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y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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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과 진드기 가려움피부재생 임상실험

작년에 임상실험을 직접 해봐서 올 해도 제작요청을 했다 이번에는 냥이들 우리 쉼터 냥이들 구내염에 효과를 실험해 보려한다 사료에 뿌려 먹일수 있는 천연원료
건강보조 식품격 이다
작년에 잇몸질환으로 무지 하게아펐을때
30분씩 이틀 솜에뭍혀 물고 있었는데
그후로는 잇몸염증이 없다
진드기 가 벌써 달라붙는다
냥이들이 달고 와서 내몸에도 달라붙는다
진드기 물린곳은 살을도려 내고 싶을만큼 가렵다 냉압착 들기름을 하시는 오라버니
가 만들어 주시는 이제품아니면 다른 제품은 가려움이나 피부 재생 이 않된다
올해도 필수 이다 쉼터 아이들 구내염이
완화 된다면 상품으로도 출시 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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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게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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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행운&탱구 3층 하우스1탄!
예전에 만든집 ㅎㅎ 탱구가 이젠 덩치가 많이 커져서 자다가 흘러내려요 ㅎㅎㅎ;;; *오늘 카드는 좀 길어요 +..+ 식탁매트에서 꾸벅꾸벅 *..* 거긴 언제들어간 거얔 ㅎㅎㅎㅎ 이렇게 아무데나 아무때나 널부러져서 잠드시는 탱구뇨석 ㅎㅎㅎㅎ 귀엽지만 한편으론 제대로된집이 없어 내심 미안하기도 했었네여~;; 그래서!!! 과감하게 작업방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3일? 정리하는동안 후덜덜;; 이것저것 수상한 재료로 가득찬 이상한?!방 이었거든요;;) 아이들이 오르락 내리락 할수있는 틈을 만들기위해 작업방에 있는 선반을 두장 컷팅컷팅~ (컷팅은 저만했습죠^^) 컷팅한 틈으로 재활용장에서 과감하게 줍했던 나무사다리를 끼워 넣었어요~ 어느새 자리를 차지하고 그르밍 하고 있는 탱구뇨석 ㅎㅎㅎ *뒷부분 막기전 집사가 뭘하든지 항상 가까이 있는 녀석 답게 작업하는 내내 평화롭게 잠까지 청하는 뇨석 ㅎㅎ *굴러댕기던 천으로 뒷부분 막음 잠든 녀석에게 포근방석 끼워줬더니 더 편안하게 주무심요 ㅎㅎ 자는동안 엄마집사는 꿀작업! 작년에 학교봉사후 남은 콜크판 재활용ㅎ 서클커터기로 동그란 구멍 내어주었습니다^^ 0..0 거기로 나오는거 아니야~~ㅎㅎㅎ 아직 새집이 익숙해지지 않아서 길을 몰라여;; (이곳은 2층임) 움짤1>>> 새집에서 잘놀아요 ㅎㅎ 움짤2>>> 예전에 만들었던 무지개와 실공을 달아보았어요^^ 1층은 물건 놔두고 2~3층만 아이들에게 내어 주려고 했는데 1층을 식당칸으로 만들자는 아이들의 의견에 1층도 치우기로~ (일이 점점 커지는 늑낌이+..+) 탱구는 이리저리 잘 다니는데 행운이는 새집을 낮설어 하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올려줬더니 다행히 거부하진 않아서 고맙더라구요 ^-^* (아랫층에서 인사하는듯한 탱구♡) 탱구가 3층으로 올라가고 탱구는 점프해서 내려가고 ㅎㅎㅎ 움짤3>>> 탱구는 적응을 빨리하는 성격인가봐요 ㅎㅎ 3층까지 올라가서 잘 놀아요^^ 움짤4>>> 매달아 놓은 털공을 잘 갖고놉니다^^ 움짤5>>> 털있다고 그루밍시전 ㅎㅎㅎㅎㅎ 1층도 싹~~~ 치우고 만들어줄께! (방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려고 해요^^ 아직 반의 반도 완성 안됨요; ) 2층 빨간담요 위에서 애교를 선물해주는 뇨석♡.♡ 알았어! 열심히 너희들집 만들어줄께! ㅎㅎ 작업공간을 행운.탱구에게 과감하게 내어주니 더 행복한 엄마 집사입니다~ 차근차근 완성하는 데로 다시 소식 올릴께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365 행운&탱구 하우스2탄!
