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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존 메이어(John Mayer) 3집 "Continuum" 리뷰 - 내한 기념

그래미 7회 수상, 현존하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에릭 클랩튼의 진정한 후계자. 존 메이어를 수식하는 말은 정말 많다. 그리고 이 현재 진행중인 살아있는 전설이 드디어 한국을 방문한다. 존 메이어의 한국 방문을 기념하여 그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화려한 성적과 명성을 가져다 준 정규 3집 [Continuum]에 대하여 좀 알아보겠다. 자세한 내용 (서울상회 블로그) http://seoulsanghoe.co.kr/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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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가실분 계신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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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어 - No Such Thing (우리 시대의 노래...)
"Welcome to the real world" - she said to me ("현실은 이렇게 냉정한 거라구" - 그녀가 말했지) Condescendingly (동정어린 눈길로 날 보면서) Take a seat (가만히 앉아서는) Take your life (내 삶을 쟁취하라고,) Plot it out in black and white (이거 아니면 저거 식으로 확실히 선택하라고 말야) Well I never lived the dreams of the prom kings (난 졸업파티 킹카가 되보는 꿈 같은 거 꿔 본 적 없어) And the drama queens (드라마에 나오는 여자도 안 바랬고) I'd like to think the best of me (난 그저 진짜 멋진 내 자신은) Is still hiding (아직 숨어 있다고 생각할 뿐인걸) Up my sleeve (깊숙히, 몰래) They love to tell you (사람들은 흔히 말하지) Stay inside the lines (일 벌이지 말고 얌전히 살라고) But something's better (그렇지만 그 선을 넘으면) On the other side (더 멋진 뭔가가 있어)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 복도를 내 달리고 싶어) I wanna scream at the (할 수 있는 한 제일 크게) Top of my lungs (소리도 질러보고)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난 이 세상에 냉정한 현실 세계란 없다는 걸 알아냈거든)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그저 힘들때 둘러댈 궁색한 변명일 뿐이지) So the good boys and girls take the so called right track (모범생들은 일명 '바른 길' 이라는 길을 걷게 되고) Faded white hats (죽도록 공부해서) Grabbing credits (주위의 신임을 얻지) Maybe transfers (좋은 학교로 전학도 가고 말이야) They read all the books but they can't find the answers (걔들은 그 많은 책을 다 읽어도 해답을 찾지 못해) And all of our parents (그리고 이 시대의 부모들은) They're getting older (이제 점 점 나이가 들어가는데) I wonder if they've wished for anything better (자식 성공보다 더 멋진걸 한번이라도 바래봤는지 궁금해) While in their memories (그 모든 기억속에서 말이야) Tiny tragedies (작은 비극일 수 밖에) They love to tell you (사람들은 흔히 말하지) Stay inside the lines (일 벌이지 말고 얌전히 살라고) But something's better (그렇지만 그 선을 넘으면) On the other side (더 멋진 뭔가가 있어)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 복도를 내 달리고 싶어) I wanna scream at the (할 수 있는 한 제일 크게) Top of my lungs (소리도 질러보고)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난 이 세상에 냉정한 현실 세계란 없다는 걸 알아냈거든)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그저 힘들때 둘러댈 궁색한 변명일 뿐이지) I am invincible (난 대단한 존재가 못 돼) As long as I'm alive (살아 있는 한 영원히)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 복도를 내 달리고 싶어) I wanna scream at the (할 수 있는 한 제일 크게) Top of my lungs (소리도 질러보고)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난 