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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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이 될까...

오늘도 아침은 면식수햏으로...
이 아이도 방콕에서 데려왔는데 저 아니면 먹을 사람이 없어서... 그리고 팟키마오향이라고 나와있는데 팟키마오는 해장용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ㅎ
꼬마 라면 6개가 들어있네요...
이렇게 해먹으라고 나와있네요...
역시나 작죠...
저 초록색 아이가 꽤 매콤한 맛을 내더라구요...
끓는물에 3분 정도 넣어놨다가 물은 버리고 면만...
솔직히 제가 매운걸 못먹어서 스프는 다 넣진 않았습니다 특히 저 초록색 스프는요...
ㅋ 근데 비벼줬더니 스프가 들어간건지 안들어간건지 표가 안나세요 ㅡ.,ㅡ 태국 특유의 향신료 냄새가 나더라구요. 글고 스프를 덜 넣었는데도 꽤 매콤하네요. 다 먹고난뒤에도 한동안 혀와 입천장이 살짝 얼얼... 이제 태국라면도 한 종류 남았네요... 그것도 제가 다 먹겠지요. 맛있는데 와입은 왜 만먹는지 ㅋㅋㅋ. 어, 와입은 너구리 끓여먹는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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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물없는걸 해장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문화충격이네여
@shm7041 얼큰하다기 보단 얼얼하고 국물이 없어서 해장용으로 낯썰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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