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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무침 맛있게 만드는법 간단한 국민 밑반찬
☺ 간단한 국민 밑반찬 콩나물 무침 맛있게 만드는법 ☺ ' oo야~ 나가서 콩나물 좀 사 오너라'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이죠? 어릴 적 심부름 단골 메뉴였던 콩나물은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최고의 찬거리였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식탁에 자주 올라와서 우리에겐 아주 친숙한 채소입니다. 콩나물은 여러 가지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고 특히 뿌리 부분의 아스파라긴산은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뛰어난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효능 덕분에 술 먹은 다음날 콩나물이 듬뿍 들어간 해장국으로 또는 그 성분을 추출해 만든 음료수로 많이 섭취하곤 하지요. 콩나물로 만들수 있는 요리로는 콩나물국, 콩나물해장국, 콩나물찜 등등 많이 있지만 지금 소개해드릴 콩나물 무침은 조리하는 시간이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국민 밑반찬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콩나물을 많이 먹어야 키가 쑥쑥 자란다고 하시던 어머님의 말씀을 되새기면서 콩나물 무침 맛있게 만드는법 국민 밑반찬 시작하겠습니다. ⭐재료⭐ 콩나물 1봉지, 다진 잔파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맛소금 1/2큰술, 참기름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조리방법⭐ 콩나물 무침 맛있게 만드는 법에 들어가는 재료는 콩나물 1봉지(약 300g) 기준으로 다진 잔파, 다진 마늘, 맛소금,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이 필요하답니다. 1. 먼저 콩나물을 물에 담가 물에 떠오르는 콩깍지를 거둬 버린 다음 두세 번 맑은 물에 씻어 둡니다. 2. 그리고 냄비를 준비하여 씻은 콩나물과 생수 1컵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로 약 5분 정도 익혀 주세요. ✅ 이때 중간에 냄비 뚜껑을 열었다 닫으면 콩나물 비린내가 나니 열지 않도록 해주세요. ✅ 참고로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처음부터 뚜껑을 열어둔 채로 익히거나 또는 닫아둔 상태로 익혀주시면 된답니다. 3. 콩나물이 익는 동안 마늘과 잔파를 다져 주세요. 4. 콩나물의 콩이 노랗게 익었으면 그릇에 옮긴 후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잔파 1큰술, 맛소금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간을 보시고 싱거울때는 맛소금을 조금 더해주시면 간단한 국민 밑반찬 콩나물 무침 맛있게 만드는법 완성입니다. ✅ 참고로 콩나물이 따뜻할 때 무쳐야 양념이 잘 배인답니다. 정말 간단하지요? 빠른 시간에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낼수 있는 콩나물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게다가 값도 저렴하고요. 오늘 저녁 마땅한 반찬이 없다면 콩나물 천원어치 사서 간단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콩나물무침을 식탁에 올려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콩나물을 익힐 때 처음부터 뚜껑을 열거나 또는 닫아서 비린내를 잡아주세요. ✔ 콩나물이 따뜻할 때 무쳐주세요.
