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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밀이 만든 억! 소리나는 기계식 만년필
버튼을 누르면 기계식 무브먼트가 움직이면서 펜촉이 나오는 원리의 만년필 입니다. 강인하면서도 예술적으로 마감된 앵글, 최적화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최첨단 기술과 혁신의 결정판인 이번 신제품은 리차드 밀의 철학 그 자체를 담고 있다. 몇 해 전 리차드 밀의 기계식 티타늄 커프 링크 출시 당시, 그 형태만으로 브랜드를 알아보는 고객들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만년필 또한 리차드 밀 시계의 팬이라면 누구나 금방 리차드 밀 제품임을 알아 볼 수 있다. 리차드 밀 기계식 만년필을 가장 독보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펜 끝에 자리잡은 리차드 밀의 무브먼트이다. 이 무브먼트는 리차드 밀의 모든 손목 시계와 동일한 엄격한 기준으로 만들어진 캘리버가 장착되었다. 리차드 밀의 무브먼트 크리에이터가 4년의 연구 및 개발 기간을 거쳐서야 비로소 펜의 크기에 적합하면서도 리차드 밀의 모든 사양을 충족시키는 무브먼트를 만들 수 있었는데, 이러한 노력으로 기계식 만년필이라는 고도의 기술이 응축된 유니크한 제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무브먼트는 스켈레톤 구조의 베이스플레이트와 5등급 티타늄 브릿지 위에 놓여져 있으며, 12개의 주얼리로 장식되었다. 무브먼트는 또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펜촉이 환상적인 기계적 움직임으로 나오게 하는 동력을 제공하기도 한다. 펜의 끝 쪽에 위치한 푸시 버튼이 리코일 이스케이프먼트와 배럴이 연결된 바게뜨 무브먼트를 자극, 펜 촉이 나오게 하는 구조다. 전통적으로 스트라이킹 워치에 사용되었던 이 리코일 이스케이프먼트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기계적 움직임 뽐내며 수 초안에 펜촉의 헤드 부분이 내려오게 한다. 이 기계식 만년필은 최초로 리차드 밀 브랜드의 타임 피스를 선보였을 때만큼이나 세상을 놀라게 할 상징적인 오브제로써, 아름다운 손 글씨와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 리차드 밀의 메커니즘을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작품이 될 것이다.
오뜨꾸뛰르는 왜 벌칙의상을 입나요?.jpg
모델되면 예쁜 옷 입는다며 이 옷을 입기 싫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아..당근 흔들 손이 없네? ㅋㅋㅋㅋㅋ 이해하기 힘든 오뜨꾸뛰르의 세계...그들은 왜 벌칙의상을 만들고 입나요? 결론부터 말해드림. 더 많은 가방, 신발, 기성복, 기타등등 기성품을 팔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인들 시선에서 너무 웃기고 이상한 의상들. 이런 거 왜 만드나요? 누가 입나요? 누구 보라고 만드는 쇼인가요? 답 : 우리 보라고 만든 옷이 아님. 오뜨 꾸띄르는 하이패션 업계 내에서 선보이는 ppt 자리라고 생각하면 쉬움. 모든 ppt는 보는 사람을 고려해서 만듦.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기호에 맞춰 만드는 것임. 오뜨꾸뛰르는 애초에 패션과 무관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쇼가 아님. 그럼 누구 보라고 만드나요? 하이패션업계 종사자들 및 유수 패션잡지의 쟁쟁한 편집자들 보라고 만드는 것이 오뜨꾸뛰르임. ( 요즘엔 인플루언서도 포함. ) 안나 윈투어, 그레이스 코딩턴, 카린 로이펠트 등.... 왜 편집자 및 하이패션 종사자들한테 잘 보여야 되는데요? 이 사람들이 잡지를 만드니까요, 업계 여론을 좌지우지하니까요. 왜 입시미술은 다 비슷비슷해요?? 라는 거랑 비슷한 질문임. 그럼 입시미술도 채점 기준이 있는데 업계 사람들이 평가하는 기준은 뭐에요? 브랜드의 해당 시즌 테마, 미래 비전, 독창성, 고유성, 예술성, 창의성, 혁신성, 기술력, 소재 등등입니다. 예를 들어 3d 프린터로 즉석에서 만든 옷을 입는 벨라 하디드 우리 브랜드에서 시도하는 업계 최신 기술 볼래?  이번에 우리가 영입한 디자이너 발상 어떄? 우리 브랜드 공방의 장인들 기술 좀 볼래? 우리 브랜드의 개쩌는 디테일 볼래?  우리 브랜드 디자이너의 드레이프 구성 볼래? 우리 브랜드 시그니처 소재 볼래? 10:10초부터 보면 소재의 탄력성을 감상할 수 있음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브랜드 재해석, 향후 비전, 시즌 테마 등을 압축해서 최고의 기술력 + 가장 혁신적이고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쇼를 창조하는 것이 오뜨꾸뛰르의 목적인 것임.  