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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나물 팔아주기 특판행사

봄 강원도를 만나다

강원도 명품채소로 피로회복 코로나 극복 어떠세요?
이번에도 일본으로 전량 수출했던 아스파라거스 돕기 + 강원산나물 팔아주기 특판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택배비 무료 놓치지 마세요

아스파라건스 온라인직거래(2020.4.20~5.31)
매주월, 목요일 10시

곰취, 산마늘(2020.4.21~소신시까지) 매일 10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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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빔면
어라 이건 또 뭐야? 알쥐의 유광잠바스런 포장이 저의 눈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를 라면 코너에서 발견하고는 데려왔습니다. 구회말 투아웃역전 만루홍런 ㅋ. 알쥐와 풀무원의 콜라보 비빔면인듯요. 저는 언제부턴가 한국프로야구에 관심을 잃었고 메이저리그 정도만 보기 때문에 마스터 구, 꾀돌이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설마 알쥐팬들만 알고 먹으란 소리는 아니겠지 ㅎ 와입이 운동을 나간후 중3과 한번 맛보기로 했습니다. 숙성고추장과 로스팅풍미유로 만들었다는 숙성 홍비빔장… 어라 이게 뭐지? 왜이리 비빔장이 묽은거지? 아놔 이거 실패인건가 하고 먹기전부터 머릿속을 스멀스멀 스치는 온갖 생각들… 얼음을 넣고나니 더 희멀겋네요. 그래도 유동골뱅이는 넣어줘야죠. 그래 맥주도 빠질쏘냐… 컥 근데 이게 머선 129… 보는거완 너무 다르다. 너무 맵다. 이거이거 입안이 얼얼할 정도다. 중3은 자신의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하차. 야 나는 어쩌냐 중3! 중3은 냉장고로 달려가더니 빠유를 들이킵니다. 마침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와입도 맛보더니 어 매운거 잘먹네 합니다. 지금 내가 잘먹는걸로 보이냐? 어쩔수 없이 먹고있는거다 ㅋㅋㅋ. 근데 알쥐가 이렇게 매운팀이었나? 요즘 잘하고 있슙니꺄 알쥐^^ 의도치않게 한캔 더 오픈합니다. https://youtu.be/yJhbvbPiPyg 요즘도 이 노래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딱 30년전에 머리털나고 첨으로 야구장이라는델 가봤습니다. 잠실에서 엘지 경기가 있었는데 이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노래도 쉽고 전광판에 가사가 나와서 따라불렀습니다. 아, 이래서 야구보러 직접 경기장에 오는구나 했습니다. 알쥐팬은 아니었지만 재밌더라구요. 경기 끝나고 운동장 건너가서 지하철 입구에서 신문지 깔고 한잔더 했습니다. 아주머니들이 술과 간단한 안주를 팔더라구요.
