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wngml9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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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초초 근접 로미주인님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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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이뽀랑!˃̵͈̑ᴗ˂̵͈̑
으앙~~😍😍😍😍😍 이런사진 넘 치명적 이라구욧!! 동글동글 완전 초귀요미 입니닷!!
우아앙~ 말랑 코~~~~만져보고 시포요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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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나의 기초 대사량을 아느냥?
고양이가 빈 그릇 앞에 앉아 집사를 쳐다봅니다. '배가 고프니 어서 상을 차리지 못하겠느냐 네 이놈' 이라는 뜻인데요. 그런데 녀석의 배가 통통하다 못해 뚱뚱합니다. 음. 그러고 보니 조금 살이 찐 것 같기도 한데요. 눈 깜짝할 새 그릇을 비우는 고양이를 보며 '양이 부족했나? 사료를 좀 더 주던 게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 고양이 님에겐 하루 어느 정도 양을 드려야 할까요? 집사야. 내 기초 대사량을 아느냥? 고양이의 적정 사료양을 알기 위해선 먼저 고양이의 기초 대사량을 알아야 합니다. 기초 대사량을 구하는 공식은 곱하기와 더하기만 할 줄 알면 되니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30 x 체중(kg) + 70. 만약 고양이의 몸무게가 1kg이라면, 기초대사량은 100kcal인 것이죠! 내 하루 대사량도 아느냥? 기초 대사량은 말 그대로 숨만 쉬고 누워있을 때의 열량을 말합니다. 이제는 냥냥이의 하루 활동량을 계산해 하루 대사량을 알아야 하는데요. 고양이의 활동량은 고양이 나이별로 나누어진 '가중치 표'를 참고하도록 합니다. 가중치 표에 따르면, 7개월~12개월 고양이는 기초대사량의 2배를 급여해야 하는데, 기초대사량이 100kcal이라면 200kcal의 사료를 먹어야 하죠! 고양이 가중치 표 4개월 미만 = 3배 4~6개월 = 2.5배 7~12개월 = 2배 중성화를 한 성묘 = 1.2배 일반 성묘 = 1.4배 운동량이 많은 성묘 = 1.6배 노묘 = 0.7배 비만묘 = 0.8배  집사야. 이빨이 아프구낭 습식 사료는 여름에 부패하기 쉬우므로 장시간 그릇에 방치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습식사료는 치석이 잘 쌓이기 때문에 습식을 먹는 고양이는 꾸준한 양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반면, 건식 사료는 보존성이 좋아 장시간 그릇에 담아도 괜찮습니다. P.S 나는 과식할 수 있지만 너는 안돼!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365 행운&탱구 하우스2탄!
의자해먹은 작아진지 오래되서 다시만들어주기. (탱구의 두번째 해먹) 그런데;; 흘러내리네여~~;; 언제 요롷게 커진것이냐 ㅎㅎㅎ 좀 더 크게 다시 만들었어요!^^ 흘러내리지 않아욯ㅎㅎㅎ 따흑ㅠㅠ 해먹에서 잠든 탱구뇨석 ♡.♡ 넘귀여우시닷 ㅎㅎㅎ 한참을 헤벌쭉 해서 쳐다봄요 ㅎㅎ 자다가 자세바꾸더니 다시 꾸벅꾸벅~~; 행유이도 해먹에 태워봤는데 아니랍니닷 ㅎㅎㅎ 해먹에서 내린 행운이는 3층에 올라가서 아나콘다님이랑 주무심요 ㅎㅎㅎ (막내집사가 3층에 올려놓았어요^^) 사진 자세히 보시면 해먹이 왼쪽 2층 그리고 1층은 아직 만들기전 입니다 ㅎㅎ 막내집사가 집구경 왔어여^^ 아파트같다며 감탄사를 ㅎㅎㅎ 고맙구낫!!! 그런데 쿠선은 왜 들고온것이냐~~ 막내집사가 좋아하는 쿠션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갔어여 ㅎㅎ 막내집사 우헤헤헤헤헿헿헿 ~~ 탱구만큼 작아져서 같이 자고싶다네용ㅎㅎ 움짤1>>> 흔들흔들 꿀잠 부르는 해먹-♡ 움짤2>>> 오른쪽 1층에 만들어 놓았던 가림막을 왼쪽 3층으로 옮길때 탱구가 해먹에서 자고있었는데 망치질 작업을~ ㅎㅎㅎ 0..0 오메??!!! 해먹은 정말이지 딥슬립을 주나봐엿 ㅎㅎㅎ 끝까지 꿈적도 안하더라구요~.~ 오른쪽 1층에 있었던 가림막을 이렇게 왼쪽3층으로 옮겼어요~ 1층에 남은 물건 치우고 좀 더 작업한모습 다음카드에서 소식 올릴께요! ^^ ✅ 행운&탱구 하우스1탄 https://vin.gl/p/2899509?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364 행운&탱구 3층 하우스1탄!
