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pers
4 years ago10,000+ Views
고흐가 자살 한달전에 그렸다고 추정되는 그림. 뭐 각자 보기 나름이지만 아이인데 왠지 다 알고 있다는 눈을 하고 있는것같아서 마치 나이먹은 어른들의 표정이라서 괜히 씁쓸하다. 감상은 그냥 내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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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슬퍼보이네요.. 인생의 씁쓸함을 맛본 표정이랄까..ㅠ
어딜 봐서 아이의 눈망울 ㅠㅠ 달관한 표정...
다들 저에게 낚이시면 안됩니다 ㅎㅎㅎㅎ 그냥 저는 저 표정이 달관한 어른표정같아요 ^^;
오묘하네요. 몸은 어린데, 눈빛이 찌든 어른이라..
눈이모든걸담고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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