맛집만큼은 유잼이라는, 대전 맛집
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
사진꽝손의 '미친 음식사진'
평양냉면이 머리카락 촉수괴물로 변해 공격하는 꿈을 꾸었다. 기름에 오염된 아마존의 깊은 늪이 연상된다. '이모 볶음밥 두개요' 라는 말을 잊게 만들었다. 볶음밥이 미워졌다. 양념치킨이 싫어질 때가 온다. 이 사진을 본 이후다. 후라이드만이 대안이다. 카레의 밥알이 째려보는 느낌이다. 눈을 깔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토한 듯이 사진 찍는 내공은 어디서 오는가? 경험에서 우러난 메소드 테크닉인가? 곱창에 김치를 넣어 볶는데. 김치가 피를 흘린다. 가위질을 잘 못 해 혈관을 건드렸나 보다. 잘 불어가는 라면발이 내장으로 변했다. 곱창이 아니다. '내장'이다. 술많이 먹은 돈까스가 이불에 토한 모습이다. 견디셔. 돈까쓰. 부대찌개의 지옥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다. 스팸이라도 구해주고 싶지만 지옥도에 선뜻 손을 내밀 수 없다. 장어구이를 찍었는데. 장어 스너프 무비를 찍었다. 슬래셔 장르였으나 레알 느낌이 강해 스너프가 되었다. 장어가 너무 불쌍해 눈물이 난다. 멸치에 대한 진한 연민과 안타까움이 담겼다. 멸치라는 어종의 제노사이드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다. 짐짓 모른척 넘겼던. 아픈 눈망울에 동감한다. 멸치는 슬픔이다. 이제나는 비건이 되겠다. 곱창이 비명을 지른다. 뜨거움에 타들어 간다. 입을 벌린다. 불어버린 죽은당면이 아니라. 잔치국수라는 식스센스급 반전이다. 기름을 부각시키는 조명이 예술적 감수성을 더한다. 예상댓글.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 강추! 저녁을 못 먹기로 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고 비만이 다 나았습니다. 비건에 귀의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의 비명을 들었습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뮤지엄 산, 그 곳
'인류의 역사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인간 생활의 다양한 측면에 관한 수많은 역사들만 존재할 뿐이다.'라고 말한 칼 포퍼의 다양한 측면을 향해 달려갑니다. 1월 22일에 다녀와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끝없이 달리다 연휴 속에 잠깐 멈춘 채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제가 갔을 때는 관광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가 미운행 중이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2월 2일부터 정상 운행한다고 했으니(월요일 미운영) 지금은 운행 중일 겁니다. 다시 한번 정보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제임스터렐권(35,000)_야외가든+종이박물관+미술관+제임스터렐관'으로 뮤지엄 산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제임스터렐관 관람시간대이니 먼저 이 곳으로 가라는 직원분의 말씀에 따라 맨 안쪽에 위치한 제임스터렐관으로 갑니다. 스톤 가든을 지나 제임스터렐관에 도착했습니다. 내부촬영 불가로 인해 사이트에 기재된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빛의 마술사'가 궁금하다 생각하며 발을 내딛습니다. 1. Sky space 오롯이 하늘만을 바라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시야 범위는 거의 180도 전방이라는 설명에 따라 어딜 가든 보이는 것들로 인해 어지럽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선 다릅니다. 흘러가는 구름과 하늘의 색만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닥을 바라보며 둥글게 걸으니 동그란 하늘이 발끝을 따라옵니다. 아, 기대되기 시작합니다. 2. Horizon Room 하늘로 향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갈망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단도 연상됩니다. 고요히 바라보고 있는데, 직원분이 계단을 올라도 된다고 합니다. 커진 눈으로 조심스럽게 계단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 오묘한 느낌이란! 하늘을 향해 걸어가는 기분.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라 심장이 더 크게 뛰기 시작합니다.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자갈밭이 있고 앞으로는 골프장이, 양옆으로는 산이 있습니다. 밟히는 자갈의 소리를 듣다가 다시 계단을 오릅니다. 오르고 내릴 때마다 오묘한 상태에 놓입니다. 3. Ganzfeld 독일어로 '완전한 영역'이라 해석된다는 Ganzfeld는 저를 극도의 흥분상태에 놓이게 했습니다. 의자에 앉아 변해가는 빛을 바라보기만 했을땐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안으로 손을 쑥 넣는 직원분의 팔을 보며 어?