이 세상에 현실 세계란 없다는 걸 알아냈거든)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그저 힘들때 둘러댈 궁색한 변명일 뿐이지) I just can't wait til my 10 year reunion (10 년후의 내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 I'm gonna bust down the double doors (난 당당히 두 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And when I stand on these tables before you (네 앞의 테이블에 올라서 널 내려다 보고 있을거야) You will know what all this time was for (그럼 그 때는 너도 왜 지금 내가 이런 시기를 겪고 있는지 알게 되겠지)
John Mayer -Comfortable
존메이어가 5월에 내한한다는 루머가 있다... 작은 바람이 두가지 있다면... 하나. 올림픽홀이 아니라 악스홀 크기정도의 공연장에서 하길... 둘. Comfortable을 연주 해줬으몄 좋겠다... 이 노랜 존메이어 초창기곡이기 때문에 바람둥이 느낌의 존메이어노래(?)가 아니라 순정파느낌의 존메이어 노래이다... 가사가 개인적으로 많이 슬프다... 가사 내용은 현재의 남자는 정말 남들이 보기에는 끝내주며 바른 여자를 만나는 중... 그러나 교회도 안다니고 말도 더럽게 했던 confortable했던 여자를 그리워해서 돌아오라는 내용의 노래... 현재 존메이어는 케이티페리랑 사귐 케이티 페리는 공연 중에 I kissed a girl에서 관객을 끌어올려서 키스를 해줌...ㅎ 케이티페리도 내한와랑...ㅋ I just remembered, that time at the market 마켓에서의 그때를 기억해 snuck up behind me and jumped on my shopping cart 내 뒤로 몰래 다가와 쇼핑카트에 뛰어 들어서는 And rode down, aisle 5 5번 복도를 달렸지 you looked behind you to smile back at me 넌 내게 미소지으며 뒤를 돌아봤고 crashed into a rack full of magazines 잡지가 가득쌓인 선반에 부딪치고 말았지 they asked us, if we could leave. 사람들이 나가달라고 그랬었잖아 Can't remember, what went wrong last September 지난 9월 무엇이 잘못된건지 기억나지 않아 though i'm sure that you'd remind me, if you had to 비록 네가 날 떠올린다는 건 알지만, 그래야 했다면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졌지 I sleep with this new girl i'm still getting used to 요즘 난 새로운 여자랑 잠을 자고 어울리는 중이야 my friends all approve, say shes gonna be good for you 친구들이 다 좋아하더라. 이 여자가 나한테는 딱이래 they throw me, high fives 하이파이브까지 하자더라구. She says the bible is all that she reads 이 애는 성경만을 읽는대. and prefers that I not use profanitys 그리고 신성모독은 하지 않았음 좋겠다고 그래. your mouth was, so dirty 네 입은 진짜 지저분 했었는데. Life of the party 분위기 메이커에 and she swears that she's artsy 자기가 예술가인척 까지 하더라고 but you could distinguish 그래도 넌 구분할 수 있었잖아 Miles from Coltrane Miles와 Coltrane정도는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or so they say, say 그렇게 그들은 말하지. 말해. She thinks I can't see the smile that shes faking 그애는 내가 자기의 억지 웃음을 모르는 줄 알아. and poses for pictures that are being taken 사진을 찍을때는 포즈도 취하지 I loved you (하지만) 난 널 사랑했었어. grey sweat pants, 회색 운동복에 no makeup, 화장기 없는 얼굴. so perfect 너무나 완벽하잖아.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I'm not impressed (하지만)난 아무런 감정도 없는걸. I want you back. 네가 돌아와 줬으면 해.
[덕질하면돼지] 나는 얼마나 많은 공연을 갔던가.jpg
