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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자들을 위한 조언

무슨 일을 하든지 만족을 못하십니까? 마감 시한은 다가오는데 자꾸 의심만 생긴다고요? 하루 종일 무엇인가를 했지만 성과도 없이 시간만 허비한 듯한 느낌이 드십니까? 이 모든 질문에 ‘네’라고 대답하신 분이 계시다면, 당신은 아마도 완벽주의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슈퍼맨이 되고 싶어하는 당신에게, 어디 세상이 그렇게 녹록하던가요? 의욕적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지만 언제나 세상의 헛점밖에 보이지 않는 당신에게 더욱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첫째,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당신의 내면 속에 존재하는 비판자가 활동을 시작하면, 당신의 마음 속은 이내 의심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심은 현실을 왜곡시키며 당신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죠. 당신이 만약 이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세요. 1. 지금 내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은 사실로 확인된 것인가, 아니면 나의 해석일 뿐인가? 2. 내가 너무 서둘러서 부정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것은 아닌가? 3. 실제 상황이 내가 받아들이는 상황만큼 나쁜 것이 사실인가? 4. 최악의 경우는 무엇인가? 그 경우가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정말 높은가? 5. 과연 5년안에 이것이 문제가 될 정도로 중요한 것인가? 일련의 이러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다보면, 당신이 실제보다 상황을 과장해서 받아들이면서 필요없는 의심과 불안을 키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자신을 인정하는 나만의 방식을 찾아라 완벽주의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무척 엄격한 잣대를 들이댑니다. 자신을 쉽게 용서하고 인정하지 않는 것처럼, 타인의 업적, 능력 등에도 동등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자기 자신을 합리화하려는 일종의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것이죠. 따라서, 완벽주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인정하는 자기만의 방식을 먼저 찾는 일입니다. 의심보다는 자기 인정과 자기애로 자신을 대할 때, 타인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대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인정하는 방식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을 택하든지 그것을 매일 반복하고, 되새기며, 정말 믿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스스로에게 “잘했어!”라고 외치는 것도 위 방식을 따른다면 충분히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스스로에게 “잘했어!”라고 외치며 마음의 안식을 얻고 자신도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는 나만의 의례(Rituals)를 만들어라 완벽주의자들은 항상 실패를 두려워합니다. 이러한 두려움이 우유부단함과 결단력 있는 타인에 대한 의존적인 성향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는 나만의 의례를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농구 경기에서 자유투를 앞둔 선수들은 연습에서 익힌 특정 동작들을 그대로 따르면서 긴장감과 실패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리려 노력합니다. 경기전 숱하게 연습한 것처럼, 자유투를 던지기 전 정확히 세 번 공을 튀긴다거나, 심호흡을 크게 하는 등 익숙한 동작들을 그대로 반복하는 일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지금 하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기 위한 시작점이 되는 것이지요. 넷째, 성공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완벽주의자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성공에 대한 집착으로 일 중독자인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도, 여가활동을 자주 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사랑과 일상에서의 행복은 완벽주의자들과는 점점 멀어집니다. 따라서, 완벽주의자들은 일에 대한 강박관념을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삐걱거리는 인간 관계로 인해 계속 고통받을 테니까요. 다섯째, 작은 성공에도 스스로를 격려하라 마지막으로 아무리 작은 성공이라 할지라도 당신이 이룬 업적들을 목록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벽주의자들은 현실적으로 이루기 힘든 일을 목표로 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일에서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따라서, 작은 성공 목록을 작성하는 일은 일상 속에서 소소하지만 지속적으로 만족감, 혹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Forbes) 원문 보기( http://www.forbes.com/sites/dailymuse/2014/02/12/how-to-stop-perfectionism-from-running-your-life/?utm_campaign=forbestwittersf&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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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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