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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거침없이 하이킥 박해미 이&박 여성한방병원을 먹여살리는 능력있는 의사이자 준하의 아내이자 민호. 윤호의 엄마인 해미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말도 잘하고 행동도 똑부러져 어딜가든 서열 1위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사람 얼마나 똑부러지냐면 러시아어를 못하는 해미를 이용해 면전에서 앞담을 까는 신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직접 러시아어를 공부하고 독학으로 러시아어를 마스터해서 한의학 협회 대표로 러시아에서 연설까지 함 존멋... 해미를 싫어하는 민용과 신지도 그녀가 능력있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음 팩트이기 때문에^^ 그리고 갓해미가 가진 반전매력 1.이순재상 시상식 같은 쓰잘데기 없는(?) 가족행사에 그 누구보다 진심임 순재네가 복작복작 재밌는 이유에는 갓해미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 2. 이민용 괴롭히는데에는 더욱더 진심임 가끔 이렇게 사이좋게 놉니다 비록 문희 할머니한테 '해미=싹퉁바가지'였지만 정주행 하다보면 박해미가 얼마나 최고의 며느리인지 알 수 있음 진짜 이런 며느리 또 없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봐도 참 멋있고 닮고 싶은 캐릭터 중 하나임 갓해미 사랑합니다 갓해미 장군님으로 마무리 출처: 쭉빵, 성덕수여이 눈빛으로 무당 때려잡는 에피가 생각나네욥 > < ㅎㅎㅎㅎ 진짜 다시 봐도 넘넘 멋진 캐릭터 아닌가용?
150718 음악중심 무대 모음 (몬스타엑스, 딕펑스, 나인뮤지스, 갓세븐, 비투비, AOA, 틴탑, 구하라, 걸스데이, 에이핑크, 씨스타, 인피니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150718 음악중심 몬스타엑스 - 솔직히 말할까 이번 노래는 엄청 잔잔한 느낌이네요~ 지난번에는 상당히 격한? 분위기였던것 같은데요! 150718 음악중심 딕펑스 - 요즘 젊은 것들 전에 빙글에도 올라왔던 노래인데, 딕펑스 노래 중에 비바청춘이라는 노래가 좋더라고요ㅎ 그 이후로 종종 딕펑스 노래를 찾아 듣고 있던 중이었는데 ㅎ 무대에서 보니 반갑네요. 150718 음악중심 나인뮤지스 - 다쳐 경리 정말 좋아합니다 ㅎ 150718 음악중심 갓세븐 컴백무대 - 인트로+딱 좋아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평이 좋아서 한번 봤었는데, 특이하더라고요ㅎ 갓세븐 멤버들이 조그매졌던ㅎ 팬들 사이에서는 반응이 좋은것 같았는데 이번에는 좀 확 뜰까요? 150718 음악중심 비투비 - 괜찮아요 '실업자 100만 시대'라는 가사는 아무리 봐도 인상적이네요..ㅋ 150718 음악중심 AOA - 심쿵해 초아 금발+단발은 정말 신의한수네요 ㅎ 이번 앨범에도 그렇게 하고 나와줘서 고맙네요 ㅎ 150718 음악중심 틴탑 - Hot Like Fire 저는 아침부터 아침까지가 더 좋네요ㅠ 150718 음악중심 구하라 - 초코칩 쿠키 (feat. 기리보이) 하.. 컨셉이나 가사나 구하라랑 너무 안어울리는듯 싶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ㅠ 노래가 좋은것도 아니고.. 150718 음악중심 걸스데이 - 링마벨 (Ring My Bell) 링마벨은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자꾸 듣다보니까 신나고 좋네요 ㅎ 150718 음악중심 에이핑크 컴백무대 - 리멤버+꽃잎점 리멤버가 타이틀이죠?ㅎ 여름 느낌이 엄청 나네요. 꽃잎점은 소녀스러운 분위기고요 ㅎ 150718 음악중심 씨스타 - Shake It 요새 가장 신나게 듣는 노래가 씨스타 노래랑 걸스데이 노래에요 ㅎ 걸그룹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듣는 재미가 있네요~ 150718 음악중심 인피니트 컴백무대 - Bad+마주보며 서 있어 인피니트가 댄스곡을 그전에도 많이 하긴 했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더 센 이미지같네요~ 마주보며 서 있어는 넬+성규 솔로 느낌이 많이 나고요 ㅎ 150718 음악중심 소녀시대 - Party 티파니 흑발이 정말 예뻐요 ㅎ 150718 음악중심 슈퍼주니어 컴백무대 - Devil, 슈퍼주니어 K.R.Y. - We Can 이번 여름에 남자 그룹도 엄청나게 컴백하네요~ sm에서는 소녀시대랑 슈퍼주니어가 동시출격이라니 ㅎ
아직도 스타병 걸릴까봐 조심한다는 탑배우
MC: 정우성씨는 등장하면서부터 스타였기때문에, 우리 모두들 흔히 말하는 스타의 애티튜드를 가지게 되는데 현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걸 굳이 드러낸다거나 흔히 이야기하는 부린다거나 그런 모습을 전혀 보이질 않으셨던 거네요? 정우성: 배우가 스타가 되는 건 현상이에요. 현장에서는 동료만 있는 거지, 현장에 스타가 있어서는 안 돼요. 현장에서는 다같이 작업하는 동료들이에요. 선후배고. 그런데 내가 거기에서 스타 대접을 받으려면, 그럼 그냥 스타만 하면 돼요. 저 쪽 어디 멀리 가서 그게 중요하죠. 스타는 어떤 작품으로 인해서 대중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서, 그냥 일어나는 현상인 것 뿐이잖아요. 잠깐. 김성수 감독: 우성 씨가 술 먹으면서 자주 이야기했던 것 중 하나는 인기라는 것은, 스타라는 것은 남들이 나한테 스타라고 하는 거지 자기가 스스로 스타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늘 이야기했던 거 같아요. MC: 그렇기 때문에 25년동안 계속 스타로 있을 수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이후에도 여전히.. 연예인 직업병으로 스타병이 있을 수 있는데 아직도 스타병에 대해서는 스스로 경계하고 주의를 준다고 하지만 스타병 대신 아이돌병?에 걸려버린 정우성 절대 누가 강요한거 아님ㅋㅋㅋ (옆에서 뜯어말리는 저 다급한 손을 보아라) 현타온거 아니고 캡처하라고 천천히 하는거ㅋㅋ ㅊㅊ ㄷㅋ 모야 이 형님은 빠지는게 없네 얼굴이고 인성이고 완벽 그자체ㅇㅇ 좀 떴다고 인성 아사리판 되는 연예인놈들아 보고 배워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