가전업계의 CES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섬유로 이런 구조를 만드는 것도 대단한데 심지어 이걸 사람이 입을 수도 있음. 그리고 돌아다녀도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됨 이거 소재에 대한 이해와 기술이 없으면 못 만드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저는 미대에 가서 예술혼을 불태우는 작품을 그릴거에요! 그럼 일단 입시미술을 통과해야한단다. 편집장님 저는 더 많은 백을 팔고 싶은데요! 그럼 일단 우리에게 당신의 브랜드가 얼마나 핫한지 증명하세요. 호달달 입시미술 : 훗날의 독창성을 위해, 지금은 채점 기준에 맞춰 정형화된 스타일을 그린다. 오뜨꾸뛰르 : 정형화된 기성품을 많이 팔기 위해, 지금은 최대한의 예술성을 발휘한다. 방향성은 다르지만 둘 다 목적 지향이 있는 행위인 것임. 오뜨 꾸뛰르는 성공적인 프레타포르테로 가기 위한 쇼미더머니의 합격 목걸이 같은 것임 프레타포르테=레디투웨어=기성복 = 더 많이 팔 수 있는 거=브랜드의 캐쉬카우 루이비통이 실제로 팔고 싶은 것 루이비통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꼼데가르송이 실제 팔고 싶은 것 꼼데가르송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디올이 진짜 팔고 싶은 것 디올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오뜨꾸뛰르는 , 브랜드 인지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수지 타산 안 맞는 최고오오오급 전단지를 날리는 행위인 것임. 일반인이 기대하는 웨어러블하면서 예쁜 옷은 프레타포르테를 봐야하고 오뜨꾸뛰르는 패션 덕후들이 모여서 하는 지독한 컨셉 발표라고 생각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디자이너 하고 싶은 거 다해  그러나 하고 싶은대로 다해서 업계 평판이나 브랜드 인지도 또는 매출 결과가 좋아야 되겠져... 하고 싶은대로 다 했는데 '성적'(?)이 안 좋으면 ㅠ.ㅠ 디자이너 잘림. 그럼 오뜨꾸뛰르에서 보여준 컨셉은 오뜨꾸뛰르 쇼에서만 보여주고 끝인가요? 돈아까비.. 놉, 오뜨꾸뛰르에서 보여준 고오급 맞춤복 디자인은 대량생산 가능하게 적당히 수정해서 프레타포르타에 내놓으면 됨 이건 평소에 입기 힘들지만 이건 편하게 입을 수 있음. 어...그런데? 우리 고모가 저런 옷 잘 입어요. ㅇㅇ 맞음 그건 이세이 미야케가 처음으로 시도한 플리츠가 오뜨꾸뛰르-->프레타포르테-->중소브랜드에서 베낌-->(중년여성) 스트리트패션에서 자주 보이게 됨 이런 루트로 퍼지게 된 것임. 이건 일상적으로 입긴 힘들지만 탑 블라우스로 적당히 변형 가능 특정 디테일을 살려서 기성복에 이렇게 적용. 하이패션 업계는 좁은 업계이고, 그들에게 오뜨꾸뛰르는 이제 예술의 영역으로 넘어갔다고 봐도 무방함. 그 업계의 내부 기호, 상징과도 같은 의상을 일반인이 굳이 이해할 필요가 없는 것임. 앞으로 난해한 의상이 나온다면...아 예술하는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길어져서 이만 줄임. 출처 쌍화차코코아
세븐일레븐 코리아 x 미키마우스 컬렉션 한정 판매 곧 시작합니다!
대에~박 소식하나!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국내 세븐일레븐에서 한정으로 미키/미니마우스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해요! 완전 벌써 설레임!! +_+ 너무 이쁜거 아니야?! 전 11종이라는데 어뜨케 다 갖고싶은데.... <정보 출처는 페이스북 그룹 피규어정보게시판> ▶이벤트 시작일시 : 2015년 4월 29일 오전11시 ▶이벤트 판매 점포 수 : 2000여곳 (모든 711 매장에 있는게 아니기에 알아서 파는 매장 찾아댕겨야 된데요...!!!!) ▶매장당 이벤트 피규어 배포수 : 각50개/육각진열케이스 1봉지(3p) ▶피규어 종류 : 총 11종 ▶구입방법 및 가격 : 5천원이상 구매 + 5천원지불 = 랜덤피겨1개 or 7천원이상 구매 + 3990원지불 = 랜덤피겨1개 (*단. 술,담배,각종 서비스상품(상품권등)은 제외) ▶육각케이스 판매가 : 1봉지(3개들이) 3900원 (1매장당 1봉지 판매) ▶추가획득 : 매장내 랜덤피규어 50개 전부 소진시 진열용으로 놓아둔 전제품+진열케이스 피규어세트를 99000원에 판매 힝.. 두가지가 좀 걸리네요. 파는 매장을 알수가 없다는것. 그리고 매장당 50개밖에 없다는것... 과.연. 전 구매할수 있을까요? 요즘 711도 잘 안보이던데... 하아.. 상세 사진도 공개합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미키,미니,블랙미키,블랙미니,덤보미키,피노키오미키,스티치미키,야광미키,골드미키,골드미니 골드 미키랑 골드 미니 사진은 못 찾아서 못올렸어요. 전 클래식한 미키, 미니는 기본으로 갖고 싶고 덤보랑 스티치 미키 넘 갖고 싶어요. 야광 미키도 이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