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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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대부 다까끼마사오;박정희.....
얼마가 걸려도 좋다. 일제적폐들 싸그리 몰아내 폐기처분하자.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만 확실하게 뿌리까지 뽑고 청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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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21대 국회 문을 열 177석의 '거대여당'이 탄생했습니다. 민주당과 시민당은 합동회의를 열고 민주당이 시민당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합당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지도부는 합당 전 이해찬 대표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기왕에 하는 거 열린민주당 3명도 합쳐서 180석 하지 그러냐... 눈치 보여? 2.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방식을 꼼수에 불과하다며 비판했던 미통당이 기부 행렬에 동참할지가 관심입니다. 미통당은 전 국민 지급 방침에 반대한다는 의미에서 기부가 아니라 ‘거부’하겠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의원뿐 아니라 당직자와 보좌진까지 몽땅 거부하는 걸로~ 두고 보게쓰~ 3. 미통당과 미한당의 합당이 지연되면서 독자노선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여대야소 정국에서 교섭단체 구성의 득실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명분을 내세워 독자 세력화를 합리화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독자 노선 좋아하시네... 그렇게 혼자 쭉 걸으라고 개무시해버려~ 4. '포도(포용과 도전) 모임'이라 불리는 미통당 일부 의원 모임이 오는 19일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에서 골프·관광 여행을 추진 중인 것이 논란이 되자 모임 내 의원이 "행사는 취소할 것"이라고 해명하는 등 수습에 나섰습니다. 포도알처럼 떨어진 나경원 위로의 시간이었나? 댁들이 그렇지 뭐~ 5. 정의기억연대의 기부금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와는 달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의연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는 정기 후원을 하거나 기존 정기 후원금액을 올린 인증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발 역사적 사실을 덮으려는 치졸한 짓 그만해라. 국민이 바본 줄 아니~ 6. 민경욱 의원이 투개표를 조작했다며 '삼립빵 상자' 'QR코드 개인정보 수록' 등을 빼박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조작이나 부정선거의 근거가 될 수 없다"며 민경욱 표 증거들을 하나하나 반박했습니다. 사람 외모 가지고 뭐라 하면 안 된다던데... 생김새부터 영 재수야~ 7.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가 참사 인지시각을 속였다는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를 당일 뉴스 보도를 보고 인지했다고 밝혀왔지만, 그 전에 미리 발생 사실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었다 하더라도 ‘언론을 통해 인지했다?’ 정말 기도 안 찬다... 8. 신도 명단 파악을 통해 확인됐던 신천지 관련 시설 상당수가 폐쇄에서 해제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신천지 교단이 다시 음지로 숨어 들어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며 코로나19 방역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상당합니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이단은 종교의 자유에서 배제해야... 9. 경찰이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자택 경비부대를 철수했습니다. 경찰은 "전직 대통령 자택 경비 인력을 줄여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2023년 의무경찰이 폐지된다는 점도 철수의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에게 맞아 죽을까’ 걱정인 모양인데... 국민은 전두환이랑 달라~ 10. 지난해 일본이 대 한국 수출규제를 강화하며 시작된 한일 무역분쟁이 다시 갈림길에 섰습니다. 정부가 일본 쪽에 “3개 품목과 화이트리스트 해결방안과 관련한 구체적인 입장을 5월 말까지 밝힐 것을 촉구한다”며 압박했습니다. 국민들은 안 사고 안 먹고 안 가고... 끝까지 불매 운동합니다~ 11.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아파트 입주민의 갑질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경비원에게 폭행·폭언을 한 것으로 지목된 가해 입주민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반면 가해 입주민은 “기다리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감빵 가는 게 아니고? 12. 앞으로 본인 인증이나 대화저장, 신고 기능이 없는 랜덤채팅앱은 청소년 사용이 금지됩니다. 여성가족부는 ‘불특정 이용자 간 온라인 대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랜덤채팅앱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 고시(안)’를 행정예고했습니다. 불특정 다수보다는 지금 곁에 친구에게 충실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란다~ 13. 집단성폭행 등 혐의를 받는 ‘정준영 일당’의 2심 재판부가 진지한 반성과 피해자와 합의 등의 이유로 형량을 대폭 깎았습니다. 특히, 합의에 실패한 정준영은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데도 ‘진지한 반성’을 한다며 감형했습니다. 혐의를 부인하는데 반성을 한다고?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 안 했다네? 14. 2020년 제1호 태풍 '봉퐁'이 생성됐습니다. 저위도에서 발생한 봉퐁은 기상청 예상에 따르면 한반도에는 영향 없이 일본열도 남쪽 해상을 지나며 약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봉퐁은 마카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말벌'을 의미합니다. 기왕에 오는 태풍이면 지겨운 코로나19 좀 데리고 가시길... 프리즈~ 민경욱 입수 투표용지 구리서 분실, 의정부지검서 수사. 민경욱, 투표용지 입수 경로 제보자 보호 위해 '함구'. 학원강사 ‘무직’ 거짓말에 중고생 집단감염. 인천시, 고발. 서울 지하철, 출퇴근 등 혼잡시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가족과 이웃 위험에 빠뜨린 역학조사 거짓말 "엄중 처벌". 아사히 "아베, 코로나 극복 위해 수출규제 즉각 철회해야". 보수 시민단체, 기부금 횡령 의혹으로 정의연 검찰 고발.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오늘도 분주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움직이는 당신.