싶어졌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실까요?' 세상에나 평면이 아니었던 겁니다. 빛의 착시속에서 혼란함을 느끼며 안으로 들어섭니다. 이 안에서 느낀 감정은 생경 그 자체!!!! 진짜....여기 꼭 가세요.....꼭이요...꼭입니다.....!! 4. Wedgework 앞의 작품으로 인해 어지러움을 느낀 저는 어둠으로 들어갑니다. 암흑 속에서 의지할 것이라고는 벽에 부착된 손잡이뿐. 더듬더듬 앞으로 나아가자 붉은빛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모든 빛을 흡수하는 검은색도 흡수하지 못한 색과 선을 바라보다 밖으로 향합니다.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보고 나니 어지러움증을 느낍니다. 카페에 가야겠습니다. 카페인이여, 나에게로. 자연을 담고 있는 공간에서 먹고 마시는 건 뭐든 맛있을 겁니다. SNS상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신나는 기분이 듭니다. 물의 거울을 바라보며 커피를 한 모금 마십니다. 나는 맑은 샘물과 고인 물이 가득한 항아리여서 조금만 몸을 기울여도 근사한 생각의 물줄기가 흘러나온다. 힘을 얻은 자는 국내 최초 종이전문박물관으로 갑니다. '종이를 만나다.' 라는 문장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과서와 역사책으로 배운 내용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보는 느낌은 또 다릅니다. 아, 이 기계는 작동중입니다. 저처럼 놀라지 마세요 하하. 파피루스를 실제로 처음 봤습니다. 밀라논나님은 집에서 파피루스를 키우시던데....신기할 뿐입니다. 한지 제작 과정의 장면과 영상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어 이해도를 높이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수의 지정문화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는 이 공간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보와 보물 밑으론 설명 영상이 재생 중이라 의문도 바로 해결됩니다. 지나가는 길목마다 물과 돌, 나무와 하늘이 함께 합니다. 잊고 있던 조화로운 공존과 발걸음을 나란히 합니다. 재미있는 요소가 있었는데, 잉크지를 들고 빔 밑으로 갑니다. 위치에 따라 다른 글씨가 떨어져 사라지는게 재밌어서 잰걸음으로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판화 공방에서 그림엽서에 도장도 찍어보고, 제품도 보다가 자석을 한 개 샀습니다. 이날 처음으로 판매 시작하신 자석의 첫 손님입니다. 20세기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청조갤러리도 둘러봤습니다. 여러 작품 중 위 두 작품이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매듭은 묶여있는 무언의 것들이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카메라 버튼을 꾹 눌렀습니다. 위 두 작품은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 화가, 김환기' 화가의 작품입니다. '우주'작품은 130억, 위 작품들도 몇십억이었는데 눈만 똥그랗게 뜨다 발길을 옮겼습니다. 건축가들이 만든 의자들 중 골판지로 만든 의자만 올렸습니다. 환상적인 곡선과 안정감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있는 백남준 홀에 들어가 무한대로 얽혀 있는 혈관과 고여있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백남준 님의 비디오 아트는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기분이 듭니다. '버려질 수 없는'까지 말하다 입을 다뭅니다. 뮤지엄 산에 와보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8년이란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곳에서 그의 섬세함과 완벽함을 보고 벽을 쓰다듬었습니다. 볼수록 대단합니다.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라는 표현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완벽함이란. 체력이 안 좋은데 이곳에서는 신나서 총총거리며 네 시간 동안 이곳저곳을 다녔습니다. 건물로부터 느껴지는 첫 완벽감이 온몸을 휘감습니다.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보고 느끼며 물아일체가 됩니다. 타인의 생각을 배제한 채, 이 벅찬 기쁨을 체감합니다. Archway는 잘려나간 빨대 혹은 대나무 같기도 하고, 어떤 생명체의 모세혈관 같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형태입니다. 자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모든 것을 융합시킬 줄 아는 자의 건축물이 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것 같습니다. 80만주의 붉은 패랭이꽃과 약 180그루의 하얀 자작나무 길이 있는 향기로운 플라워가든의 겨울 모습입니다. 전 이 작품보다는 수많은 까마귀가 더 눈에 띄었습니다. 까마귀 소년을 떠올리며 (아무도 없는지 앞뒤로 확인 후) 까아아악 소리를 내고 앞으로 향합니다. 안토니 카로 등 세계 유명 작가들의 조각작품들이 어우러진 조각 정원을 보다가 미술관을 나왔습니다. 느린 걸음으로 마음을 따라 산책하십시오. 이 만남이, 당신에게 잊히지 않는 '기분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발걸음, 웃음소리, 빛나는 얼굴 모두 간직하겠다는 문장을 끝으로 산을 벗어났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충만한 쉼이 필요할 때, 뮤지엄 산을 가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잠실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 서울 야경 명소