의자해먹은 작아진지 오래되서 다시만들어주기. (탱구의 두번째 해먹) 그런데;; 흘러내리네여~~;; 언제 요롷게 커진것이냐 ㅎㅎㅎ 좀 더 크게 다시 만들었어요!^^ 흘러내리지 않아욯ㅎㅎㅎ 따흑ㅠㅠ 해먹에서 잠든 탱구뇨석 ♡.♡ 넘귀여우시닷 ㅎㅎㅎ 한참을 헤벌쭉 해서 쳐다봄요 ㅎㅎ 자다가 자세바꾸더니 다시 꾸벅꾸벅~~; 행유이도 해먹에 태워봤는데 아니랍니닷 ㅎㅎㅎ 해먹에서 내린 행운이는 3층에 올라가서 아나콘다님이랑 주무심요 ㅎㅎㅎ (막내집사가 3층에 올려놓았어요^^) 사진 자세히 보시면 해먹이 왼쪽 2층 그리고 1층은 아직 만들기전 입니다 ㅎㅎ 막내집사가 집구경 왔어여^^ 아파트같다며 감탄사를 ㅎㅎㅎ 고맙구낫!!! 그런데 쿠선은 왜 들고온것이냐~~ 막내집사가 좋아하는 쿠션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갔어여 ㅎㅎ 막내집사 우헤헤헤헤헿헿헿 ~~ 탱구만큼 작아져서 같이 자고싶다네용ㅎㅎ 움짤1>>> 흔들흔들 꿀잠 부르는 해먹-♡ 움짤2>>> 오른쪽 1층에 만들어 놓았던 가림막을 왼쪽 3층으로 옮길때 탱구가 해먹에서 자고있었는데 망치질 작업을~ ㅎㅎㅎ 0..0 오메??!!! 해먹은 정말이지 딥슬립을 주나봐엿 ㅎㅎㅎ 끝까지 꿈적도 안하더라구요~.~ 오른쪽 1층에 있었던 가림막을 이렇게 왼쪽3층으로 옮겼어요~ 1층에 남은 물건 치우고 좀 더 작업한모습 다음카드에서 소식 올릴께요! ^^ ✅ 행운&탱구 하우스1탄 https://vin.gl/p/2899509?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376 부상 당했지만 괜찮아요!!
사고는 항상 예측불가...;; 순식간에 행운이가 총알처럼 쓩~~~~~~!!!! ○..○;;; (저희집은 1층) 밖에 길냥이를 보고 급돌변해서 튀어 나가더라구요. 그 짧았던 순간에 저는 행운이가 혹시라도 멀리 뛰쳐나가서 다칠까봐서 ㅜㅠㅠ(바로코앞이 주차장) 앞뒤 안가리고 행운이를 안아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저를 물더라구요..;; 순딩이 행운이의 행동에 가족 모두가 놀랬죠^^; 병원가서 치료받고오니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설거지 해줍니다^^ (오늘이 4일째) 수박을 옴총 좋아하는 막내♡ 빵칼로 나름 잘 잘라먹어여 ㅎㅎ 손나으면 먹기좋게 잘라줄께 ㅎㅎㅎ 네바늘 꿰메고 손등 힘줄 하나가 동강+..+;; 왼손으로만 헨폰드니 냥님들 촬영이 힘드네여~ ㅎㅎㅎ 탱구가 자꾸 냄새 맡아여~~~ㅎㅎㅎㅎ 엄마집사 괜찮냐옹~??? 행운이가 다치게 했지만 이상하게 화가 전혀 안나고 바로 구해서 다행.얼굴 안긁힌게 다행~ 그리고 저만 다쳐서 더 다행~ 그리고.. 왼손이 무사한게 참 다행!!! 저는 대부분 왼손잡이 입니닷 ㅎㅎㅎ 행운이는 그날 금새 진정했고 애교도 여전히 잘 부려요~♡♡♡♡♡ 횽아! 왜 그랬냥??!! (이건 걍 넣어봄요 ㅎㅎㅎ) 아이들도 놀랬지만 다행히 상황을 이해하고 잘 받아들입니다^^ 1층 집앞 마당에 길냥이가 텐트 때문인지 안왔었는데 앞으료 조심해야겠어요^^; 정말 이만하길 다행이예요~ 무엇보다 행운이가 안다친게 참 다행!! 이참에 2주간 집안일 쉬기돌입!ㅎㅎㅎ (체중 느는건 덤 ㅡ ㅡ)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