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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열매의 집콕 일상 :)

코로나 때문에 집콕인 포도나무열매. 그리고 애미. 아가가 무럭무럭 건강히 자라주는 덕에 큰 걱정 없이 하루하루를 잘 보내고 있어요.
많이 친해진 나무와 열매.
아직 열매가 손 힘 조절이 안되서 주무르고 쥐어뜯어서 ㅋㅋㅋ 애들이 몸은 잘 안내어줍니다. 그래도 늘 곁에서 가까이 지내고는 있어요.
먹을것을 포도에게 주는 방법을 터득한 열매.
ㅋㅋㅋㅋ 나가고싶어 절규하는 열매를 바라보는 포도. 쯧쯧 불쌍한 중생아....
열매의 두부먹방. 먹을때엔 늘 곁에 포도가 :)
어느날 나무가 열매에게 엉덩이를 내어줬어요. 황홀해하며 만져보는 열매.
너무 좋은지 꺄아아아악 소리를 질렀어요 ㅋㅋㅋㅋ
귀여운 두녀석.
포도도 꼬리를 살짝 허락해줬네요.
눈치보며 살살 만져보는 열매.
하지만 포도는 아직 어색한지 입술을 씰룩씰룩 ㅋㅋㅋㅋ
굿모닝 :)
자연스러워보이는 둘.
아가의 낮잠시간엔 이렇게 셋이 들러붙어 늘어져있어요. 귀여운 세 녀석. 찬찬히 친해져서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내길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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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아가씨 오동통 이쁩니다 ㅜㅜ 역시 아기들은 사랑이죠 금동이도 왜용이 털 많이 쥐뜯었지요 ㅋㅋㅋㅋ 근데 왜용이는 뒤집어져서 그저 좋다고;;; 이젠 과일 한조각 서로 먹겠다고 싸웁니다 ㅋㅋㅋ
@mingran2129 우앙 성격 좋은 왜용이.. 요즘엔 살살 잘 만져주나요. 대체 힘이 왜이렇게 센건지 ㅋㅋㅋㅋㅋ
포도는 오늘도 방울방울~ 나무가 누워있어도 방심하지 않는군요? 한눈을 반개하고있네.ㅋㅋ 포도는 털이 밀렸다가 풍성했다가 오락가락해서 갸뚱 했는데 막샷을 보니 봄이라고 제대로 밀렸나보네요? 뭔가 짠해.ㅋㅋ
@roygi1322 ㅋㅋㅋㅋㅋㅋ 털은 정말 무서운속도로 자랍니다. 밀어주지 않으면 집에 뭉게뭉게 털뭉치가 😂 그래도 애 없을땐 빗질 자주 해주고 청소 열심히 해 가며 털 길러줬었는데 아휴 애 생기니 왜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빨리 키워서 어린이집 보내고 포도나무랑 느긋하게 좀 쉬고 해야겠어요!
나무가 내어준 엉댕이에 좋아서 꺄아악~~~하는 열매 ㅎㅎ 넘모 귀여워요 ㅎㅎ😍😍😍 안본사이 컷네요~!
@ys7310godqhr 다들 무럭무럭 자라네요. 전 쭈글쭈글 늙어갑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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