아니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또 한다면서요? 그것도 순금을요? 이 구역의 덕후 덕후중의 덕후인 제가 빠질 수 없죠. 그래서 또 참여합니다 헤헤.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는 2018년의 펩덕질을 거슬러 갔더랬죠. (오죽하면 2018년 내 인스타그램 best9이 죄다 펩톤이다) 2018년에는 참 많이도 만났다. 그래서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카드가 어땠는지 궁금하신 분 계시면 요기(클릭) 눌러서 봐주세요 헤헤. 아, 2018년만 해도 참 여기저기 쏘다녔구나. 그렇다면 2017년에는? 2016년에는? 궁금해 져서 인스타를 뒤지려다 거의 하루 한개 꼴로 인스타를 업로드하는지라 어느 세월에 몇년 전 게시물을 찾나 싶어 방법을 선회, 티켓 예매 어플을 열었죠.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에이 제가 설마... 에이~ 지지리도 똥손이라 내가 직접 예매한 것 보다는 양도 받아서 간 공연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다녀온 공연들을 60프로는 훑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인땡파크와 멜땡티켓에 남은 흔적들을 올려 봅니다. 예땡24도 있지만 그건 어플을 지워서 헤헤 패스... 인땡파크는 2015년 예매내역 까지만 거슬러 갈 수 있기에 2015년 부터만 훑을게요. 아 오랜만에 앱으로 긴 글 쓰려니까 벌써 지치네요. 앱으로 긴 글 쓰시는 분들 진짜 존경의 인사 올리옵나이다 (급존칭) 참. 이걸 다 캡처하고 크롭하는 일도 정말 인고의 시간이었다. 덕후 아니면 이런거 몬해요 몬해... 1. 2015년 이 공연은 참 여러 모로 기억에 많이 남아요. 펩톤 전에 나온 밴드의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 줬더니 그 밴드가 ‘페퍼톤스 팬들 반응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칭찬을 해 줬고, 그걸 뒤에서 듣던 평이 ‘여러분들 칭찬 받으시더라고요. 좋더라고요.’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해줘서 괜히 찡. 우리 칭찬 받는데 평이 좋아하다니 감동 ㅜ.ㅜ 게다가 이 공연이 문남 첫방 바로 전 공연이었어서 정말 한참 놀려대기도 했더랬죠.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장수 프로그램이 될 줄 몰랐다 정말... 클투는 광주 빼고 다 갔지만(무려 제주도까지!) 제가 예매해서 간 건 대구 밖에 없나 보네요 헤헤. 역시 양도 인생... 다음 생에는 꼭 금손으로 태어나야지... 아니네 제주도는 7월이라 여기 나오는군요. 제주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했나 봐요. 짜식 대견하네... 그리고 펩톤을 보러 안산락페도 갔더랬죠! 폭우가 쏟아져서 물에 빠진 생쥐마냥 젖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렛츠락도 펩톤이 나온대서 갔고요. 그민페는 뭐 그냥... 펩톤이 마스코트나 진배 없는데 우째 빠지까요. 그리고 넘나 행복했던 연말공연ㅜ.ㅜ 펩톤과 2016년의 마지막과 2017년의 처음을 함께 맞다니ㅠㅠㅠㅠ 2. 2016년 보통 1월은 떡밥춘궁기인데요, 이 때는 민트페스타 50회 기념으로 펩톤이! 뷰민라도 역시 펩톤이 빠질 수 없고요. 매년 당연히 가는 서재페에 펩톤이 나와서 복권 당첨된 기분으로 갔더랬죠 *_* 클투 역시 당연히 갔고요, 또 반은 양도로 갔는지 예매내역이 없네요 헤헤. 이 해에는 지산락페에 펩톤이 나왔나 왜 갔지 하고 라인업을 보니 레닷이 나와서 갔군요. 펩톤 안나왔나봐. 괜히 캡처했네요 죄송. 펩톤 나온것만 캡처 하려고 했는데... 암튼 저 레닷칠리페퍼스 개좋아해요 (네 다음 TMI) 안테나 식구들이 총출동하는 헬로안테나도 갔고요. 자리 잘 못 잡아서 펩톤은 거의 보지도 못 했던 그 날이 떠올라 또 서러워 지네요ㅠㅠㅠ 펩톤과 너무 친한 친구인 성진환의 공연에 펩톤이 게스트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요기도 댕겨왔더랬죠. 마음 따셔지는 공연이었다... 아직도 종종 회자되는 ‘핑퐁’이 이 공연에서였죠. 물론 이것도 양도 받아서 갔지만 소개하고 싶어서 취소한 티켓이라도 캡처해 봤습니다. 시도라도 했으니까... 3. 2017년 세상에. 이거 진짜 피터지는 예매였는데 제가 성공했더랬군요. 인스트 공연 한번만 더 했으면 좋겠다요 넘나 좋았던 것ㅠㅠ 물론 한 번 더 하면 그 때는 노래방 컨셉으로다가 헤헤. 그리고, 제 생일날이었던 4월 30일에는 영암을 갔죠. 생일에 최애를 만나다니! 정말 아름다운 날이었다...ㅠㅠㅠ 뷰민라야 뭐 말 할 것도 없고 루키들의 콘서트에 대선배 펩톤이 오프닝으로 나온대서 또 찾아 갔지유. 엥 왜 벌써 위드안테나지? 클투는 왜 없고? 내가 설마 한장도 예매 성공을 못 한건가? 찾아보니 2017년에는 클투를 안했더랬군요. 슬퍼... 아무튼 위드안테나 서울공연에선 펩톤이 하이터치회를 열었죠 후후후 2017년에도 펩톤을 만나러 제주에 갔고, 어김없이 gmf를 갔죠. 그리고 다시 연말공연.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공연이어서 공연 제목도 위시리스트였죠. 너무 좋았다 정말... 4. 2018 뭐 2018년 공연이야 지난 카드에 썼지만, 실제로 내가 예매에 성공한 공연은 몇이나 되나 궁금해서 더해 봅니다. 응? 왜 벌써 단공이죠? 왜 뷰민라는 없지? 동행인이 제 것 까지 예매를 했나 봅니다 껄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한 건 두개 뿐이고요 페스티벌이야 뭐 어렵지 않게 예매 성공! 2018년에도 gmf는 어김없이. 그리고 연말공연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펩톤을 만나지 못 하고 있답니다. 꺄! 진짜 너무 보고 싶다... 그래서 3월에 펩톤을 만나러 전주에 가요. 아직 한 달이 넘게 남았지만 우째요, 그것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재. 그러니까 올해도 펩톤으로 버티며 살겠다 이 말입니다. 올해도 잘 부탁해요 페퍼톤스! “역시 2019년에도 페퍼톤스로군.”