<<서울 가볼만한곳 잠실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 서울 야경 명소>>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야경명소 #서울야간데이트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또 하루가 가고 있네요. 열대야로 밤잠도 설칠 정도인데요.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서울 여행지는 잠실 석촌호수 야간 산책을 하면서 둘러본 롯데월드 야경입니다. 석촌호수는 동호와 서호가 있는데요. 동호쪽을 산책했습니다. 서호에는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가 있어서 데이트 코스로 학생들과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정말 사람들이 많이 나와 송파둘레길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를 거니는 분들도 많았어요. 퇴근길에 들러 일부러 운동겸 산책으로 하시는 분들 인근의 주민들은 물론 서울 야경을 즐기러 온 여행객들도 있습니다. 롯데월드타워 높이는 123층입니다, 555m 거대한 수직 도시로 세계 최고층 순위 5번째이며 한해 타워 방문자는 1,3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잠실 석촌호수와 롯데타워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생생한 영상도 감상해요* #잠실석촌호수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 #송파둘레길 #석촌호수야경 #서울야경명소 #서울산책하기좋은곳 #서울산책로 #야간데이트 #잠실밤데이트 #잠실야간데이트 #서울밤에갈만한곳 #서울밤에가볼만한곳 #잠실데이트 #석촌호수데이트 #석촌호수동호 #석촌호수역 #석촌호수역1번출구
춘천 가볼만한곳 강촌 구곡폭포 외 5곳
<<강원 춘천 가볼만한곳 강촌 구곡폭포 외 5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여름의 최고 절정 어디를 가도 폭염으로 옴짝달싹하기 힘든 요즘입니다. 이럴때 정말 이불밖이 위험해 보인다고 할까요. 36도를 넘나드는 서울 여름 온도입니다. 한주간 최고의 더위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시원한 곳 또는 실내에서 많이 보내시고 수분 보충 많이 해주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은 강원도 춘천의 강촌에서 즐길 수 있는 숲길과 폭포수, 카페와 액티비를 소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지 안내와 생생영상이 있습니다,*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 춘천 가볼만한곳 강촌 1. 강촌 봉화산 구곡폭포관광지(봉화산 계곡) 2. 강촌 봉화산 구곡계곡 캠핑장(국민여가캠핑장) 3. 구곡폭포 카페 구구리카페 4. 구곡폭포 카페 소담소담 5. 구곡휴게소(식당.간식) 6. 강촌 레저클럽 사륜바이크 서울에서 가가운 서울 근교 드라이브코스로 다녀와도 좋은데요. 강촌구곡폭포에서는 50미터 물줄기의 폭포를 감상 할 수 있고 오가면서 시원한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쉴 수 있는 힐링 여행코스입니다. 새롭게 들어선 구곡폭포 캠핑장도 있어서 글램핑과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르는 길에 카페도 두곳이 있어서 여유롭게 시원한 숲향기를 맡으면서 야외에서 차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날 주먹만한 두꺼비도 보았답니다. 오가면서 간단히 먹을 거리인 휴게소도 있어 막걸리 좋아하는 분이라면 동동주 한잔 들이키며 더위를 식혀가기 좋습니다. 구곡폭포를 둘러나왔다면 강촌레저클럽의 사륜바이크나 물레길 카누체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원도춘천가볼만한곳 #춘천가볼만한곳 #강촌가볼만한곳 #강촌구곡폭포 #구곡폭포 #강촌봉화산 #강원도당일치기여행 #춘천당일치기여행 #강원도당일치기 #춘천당일치기 #강촌카페 #구구리카페 #춘천캠핑장 #구곡폭포국민여가캠핑장 #구곡휴게소 #소담소담카페 #구곡폭포관광지 #춘천강촌가볼만한곳 #강촌여행 #서울근교여행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강원도캠핑장 #계곡캠핑장 #강원도캠핑장추천 #강촌레져클럽 #강촌놀거리 #춘천놀거리 #강촌사륜바이크 #강원도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