예전에 만든집 ㅎㅎ 탱구가 이젠 덩치가 많이 커져서 자다가 흘러내려요 ㅎㅎㅎ;;; *오늘 카드는 좀 길어요 +..+ 식탁매트에서 꾸벅꾸벅 *..* 거긴 언제들어간 거얔 ㅎㅎㅎㅎ 이렇게 아무데나 아무때나 널부러져서 잠드시는 탱구뇨석 ㅎㅎㅎㅎ 귀엽지만 한편으론 제대로된집이 없어 내심 미안하기도 했었네여~;; 그래서!!! 과감하게 작업방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3일? 정리하는동안 후덜덜;; 이것저것 수상한 재료로 가득찬 이상한?!방 이었거든요;;) 아이들이 오르락 내리락 할수있는 틈을 만들기위해 작업방에 있는 선반을 두장 컷팅컷팅~ (컷팅은 저만했습죠^^) 컷팅한 틈으로 재활용장에서 과감하게 줍했던 나무사다리를 끼워 넣었어요~ 어느새 자리를 차지하고 그르밍 하고 있는 탱구뇨석 ㅎㅎㅎ *뒷부분 막기전 집사가 뭘하든지 항상 가까이 있는 녀석 답게 작업하는 내내 평화롭게 잠까지 청하는 뇨석 ㅎㅎ *굴러댕기던 천으로 뒷부분 막음 잠든 녀석에게 포근방석 끼워줬더니 더 편안하게 주무심요 ㅎㅎ 자는동안 엄마집사는 꿀작업! 작년에 학교봉사후 남은 콜크판 재활용ㅎ 서클커터기로 동그란 구멍 내어주었습니다^^ 0..0 거기로 나오는거 아니야~~ㅎㅎㅎ 아직 새집이 익숙해지지 않아서 길을 몰라여;; (이곳은 2층임) 움짤1>>> 새집에서 잘놀아요 ㅎㅎ 움짤2>>> 예전에 만들었던 무지개와 실공을 달아보았어요^^ 1층은 물건 놔두고 2~3층만 아이들에게 내어 주려고 했는데 1층을 식당칸으로 만들자는 아이들의 의견에 1층도 치우기로~ (일이 점점 커지는 늑낌이+..+) 탱구는 이리저리 잘 다니는데 행운이는 새집을 낮설어 하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올려줬더니 다행히 거부하진 않아서 고맙더라구요 ^-^* (아랫층에서 인사하는듯한 탱구♡) 탱구가 3층으로 올라가고 탱구는 점프해서 내려가고 ㅎㅎㅎ 움짤3>>> 탱구는 적응을 빨리하는 성격인가봐요 ㅎㅎ 3층까지 올라가서 잘 놀아요^^ 움짤4>>> 매달아 놓은 털공을 잘 갖고놉니다^^ 움짤5>>> 털있다고 그루밍시전 ㅎㅎㅎㅎㅎ 1층도 싹~~~ 치우고 만들어줄께! (방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려고 해요^^ 아직 반의 반도 완성 안됨요; ) 2층 빨간담요 위에서 애교를 선물해주는 뇨석♡.♡ 알았어! 열심히 너희들집 만들어줄께! ㅎㅎ 작업공간을 행운.탱구에게 과감하게 내어주니 더 행복한 엄마 집사입니다~ 차근차근 완성하는 데로 다시 소식 올릴께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