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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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이 보낸 사람’에 각계각층의 인사들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신이 보낸 사람’의 주연 배우 김인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신이 보낸 사람’은 목숨을 건 신앙인들의 애통한 이야기”라며 “적은 개봉관으로 출발하지만, 여러분의 애정과 관심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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