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bolic
5 years ago10,000+ Views
알렉산더 왕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어딘가 거침없는 반항아의 느낌이 서려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내추럴한 기본 스타일로 스포티한 스타일의 실용적인 아이템을 사용해 누구든 원하는 자연스러운 핏을 연출할 수 있지만, 동시에 과감한 커팅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것이 알렉산더 왕의 디자인 스타일이라 할 수 있죠. 이번 봄 캠페인 또한 그런 느낌을 훌륭하게 연출해낸 듯 합니다. 낡은 화장실에서 핑크색 풍선껌을 불고 있는 금발머리 소녀. 모든 조합이 너무 세련되고 멋지네요! 주목할 만한 것은 파스텔 핑크 톤의 플랫폼 힐과 시스루 맨투맨! 두 아이템은 상반기에 크게 히트치지 않을까 싶어요. / Models: Anna Ewers and Zuzu Tadeushuk Photographer: Steven Klein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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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33333 오랜만에 캐주얼한거 보니까 예쁘죠! ㅎㅎㅎ 그게 알렉산더왕의 매력
@bbaddaronnie 우리나라도 재능있는 분들 참 많은데, 여건이 안따라주는듯해요 ㅠㅠ
시스루 맨투맨! 완전예쁘네요, 시스루 블라우스랑 드레스만 보다가 보니 눈이 빙글~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연출은 쉽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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