2017년 주목해야 할 Hip-Hop, TOP 5
1. 창모 일리네어의 하위 레이블 ‘엠비션 뮤직’ 소속 창모!!! 그 외 엠비션 뮤직에는 김효은, 해쉬스완이 있습니다. 요즘 승승장구 중!! 비와이가 2017년 힙합 라이징 스타가 될 만한 랩퍼로 창모를 언급!! 대표 곡 “마에스트로” https://youtu.be/wMkdmElFLUw 2. 문명진 R&B의 최정상급 보컬 문명진의 새로운 싱글앨범 "옆으로 누워" 완전 취향저격!!! 피처링으로 하이라이트 레코즈 소속 레디(Reddy) !!!! 이 조합도 괜찮네?? 문느님 앞으로 완전 기대!!!! https://youtu.be/CTMkirwHXig 3. 비와이 x 씨잼 에이셉 타이와이(A$AP TyY) 와 작업한 ‘라이크미(LIKE ME)’는 각자 래퍼로서 음악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함. 리스너들을 위해 앞으로 많이 많이 한국힙합이 널리널리 퍼지길!! 뭐 굳이 설명이 더 필요없죠.... 요즘 진짜 리스펙! https://youtu.be/S3VtDUV3smY 4. 사이커델릭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튼”의 배경이 되기도 한 커크 킴(Kirk Kim)이 대표로 있는 본토 힙합 미국 캘리포니아주 컴튼시에 기반을 둔 사이커델릭!!!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싸이커델릭 레코즈 비지니스를 힙합 엔터테인먼트로 확장하여 한국에 진출!!! 이번 쇼미더머니 6 및 힙합신에서의 활약이 앞으로의 활동 기대!! 싸이커델릭 소속 라코! 최근에 나온 앨범!! 5. 오케이션 작년에도 SBS 가요대전에서 지드래곤, CL, 비와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 오케이션!! 진짜 이 형은 스웩~ 좋은 곡 너무 많지만 2분4초 부터 들어봐!! https://youtu.be/NAHigJCmVNo 박재범 - 뻔하잖아 (feat.Okasian) 2분 10초부터 들어봐!! https://youtu.be/X0PqkT_dnxs
오늘의 팝송추천 비틀즈 - Let it Be
오늘의 팝송은 말이 필요없는 명곡 중의 명곡, 비틀즈의 Let It Be(렛잇비)입니다. 렛잇비는 1970년 발표된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수록곡으로, 음원이 발표되자마자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면서 대히트를 이루어 내었고, 지금까지도 렛잇비는 전세계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힘든 시기의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 메리는 내게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순리에 맡기라고요 And in my hour of darkness 그리고 나의 어두운 시간 속에서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어머니는 내 앞에 환하게 서 계시면서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의 말씀을 해주시길, 순리에 맡기라고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을 속삭여요, 순리에 맡기세요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상심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Living in the world agree 세상을 살아가며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 곳에는 현명한 답이 있을거에요, 순리에 맡기세요 For though they may be parted 비록 그들이 헤어짐을 겪게 되더라도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여전히 그들에겐 다시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Yea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래요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을 속삭여요,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Ah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을 속삭여요, 순리에 맡기세요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구름 가득한 밤에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여전히 제 위에는 환하게 빛나는 빛이 있고, Shine on until tomorrow, let it be 그 빛은 내일까지 계속 있을거에요.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음악 소리에 잠을 깨어나니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 메리는 내게 다가오시면서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말씀을 말해주셨어요, 순리에 맡기라고요 Yeah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O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O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분명 그곳에는 답이 있겠죠, 순리에 맡기세요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Ah let it be, yeah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순리대로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지혜로운 소리를 속삭이면서, 그냥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세요 디바 제시카, 미녀 강사 전리나 쌤과 함께 하는 영어공부 & 미스 유니버시티 1위를 차지한 자타공인 미녀쌤과 하는 중국어공부! 청춘365 카페에서 시작해보세요~! 에디터by.청춘365*** http://cafe.naver.com/cheongchun365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컬렉션 팔로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