[책추천] 병원에서 일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입니다. 일분일초를 다투며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소중한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병원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의사, 간호사 분들인데요. 오늘은 병원에서 근무하시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실제 의사, 간호사 분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추천해드리려 합니다. 이 책들 속에서 병원 근무에 대한 A to Z를 준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간호사들의 진짜 세계가 궁금한 이들에게 현직 간호사가 직접 그린 리얼 간호 일상툰 리얼 간호사월드 최원진 ㅣ 북샵 펴냄 사람을 살리는 것, 그것이 우리의 일이다! 생사의 경계에서 분투하는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골든아워 이국종 지음 ㅣ 흐름출판 펴냄 간호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초보 간호사가 전하는 리얼 성장 스토리 간호사라서 다행이야 김리연 지음 ㅣ 원더박스 펴냄 그들만의 아픔은 아니었다. 매일 죽음 앞에 사투하는 응급실의 하루 지독한 하루 남궁인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의사들의 평범한 일상이 궁금한 이들에게 시를 좋아하는 흉부외과 의사의 일상 이야기 흉부외과 의사는 고독한 예술가다 김응수 지음 ㅣ 행복우물 펴냄 지금 플라이북에서 더 추천받기 > http://me2.do/GT0LWN9R
김치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얼큰한 국물요리 레시피
☺얼큰한 국물요리 레시피 김치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요즘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때문에 시끌벅적하네요. 그래서 저도 외출을 자제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나름 대비를 하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은 여전합니다. 그러고 보면 이런 국가적 재난으로 전 세계가 들썩였던 때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지요. 과거에 사스나 메르스 같은 호흡기 질환이 돌 때도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왜 자꾸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정말 무섭네요. 어쨌거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항상 청결히 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체력을 보강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오늘은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익히 잘 알려져 있는 김치로 얼큰한 국물요리 레시피 김치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선 보이려고 합니다. 김치가 호흡기 바이러스를 물리쳐주진 않겠지만 믿거나 말거나 우리는 열심히 먹어서 체력을 보강해보자고요. 그럼 지금부터 김치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얼큰한 국물요리 레시피 시작해보겠습니다. ⭐재료⭐ 다시멸치 한줌, 다시마 약간, 숙성김치 4/1쪽, 밀가루 300g, 다진 대파 약간, 소금 약간 ⭐조리방법⭐ 1. 먼저 준비한 밀가루를 넓은 볼에 넣어주세요. 2. 물 약 1/2컵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을 해주세요. 3. 한꺼번에 물을 다 붓지 말고 조금씩 부어가며 처음에는 숟가락으로 저어주고 어느 정도 반죽에 점성이 생기면 손을 사용해 반죽을 치대 주세요. ✅ 오래 치댈수록 글루텐이 형성돼 더 쫄깃해진답니다. 4. 더욱더 쫄깃한 식감을 위해 적당하게 치댄 반죽을 랩에 싸서 냉장고에 1시간가량 넣어 저온 숙성을 시킵니다. 반죽이 숙성될 동안 김치수제비 육수를 만들게요. 5. 먼저 마른 팬을 저온으로 가열한 다음 다시 멸치를 넣고 살살 볶아주세요. ✅ 이렇게 멸치를 마른 팬에 볶으면 비린내가 날아가 훨씬 더 구수하고 깔끔한 육수를 만들 수 있답니다. 6. 볶은 멸치에 물을 넉넉하게 부은 후 다시마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7. 처음에 5분 정도는 센불에서 끓여 비린내를 날리고 20분 동안 중불 이하로 낮춰 은은하게 끓여주세요. 8. 멸치 육수를 만들었으면 멸치를 건져주세요. 9. 그리고 김치를 쫑쫑 썰어 끓여놓은 육수에 넣고 다시 팔팔 5분 정도 끓여주세요. 10. 김치가 어느 정도 익었으면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반죽을 얇게 떼내어 툭툭 투하한 다음 3~4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11. 김치 수제비가 다 익어가면 대파를 송송 썰어서 끓고 있는 김치수제비에 살짝 넣으면 김치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얼큰한 국물요리 레시피 완성입니다. 김치는 집마다 간이 다르니 마지막 간은 식성에 따라 조금씩 소금으로 조절하시면 된답니다. 하얀 수제비와 김치가 우러난 빨간 국물이 정말 맛있게 보이죠? 쫄깃쫄깃한 수제비를 건져먹다가 얼큰하게 끓여낸 국물을 한 모금 마시면 정말 속이 확 풀리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우한 코로나 때문에 어수선해진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맛있는 별미를 만들어 먹으며 다 같이 이겨내 보아요. 대한민국 파이팅~ ♥오늘의 요리팁♥ ✅ 오래 치댈수록 글루텐이 형성되어 더욱 쫄깃해집니다. ✅ 멸치를 마른 팬에 볶으면 비린내가 날아가요. #먹방, #요리, #메뉴, #요리레시피, #집밥, #먹거리, #내가만든요리, #내가만든음식, #수제요리, #홈메이드, #쉬운요리, #맛있는집밥, #오늘의레시피, #레시피, #수제비, #수제비만들기, #수제비​만드는법, #수제비​레시피, #김치수제비, #김치수제비​​만들기, #김치수제비만드는법, #김치수제비레시피, #별미, #초보요리, #한그릇요리, #자취요리, #김치요리, #얼큰한국물, #국물요리, #초간단요리​​
"당신의 하늘은 어떤 색인가요 ?"