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한 발짝씩 전진하는 데 주저함이 없는 당신. 여러분으로 인해 세상은 바뀌고 진보한다는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여서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4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4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이번 총선에서 사상 최악의 참패를 기록한 미통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백여 명의 당선자가 있는 정당이 마땅한 차기 지도부를 세우지 못해 ‘옛 인물’을 불러들인다니 대목에서 한숨이 나온다는 평가입니다. 한숨까지야...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지 뭐... 2. 3선에 성공한 조해진 미통당 의원은 미통당 비대위원장 물망에 오르고 있는 김종인 체제에 반대했습니다. 조 의원은 '시키는 대로 하라는 식'은 "당선자들을 정치적 금치산자로 여기는 것으로 사실상 의원들을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불쾌할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모욕이 맞나 싶기도 해~ 3. 6석을 얻은 정의당이 21대 국회 임기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집권여당의 압승으로 캐스팅보터로서 역할이 소멸된데다 심상정 대표 외에는 모두 비례대표 초선으로만 의석을 채워 화력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정의당의 ‘데스노트’도 아쉽지만, 이제 유명무실해지나 봅니다. 4. 안철수 대표가 총선이 끝나면 의료봉사를 이어가겠다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음주 다시 대구로 향합니다. 당 관계자는 “안 대표가 말씀하신 부분은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분이라 ‘돌아오겠다’는 말씀대로 하실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혹시 대구 가실 때도 뛰여 가시는 건 아니시죠? 그냥 또 뛰나 싶어서~ 5. 21대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당선자들의 ‘물밑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당선자들은 인기 상임위에 입성하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고 있고 원내대표 후보자들은 상임위 배정을 약속하며 ‘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해 뭘 할 생각들은 눈꼽 만큼이나 하려나 몰라~ 6. 긴급재난지원금 논의가 총선 이후 일주일째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지급액, 대상 등을 놓고 여야간 '핑퐁'게임이 이어지면서 4월 임시국회 중 추경안을 처리해 5월 중 지원금을 지급하려던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진 모양새입니다.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그래서 정치 생명이 오늘 낼 하는 거야~ 7. 청와대는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에 관해 여야가 합의하지 못할 경우 대통령 긴급 재정명령권을 발동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임시국회 회기는 다음 달 15일까지로, 그 이후에는 21대 국회 개원까지 공백이 불가피합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날로 오르는 이유를 알기는 할까? 8. 방역당국이 흡연자와 비만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흡연과 비만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분들은 건강하지 못한 습관에 대한 개선이 특별히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담배는 끊었습니다만... 저의 하나뿐인 자격증 ‘비만증’은 연장 중... 9. 2기 사회적참사특조위는 1기 특조위 당시 청와대와 정부부처가 소위 '박근혜 7시간 행적' 조사를 방해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당시 정부는 1기 특조위 활동에 대해 끈질기게 방해 공작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7시간의 공백을 밝힐 수 없었던 이유가 뭔지 다들 궁금하시죠? 10. 5·18민주화운동 단체가 전두환의 재판 일정에 맞춰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전두환 구속 촉구 동상'을 광주로 옮깁니다. 전두환은 오는 27일 광주 법정에 출석할 것으로 관측돼 엄벌과 사죄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입니다. 매국노와 살인마가 떵떵 거리고 사는 세상을 반대합니다~ 11. 육군 전방 부대에서 병사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3급 비밀인 암구호를 공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3급 비밀로 규정된 암구호는 단어 형식으로 매일 변경되며 유출되면 즉시 폐기 새 암구호를 만들 정도로 보안성이 강조됩니다. 당나라 군대도 아니고 이래서야 니네 믿고 어디 발뻘고 자겠니~ 12. 오거돈 부산시장이 여성 공무원을 성추행했다며 전격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면담 과정에서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있었다"고 사과하며 “부산을 정말 사랑했던 사람으로 기억해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가지가지 하네~ 이래서야 부산을 사랑한 사람으로 기억 되겠냐? 13.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하고 성폭행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대구 '스타강사'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며 뉘우치고 있지만,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죄의식 없이 항소 할 때 마다 이렇게 따블로 가는게 정답~ 시계제로 '긴급재난지원금' 여야 이견에 4월 처리 불투명. 민주당, 성추행 오거돈 제명 "전혀 파악못해 국민께 사과". 미통당, 오거돈 성추행 "민주당의 민낯 파렴치 넘어 끔찍". 헌재 "고 백남기 농민 겨눴던 '물대포 직사살수'는 위헌". 걱정거리를 두고 웃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나이가 들었을 때 웃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 에드가 왓슨 하우 - 하루에 몇 번 웃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열손가락으로 꼽지 않나 싶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무슨 웃을 일이 있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웃음 만큼 좋은 치료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면 다음주엔 긴 연휴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한번더 웃음짓게 합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