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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코리아 x 미키마우스 컬렉션 한정 판매 곧 시작합니다!
대에~박 소식하나!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국내 세븐일레븐에서 한정으로 미키/미니마우스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해요! 완전 벌써 설레임!! +_+ 너무 이쁜거 아니야?! 전 11종이라는데 어뜨케 다 갖고싶은데.... <정보 출처는 페이스북 그룹 피규어정보게시판> ▶이벤트 시작일시 : 2015년 4월 29일 오전11시 ▶이벤트 판매 점포 수 : 2000여곳 (모든 711 매장에 있는게 아니기에 알아서 파는 매장 찾아댕겨야 된데요...!!!!) ▶매장당 이벤트 피규어 배포수 : 각50개/육각진열케이스 1봉지(3p) ▶피규어 종류 : 총 11종 ▶구입방법 및 가격 : 5천원이상 구매 + 5천원지불 = 랜덤피겨1개 or 7천원이상 구매 + 3990원지불 = 랜덤피겨1개 (*단. 술,담배,각종 서비스상품(상품권등)은 제외) ▶육각케이스 판매가 : 1봉지(3개들이) 3900원 (1매장당 1봉지 판매) ▶추가획득 : 매장내 랜덤피규어 50개 전부 소진시 진열용으로 놓아둔 전제품+진열케이스 피규어세트를 99000원에 판매 힝.. 두가지가 좀 걸리네요. 파는 매장을 알수가 없다는것. 그리고 매장당 50개밖에 없다는것... 과.연. 전 구매할수 있을까요? 요즘 711도 잘 안보이던데... 하아.. 상세 사진도 공개합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미키,미니,블랙미키,블랙미니,덤보미키,피노키오미키,스티치미키,야광미키,골드미키,골드미니 골드 미키랑 골드 미니 사진은 못 찾아서 못올렸어요. 전 클래식한 미키, 미니는 기본으로 갖고 싶고 덤보랑 스티치 미키 넘 갖고 싶어요. 야광 미키도 이쁘당.
오늘 발매되는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새 협업 2종
빼빼로데이에 사랑받는 방법 컨버스(CONVERSE)가 지속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새 협업을 선보인다. 먼저, 90년대 실루엣 그리고 BMX 바이크와 트레일 하이킹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라이트 모델 '지아노(Gianno)'는 컨버스의 스포츠웨어 헤리티지와 골프왕 특유의 장난기 많은 성격이 미묘하게 혼합되었다. 비스코티, 브라이트콩 코드, 빈티지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제품별로 독특한 컬러웨이와 하이 트랙션 러버 아웃솔, EVA 미드솔 그리고 신발 정면과 후면의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어, 지아노와 함께 출시되는 ‘척 70셔닐’은 캔버스에 강렬한 블라썸 핑크 색조 그리고 펠트에 엠보싱으로 포인트를 준 플라워 모티브 패치가 눈여겨볼 만 하다.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지아노’와 ‘척 70셔닐’은 바로 오늘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스토어(converse.co.kr)와 컨버스 명동점, 카시나 1997, 10 꼬르소 꼬모 청담, 비이커 한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각 14만 9천원, 11만 5천원.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거대 아기의 습격! 아빠? 배에 힘 꽉 주세요!
메리베스 씨는 듬직한 체격을 지닌 반려견 허버트와 5년째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버트는 성인 남성도 평범하게 보이는 거대한 덩치에 무표정한 표정을 지니고 있지만 속마음은 낭랑 5살 아기 강아지입니다. 메리베스 씨는 하버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아기예요. 아기. 거대한 아기요." 허버트는 가족만 보면 반가운 마음에 강아지처럼 꼬리를 흔들고 방방 뛰며 포옹을 합니다. 허버트가 안기기 위해 달려오면 충격을 대비해 자세를 낮추고 한 발을 뒤로 빼야 합니다. "하버트는 아직 자기가 2kg의 작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때부터 예쁨을 듬뿍 받고 자랐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메리베스 씨의 남편이 흔들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육중한 덩치를 가진 허버트와 눈이 마주쳤고, 허버트는 꼬리를 흔들며 달려왔습니다. "아...허버트ㅌ읕!" 허버트의 힘과 무게를 견디지 못한 흔들의자는 그대로 뒤로 넘어가버렸습니다. 그런데 더욱 재밌는 장면은 그 뒤에 발생했습니다! 허버트는 의자가 완전히 뒤로 넘어간 후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그대로 아빠의 품에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어쨌거나 아빠 품에 안기려던 허버트의 처음 계획은 그대로니까 말이죠! 메리베스 씨는 웃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이후 허버트는 남편의 가슴 위에 넙대대한 얼굴을 기대고 눈을 감았어요. 녀석은 덩치만 큰 아기예요. 우리 가족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요." P.S 으엇! 짤만 봐도 명치가 무거워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70-200 만원대 남자 시계 총정리
저번 20-70만원대 시계 총정리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70-200만원대 시계를 구간 별로 총 4개 소개드리겠습니다 ! 시리즈로 올리고 있으니 확인 못하신 분들은 전 글 확인해보시면 더 읽기 편하실거에요 :) 70-100만원대 시계 (옆으로 넘기면 시계 사진 나와요) 이 구간부터가 시계의 세계로 빠져드는 마의 구간입니다 여기를 통과하시는 분은 되돌아가기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모두 오토시계입니다. (저번에 소개드렸던 티쏘 르로끌 이상) 1. 해밀턴 째즈마스터 논크로노 h32515155 저번에 올렸던 티쏘 르로끌의 다음 레벨이라 보시면 됩니다. 스위스 무브먼트이고 클래식,캐주얼, 메탈or가죽 줄질 모두 어울리는 친구에요 2.세이코 프리미어 문페이즈 SRX003 세이코 스누피의 업그레이드 모델이에요. 세이코 프리미어 모델 끝판왕이고 보통 가죽줄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 이 가격대 문페이즈 장착된 시계가 드물고 세이코 이상 올라가면 문페이즈 모델은 가격이 넘사벽으로 올라가는 단점이 있으니 여기서 문페이즈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배터리잔량 표시, 24시간계 등 다른 기능도 많이 갖고 있구요 100-200만원대 드디어 나오는 오토메틱 시계의 심장을 볼 수 있다는... 1. 프레드릭 콘스탄트 하트비트 줄여서 프콘핫빗으로 불리죠. 12시 방향에 Wheel balance를 볼 수 있게 구멍이 뚫려있는게 특징이에요 예전엔 38mm 3연줄로 나왔지만 현재 신형은 좀 더 크게 나오고 있어요 하트비트부터는 진정한 기계식 무브먼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혹시 중국산 오토메틱 무브먼트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클라스 자체가 다르죠. 2.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H32616133 이 가격대에 ETA7750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가성비 깡패입니다 !! ETA7750은 오토메틱 크로노무브로 이 가격대에선 들어가기 힘든 무브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시계가 무겁다는거에요. 역시 좋은 무브가 들어가면 무게가 늘어나기 마련이죠 70-200만원대 시계 4종 살펴봤어요 ! 동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시계만 뽑았으니 어느정도 가이드가 됐을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프레드릭 콘스탄트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포스팅이 쉬워보이는데 쓰려니까 꽤 힘드네요 ㅠ.ㅠ 다음에는 시계 용어 정리 한번 올려볼게요 :)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 감사합니닷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