잠깐만 나가 있어도 뜨거운 햇볕에 이마엔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빨리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러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럼에도 매일 같이 짧게라도 산책하러 나가는 이유 ! 바로 '하늘' 때문이죠 *_* 푸른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뭉게구름,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노을, 비 내린 뒤 맑게 갠 하늘 위의 무지개 소나기가 내리다가도 뜨거운 해가 떠오르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요즘 하늘이 너무- 너무- 예뻐서 자꾸만 고개를 들게 되는 것 같아요 :) 저와 같은 마음인지 SNS에도 하늘 사진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 문득, 우리 빙글러 여러분들이 있는 곳의 하늘은 어떤지 궁금해졌지 뭡니까 - 그래서 오랜만에 이런 카드를 써보는 것 같아요 😙 여러분이 계신 지역과 직접 찍은 하늘 인생샷을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 우선 제가 찍은 하늘샷들을 먼저 소개할게요 ^ㅁ^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타고 도림천을 달리다 찍은 풍경 ! 초록 초록한 나무들과 푸른 하늘, 솜사탕같은 구름들이 너무 예뻤어요 *_*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을 정도로 앞이 안 보이게 쏟아지던 소나기가 그친 뒤, 닫아둔 창문으로 주황빛이 들어오길래 내다봤더니 . . 이렇게나 아름다운 노을이 ! + 고향에 계시는 어머니가 보내주신 하늘도 자랑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 저 멀리 서해대교도 보이네요 ! 시골이라 그런지 높은 건물이 없어서 더 멋진 것 같아요 T_T 영화 <라라랜드> 속 하늘같지 않나요 ? 헤헤 자 이제 여러분의 멋진 하늘 사진을 보여주세요 ! 얼마나 아름다울지 너무 기대되는 걸요 🤩 요즘 무지개도 많이 떴다고 하는데 아직 못 본 1인 T_T 분명 찍은 빙글러들이 있을텐데 . . 댓글로 꼭 자랑해주세요 -
곶감이네 집
전북 완주군 운주면 면사무소에는 ‘곶감이’라는 특이한 이름의 명예 주무관이 있습니다. 곶감이는 태어난 지 1년이 안 된 진돗개인데 면사무소 마당에는 ‘주무관 곶감이네 집’이라는 문패까지 당당히 있습니다. 지난 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덮친 날 면사무소 직원들은 혹시 발생할지 모를 사고를 대비해 비상근무를 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태풍의 거센 비바람을 뚫고 면사무소를 찾은 것은 ‘곶감이’었습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지쳐 기진맥진한 유기견이었습니다. 직원들은 유기견의 비참한 모습에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리고 회의를 열었고 모두가 이 유기견을 면사무소에서 직접 키우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어서 운주면의 대표 특산품에서 따온 ‘곶감이’라는 이름도 붙여주었습니다. 소문을 듣고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졌는데요. 어느 사료 가게에서는 사료를 평생 무료로 주겠다고 약속해 주었습니다. 또 다른 분은 곶감이를 위한 개집을 손수 지어주었습니다. 면사무소가 곶감이를 입양하게 된 큰 이유는 생명을 너무도 쉽게 포기하는 요즘 시대에 곶감이라도 책임 있는 돌봄을 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양했다고 말합니다. 면사무소 직원들은 명예직이지만 곶감이를 보면 모두 ‘곶감이 주무관’이라고 친근하게 부릅니다. 생명은 너무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사람들과 친숙한 반려동물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어떤 상황에서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 제인 구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명의가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