹는데... 점심은 같이 드셨어요? 같이 먹었죠 일어나서 또 점심 먹었어요… 강호동 왈 집안에 맛있는 음식이 들어온다 하면 꼭 유재석을 불렀다고 왜냐하면 재석이가 새로운 오락기가 들어오면 자기를 챙겨주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