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4 years ago10,000+ Views
걸그룹의 지나친 노출 경쟁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걸그룹 스텔라의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는 도를 넘은 선정성 마케팅으로 눈총을 받았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상의를 탈의한 여성의 등, 찢어진 스타킹, 침대와 욕조에서의 반라, 입가 사이로 흐르는 우유가 가슴 사이로 타고 내려오는 등 자극적인 영상이 담겼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5341
1 comment
Suggested
Recent
아진짜.. 스텔라 페북 홍보글 보고 진짜 성인사이트 찌라시인줄.... 너무 심해요 심해
7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